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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대구FC 1부 리그 승격 기원 시축… 극적 승리 함께
[Q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11일 취임 후 구단주로서 처음 찾은 홈경기에서 대구 FC 의 극적인 3대2 승리를 함께하며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고 시민 및 팬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추 시장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대구 FC 와 성남 FC 의 경기에 앞서 대구 FC 의 승리와 K리그1 승격을 기원하는 시축에 나섰다.시민구단 대구 FC 의 구단주로서 선수단을 응원하고 경기장을 찾은 시민·팬들과 함께 K리그1 승격에 대한 염원을 나누는 자리였다.시축에 앞서 추 시장은 조종수 대구 FC 대표이사,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민과 팬들에게도 변함없는 응원과 성원을 당부했다.이날 대구 FC 는 치열한 접전 끝에 성남 FC 를 3대2로 꺾으며 극적인 역전승과 함께 값진 2연승을 기록했다.경기 종료 후 추 시장은 그라운드로 내려가 선수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승리를 축하하고 뜨거운 응원을 보낸 시민·팬들과도 기쁨을 함께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값진 승리를 만들어낸 대구 FC 선수단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오늘의 승리가 K리그1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한 더 큰 자신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구단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과 팬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자랑스러운 시민구단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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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기업 목소리 듣고 어려운 경제상황 돌파구 마련하겠다”
[Q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을 다니며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일상화되어 타성에 젖어서는 안 되고 비상한 각오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 각계각층 전문가, 유관기관 등 모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결연한 각오로 비상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추 시장은 지난 10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대구 경제 대개조를 위한 첫걸음인 ‘2026년 상반기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기업지원기관장과 지역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회의는 하반기 경제 대응 전략의 주춧돌이 될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최근 거시경제의 핵심 변수인 ‘외환 및 금융시장 전망보고’ 가 이어졌으며 지역경제 현안 및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기업인들은 △산업용 로봇·AI·자동차부품기업 미래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내 청년 유입 확대를 위한 청년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공공 건설공사 물량 확대 △안광학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대구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미래산업 전환을 돕기 위한 특화단지 조성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되는 위원회 운영 △노후산단 재생사업 및 청년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합리적인 대형공사 공구 분할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미래 신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안광학산업 고부가가치화 등 다양한 시 정책을 설명하고 제안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한 참석자는 “그간 수차례 경제동향보고회에 참석했으나, 시장이 직접 기업인들을 만나는 모습은 오랜만인 듯하다”며 “대구가 진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경제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기에, 비상경제대책회의 등을 통해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민간의 지혜를 바탕으로 대구의 어려운 현실을 풀어 나가겠다”며 “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행정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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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지사협, ‘해피 무비데이’ 행사 추진
[Q뉴스] 영천시 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문화나눔 프로젝트 ‘해피 무비데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완산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센터 아동·청소년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 최신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하며 웃음을 나눴고 함께한 관계자들도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정향순 완산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항상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문화복지 실천 사례로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하루를, 지역사회에는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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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자원봉사센터 고궁봉사단, 발대식과 함께 힘찬 출발
[Q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 고궁봉사단은 지난 10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본격 나섰다.고궁봉사단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수리와 도배, 장판 교체, 생활환경 정비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발대식을 통해 봉사단원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서로 협력하며 지속적인 봉사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고궁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봉사단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현장을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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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27회 전국남여종별세팍타크로대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제27회 전국남여종별세팍타크로대회’를 영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14년 만에 영천시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세팍타크로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52개 팀이 더블 이벤트, 레구 이벤트, 쿼드 이벤트 등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경기는 토너먼트 방식과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지역 팀인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선화여자고등학교가 출전해 선전을 다짐한다.세팍타크로는 손을 제외한 발과 머리, 가슴 등 신체 부위를 이용해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을 주고받는 경기로 화려한 공중 기술과 빠른 경기 전개가 특징이다.역동적인 경기 방식으로 ‘발로 하는 배구’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번 대회는 8월 개최되는 ‘2026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전초전 성격을 띠는 만큼,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영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에 지역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스포츠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것은 물론, 선수단과 임원, 가족,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음식점·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또한, 결승전은 KBSN 스포츠를 통해 전국에 송출될 예정으로 영천시의 도시 브랜드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김병삼 영천시장은 “14년 만에 영천에서 전국 규모의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에서 영천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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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회의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0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민간 복지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해 중장기 사회보장정책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기본계획이다.이번 TF 팀 회의는 영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에서 실시한 표적집단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현안과 주민 욕구를 공유하고 세부사업 구성과 추진 전략, 향후 사회보장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영천시 사회보장정책의 청사진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는 주민 의견수렴과 중간보고회 및 최종보고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에 부합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시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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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궁원, 정원에서 만나는 ‘길 위의 인문학’ 운영
[Q뉴스] 경주동궁원은 오는 7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일상 속 인문 가치 확산 공모사업이다.경주동궁원은 2023년 독서아카데미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이어 올해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올해 프로그램은 ‘정원으로 떠나는 마음 인문학 산책’을 주제로 숲과 정원, 인간, 문화, 역사 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강의와 현장 탐방을 통해 경주와 세계 속의 다양한 정원을 비교하고 정원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당 2시간씩 총 10회 운영된다.1회부터 5회까지는 매주 금요일 6회부터 10회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다.참가 신청은 7월 15일부터 가능하며 원하는 회차를 선택하거나 전 과정에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경주동궁원 홈페이지에 안내된 접수 링크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경주동궁원 관계자는 “시민들이 정원을 매개로 인문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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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선9기 공약 점검할 주민배심원단 모집
[Q뉴스] 경주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2026 경주시 주민배심원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주민배심원단은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조정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기구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경주시민으로 오는 8월과 9월까지 진행되는 3차례 회의에 모두 참석할 수 있는 시민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연령·성별 등 경주시 인구 비례를 고려한 무작위 추첨과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35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주민배심원은 위촉장을 받고 공약실천계획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공약 이행 상황과 조정 안전을 심의하게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주민배심원단은 시민이 직접 공약 이행 과정을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시민참여 제도”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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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명품대구경북박람회서 ‘POST APEC 미래 비전’ 제시
[Q뉴스] 경주시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성과와 미래 100년을 향한 도시 성장 비전을 알렸다.2003년 시작된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도시 마케팅 행사다.경주시는 지난해 홍보관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였다.경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APEC 정상회의 기념관 조성과 보문관광단지 대규모 리노베이션 등 POST APEC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 전략을 소개했다.또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와 경주 역사문화관광특례시 지정, 해양관광 기반 확충 등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을 함께 선보였다.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육성, 미래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 경주역 일원 도시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도 폭넓게 알렸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APEC 성공 개최 성과를 공유하고 경주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자리였다”며 “POST APEC 사업과 미래 성장동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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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도리은행마을 명소화 본격 추진…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충
[Q뉴스] 지역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 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경주시는 서면 도리은 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100만원을 투입해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시는 올해 말까지 도리은 행마을 일원에 벽화와 지붕, 펜스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계절별 꽃을 식재해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한다.또 공중화장실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관광편의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리은 행마을 3-STEP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이와 함께 은행잎 책갈피를 제작하는 등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도리은 행마을은 수백 그루의 은행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길과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으로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경주 대표 관광명소다.경주시는 이번 명소화 사업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은행나무숲과 심곡지 둘레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아울러 관광경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계절별 경관을 조성하는 동시에 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에도 힘쓸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도리은 행마을이 가을철 명소를 넘어 사계절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