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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면, 전년보다 성금 기탁 증가… 지역 곳곳의 참여로 나눔 문화 확산
[Q뉴스] 자인면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전년도보다 성금 기탁액이 증가했다.이번 성금 기탁에는 자인면 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를 비롯해 봉사·종교·기업·문화예술 단체 등 다양한 지역민의 동참이 있었다.자인면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는 각각 50만원을 기탁했으며 자인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60만원을, 자인교회는 1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자인면생활개선회, 삼동건설, 대성산업개발, 화사박꽃집은 각각 30만원을 기탁했고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자인농악단과 자인단오보존회 여원무가 각각 20만원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박수열 자인면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동참 분위기가 지역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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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Q뉴스] 경산시는 20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우병표 상병과 서귀식 상병 그리고 김달곤 상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훈장으로 우병표 상병의 조카 우영기씨, 서귀식 상병의 조카 서정철씨, 김달곤 상병의 자녀 김경일씨에게 각각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이날 훈장을 대신 전달받은 유가족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참전자의 후손으로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자랑스러운 6·25전쟁 영웅께서 받지 못한 훈장을 뒤늦게나마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전쟁 중 공훈을 세우고도 당시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수여함으로써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리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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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로지스, 이웃돕기 물품 라면 100박스 기탁
[Q뉴스] 통합로지스는 20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전동찬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라면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와촌면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합로지스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와촌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통합로지스는 경산시 와촌면 소월리에 소재한 고소작업 전문기업체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약 15년간 지역 운송업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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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매남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대한불교 조계종 관음도량 구룡산 매남사에서는 20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 했다.매남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이어가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매남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재홍 용성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매남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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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힘찬 출범
[Q뉴스]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군은 지난 1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들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다.위촉장을 받은 청년 위원들은 △일자리 창업1 △일자리 창업2 △주거생활 복지 △문화여가·지역활동 △정책참여·미래비전 등 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울진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울진군과 청년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소통하는 행정, 함께하는 군정’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제2기 협의체는 분과별 주제 및 자율 주제를 선정해 활동하게 되며 이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울진군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제안을 통해 울진군 청년 정책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년들의 시각으로 발굴될 다양한 정책들이 울진군을 더욱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청년들은 울진군의 현재이자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은 바로 청년”이라며“청년정책뿐만 아니라 군정 전반에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울진군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혁신적인 정책들을 적극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사비지원 외 창업지원, 교육․취업지원, 청년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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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축구·배드민턴·야구 전지훈련 열기 '후끈'
[Q뉴스]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지난 1월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전지훈련 시즌 동안 지역 숙박·요식업 등에도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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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에코리움, 민간위탁 운영 본격화
[Q뉴스] 울진군은 2025년 12월 17일 금강송에코리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관리·운영 업체로 지역의 산림복지전문 기업인 농업회사법인㈜공간휴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현재 금강송에코리움은 2026년 1월 기준 운영 준비 단계에 있으며 울진을 대표하는 ‘금강소나무’를 테마로 한 치유·체험·힐링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숙박, 치유 식단을 새롭게 구성해 2월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민간위탁 운영·관리 업체인 ㈜공간휴담은 2025년 7월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2022년부터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맡아 왔을 뿐만 아니라 산림·해양·온천 등의 울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치유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강송에코리움의 치유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가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공간으로 그 기능과 역할을 하기 위해‘숲·숨’리트릿 스테이 치유프로그램으로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크라 싱잉볼과 소도구를 활용한 회복 요가를 체험하는 ‘이완테라피’△금강송 에코리움의 자연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 되는 해먹 테라피와 명상을 경험하는 ‘숲길테라피’△솔향 스프레이를 제작하는 ‘아로마테라피’등이 있으며 시즌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심화 요가 프로그램, 마사지 오일 및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기획 프로그램, 계절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그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의 운영 전문성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울진의 대표적인 체류형 웰니스 치유관광 핵심 거점인 동시에 명소화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금강송에코리움 조성사업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3대 문화권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21억원으로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숙박동 등의 시설로 동해안의 새로운 산림·온천·해양 휴양 거점지역으로서 체류형 산림관광지로 육성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타 지역관광객 유입으로 울진군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울진군 관계자는“동해선 철도 계통, 국도 36호선 직선화,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의 세계농업유산 등재와 더불어 왕피천 일대 청정 자연생태 및 문화 관광자원과 울진군 관내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이를 통해 지역주민 고용 창출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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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업·소상공인 지원'총력'
[Q뉴스] 경북 칠곡군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경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1천60억원의 금융 지원 패키지를 가동했다.고금리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자 기업에는 운전자금을, 소상공인에는 보증자금을 동시에 투입하는 방식이다.칠곡군은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1천억원을 추천한다.13개 협약 은행을 통해 기업이 대출을 받으면 이자의 3%를 군이 부담한다.설 대비 400억원, 상반기 수시 100억원, 하반기 수시 100억원, 추석 대비 400억원 등 시기별 수요에 맞춰 공급해 원자재 대금과 인건비 등 단기 운영비 확보를 지원한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도 별도로 운영된다.칠곡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칠곡지점에 5억원을 출연해 60억원 규모의 보증 재원을 마련했다.출연금의 12배를 보증하는 구조로 칠곡군은 단일 출연금과 누적 출연금 모두 경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이며 청년창업자와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하다.대출 이자의 3%는 2년간 군이 지원한다.이번 대책은 기업과 소상공인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됐다.운전자금은 기업의 운영비 부담을 덜고 보증자금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군은 두 분야의 자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경영안정자금은 2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경북신보 칠곡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관내 소상공인이 대상이다.중소기업 운전자금 관련 정보는 칠곡군 누리집 기업지원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칠곡군 관계자는"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며"지원 제도의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은 금융지원과 함께 정주 간담회,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 개선 등 기업 현장의 애로를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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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은 지난 1월 21일 일월면 곡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월면 곡강리 84번지 일대 240필지를 대상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영양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사업지구 선정 배경, 향후 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지구를 지정한 뒤,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조정금을 징수·지급할 계획이다.영양군은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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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면 체육회,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탁
[Q뉴스] 영덕군 남정면체육회는 찾아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일 남정면 행복소통실을 찾아 ‘희망2026 나눔 캠페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김상웅 남정면체육회장은 “회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적극적인 동참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며 “건강한 체육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화합과 발전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남정면체육회는 지난해 4월 산불 피해 성금으로 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