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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목소리, 별고을 성주에 울리다
[Q뉴스] 전국 성악인들의 꿈과 열정이 별고을 성주에 아름다운 선율로 울려 퍼졌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별고을성악콩쿠르’ 가 지난 8월 1일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 각지의 참가자와 가족,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성주예술가곡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유·초등부, 중·고등부, 아마추어 일반부·장년부·중창부, 전공자부 등 총 114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경연 결과 아마추어 일반부에서는 제갈믿음 씨, 장년부에서는 정경숙 씨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전공자부에서는 권혁민 씨가 초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전공자부 신설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성악 전공자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으며 세대와 경력을 넘어 음악으로 교류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한편 지난 7월 11일에는 서울 윤봉길기념관 매헌홀에서 역대 수상자 20여명이 참여한 첫 ‘수상자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수상자들의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전국 단위 성악대회로 성장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성주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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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에 내린 시원한 문화 소나기
[Q뉴스] 풍물굿패 어울림은 지난 1일 성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2026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해 전통예술과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군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성주군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농번기로 지친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성주농협 참외 사랑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시 낭송,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생활문화 공연이 이어졌으며 삼도 사물놀이, 설장구, 금회북춤 등 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풍물굿패 어울림은 1999년 창단 이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공연과 교육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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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북천 물놀이장 안전실태 사전점검 나서
[Q뉴스] 상주시의회는 7월 31일 북천시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퍼 썸머 페스티벌’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운영 여건을 확인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북천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수난사고 이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물놀이장 개장에 맞춰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의원들은 물놀이장 시설물 안전 상태를 비롯해 안전요원 배치 현황, 이용객 동선 관리, 미끄럼 방지시설, 응급구조 장비 비치, 의료지원 체계, 위험구역 관리 실태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과 안전대책을 보고받았다.또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안창수 의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시민 모두가 큰 슬픔을 겪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상주시의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 참석한 의원들은 안전시설 보강과 현장 관리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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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개최
[Q뉴스] 상주시의회는 8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사항 심의·의결을 위한 ‘2026년 상주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7명의 위원이 연구 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의원연구단체의 방향과 운영 등을 심의했다.심의위원회 기능으로 △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 활동계획의 승인 △ 연구단체 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의 책정과 배분 △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비, 사업기간의 적정성 △ 연구 활동 결과보고서의 승인 △ 그 밖에 연구단체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규정하고 있다.이날 선정된 연구단체는 △가축분뇨 자원순환 연구회 △상주 AI 연구회 △상주시 지속가능 농업연구회 △태양광을 통한 주민소득 창출 연구회 등이다.박광덕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정책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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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Q뉴스] 울진군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실현을 위해‘2026년 울진 임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7주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상이하다.모집 신청은 8월 13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임업인 및 일반 군민이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정원은 30명으로 운영된다.수강료는 20만원이며 개인이 부담한다.교육 과정은 △토양관리 △임간재배 및 종자관리 △산채 재배 기술 △병해충 및 농약관리 △포장 및 홍보마케팅 등 총 5개 강좌를 구성되며 민간자격인 산야초 관리사 자격의 취득 기회 또한 부여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울진 임업사관학교가 임업인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과 경영 역량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울진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산림과 산림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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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수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와 이은정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이 참석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은 울진군의 행정 역량과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의 농업·농촌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 협력 △지역주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지원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및 금융아카데미 운영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는 현재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농업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환경보전과 식량안보, 지역공동체 유지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협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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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하반기 주민감시원 운영
[Q뉴스] 울진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유역의 체계적인 보호와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해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주민감시원을 운영한다.이번 하반기 주민감시원은 총 40명으로 구성되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내 7개 감시초소에 분산 배치된다.이들은 △보전지역 내 불법행위 감시 및 환경훼손 행위 신고 △환경 정화 활동 △탐방객 안내 및 계도 등 생태계 보전의 최일선에서 자연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주민감시원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어 보전지역을 상시 순찰하며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와 계도활동을 펼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각종 불법행위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울진군은 주민감시원 운영을 통해 왕피천유역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왕피천유역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주민감시원과 함께 지속적인 감시와 보호활동을 추진해 생태계 보전에 최선을 다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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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협, 영덕군 농축협·청송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군 농협-영덕군농축협·청송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해 이은정 울진군지부장과 임경수 울진농협장, 황재규 울진중앙농협장, 황재길 남울진농협장, 어승수 북면농협장, 장영락 영덕울진축협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달식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과 영덕·청송 지역 농협 간 상호기부를 통해 총 2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이 조성됐다.특히 영덕군 농협과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상호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올해는 청송농협까지 참여하면서 협력의 범위를 더욱 넓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이다.울진군과 지역 농협은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욱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은정 울진군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농협이 울진군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지역 농협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지역 간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더 많은 국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다양한 홍보활동과 답례품 발굴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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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령군 규제혁신 공모전 우수제안 선정
[Q뉴스] 고령군은 8월 3일 대가야홀에서 ‘2026년 고령군 규제혁신 공모전’의 우수제안 6건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공무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경험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45일간 실시됐으며 군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됐다.총 20건의 제안은 법무팀 사전검토와 소관부서 검토,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우수제안이 선정됐다.우수상에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E-7-3 비자 대상 직종 확대, 장려상에는 △농촌의료취약지역 의료안전망을 위한 공중보건의 복무기간 단축 △공유재산 매각 시 법적 근거 없는 ‘인접주 동의서’ 제출 관행 개선 및 공적 확인 절차 도입 △조부모가 본인의 손자녀의 아이돌보미가 되는 것은 부정수급이 아니다 △위성영상 자동판독과 AI 시스템을 활용한 농지이용실태 조사~처분명령 원스톱 자동화 체계 구축 △지방수목원 등록시설 기준 합리화가 각각 선정됐다.우수상을 받은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E-7-3 비자 대상 직종 확대’는 숙련 외국인력 도입이 가능하도록 비자 대상 직종을 확대해 지역 제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자는 제안으로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과제로 평가받았다.고령군은 “규제혁신은 현장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도개선과 후속관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규제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민생·지역산업 규제 정비, 규제혁신 TF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지속 추진하며 규제개선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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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대한배드민턴협회 2026년 청소년대표 전지훈련 유치
[Q뉴스] 청송군은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대표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난 7월 31일부터 청송국민체육센터와 청송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전지훈련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되며 지도자 7명과 남녀 청소년 대표선수 64명, 트레이너 2명 등 총 73명이 참가한다.특히 이번 1·2차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이 최종 선발될 예정으로 청송이 대한민국 배드민턴 유망주들의 경쟁력 강화와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핵심 훈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차 훈련 첫날인 7월 31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부모님을 위한 감정코칭 및 지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선수단은 물론 학부모까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이 장기간 청송에 머물며 훈련하는 만큼 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배드민턴에 대한 지역 내 관심을 높이고 유소년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송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최적의 훈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