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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애인 시설 밖 자립 지원체계’ 구축 본격화
[Q뉴스] 포항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지난 26일 꿈트리센터에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사업은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전국 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포항시는 2027년 3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사업 시행에 앞서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범사업을 운영 중인 지역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포항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신미화 팀장, 대구광역시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성우택 과장, 안동장애인종합복지관 박성환 복지사가 정책과 실무사례를 발표했다.이어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포항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탈시설과 지역사회 자립 지원은 장애인복지의 중요한 과제”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포항시에 적합한 자립지원 모델을 마련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김덕영 위원장을 비롯한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다.주민설명회와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한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장애인복지 정책 제안과 실행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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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다음달 3일 마감…미신청자 기한 내 신청 당부
[Q뉴스] 포항시가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시민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마감됨에 따라 대상 시민들의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이번 2차 신청은 지난 5월 18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소득 하위 70% 시민과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이다.비수도권 기준 일반 지급 대상자는 1인당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포항사랑상품권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다만 신청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는 온라인과 행정복지센터 접수가 오후 6시에 마감되며 은행 영업점은 영업 종료 시간에 따라 오후 4시 이전 방문해야 한다.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나 지원 금액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별도 이의신청도 가능하다.온라인 이의신청은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오프라인은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혼인·출생 등 가족관계 변동이나 소득 감소에 따른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이의신청할 수 있다.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포항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사용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지급 대상자 35만 7천여명 가운데 35만여명이 신청을 마쳐 신청률은 98.1%를 기록했다.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이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막바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현숙 경제노동정책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생 지원사업인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마감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달라”며 “특히 신청 마감일과 이의신청 마감일을 혼동하지 않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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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중독’ 예방 부모 특강 개최
[Q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부모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아이를 이해하는 4가지 키워드’의 세 번째 강의인 ‘중독’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중독분야 전문가인 신성만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우리 아이는 왜 멈추지 못할까?’를 주제로 청소년 중독의 이해와 균형 회복에 대해 강의했다.신 교수는 강연에서 Z세대의 디지털 중독, 마약, 약물, 도박 등 청소년들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중독 행동의 특징과 위험성을 소개했다.특히 중독을 단순히 개인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현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아이들의 중독 행동 이면에 존재하는 자율감, 소속감, 유능감, 목표감 등 기본 심리 욕구를 살펴보며 부모가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중독 예방을 위한 핵심 요인으로는 가정 내 신뢰 관계 형성과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양육 방향을 제안했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강연이 중독이라는 복잡한 주제를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발굴해 포항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위기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부모 교육 특강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10월 21일 10시, ‘하버드, 카이스트생이 배우는 마음 훈련’을 주제로 마지막 네 번째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연 참여 신청 및 청소년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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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경북 우수연합회 선정
[Q뉴스]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가 2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2026 농촌지도자 성과공유 및 역량강화 교육에서 경상북도 우수연합회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농촌지도자연합회를 대상으로 교육 참여도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연합회를 선정하는 것으로 예천군연합회는 우수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연합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이날 개인 부문에서도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용오 유천면회장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권오홍 보문면회장이 ‘경상북도연합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농촌지도자 회원과 시·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회원 및 우수연합회 시상과 함께 소통 리더십, AI 활용 등 미래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안희용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이처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는 6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역량 강화 교육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비롯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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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9일 오전 9시에 예천군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 150명을 대상으로 혹 서기 안전교육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노케어 참여자 106명과 은빛봉사단 참여자 44명 등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예천군노인복지관 서재호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 △혹서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교육 △참여자 부적격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대응 요령,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으며 부적격 참여 및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해 노인일자리사업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예천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무엇보다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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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 실시
[Q뉴스] 예천군은 29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청 구내 식당에서 식사한 직원들이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는 상 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종합민원과 위생 담당과 보건소 감염병 담당, 영양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중독 발생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상황 보고와 원인조사, 역학조사 등 초동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환경 검체를 채취하는 현장 실습을 실시해 식중독 원인 규명과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예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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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행복경로당 지원사업’ 수행기관 현장점검 실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6월 26일 2026년 행복경로당 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수행기관인 성주지역자활센터 행복나르미 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행복경로당 지원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연 16회, 2종의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이날 점검에서는 식중독 예방계획 수립, 종사자 방역·위생교육, 조리시설 및 식자재 관리 실태를 비롯해 당일 조리·당일 배송 원칙 준수 여부와 냉장보관가방 및 냉동탑차를 활용한 배송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등 수행기관의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성주군 관계자는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중요한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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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덕이 넘치는, 문덕2리” 초전면 문덕2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Q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문덕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6월 29일 오전10시부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행사를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행사의 장소, 문덕리는 약 600여년전 고려시대 경기감사 송구가 합천 야로에서 개경으로 가던 도중 이곳에 정착했으며 이후 문장과 도덕이 있는 곳이라 해 문덕리라 했다.비교적 낮은 구릉성 평지에 자리 잡고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길이 형성한 못들이 많아 마을 주변에 들판이 넓게 형성되어 있다.주로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참외 비닐하우스도 많이 경작되고 있다.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이불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한 뒤, 세탁 및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초전면 김이진 면장은“요즘처럼 무더운 시기에 청결한 생활환경이 중요한 시기이다. 우리군의 대형 이동식 세탁차량을 준비해 처리하게 됨으로써 주민위생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많은 복지혜택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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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Q뉴스] 성주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총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번 추가 공고는 잔여 예산 약 1억 8천만원을 활용해 실시한다.추가지원 규모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약 90대, 4등급 차량 약 20대, 노후 지게차·굴착기는 약 8대 정도이며 예산 소진 시 접수 기간 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사업규모는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차등지원 되므로 지원대수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지원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제1항제2호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성주군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은 물론 군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특히 5등급 운행차는 올해 마지막 신청 기회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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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우수연합회 표창 수상
[Q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6월 2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성과공유 및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해 우수연합회 표창을 수상하는 등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우수연합회 표창을 받았으며 강병덕 연합회 회장이 대표로 수상했다.또한 이태수 연합회 부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정용수 용암면회 사무국장이 도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하며 성주군 농촌지도자회의 위상을 높였다.이어진 특강에서는 ‘경북 주도 AX 시대의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농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농업 방향을 공유했으며 오후에는 소통 리더십과 AI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리더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강병덕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 모두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성주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 현장의 핵심 리더이자 농업 발전의 중요한 동반자”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는 현재 39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 신기술 보급 확산 등 성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