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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 추석 앞두고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 전해
[Q뉴스] 동부동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3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번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커피·국수·화장지 등 실생활에 유용한 위문품을 정성껏 마련해 전달하며 온정을 전했다.아울러 어르신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안부와 덕담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김복수 분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부동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손민달 동부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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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7억원 규모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본격 착수
[Q뉴스]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다부처 사업인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전담 사업단 설립을 비롯 실무 준비를 마치고 사업추진위원회 개최와 총괄협약 체결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은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이후 올해 6월까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사업적정성 검토를 거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207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총사업비는 KISTEP의 사업적정성 검토 과정에서 유사·중복 연구개발 과제 통합과 인프라 규모 조정 등을 반영해 당초 5510억원에서 4207억원으로 조정됐다.통상 연구개발 예타사업이 적정성 검토를 거치며 총사업비의 30~40% 정도 조정되는 이전 사례와 달리 대구시가 추진하는 AX 사업은 원안 대비 76.4%의 높은 확보율을 보였다.한편 대구시는 신속한 사업 착수를 위해 지난 6월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내 부설기관으로 전담 조직인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단’을 설립했다.또 내부직원 파견 및 신규채용 절차를 거쳐 총 15명 규모의 사업단 실무인력 구성을 마쳤다.아울러 과기정통부 등 중앙부처 및 전문기관과 협의를 거쳐 사업 운영관리규정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과제제안요구서 기획 및 심의 절차 등 사전 준비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왔다.18일에는 세종에서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세부추진 방안을 논의·확정하는 사업추진위원회가 개최된다.또 9월 말까지 대구시-중앙부처-전문기관-사업단 간의 총괄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단장 공모를 추진한다.과제 공고 및 접수는 10월 중에 시작될 예정이다.‘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은 중앙부처 중심의 연구개발 체계를 넘어 중앙과 지방 정부가 공동으로 주도하고 지역이 강점을 가진 전략 분야에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구체적으로 AX 혁신거점의 최적지로 평가받는 수성알파시티를 기반으로 로봇 분야에서는 인간-로봇 공생 AI, 온디바이스 로봇 AI 등 완전자율 로봇 구현 및 산업현장 적용을 위한 11개 과제를 추진한다.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는 AI 기반 의료기기 생산시스템, 디지털 치료기기, 뇌질환 진단·치료 플랫폼 등 10개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해 지역 전략산업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이 사업적정성 검토 통과 이후 철저한 사전 준비를 거쳐 마침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지역 중심의 체계적인 과제 관리와 산·학·연 연계를 통해 수성알파시티를 남부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X 연구개발 거점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전방위에 걸쳐 산업의 AI 대전환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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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산시협의회 유학생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산시협의회는 17일 경일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에서 추석 연휴 기간 고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 40명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한국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타국에서 명절을 보내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송편 만들기를 통해 한국의 맛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학생들은 직접 송편 반죽을 빚고 다양한 모양의 송편을 만들며 한국의 전통 명절문화를 체험했다.특히 단순한 전통문화 체험을 넘어 유학생들이 서로 어울려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으며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직접 송편을 빚어보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면서 한국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상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산시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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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추석 맞아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Q뉴스] 경산시는 17일 경산공설시장 일원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명절 문화 확산을 위해‘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시와 안전문화운동 추진 경산시협의회 소속 안전모니터봉사단 경산시지회, 해병대 경산시전우회, 경산시 수난인명구조대 등 총 8개 단체에서 3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 참여한 8개 단체 회원들은 △교통안전 △화재예방 △성묘 중 벌쏘임·진드기 피해 예방 △집 비우기 전 점검사항 등 추석 연휴 중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안전수칙이 담긴 팜플릿과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이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와 경각심을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벌쏘임 대처법과 성묘 안전 수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밀착형 안전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체감 안전 수준을 높였다.또한 명절을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주력했다.안전총괄과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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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2명, 고령군 모범납세자 5명 표창패 전수
[Q뉴스] 고령군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한 ‘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고령군 모범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성실납세자 표창은 경기침체와 세수 여건 악화 속에서도 지방세를 자발적으로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과 기업을 예우하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대상은 경상북도에서 선정한 성실납세자 2명과 고령군에서 직접 선발한 모범납세자 5명 등 총 7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고령군 모범납세자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고령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과 법인 중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정리보류·징수유예 사실이 없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했다.연간 납부액 기준 법인 1천만원 이상, 단체 및 개인 5백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세정정책 참여와 지역사회 공헌 실적이 있는 자를 고령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표창패 전수와 함께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법인 및 개인에게는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과 군정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예우 혜택이 제공된다.고령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군 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해 주신 납세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군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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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추석맞이 국화꽃길 조성으로 귀경객 맞이 아름다운 가을 경관 조성
[Q뉴스] 쌍림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9월 16일 ~ 9월 17일 쌍림면 주요 관문 중 하나인 귀원리 쌍림초등학교 앞에서부터 귀원삼거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 국화꽃길을 조성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쌍림면을 오가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주요 도로변을 깔끔하게 꾸며 명절 분위기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봄, 여름에 조성했던 꽃길에 이어 계절에 맞는 국화를 식재함으로써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정겨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도 일상 속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수찬 쌍림면장은“쌍림면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꽃길을 바라보며 고향의 따뜻한 정취와 가을의 풍요로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꽃길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쌍림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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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승조경, 교육발전기금 기탁
[Q뉴스] 해승조경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해승조경 김수민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고령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해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김수민 대표에게“고령군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교육발전기금은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사업,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여건 개선 사업 등 고령군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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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 실시
[Q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월 16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와 고령군드림스타트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취약가구를 직접 찾아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물품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박경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강하 센터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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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아‘사랑의 생필품 꾸러미’온정 나눔
[Q뉴스]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 19명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온정을 나눴다.제종호 민간위원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의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항상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활동하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운수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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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치매극복주간 작은 전시회 및 체험관 운영
[Q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억을 잇다, 마음을 안다’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환자·가족을 응원하는 행사를 9월 15일 ~ 9월 17일까지 3일간 운영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환자 및 보호자가 직접 제작한 공예·미술 작품 전시와 주민들이 치매 예방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함께 마련했다.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들과 가족들은 그림, 도예, 종이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체험관에서는 기억력과 주의력을 자극하는 인지향상 도구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간단한 체조, 촉감·후각·청각을 활용한 악기와 음악감상 등이 준비됐다.또한 치매 예방수칙, 조기검진 안내, 가족 돌봄 팁 등을 알리는 배너도 설치되어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행사를 경험한 지역주민들은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작품을 보며 치매 환자분들도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한다는 걸 느꼈다며 편견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체험관과 전시회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함께 기억을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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