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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포항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전달
[Q뉴스] 울릉군은 9월 23일 최근 발생한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을 돕기 위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포항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가 울릉군을 대표해 참석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향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전달 이후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강덕 포항시장 및 재포울릉향우회원들과 함께 태풍 피해지역인 오천읍 일대 응급복구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재민들과 지원인력들에게 한마음으로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특히 피해현장에 지원된 울릉군의 중장비들이 현장 곳곳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태풍피해를 입은 포항시민 분들에게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모은 소중한 성금이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성금뿐만 아니라 포항시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인력과 장비 등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돕겠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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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창건 1213주년 기념 중악팔공산은빛문화제 개최
[Q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는 창건 1213주년을 맞이해 선대 조사 스님들의 혜명으로 코로나19에 지친 대한민국의 일상을 치유하고 도시민의 화합과 희망을 소통하는 자리로써 오는 10월 8일 9일 이틀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
8일 청통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선화여고 관악합주단 공연 등이 개최되며 저녁에는 미스트롯 출신 별사랑, 은가은, 양지원 등의 개막공연이 펼쳐진다.
9일은 은해사 창건 1213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 법요식을 봉행하고 영천시민과 함께하는 산사 노래방, 도·시민이 함께하는 은빛 음악회가 열린다.
MC 장재영의 사회로 국악 남상일 발라드 조관우, 미얀마의 봄 완이화, 군통령 설하윤, 미스트롯 김태연, 미스터트롯 김중연 이찬원 등의 공연으로 산사의 가을밤을 수놓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전통 한지 등으로 경관을 밝혀주며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두드림 스튜디오, 지역 내 작가 및 공방의 작품이 전시된 붓다 아트마켓, 영천시 특산물 판매 장터가 마련되어 도시민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불교 대표 방송 BTN 불교TV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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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3년 만에 경산에서 개최
[Q뉴스] ‘스포츠 7330 실천으로 꽃피는 내 인생’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2022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7일 오전 11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산시 일원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개회식은 축하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최고령선수 참가기념패 전달,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회원종목단체와 경산시, 경산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의 60세 이상 어르신 선수와 임원, 시민 등 4천여명이 참가해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렸던 어르신들의 기지개를 활짝 펼치며 건강과 행복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게이트볼,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댄스스포츠 등 11개 종목 어르신 선수들이 시·군 대항전을 치르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시상식은 종목별 자체적으로 진행된다.
경산시는 경산실내체육관 내 대회 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배상책임보험 및 상해보험 가입, 구급차와 의료진 배치, 방역 부스 설치, 자원봉사자 배치 등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와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일상에서 즐기는 생활체육 환경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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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설치
[Q뉴스] 영천시가 혼인신고를 하는 특별한 날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포토존을 영천시청 1층 종합민원과 내부에 설치해 “우리 영천에서 혼인신고했어요”라는 문구와 화사한 꽃 장식으로 꾸몄다.
또한 민원창구에 요청 시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영천시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I 씨와 Y 씨 부부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새롭게 가정을 이루시는 시민들의 행복한 순간에 포토존이 작지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혼인신고 처리 결과 문자 알림 서비스,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후속 민원 절차 안내, 혼인 축하카드 증정 등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결혼 장려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2년 9월 기준 연간 혼인신고 건수는 218건으로 작년 대비 증가 추세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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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개최…‘성하·성북 줄다리기’
[Q뉴스] 경북 영주시 순흥지역의 고유 민속문화제 ‘영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가 25일 10시 선비촌 광장에서 개최된다.
순흥초군청 민속행사는 100여년 전통을 이어온 순흥지역 민속행사로 성하·성북 줄다리기, 흥주농악 시연, 풋구 먹는날 재연, 색소폰공연 등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추진위원회주관으로 진행된다.
특히 오후 1시 30분부터 선비촌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성하·성북 줄다리기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시작돼 순흥지역에만 전해오는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로 300여명의 줄꾼들이 성하와 성북으로 나누어 힘을 겨루면서 마을의 대동단결과 풍년을 기원한다.
이는 순흥초군청 민속축제의 백미로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개최하던 초군청 민속문화제는 올해는 9월 25일로 일정을 변경해 더욱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며 “현장에 오셔서 지역의 민속행사를 직접 체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는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3년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순흥초군청 관련 자료 기록화 사업추진을 앞두고 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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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다음달 1~2일 ‘무섬외나무다리축제’…3년만에 대면 개최
[Q뉴스] ‘시집올 때 가마타고 한 번, 죽어서 상여 타고 한 번 나간다’는 애환이 서린 무섬외나무다리 이야기가 담긴 축제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문수면 무섬마을일원에서 열린다.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시간이 머무르는 무섬마을’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무섬외나무다리축제는 무섬마을 주민의 일생과 전통역사문화를 반영하고 무섬마을의 고즈넉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무섬외나무다리 퍼포먼스&전통상여행렬 재연행사 후 관광객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풍물놀이와 박터트리기로 개막식이 진행 될 예정이다.
개막행사 후 외나무다리 백사장과 무섬마을 고택에서 모래속 보물찾기, 무섬마을 감성 피크닉, 버스킹, 지역문화예술인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무섬마을만의 자연경관과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무섬마을 감성 피크닉’을 운영한다.
백사장 쉼터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휴식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섬마을 힐링村도 운영한다.
국내 최고의 아름다운 관광지인 무섬마을 내 백사장 등을 활용해 인위적인 포토존 형식에서 벗어난 샌드아트, 천연염색 천으로 무섬마을을 꾸며 축제장을 자연스럽고 활기찬 분위기로 꾸밀 예정이다.
그밖에도 관광객들이 무섬마을 안밖을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도록 유도해 무섬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발길때라 스탬프투어’ 무섬마을 역사를 담은 작가들의 작품과 무섬 옛 사진을 선보이는 ‘무섬 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아름다운 무섬마을을 카메라에 담는 전국단위 사진 콘테스트, 무섬마을 백사장 모래 속 보물찾기 프로그램,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무섬마을 폴 인 버스킹’ 등 부대행사도 마련해 축제기간 무섬마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선비정신이 살아있는 영주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인 무섬외나무다리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에 고즈넉한 무섬마을의 자연경관 및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무섬마을의 매력과 국가 민속 문화재 무섬마을의 가치가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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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김천’직접 보고 느끼고 실천하자
[Q뉴스] 김천시는 9월 22일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를 운영했다.
‘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는 자원순환시설, 시립박물관 등 시설 견학을 통해 일상 속 친절·질서·청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한동안 중단됐다가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환경사업소,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소각장, 재활용품 선별장 등 자원순환시설을 견학하고 ‘Happy together 김천’소양 교육, 김천 뿌리 알기, 쓰레기·자원 인식 변화 특강을 들었고 생활 속 친절·질서·청결 실천을 다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위원은 “별생각 없이 버렸던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알고 놀랐다 오늘 보고 배운 것을 나부터 실천해서 솔선수범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들께서 많은 시민들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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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가 행복한‘해피투게더 현장민원실’지례면에서 실시
[Q뉴스]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9월 22일(목) 지례면에서 ‘해피투게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해피투게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김천시와 공공기관 및 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서 현지주민을 대상으로 120여명의 봉사자들이 총 29개 자원봉사 분야에 봉사활동에 참가해 진행됐다.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주택에 전기 누전과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전기안전 검사를 시행했으며 바쁜 가을철 수확을 앞두고 농기계 수리 등을 실시해 정비소 가기에 너무 멀고 바쁜 면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이번 현장민원실에서는 지례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오미자차를 준비해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제공했으며 또한 지례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방문해 네일아트, 캘리그래피, 서예 등 현장체험을 했으며 아울러 영정(장수)사진 촬영, 의료급여·복지 상담, 이미용 봉사 등 면민들에게 유익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용환 열린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읍·면지역 주민의 각종 생활민원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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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세상, 김천
[Q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세로 미시행한 어린이날 큰잔치를 오는 10월 1일‘2022 김천 어린이큰잔치’행사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동김천청년회의소를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모두가 행복한 세상, 김천’주제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행사일정은 식전공연, 개회식, 퍼포먼스, 이벤트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퓨전난타공연으로 공식 행사의 막을 열며 이어 개회식과 내빈 축하 인사, 기념공 던지기, 독도 플래시몹 퍼포먼스로 꾸며진다.
이어지는 식후 행사에는 버블기차체험, 오징어게임, 매직아트 벌룬쇼 등의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보물찾기게임도 진행해 다양한 선물도 증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직업체험, 어린이 뷰티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드림스타트사업 홍보 등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어린이큰잔치에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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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오페라 갈라콘서트’’개최
[Q뉴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022. 10. 13일 오후 7시 30분 우즈베키스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우즈베키스탄 국립 볼쇼이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들이 김천을 찾는다.
세계인을 감동시킬 정통 오케스트라‘우즈베키스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0년에 가까운 역사와 전통으로 중앙아시아 중심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자랑하는 단체이며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주최한 모든 공식 리셉션에서 연주하는 정상급 오케스트라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노태철이 예술 총감독으로 함께하며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총애하는 최고의 차세대 지휘자 카말라딘 우린바예프, 협연자로 소프라노 카디차 이만나자로바, 바리톤 아킬백 피야조프, 뮤지컬배우 아크졸 멜데베코프, 발레 카말코자예바 슈크로나콘 아크마딜로 키지, 전통무용수 코밀조노바 딜바르콘 슈쿠르존키지, 전통악기 연주자 무하메드자노프 굴롬존 이브라히모비치, 그리고 한국인 대금연주자 정동민이 특별출연으로 참여해 더욱 특색 있고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세계 유명 오페라 ‘마술피리’, ‘카르멘’, ‘쥬디타’, ‘세빌리아의 이발사’ 속 아리아와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악과 전통춤 등을 협연자들과 함께 아름다우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해 우즈베키스탄 최고 수준의 클래식 진수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약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공연시간은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만원으로 유료회원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다.
또한 관람권 구입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로 예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공연정보 및 할인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