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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
[Q뉴스] 고령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한다.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내 소비를 1차 지급 이후 더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2차 지급은 1인당 20만원이며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또는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 선정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1차와 동일하게 성인 개인별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고령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 받을 수 있다.원활한 신청을 위해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며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은 5, 0 으로 나누어 신청 가능하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마찬가지로 대형마트, 배달어플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연 매출액 30억 이하의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고령군은 이번 2차 지급을 통해 군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고령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의 분위기가 2차 지급을 통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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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새마을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 동참
[Q뉴스] 운수면 새마을회는 5월 16일 월산리 소재 새마을 재활용품 집하장에서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폐농약병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토양 및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농약병을 집중 수거했다.이어 회원들은 수거된 폐농약 용기를 유리병과 플라스틱병 등 재질별로 꼼꼼하게 분류하고 선별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서태호 운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문말자 부녀회장은“마을 곳곳에 쌓여있던 폐농약병을 수거하고 분류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쾌적해진 운수면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바쁜 농사일 중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환경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농 폐기물 걱정 없는 청정 운수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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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5월 청소년동아리 지역연계 활동“눈길”
[Q뉴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5월을 맞아 청소년동아리의 자율적 활동 전개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참여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지역연계 활동으로 고령군 가족센터와 협력한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날 축제에 참여해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청소년 문화 활동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아울러 지역 제과점과 연계해 에그타르트 만들기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과 분야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한 실습 중심 활동으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창의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대표자 박현수는“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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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족센터, 제3회 상주시 가족축제 개최
[Q뉴스] 상주시가족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6일 ‘2026 제3회 상주시 가족축제’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삼대가족사진 전시, 어린이 합창, 벌룬쇼, 다문화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가족 명랑운동회, 추억의 점빵, 포토차량 등 가족 단위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엇다.또한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하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김은정 센터장은 “이번 가족축제가 세대와 문화를 넘어 모든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가족센터는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가족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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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더 특별했던 이틀”…영주시 청소년들, 성장과 소통 나눠
[Q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운영 위원회와 청소년참여위원회,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자치기구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1박 2일 동안 다양한 리더십 캠프와 협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팀별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자치기구 간 유대감을 높이고 청소년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했다.또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해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워크숍에 참여한 박 학생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리더십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다른 자치기구 친구들과 가까워지며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스스로의 가능성과 역량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는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운영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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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일품쌀’, ‘2026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 2년 연속 선정
[Q뉴스] 영주시는 영주연합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의 대표 브랜드인 ‘영주일품쌀’ 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 평가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쌀 가운데 단일 브랜드 매출액 20억원 이상 경영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품위와 품질, 품종 혼합 비율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전문 평가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영주일품쌀’은 안정농협이 계약재배를 통해 종자 선정부터 모내기, 수확, 저장, 가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특히 위생적인 생산 관리와 균일한 품질 유지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또한 쌀알이 짧고 둥글며 아밀로오스 함량이 낮고 호화온도가 적절해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윤기와 찰기가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영주를 대표하는 고품질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1년간 경북 대표 브랜드 쌀로 활용되며 홍보·마케팅과 포장재 제작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 2천만원도 지원받게 된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주일품쌀이 2년 연속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영주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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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름철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돌입
[Q뉴스] 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산사태 대응체계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 발생이 잦아지면서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는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험지역 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산사태 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응급복구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운영한다.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반복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현장 대응을 위한 산림재난대응단도 함께 운영된다.대응단은 우기 전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301개소를 대상으로 토사 유출과 배수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사방시설 70여 개소에 대한 안전점검도 마쳤다.시는 대책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 내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현장 정비와 응급조치를 실시해 피해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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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덕분에 더 특별한 영주 여행’ 영주시 관광택시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8일 관광택시 운영 기사들을 대상으로 ‘관광택시 운영 기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주시 주요 관광지를 직접 순회하며 관광 안내 전문성과 현장 응대 역량을 높여 관광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소수서원과 부석사, 무섬마을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운영 기사들은 영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친절 응대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특히 올해 영주 관광택시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용 편의성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와 연계해 단종 복위 운동의 역사를 따라가는 ‘금성대군 코스’ 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당일 예약제’도입과 전용 콜센터 운영으로 관광객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졌다.올해 4월 말 기준 운행 횟수는 142회, 이용자 수는 39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8배 증가한 수치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광택시 기사들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영주의 역사와 문화, 숨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이동형 관광 가이드’로서의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 관광택시는 2020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 22대가 운행 중이다.특히 이용요금의 50%를 시비로 지원하는 ‘반띵 관광택시’브랜드는 관외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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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핀 1박 2일”…영주시드림스타트 가족캠핑 운영
[Q뉴스] 영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영주 여우골 글램핑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숲속 캠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높이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드림스타트 대상 7가족이 참여했다.참가 가족들은 자연 속 글램핑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아동들은 색다른 숙박 환경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큰 흥미를 보였으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꼈다.특히 캠핑 기간 동안 가족들은 윷놀이와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이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아동들은 트램폴린 등 놀이시설을 이용하며 자유롭게 뛰어놀고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저녁 시간에는 가족별 바비큐 식사가 이어졌다.가족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고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함께하며 웃음꽃을 피웠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권 양육자는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캠핑을 통해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마음껏 어울릴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는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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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
[Q뉴스]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 20명은 찹쌀, 현미, 라면, 계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위원들은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행사는 별도의 공공 지원 없이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추진한 주민 주도의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하원태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