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양군,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 실시
[Q뉴스] 영양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농촌 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휴양마을 8개소와 민박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물놀이장·수영장 등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상태△소방시설 및 누전 차단기 등 전기·화재 예방시설 점검 △폭염·폭우 등 기상이변 발생 시 이용객 안전조치 및 대피 안내 체계 확인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 바가지요금 근절 등이다.특히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와 화재 예방시설을 집중점검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한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휴가철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광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여름철 농촌관광시설을 찾는 관관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 및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겠다”며 “관광객들도 시설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청송군,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시설 종사자 대상 ‘2026년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0일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시설 종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경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이순기 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의 이해 △학대 유형 및 주요 사례 △신고 절차 및 신고의무자의 역할 △아동권리 관점 실천원칙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판례와 사례를 바탕으로 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매년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업무에 종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그에 따른 역할에 대해 대면 교육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해 아동 권리 향상과 긍정적인 양육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작은 관심과 세심한 관찰이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청송군, 박형수 국회의원과 ‘2027년도 국비예산정책협의회’ 개최
[Q뉴스] 청송군과 박형수 국회의원은 13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자체와 국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송군은 이날 △국립교정타운 조성사업 청송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비율 상향 등 2건의 당면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월매무쇠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비롯한 2027년도 국비 건의사업 18건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국회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는 정부의 재정적 뒷받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송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주요 사업들이 2027년도 국비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추억나눔 사진관’ 추진
[Q뉴스] 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특화사업인 ‘추억나눔사진관’을 추진했다.‘추억나눔사진관’은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 내 경로당 6개소를 직접 찾아가 사진을 촬영하고 즉석에서 인화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사진 한 장에 소중한 추억을 담아드리는 것은 물론, 촬영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대상자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사진 촬영이라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고독감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소영 위원장은 “사진 한 장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소중한 추억과 행복을 담는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대구광역시 규제 &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출범… 시민·기업 중심 민생 행정 속도 높인다
[Q뉴스] 대구광역시는 13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광역시 규제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출범식을 열고 그동안 별도 운영되던 규제·기업애로 접수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과 기업 중심의 민생 행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그동안 기업의 애로사항은 대구시가 자체 운영하는 '기업애로 119'를 통해 접수해 왔으나, 규제 관련 사항은 중앙정부의 '규제신문고'를 거쳐야 했다.오프라인 현장 접수 역시 각각 별도로 이뤄져 왔는데, 민원인으로서는 자신의 사안이 규제인지 기업애로인지 구분하기 어려워 접수 과정에서부터 혼선을 겪는 경우도 많았다.앞으로는 개인, 소상공인, 기업 등 대구시에 의견이 있는 누구나 민생·기업 규제, 기업애로 등을 유형 구분 없이 하나의 온라인 창구로 접수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이는 민원인이 접수 경로를 고민할 필요 없이, 분류와 배정을 행정 내부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신청 편의성과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오프라인 현장 접수 채널도 하나로 통합 운영한다.합동 현장 접수 창구를 신설해 매주 1회 산업단지를 순회 방문하고 지역 내 24개 산단을 연 2회씩 빠짐없이 찾아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민원 처리 속도와 피드백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기존에는 규제, 기업애로사항 처리에 별도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사안에 따라 탄력적으로 진행됐지만, 앞으로는 접수 후 3일 이내에 처리 진행 상황을, 14일 이내에 처리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규제 개선 과제 발굴이나 논리 개발, 다부서 소관 복합 규제 및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규제조정단'도 신설한다.조정단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실·국장급 간부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되며 법제자문관을 포함한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 등 40여명의 규제 자문그룹의 지원을 받아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민생경제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공무원의 적극 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중앙규제 신규 발굴이나 규제 개선 실적에 대해 부서 성과관리 가점 및 개인 실적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민선 9기의 핵심은 행정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속도감 있게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 중심의 민생 행정”이라며 “통합지원센터 출범을 계기로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행정이 항상 시민 여러분 곁에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 혁신과 기업 지원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경북도, 오뚜기라면㈜ 수출용 라면공장 유치
[Q뉴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3일 구미시청에서 오뚜기라면과 수출용 라면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오뚜기라면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구미2국가산업단지에 총 2000억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12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K-라면과 K-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 생산거점 구축으로 경북과 구미가 글로벌 식품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뚜기라면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기업인 오뚜기의 라면 생산 전문 계열사로 ‘진라면’을 비롯한 다양한 라면 제품을 생산하며 K-푸드 세계화를 이끌고 있다.현재 오뚜기 제품은 7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해외 생산거점 구축을 통해 세계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투자는 오뚜기가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로 구미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북과 구미가 갖춘 우수한 산업 기반과 식품산업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아울러 오뚜기라면과 경북도는 스마트 제조 확산, 수출 제조혁신, 제조 데이터 표준화 등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구미는 국내 대표 라면 생산기지이자 ‘대한민국 라면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구미라면축제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며 K-푸드 대표 축제로 성장하고 있으며 구미시는 스마트 제조 기반과 첨단 식품산업을 연계한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경상북도는 민선 9기를 맞아 식품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푸드테크·스마트식품산업·K-푸드 수출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연구개발부터 생산·투자·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식품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투자는 세계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는 오뚜기가 구미를 수출 전진기지로 선택한 매우 뜻깊은 결정”이라며 “경상북도는 민선9기 식품산업 육성 전략을 바탕으로 식품기업의 연구개발과 투자, 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해 K-푸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협약이 오뚜기라면의 새로운 도약은 물론, 경북이 추진하는 식품산업 혁신과 푸드테크 육성 정책이 현장에서 결실을 맺는 출발점이 되도록 기업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3
-
영천시, 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Q뉴스] 영천시는 주택, 건축물, 선박에 대한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만9133건, 102억 8천 4백만원을 부과했다.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2026년 6월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등을 소유한 납세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주택분 재산세와 건축물분 재산세가 해당된다.다만, 연간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납세자는 고지서로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전국 금융기관은 물론 위택스, 인터넷·모바일뱅킹,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다만 납부 마감일에는 시스템 접속이 집중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미리 납부하는 것이 좋다.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라 가산세 등 추가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부과 내역에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영천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한편 영천시는 방문 상담이 불가능한 직장인 등 민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납부 기간 동안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콜센터도 운영한다.윤미선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지방세”며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납부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기계 폐유 무상 수거 실시
[Q뉴스]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관내 농기계 이용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수질 오염방지 및 농업 환경 보호를 위한 ‘농업기계 폐유 무상 수거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트랙터 등 대형 농기계는 전문 정비업체를 통해 폐유가 적법 처리돼왔으나, 경운기·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는 농가의 자가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유의 수거·처리 체계가 미흡해 농가 내 장기 방치나 무단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영천시는 농가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일부터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및 분소 전 지점에 폐유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안전 보관 시스템을 운영한다.수거 대상은 농업용 기계 자가 정비 시 발생한 폐엔진오일 등 폐유 일체이다.농가에서 밀폐용기에 담아 가까운 임대사업소로 직접 가져오면 개인별 최대 20리터까지 무상 수거하며 수거된 폐유는 지정폐기물 처리 전문업체와의 위탁 협약을 통해 적법하게 처리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의 수혜 농가인 화북면 김모 씨는 “소형 농기계 정비 후 발생하는 소량의 폐유 처리가 늘 고민이었는데, 가까운 임대사업소 분소에서 무상으로 수거해주니 농가의 오랜 시름을 덜었다”고 말했다.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무상 수거 서비스는 대민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청정 영천을 구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올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2027년부터는 농가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수거함 확대 및 반입량 조정을 검토하는 등 친환경 농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3
-
영천 플로깅 세드로 봉사단체, 대창면 병암길 일원 벽화 봉사활동 펼쳐
[Q뉴스] ‘영천 플로깅 세드로’봉사단체는 지난 11일 대창면 병암리 일원에서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단체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노후화된 마을 벽면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영천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벽화를 그려 넣었다.이번 벽화 조성을 통해 골목길이 한층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뀌면서 주민들에게는 안전하고 걷고 싶은 거리가 되고 방문객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성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그린 벽화가 마을 주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드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농번기와 더운 날씨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귀중한 시간과 재능을 기부해 주신 영천 플로깅 세드로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창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13
-
영천시, 고향사랑기부 고액기부자 예우 강화 나선다
[Q뉴스] 영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액기부자 예우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영천시는 그동안 500만원 이상 고액기부자를 대상으로 시청 홈페이지 내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에 성명과 기부 연차를 등재하는 등 기부자의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올해부터는 고액기부자 예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감사 기념품과 감사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기념품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제작한 작품으로 구성해,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알리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50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영천시 자양면 공예촌에서 활동 중인 송영철 작가의 작품이자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 선정 작인 ‘말 토우 오르골’을 제공한다.10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자양면 공예촌 이규철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2025년 영천시 관광 굿즈 공모전 수상작인 ‘토마 힐링 굿즈’를 제공한다.아울러 기념품과 함께 전달되는 감사카드는 고액기부자의 소중한 뜻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별도로 제작했으며 기부자 예우의 의미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영천시는 이번 고액기부자 예우 강화를 통해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재기부와 신규 고액기부 참여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영천 발전을 위해 큰 정성을 보내주신 고액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소중한 뜻에 걸맞은 예우를 통해 나눔과 상생의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