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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5세 이상 산모·난임부부 맞춤 지원으로 출산 부담 완화
[Q뉴스] 영주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산모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산모에게 임신 회당 최대 50만원의 외래 진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임신 기간 중 산전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영주시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기존에 1~20회로 제한하던 여성 난임시술비 지원 횟수를 제한 없이 지원하고 회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또한 남성 난임 진단자에 대해서도 신규 지원을 도입해, 1~3회까지 회당 최대 100만원의 시술비를 지원하며 난임부부 전반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이외에도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영구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 보존 지원 △출생장려금 및 산후조리비 지원 △임신 축하용품 및 출산 축하 박스 제공 △출산·육아용품 무료 대여 등 임신 전부터 출산 이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여태현 보건위생과장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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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온정 이어진 구미…'희망2026나눔캠페인'기탁 행렬
[Q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새해를 맞아 나눔에 뜻을 모은 개인·단체·기업과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성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온정을 모았다.19일에는 구미시새마을부녀회가 2024~2025년 새마을알뜰벼룩장터 수익금과 성금 모금액을 합쳐 493만6100원을 기탁했다.이어 청춘껍데기 500만원,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업을 운영하는 안전명가 300만원, 전기안전지도사사무소 200만원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됐다.20일에는 구미농업협동조합이 쌀 10kg 300포를 기탁했다.구미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는 저소득 아동 장학금 500만원을, 구미농협협동조합 임직원 모임 나눔회는 한부모가족 등에 월 10만원씩 정기 지원하는 ‘새 희망 행복나눔’사업에 1천만원을 보탰다.이와 함께 나산이엔씨㈜와 ㈜에이치디설비기술단이 각각 300만원, 구미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가 200만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기업의 미래세대 지원도 이어졌다.나노테크㈜는 저소득 고등학생 20명에게 각 50만원, 대학생 10명에게 각 100만원을 전달해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자회사 나노헬스케어㈜는 미백보습크림 1500개를 기탁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희망2026나눔캠페인’은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개인·단체·기업은 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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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이어진 고향사랑…구미, 2026년 첫 고액 기부 나와
[Q뉴스] 구미시는 지난 20일 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 김상욱 대표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첫 고액 기부자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새해 첫 기부이자 2026년 1호 고액 기부 사례다.퀸스베이비 산후조리원은 2016년 10월 구미에 개원한 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지역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환원의 의미를 더했다.김상욱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날부터 이어진 선한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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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근로자 새 출발에 결혼장려금 100만원 지원
[Q뉴스] 구미시는 저출생 시대의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근로자의 안정적인 결혼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도 ‘청년근로자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결혼·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신청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부부 가운데 한 명이 30세 이상이면서 부부 모두 45세 이하인 청년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경우다.경제활동 요건은 부부 중 1명이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48일 이상 근로했거나 90일 이상 개인사업을 유지한 경우로 청년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공무원, 단시간 근로자 등 다양한 형태의 경제활동 종사자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며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최초 신청 시 50만원을 지급하고 6개월 후 2차 신청을 통해 나머지 5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다만 부부 중 1명만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에는 지원 금액이 50만원으로 제한된다.신청 기간은 혼인신고일로부터 3개월 이후 12개월 이내로 신청인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근로자들의 새로운 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결혼 이후 출산으로 이어져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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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Q뉴스] 영주시는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가축재해보험은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정책보험으로 소·돼지·닭·말 등 16개 축종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와 법인이 가입 대상이다.가축사육업 허가를 받고 해당 축종으로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축사 등 축산시설물도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보험료는 국비 50%, 지방비 35%가 지원돼 농가는 전체 보험료의 15%만 부담하면 된다.지방비 지원 한도는 농가당 최대 250만원이며 보험 가입 시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손해액의 60~1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축협을 비롯해 KB·DB·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 등 지정 보험사를 통해 보장 내용과 보험금액을 상담한 뒤 가입하면 된다.올해 영주시는 축산농가의 보험 가입 부담을 더욱 낮추기 위해 순수 시비 3억 600만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총 5억원의 지방비를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지난해 영주시에서는 283개 농가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질병 폐사, 화재 등 157건의 피해에 대해 총 25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한파 등 각종 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자연재해, 가축 사고 및 질병 등으로 인한 농가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많은 축산농가가 가축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하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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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적십자봉사회, 지역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행복나눔꾸러미'전달
[Q뉴스]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0일 ‘적십자봉사회 꾸러미나눔 봉사’와 ‘희망풍차 나눔 봉사’를 실시해 관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어르신 6가구에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정성스럽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양미경 봉사회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어르신들께는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희망풍차 나눔과 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항상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꾸러미나눔과 희망풍차 나눔을 비롯해 연탄 나눔, 생필품 지원, 빵·햅쌀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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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합동설계로 주민숙원사업 효율 높인다
[Q뉴스] 영주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읍·면·동 주민숙원사업을 대상으로 한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이번 합동설계반은 건설과장을 총괄 책임자로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조로 편성됐으며 가흥동에 마련된 임시 합동설계 사무실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설계 업무를 진행한다.설계 대상은 도로 정비, 배수로 개선 등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58건으로 총사업비는 약 62억 1천만원 규모다.영주시는 설계 단계부터 사업을 일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시는 오는 2026년 3월 초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체 설계를 통해 약 4억원 규모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는 한편 예산 신속집행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합동설계반 운영은 선·후배 시설직 공무원 간 현장 중심의 기술 교류와 실무 역량 강화로 이어져, 장기적으로는 시의 건설행정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일수록 조기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농번기와 우기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설사업의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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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에 피어난 '청춘 응원'
[Q뉴스] 영주시 수민건설 주식회사는 지난 20일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예비 대학생을 위한 ‘응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매진해 온 고등학생이 경제적 걱정 없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김효식 대표는 “청춘이라는 소중한 시절을 맞이한 학생이 현실의 벽에 부딪히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오늘의 작은 나눔이 학생의 내일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신 김효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학생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가흥1동은 이웃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의 대학 입학 준비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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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기획전 'Behind the Scene
[Q뉴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8일까지 148아트스퀘어 전시실, 중앙홀, 다목적소1·2일원에서 기획전 ‘Behind the Scene – 그들은 어떻게 거장이 되었나’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성장 뒤에 숨은 갤러리스트의 안목과 여정을 조명하며 결과보다 ‘ 과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획으로 마련됐다.평생에 걸쳐 3천여 점의 작품을 수집해온 표갤러리 표미선 대표의 소장품 중 엄선된 50여 점이 공개된다.참여 작가로는 이우환, 김창열, 윤명로 임직순, 김태호, 곽훈, 김용익, 허달재, 김흥수, 마유카 야마모토, 바탈얌쿠, 지희킴, 인준, 박성태, 박영하, 이우림, 권현진, 이용덕, 김미로 조나단 브롭스키, 차민영, 정창섭, 곽덕준, 신성희, 세키네 노부오, 매즈 크리스틴센 등 국내외 주요 작가 30여명이 포함된다.전시는 ‘발견’과 ‘성장’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전시실에는 이우환 작가의 대형 작품이 메인으로 배치되어 소장자의 미술적 여정의 출발점을 상징한다.중앙홀에서는 국제화와 교류의 확장기를 담은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다목적소1·2에서는 신진 작가 및 발굴 작가들의 실험적 작품을 통해 미래지향적 예술 생태계를 제시한다.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내 수준 높은 시각예술 콘텐츠 공급 부족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다층적인 전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148아트스퀘어의 문화거점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자 한다.엄태현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예술의 성장은 작가뿐 아니라 이를 발견하고 지원한 이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예술의 이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시 기간 동안에는 전문 도슨트 3인이 진행하는 일반 전시 해설 프로그램과 함께, 표미선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특별 전시 해설회도 마련된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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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하망도서관, 2026년 문화강좌 강사 모집
[Q뉴스] 영주하망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 도서관 문화강좌를 운영할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강사 모집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발굴해 도서관 문화강좌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교육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분야는 △독서·글쓰기 △인문·교양 △문화·예술 △정보·디지털 △취미 총 5개 분야이며 모집 인원은 6명으로 상반기 3명, 하반기 3명을 나눠 선발할 예정이다.강좌 운영 기간은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2월까지로 최종 선발된 강사는 해당 기간 동안 영주하망도서관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전공자 또는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 보유자 등으로 전문성과 강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취업 제한 대상자는 제외된다.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영주시청 채용공고 또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선비인재양성과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분야별로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