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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민 휴가의 날’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6월 29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북면민 휴가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상인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북면민 휴가의 날의 본격적인 행사 추진에 앞서 행사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화북면민 휴가의 날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입 증가로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휴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오광석 화북면장은 “화북면민들을 위한 날이므로 주민들과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화북면민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휴가의 날을 위해 고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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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1년 후 재평가 실시
[Q뉴스] 안동시는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의 서비스 지속 필요성과 지원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1년 후 재평가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재평가는 사업 참여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서비스의 연속성과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식사 돌봄 이동 등 재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퇴원 시점부터 1년간 관리하며 필요시 재평가를 통해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이번 재평가는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상태, 외래진료 및 의료 모니터링 필요 여부, 식사 지원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서비스 연장 여부와 개선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재가의료급여사업은 단순한 급여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재평가를 통해 꼭 필요한 대상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적정하게 제공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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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Q뉴스]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8명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10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8명 등 총 68명이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며 사업은 8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직자 등이다.선발된 참여자는 하천 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8월 10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신성장산업과 일자리정책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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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경북 제2호 산림경영특구 지정
[Q뉴스] 안동시가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고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의 거점으로 전환하는 ‘산림경영특구’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안동시는 경북 경남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길안면 백자리 일원 372.1ha가 경상북도 제2호 ‘안동 길안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됐다고 6월 29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의성군에 이은 도내 두 번째 사례로 안동시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의 핵심적인 ‘수익 자산’ 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대상지인 길안면 백자리 일원은 과거 송이 채취를 통해 지역 임가 소득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지역이다.그러나 2025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산림 경영 기반이 크게 훼손되면서 체계적인 복구와 새로운 소득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안동시는 2027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약 200억원 규모의 사업 추진을 목표로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경영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복합 산림경영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주요 계획으로는 △생태적 복원을 위한 대규모 조림 △특용수 및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 △임도 개설 △임산물 가공 유통 판매 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이번 사업은 개별 산주 중심의 영세한 산림 경영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부터 가공 유통 판매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안동시는 안동시산림조합을 중심으로 공동 경영 체계를 도입해 산림 경영의 규모화와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불 피해지역의 조기 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구 지정은 산불 피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함께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지역 산주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동의 지리적 환경적 강점을 살린 현장 밀착형 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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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확정
[Q뉴스] 안동시는 민선 9기 시정 슬로건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으로 확정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이번 슬로건은 안동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가겠다는 민선 9기의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또한 안동시는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그대로 유지해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인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이 시민의 힘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민선 9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민선 8기 동안 안동시는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유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댐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도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민선 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 △문경~안동 중부내륙철도 및 신공항 연결 순환철도망 구축 △전 시민 전기료 감면 및 에너지 복지 확대 △청년 천원주택 공급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안동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 9기에는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이라는 시정 철학 아래, 민선 8기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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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을 위한 헌신과 화합의 장 제19회 안동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Q뉴스] 지난 6월 26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안동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가 의용소방대원 530여명의 뜨거운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지역의 최일선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소방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대원 간 협동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진압과 구조 구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다채로운 종목이 진행됐다.대회 결과 북후남성의용소방대와 옥동여성의용소방대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옥동남성의용소방대가, 3위는 와룡전담대가 차지했다.김은현 안동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대회에 참석해 대원들을 격려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은 안동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오늘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은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이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대회는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으며 대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시민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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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245세트 지원
[Q뉴스] 안동시는 지난 29일 안동시청에서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에는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담당 공무원,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지원되는 여름물품키트는 총 245세트로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탁상용 선풍기, 모기기피제 등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키트는 1세트당 10만원 상당이다.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들은 저소득 노인가구, 장애인 등 취약계층 245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동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이웃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90여 개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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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청신도시 주민들과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 실시
[Q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 예천군과 함께 6월 29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에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경북도청신도시의 대외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중심상가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도청신도시 주요 도로와 보행로 중심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환경정비를 마친 후에는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생소통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에 동참했으며 상권활성화를 위한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안동과 예천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북도청신도시가 쾌적한 정주환경과 활력 있는 상권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함께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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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실시
[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는 29일 용상동 석실리마을쉼터에서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삶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 회원과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메이크업과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특히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즉시 인화해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정현우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재능기부가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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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29명 배출…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Q뉴스] 안동시는 6월 27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2026년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문해교육을 이끌어 갈 전문강사 29명을 배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안동시장을 비롯해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을 축하했다.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내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안동시는 2023년 1기, 2024년 2기에 이어 올해 3기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기반을 확대해 오고 있다.이번 과정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6주간 진행됐으며 디지털 문해교육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AI 기반 수업 설계, 디지털 교육 수업 방법 및 실전, 학습자 관리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수료생들은 앞으로 읍면동과 평생학습기관, 경로당 등 다양한 학습 현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에 디지털 문해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됐다”며 “오늘 수료하신 여러분이 지역사회의 디지털 길잡이로서 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과 평생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디지털 새싹교실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