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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LIG D&A 구미사업장과 함께 따뜻한 추석 나눔
[Q뉴스] 구미시는 9월16일 LIG D A 구미사업장으로부터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햅쌀200kg을 전달받았다.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구미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10가구에 가구당 20kg씩 지원될 예정이다.LIG D A 구미사업장은 2007년부터 임직원의 급여 일부를 모은 우수리 모으기 운동 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올해 초에는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매월 15만원씩 1년간 총 1천8백만원의 생활비를 후원하는 등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LIG D A 구미사업장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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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투자할 이유, 직접 보여준다”…10개국 상무관 초청
[Q뉴스] 구미시는 9월 17일 11:30 주한 외국 대사관 투자통상 실무 담당 상무관들을 초청해 구미국가산단 첨단 산업 인프라를 소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이번 행사에는 미국, EU, 일본, 중국 등 주한 외국 대사관 상무관 20여명이 참여해 지역 투자 환경과 기업 진출 가능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이번에 초청된 상무관들은 자국과 우리나라 경제 산업을 연결하고 기업 해외 진출과 투자·통상 관련 지원을 하고 있다.이날 금오산호텔에서 개최된 투자환경 포럼에 참석한 각국 상무관들은 구미국가산단 투자환경과 외국인투자기업 지원제도를 청취하고 구미의 미래 비전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이어 삼성전자 홍보관과 한화시스템을 방문해 지역 대표기업의 산업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구미의 첨단산업 생태계와 기업 투자 환경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지난 4월 경주에 이어 2번째로 구미에서 개최되는 ‘주한 외국 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포럼’은 지역 산업 현장을 보여주고 기업과 소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투자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현재 구미시에는 외국인투자기업 9개국 41개사와 해외 진출 국내복귀기업 6개사가 소재하고 있으며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168만4127.3㎡의 외국인투자지역이 지정됐으며 도레이첨단소재 등 17개 사가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아울러 구미시는 지난 2023년부터 반도체특화단지·방산혁신클러스터·기회발전특구 등을 연이어 지정받으며 국내외 기업의 구미산단 투자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왔다.나아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구미-군위 고속도로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교통·산업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주한 외국 대사관 상무관들에게 구미산단의 독보적인 산업 여건과 투자 인센티브를 입체적으로 알린 뜻깊은 자리”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구미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해외 투자 유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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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장바구니 챙기세요”…구미시, 친환경 명절 캠페인
[Q뉴스] 구미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 오전 11시 선산봉황시장에서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와 함께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명절 생활수칙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올해는 ‘이번 추석, 친환경 약속 하나’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5가지 친환경 생활수칙을 제시하고 실천하고 싶은 항목을 선택해 스티커를 부착하며 친환경 추석 약속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캠페인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장바구니도 배부하며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참여방법과 주요 혜택을 안내해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홍보했다.구미시 환경정책과장은 “친환경 생활실천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장바구니 사용, 음식 남기지 않기, 올바른 분리배출처럼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각자의 친환경 약속 하나를 정하고 추석 이후에도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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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고지서 대신 ‘희망’ 건넸다…구미시 체납관리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
[Q뉴스] 구미시가 체납자를 직접 찾아가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지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구미시는 지난 8월 3일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전화·방문조사,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체납 원인과 생활 여건 등을 함께 살피고 있다.그 결과 9월 현재까지 체납징수 활동을 통해 총 2억 7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복지상담이 필요한 시민도 적극 발굴해 총 5건의 복지연계를 신청하고 이 가운데 3건을 실제 복지서비스로 연계했다.복지서비스 연계 대상에는 한부모가정, 노인가구, 장기 구직난을 겪는 1인 가구 등이 포함됐다.체납관리단은 상담 과정에서 생활고 등 경제적 어려움이 확인되는 경우 복지부서와 연계해 공적급여, 긴급복지, 민간자원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실제로 해당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한부모가정에 사회보장급여를 연계하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는 공적급여 상담과 함께 지역 나눔가게를 연계해 생필품을 지원했다.또한 장기간 구직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민에게는 국민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를 연계했으며 신청 나흘 만에 긴급복지 생계비가 지급되는 등 복지서비스 연계 성과를 거뒀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체납 원인 등을 고려한 맞춤형 체납관리 및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상황에 맞는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방침이다.한승우 징수과장은 “체납자를 직접 찾아가 세금 납부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복지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체납징수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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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기억하며 1.09km 걷는다”…구미시, 생명사랑 희망걷기
[Q뉴스] 구미시 선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16일 고아읍 들성생태공원에서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을 추진했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2003년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함께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의미를 담은 약 1.09km 구간을 함께 걷는 걷기행사를 비롯해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했다.부대행사로는 △정신건강 검진 상담 △레드서클 캠페인 △금연사업 홍보 △아토피 예방 △구강건강관리 △치매선별검사 △마약예방 홍보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 외에도 구미경찰서와 연계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두루 챙겼다.류동근 선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이번‘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이 지역주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살예방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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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쓰레기 대란 막는다…구미시, 특별 수거체계 가동
[Q뉴스] 구미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당일인 25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와 시가지 청소를 정상 추진한다.명절 기간에는 음식물과 포장폐기물 등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평소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미시는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시가지와 생활권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추석 당일 제외 정상 수거 처리상황반·기동반 가동이를 위해 구미시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추석 연휴기간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내용을 살펴보면, 연휴기간 중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일반종량제, 음식물, 재활용·대형폐기물의 정상 수거를 실시하고 구미시 폐기물처리시설인 구미시환경자원화시설도 정상 운영한다.또한 명절기간에 배출되는 쓰레기 관련 민원을 선제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처리상황반과 처리기동반을 구성해 연휴기간 동안 운영한다.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수거관리 및 민원처리를 수행하고 쓰레기 다량배출지역, 수거지체지역 등을 순찰하며 배출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할 예정이다.연휴기간 중 쓰레기 배출 및 수거관련 불편사항이 있을시, 시청 종합상황실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또한 생활쓰레기 수거 뿐 아니라 시가지 청소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실시해 연휴기간 깨끗한 생활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연휴기간 방문객 맞을 사전 준비 실시 시는 생활쓰레기 수거 공백 최소화뿐 아니라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흐리는 쓰레기 불법투기 사전 차단에도 힘쓸 계획이다.강서와 강동지역으로 나눠 불법투기 단속반을 9월 7일 ~ 9월 23일까지 운영해,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순찰을 실시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고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분리배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읍면동 중심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대청소를 통해 귀성객들의 방문이 많은 역, 터미널, IC 등 다중 이용장소 주변과 공한지, 마을 진입로 등의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구미시는 쓰레기 종량제 도입 이후 30년만인 2026년 1월부터 주 7일 생활쓰레기 수거를 실시해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 편의를 높였고 공공기관 및 민간과 협력을 통해 다회용기 80만개 사용으로 약 16.08톤의 쓰레기 감량 효과를 거두는 등 선진 자원순환도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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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과 함께 전한 고향사랑 김홍식 재구 성주읍 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 기탁
[Q뉴스] 성주군 성주읍행정복지센터는 재구 성주읍 향우회 김홍석 회장이 17일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성주읍에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재구 성주읍 향우회장에 취임한 김홍석 회장은 향우들의 화합과 고향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직접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김홍석 회장은 “올해 향우회장이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된 만큼 성주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고 싶었다”며 “성주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상훈 성주읍장은 “올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바쁜 일정 중에도 온정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 사업에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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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 성료
[Q뉴스] 성주군은 지난 9월 7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1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계절근로 고용주 읍면 릴레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고용주의 제도 이해도를 제고하고 고용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읍면을 순회하면서 실시했다.교육은 △주요변경사항, △고용주 준수사항, △근로조건 및 휴무 관련사항, △현장 질의응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계절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고용주들이 실제로 겪는 다양한 고충, 사례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올해 성주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은 상반기 1684명, 하반기 731명으로 타 시군 대비 많은 인력을 도입하고 있으며 고용주들이 개정된 지침 내용과 제도를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같은 교육이 더욱 효과적이고 필수적으로 작용하고 있다.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와 고용주 준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고용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농가에서는 필요한 인력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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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실시
[Q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가을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가운데 9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성주호 파크골프장에 있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자는 의미에서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금수강산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주관으로 10여개의 사회단체가 참여해 각각 구역별로 나누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내방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마을을 제공하기 위해 두손 두발 걷고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금수강산면 김성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와중에도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깨끗하고 청정한 금수강산면을 만들기 위해 물심 양면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방문객들과 면민들이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드나드는 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활동이 미래 세대에 본보기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쓰레기 한점 없는 말끔한 고장으로 거듭나길 바며 사회단체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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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인의 따뜻한 첫걸음,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Q뉴스] 경산시장학회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와 경산분과 회원 일동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손영옥 지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장학금 기탁에 뜻을 모았다”며 “협회가 출범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에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김영숙 경산분과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각자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성경제인으로서 미래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조현일 이사장은 “출범 초기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와 경산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성경제인들의 도전과 성장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이번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경제인의 권익 향상과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설립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지역 조직으로 여성기업인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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