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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흥에는 다양한 사람책이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가 풍성
[Q뉴스]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이야기로 나누는 사람책과 매월 선정된 주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는 시흥사람도서관의 ‘라운드 테이블’ 프로그램이 5월에는 ‘가족’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한다.
시흥사람도서관은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 동화로 나를 돌아보고자 하는 어린이 및 학부모, 문화예술로 소통법을 배우고 싶은 시민 등을 위해 동화작가, 청소년 상담사, 문화예술 기획 분야에 있는 다양한 시흥사람책을 선정해 5월 12일부터 매주 비대면 줌 으로 시민 독자들을 만난다.
5월 라운드테이블 열람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는 회차별 5명까지만 신청이 가능했는데 운영 결과, 인원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요청이 늘어, 오는 5월부터는 10명으로 신청 인원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4월 ‘손재주’를 주제로 열린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 사람책 장유진 파티셰는 “길지 않는 제 인생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 한 열람자는 “친밀한 느낌으로 실무자의 의견을 직접 듣게 돼 좋았다”는 후기를 남기며 만족감을 표했다.
시흥사람도서관 담당자는 “매월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소중한 경험과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하는 시흥사람책이 있기에 가능하므로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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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예술가 되는 시흥시, 문화콘텐츠 창작 활동 활발
[Q뉴스] 시흥시가 수도권 유일의 생태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시는 지역의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작하는 ‘에코-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권 보장과 관내 미래관객 개발 및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영유아를 위한 창작개발 과정’ 등을 통해 총 125명의 창작자를 양성했고 희곡, 스마트폰 영상, 웹툰 등 총 118건의 문화콘텐츠 개발의 성과를 냈다.
특히 ‘에코-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만화 분야를 수료한 공상희 씨가 본 과정을 통해 직접 개발한 캐릭터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이모티콘숍’에 등록돼 판매까지 이어졌고 관내 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역축제에서 해당 캐릭터의 조명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등 캐릭터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잇고 있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공연 창작개발 과정’의 1기 수료생 중 7명의 엄마배우들은 직접 개발한 1인 이야기 극으로 오이도박물관, 관내 사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동시설에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이후로도 지속되어 지역마을 방송국인 ‘정이마을방송국’과 연계해 ‘이야기 할머니’, ‘커피 한잔의 여유’ 등 주간 고정 프로그램에서 DJ로 활동하며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관람하고 향유하는 것에 국한됐던 예전의 소극적 향유자에서 문화콘텐츠를 직접 창작하고 보급하며 문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까지 할 수 있는 적극적 주체자로서의 역할 변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역량별·단계별 맞춤형 양성과정을 통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생태문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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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전문가로 거듭난다’
[Q뉴스] 시흥시 평생학습과는 5060 신중년의 활기찬 인생 2막을 돕고자 ‘5060 신중년 커리어프로젝트-은퇴세대를 위한 전문가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5060 신중년의 은퇴 이후, 제2의 인생설계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전문교육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전문교육 과정에는 ‘꽃차 소믈리에 2급 자격증’, ‘소품 미니어처 전문가 양성’, ‘은퇴 전 자산설계 전문가’, ‘은퇴 후 자산관리 전문가’ 과정 등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5월 2일부터 시흥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거주하는 50~69세 신중년 세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 대상 맞춤 전문교육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은퇴 후 활발한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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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종교시설에 생활안정자금 50만원 지급
[Q뉴스] 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종교시설의 운영을 돕고자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2022년 4월 17일 기준으로 시흥시에 소재한 종교시설이 해당된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시흥시청 1층 종교시설 생활안정자금 접수처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대상자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종교시설 1개소 당 50만원을 지급한다.
서류 검토를 통해 5월 중에 지급되며 기도원 등 여러 시설 운영 시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한 종교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일상 속 감염 차단은 여전히 중요한 만큼, 안전과 건강을 위한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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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Q뉴스] 시흥시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난 4월 29일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선포했다.
시흥시청 글로벌센터 1관에서 개최된 이날 선포식에는 시 관계자 91명이 참석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와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6대 경영방침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시흥시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주요 내용에는 원칙과 법규를 준수하는 안전 문화 정착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및 이행·점검 안전보건 목표 설정 및 주기적 점검·교육 실시 안전보건 사고 예방활동 지속 추진 도급·용역·위탁 관계의 상생협력 체계 강화 종사자의 참여와 협의 보장 등을 담았다.
이날 선포식 후에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의미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를 주제로 한 간부공무원 교육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모든 시정에 있어서 최우선의 책무”며 “시흥시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안전보건관리체계의 확립을 위한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이행”을 당부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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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임대료 깎아준 착한 임대인에 재산세 최대 100% 감면해준다
[Q뉴스] 시흥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깎아준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재산세 감면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영업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를 깎아준 ‘착한 임대인’에게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혜택을 주고자 마련됐다.
감면 요건은 임대인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의 기간 중 1개월 이상 인하하거나 인하를 약정하는 경우, 2022년도 7월 건축물분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액에 따라 최대 재산세 100%까지 감면해준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방문 신청 및 팩스, 우편접수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홈페이지 및 시흥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흥시는 ‘부패 없는 도시, 청렴한 시흥’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청렴혁신평가 등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각종 부조리 근절 등 전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흥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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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캠’으로 더 안전한 민원실 만들어요
[Q뉴스] 동대문구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 대면업무가 많은 부서를 선정해 웨어러블 캠 33대를 보급했으며 29일 오전 10시 웨어러블 캠을 활용해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로 목에 착용해 이동 중에도 사각지대 없이 360도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장치다.
구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을 포함한 악성 고질 민원 등 위법 행위가 발생할 경우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알리고 촬영을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웨어러블 캠을 도입했다.
웨어러블 캠은 구청 종합민원실과 동 주민센터 및 평소 민원 대면업무가 많은 부서에 총 33대 보급됐다.
또한, 29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웨어러블 캠을 활용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은 ‘특이민원 대응반’을 편성해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역할별 대처방안을 숙지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새로 도입된 웨어러블 캠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적용 상황을 확인하고 사용법을 점검하는 등의 내용을 추가해 진행됐다.
웨어러블 캠은 민원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위법행위 발생 시 촬영 및 녹음이 될 수 있음을 사전 고지한 후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하며 촬영된 영상은 영상관리담당자 외 자의적인 편집, 삭제 등 조작을 금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웨어러블 캠을 활용해 공무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불미스러운 상황이나 사고를 예방하고 구민과 직원 모두를 보호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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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고추수확 편하게 하세요” 수확 편의장비 지원
[Q뉴스] 태안군이 여성 및 고령 농업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를 지원한다.
군은 농업인들의 작업 능률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고추 수확을 돕기 위해 올해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고추 수확 편의장비 400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안군 대표 특산물인 고추는 지역 농가의 소득작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수확 시 불편한 자세로 오랜 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해야 해 여성 및 고령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돼왔다.
특히 쪼그려 앉는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과정에서 무릎과 허리 등 관절질환을 호소하는 농업인이 많은데다 여름철 직사광선 노출로 인한 일사병의 위험도 있어 최근 편의장비를 사용하는 농업인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고추 수확 편의장비는 파라솔에 바퀴, 의자, 수확용 포대 고리 등이 부착돼 여름철 일사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수확 시 작업자세를 개선해줄 뿐만 아니라 수확 후 운반도 용이해 작업에 큰 도움이 된다.
군은 관내 1000㎡ 이상 건고추 재배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편의장비 지원 사업에 나서며 고령·여성농업인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업인 및 친환경인증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보조비율은 장비당 50%로 금액 초과분은 농업인이 부담하며 군은 이달 중 대상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영농기 이전에 농업인들이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상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편의장비 지원 사업에 나서게 됐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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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아이는 행복 부모는 안심’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총력
[Q뉴스] 태안군이 보다 안정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족정책과장 및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태안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올 한해 보육사업 시행계획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올 한해 보육정책 추진에 힘쓸 보육정책위원장으로 가순선 군 가족정책과장을, 부위원장으로 이영미 태안군 어린이집 연합회장을 각각 선출하고 올 한해 보육사업 추진 방향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 등을 살폈다.
위원회에 따르면, 군은 올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보육환경 구축’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수요자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공성 확대, 안심보육 환경 조성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방임 및 학대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육서비스 지원 확대와 더불어 어린이집 질 향상,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10월 문을 연 육아지원 전문기관 ‘아이키움터’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어린이집 원아 부모부담금 지원 영아수당 지급 등 신규시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어린이집 난방비 및 급식비 지원,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보육도우미 지원 등 4개 분야 51개의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미래인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며 “수요자의 입장에서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다각적인 논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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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성큼 다가온 여름.음악분수의 매력 속으로 풍덩 ‘당현천음악분수’가동
[Q뉴스] 서울 노원구는 무더위가 다가옴에 따라 ‘당현천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음악분수는 당현천 불암교와 새싹교 사이 노원수학문화관 앞에 위치하고 있다.
가로 20.5m, 세로 5.5m 규모로 총 303개의 노즐이 설치되어 물줄기가 자유롭게 움직인다.
최대 25m 높이까지 솟구쳐 오르는 물줄기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음악분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해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하절기 운영이 취소되어 주민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구는 올해 더욱 다양한 구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랑이해를 맞아 선곡한 ‘범내려온다’부터 트로트 ‘니가 왜 거기서 나와’, BTS의 ‘버터’, 동요 ‘상어가족’까지 총 21곡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제작된 영상이 워터스크린에 펼쳐진다.
일주일 내내 보아도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7곡씩 요일마다 다른 구성을 선보인다.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물줄기, 화려한 조명 연출, 댄스 및 힐링 메시지 등이 담긴 영상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당현천 음악분수는 10.31일까지 일몰시간에 맞춰 1일 1회 20분간 가동된다.
5~8월까지는 저녁 8시 30분, 9월에는 저녁 8시, 10월에는 저녁 7시에 한다.
다만, 운영시간은 일몰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당현천 바닥분수도 가동을 시작한다.
성서대학교 앞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오는 6.1일부터 9.30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가동한다.
가동시간은 주간은 낮 12시~오후 4시까지 매시 정각에 30분씩 총 5회, 야간에는 저녁 8시에 30분간 1회 가동한다.
낮에는 더위를 식히러 나온 주민들이 꽃폭포 등 특화화단을 보며 아름다운 꽃들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하고 저녁에는 화려한 조명과 시원한 물줄기가 앙상블을 이루는 음악분수로 주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당현천 음악분수를 관람 후 10분만 걸으면 도착하는 ‘당현빛길’에 들러 볼 것을 추천했다.
상계역 지하 당현천 복개 구간에 LED조명, 형광도료 등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7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점등시간은 22시까지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운영이 취소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당현천음악분수가 여름을 맞아 본격 운영한다”며 “25미터로 솟구치는 물줄기를 보면서 더위와 스트레스도 함께 날려버리시고 음악에 맞춘 화려한 영상과 빛의 쇼를 즐기시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