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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꽃을 달아드려효’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2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카네이션 화분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꽃을 달아드려효’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어버이날 돌봄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 대한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했다.
카네이션 화분 외에도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액으로 구입한 90만원 상당의 갑티슈 세트와 지역사회에서 후원한 치약, 마스크 세트 등이 함께 전달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원들은 카네이션 화분,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재경 민간위원장은 “카네이션 화분이 노인들의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행복한 조치원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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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쉽게 하세요
[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달을 맞이해 5월 한달간 시청 1층 세정과에 합동 신고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21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3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홈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다.
합동 신고창구에서는 전자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에 우선 신고 도움서비스를 제공하며 누구든지 쉽고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홈택스와 모바일 앱 손택스에서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연계해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전자신고를 하면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시는 모두채움대상자에게 과세표준·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안내서’를 발송하고 납세자가 내용을 확인한 뒤 납부하면 신고 완료되는 납세편의 시책을 추진한다.
또한, 코로나19 손실보상 대상자,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하는 소상공인 세제 지원책도 펼친다.
박형국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이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납세자가 불편 없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전자신고 합동 신고창구 운영 등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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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안전한지 무료 점검해 드립니다
[Q뉴스] 세종시민 중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에 노후화가 의심된다면 무료로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민간전문가와 관내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안전검검부터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무료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 거주자들의 주거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택소유자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신청 조건은 지어진지 30년 이상 경과하고 2층 이하면서 500㎡ 미만이어야 하며 관내 노후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일부터 31일까지 1개월 간이며 대상은 총 40동으로 시 건축과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점검 내용은 주요구조부 균열·누수·부식·열화 상태 건물기울기 부재변형상태 건축물 현재 상태 및 필요한 조치사항 등이다.
점검은 민간전문가 중 점검업무 수행능력과 전문성을 고려해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를 선정해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후에는 결과 보고서를 작성해 소유자에게 안내하고 건축물을 안전상태를 단계별로 나눠 단계에 따른 안전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병배 시 건축과장은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안전상태가 궁금한 시민에게 건축물 상태와 필요한 조치사항을 안내해 시민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이번 사업이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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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과정 연계 놀이중심 프로젝트 수업 지원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초등 저학년 전환기 교육 학생의 학교생활과 학업 적응을 돕기 위해 ‘교육과정 연계 놀이중심 프로젝트 수업’을 지원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은 신체, 정서 인지, 사회성이 급격히 발달 되는 시기로 놀이중심 교육과정은 아동이 학교와 학업에 즐겁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환기 교육으로 의의가 크다.
놀이중심 프로젝트 수업은 교과와 연계한 놀이 활동을 통해 학습참여도를 높여 교육과정의 성취수준을 달성하고 학생의 사회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학생주도 참여형 수업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교육회복을 통한 교육력 제고를 위해 작년 9월 처음 실시했으며 학교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2022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놀이중심 프로젝트 수업 강화를 위해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위한 교사 역량강화’,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및 놀이방법 컨설팅’, ‘놀이중심 수업 실천학급 운영비’ 등 1~2학년 담임교사 대상으로 50학급 총 사업비 2천 5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과정 연계 놀이중심 프로젝트 수업 지원이 초등 저학년의 전환기 교육에 학교 적응과 학업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단계적으로 지원학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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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모든 학교 온전한 일상으로 아이들의 웃음도 활짝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2일 전면등교와 함께 모든 교육 활동을 정상화시키면서 다양한 활동 중심 수업과 교외체험학습 준비로 학교 일상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20일 충청북도교육청의 일상 회복 추진 방안에 따른 것이다.
이후 도내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모든 학교에서 10일간 일상 회복 준비·시범 기간을 운영했다.
21일에는 도내 전체 학교장을 대상으로 일상회복에 대한 영상 설명회가 바로 진행돼, 학교의 일상 회복 준비를 크게 도왔다는 평이다.
학교마다 모둠, 토론활동 등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 체육대회 계획 마련으로 학교는 모처럼 코로나 19 이전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분위기이다.
그 동안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못했던 아이들은 도외 숙박형 체험 학습이 가능해 졌다는 소식에 기대와 설렘으로 온전한 일상을 크게 반기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감소 상황에도 언제든 감염병이 재유행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방역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일 학교 일상 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22일에 현장체험학습 운영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28일에는 유·초·중등·특수학교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관리 안내, 중등 출결·평가·기록 가이드라인도 학교에 안내했다.
5월 2일에 유·초·중등·특수학교 총 23교를 방문해 학사, 방역 분야 일상 회복 현황과 애로사항, 추가 지원 검토 사항 등도 점검한다.
또한 올해 66개 주요 과제를 담은 교육 회복 종합 방안을 통해 교육결손 회복, 맞춤형 지원, 교육여건 개선을 할 예정이다.
그 중 교육결손 회복에 30개 과제를 두고 교과보충, 기초학력, 심리정서 지원에 역점을 두고 있다.
100명의 내외 전문가로 구성한 교육회복현장지원단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교육청과 학교를 함께 연결하는 가교로 내실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기석 충청북도교육감 권한대행은 “5월 전면등교에 따른 일상 회복은 지난 2년여 동안 온종일 마스크를 쓰고 감염병과 싸워가며 교육을 포기하지 않았던 우리 충북 교육가족 모두의 결과물이다” 며 “앞으로도 학교와 아이를 변함없이 응원해 주고 지켜봐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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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 발표
[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2023년에 추진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 건물 보유 학교를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도 사업 대상 학교는 총 32교로 초등학교 18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12교 건물 58동이다.
사업 대상 학교는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지난 14일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도교육청은 예산 4,570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2023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단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핵심요소인 공간혁신, 스마트교실, 그린 학교, 학교 복합화, 안전한 학교를 목표로 지역과 학교 특색을 반영한 경기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교육지원청 공모를 통해 2025년까지 추진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 학교 231교를 선정했으며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를 통해 매년 사업 대상 학교를 확정·발표하고 있다.
현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학교는 2021년 70교, 2022년 43교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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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권 야간 민원실 · 복합민원 상담 창구 운영 재개
[Q뉴스] 음성군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여권 야간 민원실과 복합민원 상담 창구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일상 회복에 맞춰 5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여권 야간 민원실은 직장인, 자영업자 등 근무시간 내 민원실 이용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20:00 여권 신청 접수와 교부 업무 등을 재개한다.
또한, 복합민원 상담 창구는 개발행위, 농지, 산지 등 복합민원의 복잡한 절차나 서류 제출에 대해 공간정보산업협회 음성지회에서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민원실 2번 창구에서 운영한다.
복합민원 상담 서비스는 여러 부서의 협의를 거쳐야 하는 민원으로 전문지식이 요구되고 일반인이 민원을 해결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군은 복합민원 상담 서비스 운영 재개로 민원인이 실질적이고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장수 민원과장은 “일상 회복에 따라 여권 발급 등 민원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민이 불편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군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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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장애인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증진에 온 힘
[Q뉴스] 음성군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및 자립기반 조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4월 현재 음성군 전체 인구의 7.3%를 차지하는 7400명의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지원으로 재활 및 사회참여를 위한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사업, 장애인 자립기반인 일자리 지원사업 등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융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중점 추진해 장애인 자립·재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 내 대표적 장애인복지시설은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음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음성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음성군수어통역센터 음성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음성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가 있다.
종합적인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개개인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교육, 재활, 서비스 연계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충북도에서 주관한 ‘디지털 격차 해소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 등 총 36건의 크고 작은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7년 도내 군 단위로는 최초로 개소한 음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가족상담, 사례관리, 교육 등 장애인 가족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다양한 욕구에 맞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지원 전문 시설인 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이 직접 신선 농산물을 세척·손질하고 상품화해 지역 내 복지 시설 및 기관 등에 납품하고 있다.
수익은 26명 고용 장애인의 급여 및 재활에 사용해 이들에게 삶의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9월 개소한 수어통역센터는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농아인에게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역 요청 시 전문 수어 통역사가 함께 병원·마트 등을 방문해 의사소통을 돕는다.
또한, 올해부터는 장애 인식개선 및 농아인과 소통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수어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증장애인을 위한 특화시설도 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인별 자립 지원, 동료 상담, 활동 보조 등을 지원해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더불어 사회참여를 위한 기틀을 마련해주고 있다.
군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외 2개 시설에서는 장애인의 출·퇴근, 병원 진료, 외출 등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인 콜택시를 운행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손발이 돼주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이동 편의를 위한 콜택시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5개 분야, 133명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힘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달장애인직무지도원 파견사업 장애인·기업체 상생 맞춤형 일자리 사업 중증장애인 일감 만들어주기 사업 등이 있다.
일반형일자리는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단체 등에서 업무를 지원하며 전일제는 주5일 40시간, 시간제는 주5일 20시간 근무를 하고 복지일자리는 복지시설과 단체 등에 배치돼 주 오후 2시간 근무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발달장애인직무지도원 파견사업을 추진해 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고 있다.
또한, 군은 수요자 중심의 전자바우처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장애인발달재활사업,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사업 등 장애 유형별·연령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의료보장을 위한 장애인 의료비 지원사업을 매년 추진해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는 이불 등 대형 세탁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방문 세탁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국제라이온스협회-356D지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탁금과 군비 매칭으로 구입한 세탁 차량은 건조기능도 있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호현 주민지원과장은 “다양한 장애인 맞춤형 정책으로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하며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 함께 소통하며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통합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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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Q뉴스] 송파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송파쌤 미래교육센터 3D 프린팅/메타버스 강사양성 과정’ 교육생을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강사양성 과정은, 3D 프린팅과 메타버스 총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분야별 13명씩 총 26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한 달 동안 ‘송파쌤 헤드센터’에서 총 33시간의 이론과 실습, 교수법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별도의 강의능력 테스트를 통해 최종 수료가 결정되며 수료자들은 송파쌤 ‘인물도서’와 미래교육센터 강사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송파구에 주민등록된 자이며 지원 방법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송파쌤 교육포탈 공지란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해 작성 완료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송파쌤 미래교육센터는, 그간 자체 미래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우수한 지역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구민 강사를 양성하는 등 미래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해왔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송파쌤 강사양성 과정을 이수한 15명의 구민강사가 미래교육센터와 학교 현장에서 코딩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교육으로 송파의 미래를 열 의지와 열정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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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어린이 그린 리더 키운다…찾아가는 환경 교육 실시
[Q뉴스] 영등포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환경 가치관 정립을 위한 ‘찾아가는 기후변화 대응력 증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찾아가는 기후변화 대응력 증진 교육’은 기후변화 취약계층이자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지구온난화, 플라스틱 쓰레기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친환경 생활습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49개소 원아 1,250명을 대상으로 야외수업, 온라인 수업 등을 진행,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 어린이집, 유치원 수를 늘려 환경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환경 분야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이론과 체험 학습을 진행한다.
이론 수업은 기후변화의 원인 미세먼지주의보 대처요령 자연보호 방법 및 필요성 등 기후·환경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이론 수업 후에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탈취제 만들기 나만의 공기정화 나무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교육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구는 안전한 수업환경을 위해 공간별 사전·사후 소독과 주기적 환기를 실시하고 참여 원생과 강사 모두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수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가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운동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