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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심의 개최
[Q뉴스] 봉화군은 23일 오후 2시 홍석표 부군수 주재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어 ‘제26회 봉화송이축제 안전관리계획’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홍석표 부군수를 비롯해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봉화송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안전점검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심의했다.
홍석표 부군수는 “봉화송이축제 기간 사람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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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84명 발생, 총 23만1165명
[Q뉴스] 포항시는 22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84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31,165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84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57명, 타지역주소 18명, 해외입국자 3명, 감염취약시설 6명이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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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고추재배전서’ 개정판 발간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는 지난 2006년에 출간했던 고추재배전서를 개선해 최신 영농 기술과 재배법 등을 반영한 ‘고추재배전서’개정증보판을 발간했다.
고추재배전서 개정증보판은 총 376쪽 분량으로 고추의 내력 및 특성, 품종특성, 재배현황과 경영적 특성, 생리·형태적 특성을 담고 있다.
육묘와 재배기술, 재해대책, 병해충 진단 등 재배에서부터 수확·건조 및 저장 유통 등 가공·유통까지 모든 부분을 총망라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우리나라 농림업 생산액 중 고추는 축산분야를 제외하고는 쌀 다음으로 농가 소득 비중이 큰 주요 작목이다.
하지만, 고추산업은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기후변화에 따른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반영한 ‘고추재배전서’ 개정증보판이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해나가는 지침서가 될 것이란 입장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고추 재배농가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육종, 재배 및 가공기술 등 새로운 선진화 기술을 도입해 경북 고추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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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업체, 소비자 취향 만점 농산물가공제품 선보여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지역 농산물가공경영체 12개 업체가 참가해 우수한 제품으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SWEET SALTY DRINK ’라는 출품 주제로 달콤한 즙·청·잼류, 짠 장류, 절임류, 마시는 차류, 식초류 50여 종을 전시해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해 가공식품 수출액은 69억57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4%가 늘었는데 이는 전체 농식품 수출액의 약 80%에 달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박람회 진행 기간 중 수출 상담을 사전 신청한 각 경영체들에게는 관심 있는 국가의 해외바이어와 수출 상담 기회와 함께 국내 대형 유통사와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후속 마케팅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농업기술원에서는 가공경영체들의 지속적인 마케팅 역량 강화와 기술정보 공유를 통해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현장에 적용해 박람회 등의 행사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
또 지속적으로 경북을 대표하는 가공제품들을 알리고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유통·마케팅 기술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원 주관 행사에 참여한 가공사업장의 작년 평균 매출은 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한 바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대구국제식품산업전 참가를 계기로 농산물 가공제품들이 더 많은 소비자가 찾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소비트렌드에 맞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의 일석이조 효과 거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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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627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23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610명, 국외감염 17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309명, 포항 284명, 경산 213명, 경주 138명, 안동 103명, 상주 88명, 칠곡 74명, 김천 73명, 영천 60명, 영주 55명, 문경 49명, 의성 31명, 예천 29명, 군위 22명, 고령 19명, 울진 16명, 봉화 15명, 청송 14명, 성주 13명, 영덕 11명, 영양 6명, 청도 3명, 울릉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4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949명이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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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시민들에 첫 공개
[Q뉴스] 상주박물관은 전국 유일 자전거 전문 박물관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이색자전거뿐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자전거 수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2022년 9월 30일 상주자전거박물관 상설전시실에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사이클 금메달 2관왕의 경기 출전용 자전거 1점을 시민들에게 첫 공개한다.
이 자전거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사이클 종목인 로드 경기 여자 일반부 도로독주와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나아름 선수의 출전용 자전거 피나넬로 도그마 F10 경기용이다.
피나넬로 도그마 F10 경기용 자전거의 프레임은 1952년 지완니 피나넬로가 설립한 이탈리아 회사의 제품으로 소재는 카본이다.
도그마는 피나넬로의 로드바이크 종류 가운데 하나로 최상위 소재를 사용한 프레임과 가격대가 높은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F10은 자전거 부품인 림 사이즈 분류 중 하나로 자전거에 물통을 장착하는 부분을 오목하게 설계해 물통이 꽂혀있을 때에도 공기흐름을 최적으로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되는 2018년 아시안게임 사이클 금메달 2관왕 실제 경기출전 자전거 전시는 상주자전거박물관 소장유물의 가치뿐 아니라 경기용 사이클에 대한 이해증진, 상주시청 여자사이클 홍보에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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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존애원 토크 콘서트 [낙강에 뜬 달] 녹화
[Q뉴스]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 존애원을 소재로 한 라디오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 50부작]이 지난 13일부터 안동MBC 제1FM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라디오드라마 ‘낙강에 뜬 달’은 서구에서도 19세기에 들어서서야 정립된 공공의료 개념이 조선에서는 이미 17세기 초에 시작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동서양을 통틀어 공공의료의 원형으로서 상주 존애원의 우수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다.
1회당 15분씩 총 50부작으로 제작된 라디오드라마 ‘낙강에 뜬 달’은 23일까지 10화가 방송됐다.
안동MBC는 라디오드라마가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시점에 맞춰 오는 24일 저녁 7시 상주 존애원에서 드라마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성우, 대본을 집필한 작가와 함께 강영석 상주시장이 특별 출연하는 ‘특집 토크콘서트 ‘낙강에 뜬 달’’을 녹화한다.
강영석 상주시장과 작가들은 존애원의 가치와 의미를 새겨보고 드라마의 청취 포인트와 집필 의도를 소개한다.
또 드라마의 주인공인 ‘의원 서정방’ 역의 방성준 성우와 ‘의녀 금지’ 역의 홍수정 성우가 강영석 시장과 함께 등장해 짧은 드라마를 꾸며낼 예정이다.
이밖에 김기철, 한수림, 고성일 등 다른 성우들도 출연해 드라마 제작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최혜인 음악감독은 콘서트 현장과 음성으로 연결해 드라마 OST의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또한 주인공 테마와 존애원 테마곡의 작곡 의도도 설명해 줄 예정이다.
또 실제 드라마를 녹음하는 현장 영상과 시놉시스 영상이 소개되고 토크가 끝난 후 출연했던 성우들이 모두 나와 드라마의 한 장면을 실연하는 더빙쇼도 진행하는 등 ‘낙강에 뜬 달’ 제작 과정 전반이 다양한 형식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특집 토크 콘서트 ‘낙강에 뜬 달’’에는 국가 무형 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인 정가 여신 ‘하윤주’, 크로스오버 퓨전밴드 ‘두번째달’, 소리꾼 ‘박인혜’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이 깊어 가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돋워줄 예정이다.
라디오드라마 [존애원 낙강에 뜬 달]은 평일 저녁 6시40분 안동MBC 제1FM 100.1MHz를 통해 오는 11월 18일까지 방송된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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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상주동학문화제 개최
[Q뉴스] 제6회 상주동학문화제가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상주시 은척면 우기리 소재 상주동학교당에서 개최된다.
상주동학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인권신장과 민주주의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한 동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국가지정기록물 제9호로 지정된 상주동학교당의 1,400 여점 기록물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2019년 제5회 문화제에 이어 올해도 동학문화제가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생명존중 인간존중 평화존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동학시극, 검결 퍼포먼스, 동학복식 무, 국악 한마당, 청수 소원빌기, 동학퀴즈 열전, 상주동학 헌성식 재현, 동학유물 해설 및 동학복식 전시, 풍물패 길놀이, 빈막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들을 위해 동학유물 채색 및 마스코트 제작 체험, 동학목판 탁본 체험, 동학복식 입어보기 체험, 소코뚜레 걸기 등 흥미롭고 유익한 동학관련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다.
9월 23일 오전 11시 풍물패 길놀이와 동학복식 무를 시작으로 해 오후 2시에 문화제 개막식과 함께 검결 퍼포먼스, 동학시극과 동학퀴즈열전, 국악 한마당, 상주동학 헌성식 재현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진다.
9월 24일에는 청수 소원빌기, 동학시극 및 동학심포지움이 동학교당 특설 무대 및 교당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특히 ‘검결 퍼포먼스’에서는 정통 동학 검무가 공연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지대하며 동학문화제 기간 동안 은자골 빈막 한마당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상주 은자골 막걸리와 빈대떡을 제공해 축제의 흥을 북돋우게 된다.
김문기 이사장은 “동학문화제를 통해 동학의 상자 사상을 발휘해 어려운 경제 난국을 극복하고 동학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하자”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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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자율방재단 교육 실시
[Q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예천군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읍·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자율방재단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천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에 따라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지역자율방재단 정비로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국 자율방재단연합회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지역자율방재단 설치 배경 및 근거, 임무와 역할, 운영 요령 등 재난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갖추고 자율방재단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현재 예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2개 읍·면에 총 200여명이 활동 중이며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재해 취약지역 사전 예찰, 침수 위험지역 집수구 정비 등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 혹서기 폭염에 대비한 예찰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일에는 예천군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포항시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지원한 바 있다.
하미숙 안전재난과장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자율방재단 교육을 진행하고 특히 이번 교육으로 자율방재단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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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이장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5회 한마음대회 개최
[Q뉴스] 예천군 이장연합회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예천글로컬인재교육원에서 277개리 이장 및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리더 자질향상을 위한 ‘2022 정기총회 및 제5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공무원 간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들의 상호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체육행사, 초청 가수 공연, 읍·면 대항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유영화 연합회장은 “예천군 이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해 더욱더 힘을 모아 화합하자”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읍·면 이장들 상호 간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이장님들의 헌신적인 역할은 오늘날 우리 예천군 발전을 이끌어 왔다”며 “이장님들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이장들의 직무 수행 능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이장 단체 상해보험 가입, 이장역량 강화사업,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