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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 더 큰 꿈을 향해 2026년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오리엔테이션 개최
[Q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7월 1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해외교육투어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연수 개요, 일정 안내, 현지 프로그램 소개, 안전 수칙 및 준비사항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202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성주군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는 장학회의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으로 올해도 성주고 성주여고 명인고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참가 학생들은 연수기간 동안 미국 동부와 캐나다 주요 도시 등에서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명문대학 탐방, 현지 문화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게 된다.이날은 지난 7월 1일 취임한 전화식 군수가 장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후 학생·학부모와 처음으로 마주하는 자리이기도 했다.전화식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군수 취임 후 이사장으로서 가장 먼저 함께하고 싶었던 자리가 바로 오늘”이라며 “이번 투어가 학생들에게 세계를 경험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값진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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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캄보디아 중앙정부와 손잡고 계절근로자 도입 추진
[Q뉴스] 성주군은 10일 군청에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관계자들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양 기관이 추진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세부 운영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부국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의에서는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업무협약 주요 내용과 근로자 선발·송출 절차, 향후 추진일정 등을 논의했다.특히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직접 협력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이달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본격 도입할 예정이다.성주군은 이번 협약이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와 계절근로자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캄보디아 중앙정부와의 직접 협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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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중국 르자오시, 청소년 교류로 미래 우호 넓힌다
[Q뉴스] 중국 산둥성 르자오시 중학생 방문단이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위해 포항시를 방문했다.인솔교사와 중학생 등 2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지난 1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포항을 찾아 홈스테이와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포항시 중학생들이 중국 르자오시를 방문한 데 이어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르자오시 청소년들은 포항 체류 기간 중 지역 가정에서 1박 2일간 홈스테이에 참여하며 한국의 가정문화와 일상생활을 체험했다.특히 지난해 르자오시를 방문했던 포항 중학생 가정이 이번에 호스트패밀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방문단 청소년들은 호스트패밀리와 함께 포항의 생활문화와 지역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했다.방문 기간 중 포항제철중학교에서는 환영식, 학교 시설 관람, 수업 참여 등 학교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포항제철중 학생들이 준비한 환영 공연에 화답해 르자오시 청소년들도 직접 준비한 중국과 한국 노래, 무용, 피아노 연주 등을 선보였다.특히 포항제철중학교와 르자오시 곡부사범대실험부속학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교류협약서를 체결하고 향후 학생 교류와 교육·문화 분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간 청소년 교류를 정례화하고 양 도시 미래세대의 우호관계를 넓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에도 방문단은 포항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고 칠기공예 전시관 참관 및 자개 키링 만들기 등 한국 전통공예 체험에 참여하며 포항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르자오시 청소년 교류단의 방문은 그동안 이어온 양 도시의 우호 교류를 청소년 분야로 확장하고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호교류도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국제교류를 활성화해 도시 간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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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회 고령군민 민속장기대회 개최
[Q뉴스] 고령군은 7월 11일 ‘제6회 고령군민 민속장기대회’를 개최했다.‘고령군민 민속장기대회’는 2019년 개최 이후 올해로 6회차를 맞이했으며 노인부 및 일반부 등 개인전 대회로 매년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다.올해는 8개 읍·면의 약 80명의 선수들과 수십명의 참관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대회를 펼쳤고 총 8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노인부에서는 △김무웅 △나삼엽 △이광득 △박규현이 수상했으며 일반부에서는 △김용곤 △송원재 △소기섭 △임헌우가 수상했다.(사)대한장기협회 고령지부는 “우리 전통문화인 장기대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대회사를 밝혔고 고령군은 “장기는 단순 승부를 겨루는 놀이가 아닌, 전통과 예의를 익히고 전략적 사고와 참가자 간 존중과 배려가 필요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문화다. 세대를 아울러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함께 소통해 나가겠다”며 뜻을 전했다.한편 팀전인 ‘대가야 민속장기대회’는 오는 9월 19일 고령문화원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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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 우수성 입증
[Q뉴스] '2026년 제2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지난 7월 9일부터 3일간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고령군 대표로 출품한 관내 마늘 재배 농가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령 마늘의 우수성을 입증했다.전국 주요 마늘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비교·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마늘 품종별 품질 품평회'는 한지, 남도종, 대서종 3개 부문에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심사가 진행됐으며 총 12점의 출품작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에 고령군 정우석 농가가 출품한 마늘이 대서종 부문 '옹골찬 마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7월 7일 고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마늘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고령군 대표로 엄선된 마늘이 전국 무대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성과를 거뒀다.한편 지난해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의 품평회에서도 고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출품한 조직배양 마늘이 대서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고령군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고령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늘 품평회의 우수한 성적으로고령 마늘의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이상기후 등 어려운 재배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농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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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회 대한민국 캠핑대전’ 최우수 기획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5·6홀에서 열린 제6회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고령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차별화된 캠핑 관광 콘텐츠와 홍보마케팅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대한민국 캠핑대전은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무아마운틴파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캠핑 전문 전시회로 캠핑용품과 캠핑차량, 아웃도어, 레저스포츠 등 다양한 전시와 함께 캠핑체험존, 힐링콘서트, 최신 캠핑장비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올해는 약 100개 기업, 400여 개 부스가 참가하고 10만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령군은 ‘Let's 고령 친환경 캠핑 페스타’를 주제로 관광홍보관을 조성하고 관내 캠핑장과 친환경 캠핑 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박물관, 다산은행나무숲, 대가야빛의숲, 대가야 음악분수 등 대표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캠핑 및 차박 여행 수요에 맞춰 고령의 자연친화적인 캠핑 환경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를 제안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캠핑 애호가들에게 고령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수상은 캠핑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구성과 참관객 참여형 이벤트 운영, 세계유산과 야간관광을 접목한 차별화된 홍보 전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고령군은 “캠핑과 아웃도어 관광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 캠핑대전을 통해 고령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세계유산, 야간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세계유산과 대가야 문화, 야간관광, 캠핑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통해 다시 찾고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 고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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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군정 청사진과 군민의 목소리를 전하며 공식 활동 마무리
[Q뉴스]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가 군정의 청사진을 담은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활동백서’ 와 군민의 생활 속 목소리를 담은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을 조주홍 영덕군수에게 전달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는 10일 국민체육센터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해 이안국 위원장과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활동백서 전달식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인수위원회의 활동 경과를 공유하고 활동백서를 전달한 뒤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민선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활동백서’는 인수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집대성한 기록물이자, 민선9기 군정의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한 정책자료다.백서에는 △민선9기 군정 비전 및 목표 △군정 추진방향 △공약 이행방향 제안 △정책방향 제안 △업무개선방향 제안 △인수위원회 활동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담아 향후 군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특히 이번 백서는 인수위원들이 단순히 업무보고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분야별 토론과 현장 확인, 관계 부서와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직접 내용을 정리하고 집필에 참여해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위원들은 민선9기 군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백서에 충실히 담아냈다.인수위원회는 백서 발간으로 활동을 마무리하지 않았다.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군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을 별책으로 제작해 활동백서와 함께 전달했다.자료집에는 인수위원들이 활동 기간 동안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발굴한 생활 속 민원과 행정의 사각지대, 주민 불편사항,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 등을 분야별로 정리했다.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인수위원회의 의지를 담은 자료로 민선9기 군정이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안국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 모두가 영덕의 미래를 고민하며 짧은 기간 동안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치열한 토론을 이어왔다”며 “이번 활동백서와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에는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가길 바라는 위원들의 진심과 고민을 담았다. 백서와 자료집에 담긴 제안들이 민선9기 군정 속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인수위원 여러분께서 군민의 목소리와 지역의 현안을 담아 정성껏 완성한 활동백서와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을 뜻깊게 전달받았다”며 “백서는 기록으로 머무는 책이 아니라 군정을 움직이는 실천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안에 담긴 군민의 목소리와 정책 제언을 하나하나 세심히 살피고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영덕군은 이날 전달받은 활동백서와 생활밀착형 정책제안 자료집을 바탕으로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정 운영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한편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민선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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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문건설협회, 영덕에 교육발전기금 300만원 기탁
[Q뉴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지난 8일 영덕군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도회는 1985년 설립한 이래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영덕군의 교육 발전을 위해 2022년과 2025년에 이어 세 번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기탁식에서 최진현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뜻을 밝혔다.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조주홍 이사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보내주시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의 깊은 뜻에 고개를 숙인다”며 “지역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 지원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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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Q뉴스] 영양군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7582건, 총 482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과 건축물, 선박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총 부과액은 482백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50백만원보다 32백만원 증가했다.재산세가 증가한 것은 신축 건축물 증가와 주택가격 변동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재산세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 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재산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인 7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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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마약 근절 범군민 캠페인 전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마약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13일 영양군 일원에서 마약 근절 범군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오남용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예방 문화 확산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영양군 주요 거리와 다중이용시설 일원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물 배부와 캠페인을 펼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안형욱 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의 마약 예방 의식을 높이고 마약 없는 청정 영양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과 나눔·봉사활동,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