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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개최
[Q뉴스] 제18회 김천시생활체육대회가 24일∼25일 이틀간 개최된다.
김천시민의 체력증진 및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화합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종합스포츠타운 등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 회원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배구 등 19개 종목, 3,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장이다.
종목별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1인 1종목 생활체육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동호인 조직 활성화 및 화합 기회를 제공해, 생활체육의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증진 도모 등 김천시의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식전행사로 태권도, 체조 공연과 ‘대한민국 가장 친절한 도시’ 김천을 다짐하기 위한 해피투게더 운동 영상을 시작으로 서정희 체육회장의 대회사와 김충섭 김천시장 등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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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립요양병원 9월21일‘치매극복의 날’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Q뉴스] 고령군은 고령군립요양병원 주관으로 지난 9월 21일‘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고령영생병원 입구에서 주민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9월 21일‘치매극복의 날’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실시했다.
특히 ‘치매로부터 안심하는 고령군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치매 조기진단 주민 상담과 치매예방 기억상자 홍보물 배부 등 행사를 진행 했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노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환이 치매이고 암보다 치매를 무서워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으로 치매환자와 함께 안심하고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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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정한 인사, 신뢰받는 교육의 시작
[Q뉴스] 경북교육청은 22일 23일 양 일간 김천 로제니아 호텔에서 교육지원청 유·초등 인사업무담당 교육전문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처럼 신뢰받는 교육의 시작은 공정한 인사에서 비롯되며 다른 업무보다 공정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인사업무의 특성상 대면 연수를 통한 상호 정보 교환이 필수적이다.
이번 연수는 인사 업무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매뉴얼과 자료를 제공해 업무 처리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특히 멘토와의 대화 시간에는 휴·복직 처리 방법, 민원 처리 방법 등과 같은 사례 중심의 토의식 연수 방법으로 진행해 인사업무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나이스를 활용한 전보, 승진, 자격 등 인사 업무 처리와 개정된 인사 법규, 성과상여금, 계약제 교원, 복무 등 인사업무 전반에 대해 구체적인 매뉴얼 활용과 실무처리 방법 안내로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업무역량을 높였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의 다양한 인사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원 인사업무 담당자 상호 간의 정보 교환과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가 필요하며 이번 인사업무 담당자 연수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원 인사행정이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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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대회 성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21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대회에 방문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고 출발 시총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정상적인 대회를 개최하게 됐으며 침체된 초·중학교 육상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15.3km를 7구간, 중학부 15.3km를 6구간으로 나누어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초등부는 오전 09:00, 중학부는 오후 1시에 출발해 예천군 일원을 달리는 경기로 진행됐다.
영천교육지원청은 이날 경기에서 시부 중학교부 1위, 초등부 1위와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해 대회 4연패를 이루는 쾌거를 이뤘으며 2위는 안동교육지원청, 3위는 경주교육지원청 선수단이 각각 차지했다.
군부에서는 고령교육지원청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중학교부, 초등부에서 우승하고 종합성적에서도 군부 우승을 차지해 3관왕의 영광을 누렸으며 2위는 예천교육지원청, 3위는 칠곡교육지원청 선수단이 차지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대회가 2023년에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면 한다”며 “경쟁을 떠나 함께 호흡하고 달리며 땀 흘리는 스포츠 교육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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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배움에 치유와 배려·놀이를 더하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수학급이 설치된 유, 초, 중,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공간혁신형 교실을 조성할 수 있도록 28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특수학교 공간혁신형 교실 조성 지원 사업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학습공간 심리안정공간 배려공간 놀이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대상 학교를 공개 모집했다.
공모 결과 경북 전체 특수학교에서 56교를 선정했으며 이외에도 환경개선이 필요한 일반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1년에도 특수학교 환경개선사업으로 70교에 20억원, 안동영명학교 진로직업체험센터 구축을 위해 11억원, 경산자인학교 직업교육관 구축을 위해 8억 9천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포항명도학교 교실 증축 및 다목적 강당 구축, 안동진명학교 기숙사 현대화, 구미혜당학교 전공과 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보다 좋은 교육 환경에서 맘껏 놀고 배움과 치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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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제4회 한궁대회’ 개최
[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9월 22일 목요일 대한노인회시지회장배 노인체육대회인 ‘제4회 한궁대회’를 안동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했다.
한궁은 한국의 전통 놀이인 투호와 궁도,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특별한 장비나 기술 없이도 간단한 동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증가시켜 생활체육으로 즐기는 어르신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안동시 노인회에서는 각 경로당에 한궁판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평상시에 한궁을 통해 신체의 유연성과 평형성을 증진해 건강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대회는 안동시 경로당 60개 팀에서 400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예선전을 거쳐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우승 1팀, 준우승 1팀, 3위 2팀, 장려상 4팀에게는 트로피와 시상금을 수여했다.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간의 공백기 후에 개최된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기대수명 120세를 바라보는 시대적 현실에 걸맞게 활동력 회복과 체력증진으로 시대를 선도하는 노인세대를 이루길 희망한다”며 “한궁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궁이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을 살피면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 활동으로 삶에 활력을 가지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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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안동시는 도심하천인 안기천을 복원해 도시 내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주민설명회를 9월 26일 11:00 서구동행정복지센터, 9월 27일 오후 3시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일간 개최한다.
‘안기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급격한 도시화로 복개되어 도로로 이용중인 안기천의 사라진 물길을 복원해 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시는 총 445억원을 투입해 영가교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615m 구간에 생태탐방로 수변쉼터, 생태관찰 체험시설, 보도교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편히 접근해 쉴 수 있는 도심 속 친수공간이 조성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최대한 반영하고 생태하천복원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상반기에 공사에 착수해 2025년 12월에 공사완료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심 내 물길을 복원해 주민들의 쾌적한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니 많은 주민들의 참석과 의견을 부탁드린다”며 “향후 복개된 천리천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을 통해 도시 수변공간 조성과 생태축 복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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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국민의 건강권과 식량주권을 포기하는 CPTPP 가입 결사반대 결의안 채택
[Q뉴스] 봉화군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251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건강권과 식량주권을 포기하는 CPTPP 가입 결사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김민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서 군의회는 CPTPP 가입은 겨우 버티고 있는 농업인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식량주권과 검역주권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CPTPP 가입 결사반대를 강력히 촉구했다.
봉화군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우리나라는 그동안 외래 병해충 방지와 방역 등을 이유로 사실상 수입을 규제해 왔으나 CPTPP 가입은 그 중요한 차단막을 걷어내 11개 국가의 농산물·수산물·축산물·임산물이 물밀듯 밀려와 우리 가족과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은 무방비 상태로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김민호 의원은 “정부는 농업 말살하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이며 CPTPP 가입 철회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농업계의 의견 수렴과 피해 보완 대책부터 마련하라”고 결의문을 낭독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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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
[Q뉴스] 봉화군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251회 봉화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쌀값 안정화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금동윤 의원은 대표 발의한 결의안을 통해 “쌀값 폭락을 막고 쌀값을 안정화 시킬 수 있는 정부차원의 더 강력한 대책을 올해 추곡 수매 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금 의원에 따르면 20kg 정곡 기준 산지 쌀값은 올해 1월 평균 5만원대가 무너진 이후 7월 25일 기준 4만 3,918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인 5만 5,856원에 비해 1만원 이상 하락했다.
전국 농협 재고량 또한 6월말 기준으로 약 60만 톤 정도가 남아 있어 10만 톤 추가 시장격리를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산술적으로 50만 톤 가량이 남게 되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이에 봉화군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쌀값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수급 대책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금동윤 의원은 “정부는 양곡관리법을 개정해 쌀값 폭락과 생산량 초과 시 정부의 시장격리 조치를 법적으로 의무화하라”고 결의문을 낭독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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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심의 개최
[Q뉴스] 봉화군은 23일 오후 2시 홍석표 부군수 주재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어 ‘제26회 봉화송이축제 안전관리계획’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홍석표 부군수를 비롯해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봉화송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안전점검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심의했다.
홍석표 부군수는 “봉화송이축제 기간 사람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