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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공언어 바로쓰기 사업 추진
[Q뉴스] 진천군은 군민과 더욱 가까워지는 바른 행정의 첫걸음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언어 바로 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급격히 변화하는 언어사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먼저 쉽고 올바른 행정용어를 사용하고 다양한 공공언어 개선 과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공공언어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올바른 국어사용 환경 조성 등 4대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국어책임관, 공공언어 지킴이 지정·운영 국립국어원에서 제작한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 쓰기’ 배포를 통해 공공언어 사용 관심도 높이기 공문서 상 권위적·행정 편의적 용어 순화를 위한 공공언어 사용 사전 검토 등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꼭 고쳐야 할 행정용어를 선정해 행정게시판을 통해 공유하고 공문서 바로쓰기, 공공언어 사용 등과 관련 교육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군 대표 소식지, 누리집 게시판, 청사 내 홍보용 무인단말기를 활용해 바른 공공언어 표현법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홍보하는 등 우리말 가치 확산을 위한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 문화 확산은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주민의 군정 이해도 증진으로 직결되는 신뢰행정의 첫걸음”이라며 “공직자들 모두가 먼저 솔선수범해 군민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공공언어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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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떡제조 기능사 교육 인기리 운영
[Q뉴스]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떡제조기능사’ 자격증반 과정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까지 5회 교육을 통해 6종류 떡 제조 실습을 마쳤다.
국가기술자격인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은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3일까지 교육이 이어진다.
교육은 우리나라 떡의 역사, 떡 문화, 떡의 제조공정 등 이론교육과 콩설기, 경단, 부꾸미, 쇠머리떡 등 떡 8종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이 우리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 쌀을 활용해 농업·농촌의 부가가치 향상을 꾀하고 더불어 쌀 소비 촉진을 이끌어갈 지역 리더를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실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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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재개
[Q뉴스] 진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업무 집중을 위해 일부 중단했던 방문보건사업을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화 안부 확인, 건강모니터링 등 비대면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대면으로 전환해 건강취약계층,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의 건강상태에 따라 영양제, 영양보조식품, 의료소모품도 제공하고 대상자들을 만성질환군, 만성질환위험군, 예방관리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사각지대에서 불편을 겪었을 건강취약계층 지역주민의 자가건강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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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어려운 영농문제 품목별연구회와 해결해요”
[Q뉴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활력화작목을 육성하고 농업현장의 문제 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품목별농업인연구회 현장기술 역량강화 컨설팅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체는 협업경영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통활성화를 목표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단체로 현장컨설팅, 선진지 견학, 실습 등의 현장기술 향상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생거진천멜론연합회 회원 10농가가 참여해 매주 전문 컨설턴트, 농촌지도사와 농장을 다니며 현장영농문제해결, 생육 시기별 재배기술, 비료관리 등을 지도하며 지역특화 고품질 멜론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전문가, 품목 연구회원들은 서로의 농장 경영을 크로스코칭하며 농장을 더 나은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토론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
바쁜 농번기에 교육 참석이 어려웠던 농민들은 농가로 직접 찾아오는 현장컨설팅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서정배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진천의 품목별농업인연구회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기술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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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책만들기 프로젝트 운영
[Q뉴스] 서울 중구가 글쓰기와 1인출판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독립출판 제작교육 '주민과 함께하는 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교육은 지난 26일 시작해 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을지 유니크팩토리에서 진행된다.
20명 모집에 90명이 넘는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신청할 만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참가자들은 특수인쇄, 컬러매니지먼트, 인쇄감리 프로세스 등 출판인쇄 제작 실무와 더불어 저작권 관리, 출판유통과 마케팅 등 독립출판물 제작 공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교육 말미에는 인쇄산업 현장견학도 예정되어 있다.
교육과정이 완료되면 수강생들은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한 자신만의 작품을 출판하게 된다.
구는 출판기념회를 열어 '작가들의 북토크'를 통해 대중에게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 By Euljiro Book&Living Fair'에 작품을 전시해, 지역 내 독립서점을 중심으로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창조적 미래 인쇄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구의 대표 제조산업인 인쇄업의 노후한 이미지를 쇄신해 문화산업으로 리브랜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흥미롭고 창의적인 창작물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작가로서의 꿈을 지원하고 1인출판사, 독립서점 등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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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친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Q뉴스] 청주시는 아동의 놀이문화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아동친화 문화공간’에 대한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아동친화 문화공간을 아동과 시민이 자주 가고 싶고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의견을 듣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서 실시하게 됐다.
설문조사 대상은 어린이집과 각급 학교 총 6개소 아동과 교사 5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청주시 어린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아동친화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지금은 폐쇄된 구영운정수장의 여과동 및 침전지를 재활용해 청주시 아동을 위한 문화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1939년부터 2016년까지 77년간 청주시민에게 하루 3만 4백 톤의 수돗물을 공급했던 구영운정수장의 보존가치를 인정해 현재 정수장 내 남아있는 여과동과 침전지를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청주시는 항상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아동이 함께 웃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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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사회자의 역할과 진행요령 특강’실시
[Q뉴스] 청주시는 2일 도시재생허브센터 공연장에서 행사 및 의전 관련 직원 125명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자의 역할과 진행요령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의전 원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사 기획, 운영, 사회 보는 법 등 행사 의전에 대한 실무능력을 배양해 완성도 높은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청주시 주요 행사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의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그동안 의전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사회자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 시나리오만 의지했으나, 오늘 강의를 통해 올바른 사회자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전의 형식적인 측면과 더불어 직원들의 의전 마인드를 제고시켜 자연스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행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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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종합·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Q뉴스] 청주시가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청원구청 3층 소회의실에 신고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신고창구에서는 방문 신고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모두채움대상자’를 중심으로 고령자·장애인 등에게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도울 예정이다.
‘모두채움대상자’는 소규모 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이 해당된다.
소득세 신고안내문에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세액, 납부방법, 세액계산 등을 함께 기재해 발송되므로 모두채움안내서에 기재된 내역을 확인해 수정이 없는 경우 별다른 신고 절차 없이 기재된 세액을 납부 시 신고의 효력을 인정한다.
이외 단순 신고자는 자기 작성 창구에서 스스로 작성 또는 전자신고할 수 있게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납세자께서는 가능한 한 전자신고를 하거나 모바일 및 ARS를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기한 내 납부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피해 영세 자영업자 등에 한해 납기가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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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Q뉴스] 청주시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오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 320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별도의 소득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사전·사후검사를 포함해 3개월간 총 10회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상담내용은 심리·정서적 문제에 대한 개입 및 예방 관계 및 상황적 스트레스 대처능력 향상 의사소통기술 및 대인관계 향상 등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가격은 A형 월 24만원, B형 월 28만원이고 이용자는 유형별 서비스 가격의 10%의 금액만 부담하면 되는데, 자립준비 청년은 서비스 유형에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자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신분증 및 우선순위 확인서류를 구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시는 자립준비 청년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6월부터 제공기관에 방문해 3개월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재판정 대상자에 대해서는 최대 12개월까지 지원이 연장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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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51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5월 1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13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405명, 포항 267명, 경주 166명, 경산 121명, 영주 84명, 칠곡 70명, 안동 67명, 영천 46명, 문경 46명, 김천 35명, 상주 34명, 의성 29명, 청송 22명, 영덕 22명, 울진 21명, 영양 16명, 성주 15명, 예천 15명, 청도 14명, 봉화 8명, 군위 7명, 고령 3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만432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475.0명이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