MORE NEWS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리 아파트가 1등
[Q뉴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아파트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서울 강서구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한 ‘2022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기반 개별 계량기 설치를 지원해왔다.
RFID 개별 계량기는 기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보다 배출이 간편하고 특히 배출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음식물쓰레기 감축에 효과적이며 음식물 냄새 저감 등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다.
경진대회 대상 아파트는 구 지원으로 계량기를 설치한 공동주택 69개 단지 36,572세대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하게 된다.
평가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평가항목은 월 평균 세대별 발생량 전년도 동기간 대비 감량률 주민 참여도 및 자체 홍보 실적이다.
구는 공동주택 69개 단지를 1그룹과 2그룹으로 나눠서 평가를 진행하고 1그룹은 최우수, 우수 각 1개 단지와 장려 3개 단지, 2그룹은 최우수, 우수 각 1개 단지와 장려 1개 단지 등 총 8개 단지를 선정해 오는 12월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상으로는 1그룹 최우수, 우수, 장려 단지에 각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을, 2그룹 최우수, 우수, 장려 단지에 각각 120만원, 60만원, 40만원 상당의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는 막대한 처리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처리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많아 환경에 매우 치명적이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
부산시, ‘맞춤형 입찰정보제공서비스’로 지역 기업 매출 증가 견인
[Q뉴스]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기업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가 지역 기업의 매출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를 이용한 지역 기업은 900여 개사가 넘으며 입찰 참여로 총 2,326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 중 1,592억원은 전국 단위 공고에서 거둔 성과이다.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 발생으로 지난해까지 발주량이 코로나 발생 이전보다 축소되어 지역 기업의 낙찰금액은 줄어들었지만, 2020년 2,464억원, 2021년 2,326억원 등 지난 2년간 4,790억원의 기업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입 지원을 통한 신규 판로개척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부산시 소재 기업이면 공식 누리집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에 가입한 기업에는 나라장터뿐만 아니라 한전, 도로공사, 아파트 등의 국내 33개 발주처의 입찰공고를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며 기업의 낙찰률을 높이기 위해 각 발주처의 사정률 분석 및 예가 산출 서비스 등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공공입찰 경험이 없는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입찰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콜센터 운영을 통해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도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기업의 판로를 확대해 매출이 증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2
-
부산시, 제65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Q뉴스] 부산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고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예술인을 발굴·시상하는 ‘제65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5월 2일부터 7월 15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과학, 문학, 미술, 음악, 사진·공예, 체육 등 각 분야에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문화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1957년부터 시작됐다.
현재까지 39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부산지역 최고 권위의 문화상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시상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공간예술 체육 언론·출판 총 10개 부문이며 분야별 1명씩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오는 7월 15일까지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9월 중 실무심사와 최종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10월 중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에게 부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문화상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되며 부문별 관련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및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중앙 행정기관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특히 개인 추천은 문화상에 대한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자 올해부터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만 18세 이상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로 제65회를 맞는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인들의 자부심을 북돋는 권위와 역사가 있는 상"이라며 "이에 걸맞은 수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
더욱 풍성해진 ‘제16회 부산가족축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참여해보세요
[Q뉴스] 부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16회 부산가족축제’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가족이 같이, 다양한 가족의 가치’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가족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역 12곳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가족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제16회 부산가족축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시 전역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가치’ 영상 시청 후 생각댓글을 남겨보는 가족토크, 온라인을 통해 가족협동 미션과 퀴즈를 풀어보는 가족대회, ‘부산+가족+축제’ 3가지 테마별 22개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가족체험, 축제 소문내기, 참여후기 인증하기 이벤트가 있으며 전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부산시민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나, 체험꾸러미가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 오전10시부터 부산가족축제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자에게는 프로그램에 따라 체험꾸러미가 무료로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풍성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부산가족축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일상의 활기를 되찾고 가족의 소중함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2
-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
[Q뉴스] 부산시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7월 1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부산시 창업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의 지역 예선의 의미를 지닌다.
올해부터 시는 창업경진대회 참가 과제에 대해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챌린지 사업’이나 디지털 전환·사업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융복합 사업’ 등과 연계해 대회 참가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이러한 아이디어나 제품 등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7월 1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부문별 4개 팀씩 총 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을 받은 상위 2개 팀에는 행정안전부 통합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2개 팀에는 행정안전부 본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를 위한 스타트업 기업설명, 전문가 멘토링, 시민참여 서비스 체험 실증 등도 지원된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대회 참가를 넘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시 추진사업과 의미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참가자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획을 가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2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00일… 부산시, 관리실태 점검 나선다
[Q뉴스] 부산시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00일을 앞두고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시 소관 사업장에 대한 전수 현장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4주간 사업장 30곳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적정성 여부와 안전보건에 관한 의무사항 이행실태 유해·위험요인 등을 점검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위험 사항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해 산업재해를 감소시켜 근무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려는 목적이 큰 만큼, 시는 사업장별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살펴보고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번 점검에서는 산업재해 발생 4대 주요 원인인 추락, 끼임, 충돌, 화재·폭발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작업 전 안전교육 개인보호구 착용 산업안전 보건기준 준수 여부 안전 재해 예방조치 전문인력 적정 배치 등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시가 운영하는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도 주요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산업재해 예방과 관련 활동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로 현재 2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이 발주한 공공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 직접 참여해 사업장별 기본 수칙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사각지대 예방과 산업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김효경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중대재해처벌법은 잘못한 것에 대한 처벌보다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준비하라는 의미”며 “이번 현장점검을 법 시행 100일이 되는 시점에 그동안 추진해온 사항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잘 적용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법 시행에 맞춰 자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전보건사항 의무이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장과 직원들을 비롯한 시의 모든 행정에 산업안전보건체계가 뿌리를 내리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주 교육, 산재예방 교육 등을 추진하고 안전보건환경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해 부산만의 업종별 산재예방 매뉴얼을 개발하는 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철저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2
-
부산시, 2분기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5월 16일부터 신청
[Q뉴스] 부산시는 청년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머물자리론’ 2분기 사업 대상자를 5월 16일부터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머물자리론’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가 대출이자 전액을 연 최대 200만원까지 최장 4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며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고 부산은행이 연 2.0% 금리로 최대 1억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한다.
올해 사업은 분기별로 나눠 대상자를 모집하며 이번 2분기 지원 대상자는 500명이고 모집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이며 본인 연 소득 4천만원 이하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 5% 이상 납부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 2년 이내로 당해 임대차계약 만료일까지며 대출은 2년 단위로 1회만 연장할 수 있고 연장 시 최초대출금의 5%를 상환해야 한다.
지원 가능 주택은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이면서 전·월세 전환율 6.1% 이하인 부산시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주거지원사업 참여자 및 기존 머물자리론을 지원받은 사람 등은 머물자리론을 이용할 수 없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주거비 부담이 있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머물자리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를 통해 부산에 정주하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는 등 미래 주역인 청년이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02
-
강동구 청사에서 즐기는 ‘가끔은 미술관; 잠시, 머무르다’ 2차 작품 전시
[Q뉴스] 강동구 청사를 미술작품 전시 공간으로 운영하는 열린 미술관 ‘가끔은 미술관; 잠시, 머무르다’가 올해 2번째 작품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0년 3월 개관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열린 미술관’은 미술관을 찾아가지 않고도 청사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어 방문 주민들과 격무에 치진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희망 希望 Hope’을 주제로 강동구청 본관 각 층을 ‘일상, 살다’, ‘관계, 소통하다’, ‘자아, 춤추다’, ‘희망, 나아가다’를 소테마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정아, 백재웅, 배정은, 오관진, 이정인, 전진규, 조충래, 진훈, 한주은, 허영란 작가의 작품 60여점이 전시 중이다.
2차 전시 작품은 8월말까지 감상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 1차 전시에 이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저마다의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주민 여러분의 모습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들이 전시됐다”며 “열린 미술관이 청사 내방 주민들과 직원들이 잠시 머물러 희망의 온기를 느끼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
강릉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운영
[Q뉴스] 강릉시는 일과시간 이후 및 주말 민원서류 발급을 원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민원서류를 손쉽게 발급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 및 운영중에 있다.
현재 관내 20개소 24대가 설치되어 대부분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고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비롯해 총 109종의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민원창구 발급수수료 대비 50% 감면 및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을 제외하고 수수료 결재 방식이 기존 동전이나 지폐등 현금방식에서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으로 확대되어 매년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올해는 민원수요가 많은 지역 중 기존 미설치 지역 3개소에 무인발급기를 확대 설치한다.
유재명 민원증명과장은“주민들의 민원처리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행정 만족도 및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2
-
강릉시,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
[Q뉴스] 강릉시는 시민으로 구성된 사전심사단에서 선정된 10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심의를 거쳐“2021년 강릉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성과를 얻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2차 심사를 거쳐 5건 이내로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조성, 미래성장과 성남·중앙시장 노후아케이드 정비사업 추진, 일자리경제과,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일자리경제과, 홀몸어르신 대상 대화가능한 AI로봇 지원사업 추진, 어르신복지과, 상하수도요금 문자고지를 시행, 경영지원과 사례이다.
강릉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5건의 담당 공무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로 승진가점을 차등 부여할 예정이다.
시민들도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한 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적극행정 추천하기 코너를 통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정일섭 강릉시장 권한대행은“급변하는 사회·경제적 상황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처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만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