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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독려
[Q뉴스] 영양군이 9월 정기분 토지와 주택에 대한 재산세 납부를 적극 독려하는데 나섰다.
군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8,500여건, 8억 5천5백여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 9월에는 토지와 주택에 대해 부과된다.
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위택스 또는 인터넷지로에서 전자납부번호로 조회 및 납부, 은행 CD/ATM기기에서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 및 스마트 위택스, 금융앱 등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재산세 납부기한을 경과해 납부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납부기한 내에 반드시 납부하시기를 바란다”며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이 혼잡하고 전자납부의 경우 접속 폭주로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마감일 이전에 미리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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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코로나19 방문접종 위해 마을단위 버스 운행
[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감염 시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9개 면 단위에서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코로나19 방문접종을 위해 마을 단위로 버스를 운행한다.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면 지역이 대상이다.
특히 이번 방문접종에서는 면별로 중형버스을 1대씩 지원해 교통이 불편해 접근성이 낮은 마을의 주민들을 해당 보건지소까지 수송한다.
이번 방문접종 대상은 50세 이상 지역 주민이며 4차 접종 대상 중 미예약자를 대상으로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접종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이다.
접종일정은 23일 화산면을 시작으로 면마다 1일간 실시한다.
면 보건지소 등 지정된 장소에서 현장 접수로 이루어지므로 주민등록증이나 외국인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해당 보건지소 및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4차 접종은 중증·사망 위험을 줄이므로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4차접종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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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 캠페인 실시
[Q뉴스] 영덕군은 지난 20일 영해면 영해시장 일원에서 영덕군청·소방서·경찰서·안전모니터링 봉사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이상기후 등으로 재난 발생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 위해요소 집중점검, 재난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훈련, 캠페인 등 안전 실천 활동을 국민과 함께 진행하는 활동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해면 영해시장 일원에서 군민들의 대상으로 전기안전 5계명 및 화재안전 가이드, 대한민국안전대전환 가정용 자율점검표 등 배부해 군민들에게 전기, 화재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칠성 안전재난건설과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군민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및 화재안전 사전 예방법을 군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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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병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확정
[Q뉴스] 영덕군에서 재해예방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였던 ‘병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확정되어 사업비 47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업지구 인 병곡면 덕천리, 송천리 일원은 2018년 태풍 콩레이, 2019년 태풍 미탁, 2020년 집중호우로 인해 가옥 48가구, 농경지 245㏊의 침수 피해를 입어 재해예방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지구이다.
영덕군에서는 본 사업을 추진을 위해 2021년 11월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해, 2022년 3월 행정안전부에 23년 신규사업 반영을 건의했고 2022년 4월 현장실사 및 심의를 거쳐 사업을 확정 받았다.
당초 행정안전부에서는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에 많은 국비가 투입되어 영덕군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다소 난색을 보여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으나, 경북도 및 행정안전부에 수차례 방문 및 건의해 사업을 확정했다.
본 사업지구는 인근 지방하천인 각리천, 송천의 하류부에 위치해 하천 수위상승으로 인한 하천범람, 내수배제 불가로 인한 침수피해 위험지역으로 군에서 중점관리 중이다.
이번 국비 확보로 영덕군은 침수예방 배수펌프장 2개소, 각리천 및 송천 보축, 교량재가설 등을 추진해 주택 및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병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2023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해 2024년도 공사 착공 2026년 내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사업 추진을 위해 협조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향후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설명회 등으로 주민과의 밀착 소통으로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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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을배추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방제 시범추진
[Q뉴스] 영덕군은 9월 7일부터 9월 말까지 가을 김장배추 집단 재배지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드론방제는 달산, 축산, 창수면에 위치한 총 95ha 규모의 배추집단 재배지를 대상으로 정식초기 2회에 걸쳐 방제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영덕군에서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는 벼재배에 한정되어 있었지만 이번에 채소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강화하고자 가을배추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영덕군은 배추 드론 방제를 통해 병해충 방제에 대한 경영비 절감은 물론 방제노력 및 방제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농가의 실익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 방제는 비, 바람 등 기상 조건에 제약을 많이 받지만,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농작물에 대한 드론방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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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유물 구입을 위한 유물평가회 개최
[Q뉴스] 영천시는 영천시립박물관 유물 확보를 위한 유물 공개 구입에서 실물 접수된 유물의 역사적·학술적 가치 및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유물평가회를 22일 개최했다.
영천 지역의 역사·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자료 구입을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19일까지 유물 구입 공고를 한 결과 총 1,964점이 접수됐다.
이번 유물평가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 8월 유물수집자체평가회에서 실물 접수 대상으로 선정된 53건 138점 유물에 대한 진위 여부와 가치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유물 구입 대상 적격 여부를 심사했다.
최종 구입대상에 선정된 유물은 매도신청자와 협상 및 구입 예정 유물 화상공개 과정을 거쳐 도난문화재 여부를 확인한 후 10월 중 유물 구입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향후 건립될 영천시립박물관에서 전시·활용될 귀중한 유산은 보존처리와 번역, 연구의 과정을 거쳐 많은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영천시의 도시 정체성 확립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 화룡동 134번지 일원에 연면적 4,419㎡ 규모로 2025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천시는 영천 지역과 관련된 역사·문화유물의 기증을 상시 받고 있으며 유물 기증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영천시청 고시/공고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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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맛있는 청송자두 맛보세요
[Q뉴스] 청송군은 지난 9월 22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청송자두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 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청송자두 홍보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청송자두GAP사업단 회원 20여명은 서울 인사동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주왕산 자락의 깨끗한 환경과 자두재배에 최적인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어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청송자두의 특성과 맛있는 자두 고르는 법 등을 설명하며 청송자두 홍보 및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청송자두GAP사업단은 379농가가 소속돼 130ha의 자두 재배를 하고 있으며 특히 122농가가 GAP 인증과 지속적인 재배기술교육을 통해 최고품질 자두를 생산해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홍보행사는 맛있는 청송자두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우리 지역의 확고한 농업소득원으로 청송자두가 자리 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문 재배기술지도와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 적용으로 청송자두의 위상을 높여가는데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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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도전
[Q뉴스] 청송군은 2017년 제주도에 이어 우리나라 2번째로 인증받은,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인증을 위한 현장평가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 현장평가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최초 지정 시 부여된 권고사항 이행여부와 그간의 관리·운영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 평가단으로는 유네스코가 심사자로 선정한 베트남의 트란 탄 반과 이란의 키미야 사닷 아자예비가 참여한다.
현장평가는 윤경희 청송군수 면담과 운영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청송 세계지질공원의 대표명소인 주왕산, 청송정원, 꽃돌생태탐방로 신성리공룡발자국, 백석탄 등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며 또한, 지질공원 협력업체를 방문과 함께 지역 주민을 만나 지질공원 인증 이후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현장평가단은 청송 세계지질공원 지정 시 권고된 지질공원 가시성 증대, 지질명소의 지질학적 가치와 다른 역사·문화·생태적 가치와의 연계성 확보, 국제교류활동 및 협력 강화 등에 대한 이행현황 점검과, 세계지질공원 지정 필수항목인 지질유산과 보전, 관리구조, 교육활동, 지질관광, 지역협력 등에 대한 부분을 점검·평가하고 있다.
재인증 여부는 현장평가 후 작성된 심사자들의 현장평가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올해 12월에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한편 청송군은 인증 이후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을 위해 최근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주왕산 탐방안내센터를 새롭게 건립해 지질공원 홍보와 교육, 탐방편의제공 등 지질공원 핵심센터로 활용하고 있으며 일본 아소시 및 중국 황강시와 파트너쉽을 체결하는 등 국제교류와 협력에 힘써왔다.
또한, 주왕산권역에 집중된 탐방수요를 분산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청송정원 조성, 신성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일원을 소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지질공원을 통한 청송관광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그간 재인증 현장평가 대응을 위해 인프라를 정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만전의 준비를 다해왔다”며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은 물론, 재인증 이후 지질공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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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Q뉴스] 경산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하양읍 청천리 마을과 남산면 평기2리 마을이 선정돼 22일 각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했다.
현판식에는 시 관계자, 시의원, 마을이장 및 주민이 참석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행정 중심의 수동적 산불 예방에서 벗어나 주민의 자발적인 서약과 참여로 산불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마을을 선정해 포상하는 산림청 시행 사업으로 경상북도 내 4,387개 마을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마을 중 60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경산시에서는 하양읍 청천리 마을과 남산면 평기2리 마을이 선정됐으며 이는 주민들이 농산물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임을 인식해 주민 스스로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매주 산불 조심 마을 방송을 하며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값진 노력의 결과이다.
경산시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 이장과 주민 모두가 협력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노력의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며 “민선8기 시정목표인 ‘살고싶은 도시환경’을 위해 관내 산불방지 등 재난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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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기초소양교육 운영
[Q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21일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인권·아동학대예방·근로권익·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기초소양교육의 일환으로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권리에 대한 정보 및 청소년 권익, 아동 학대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근로 권익을 찾을 수 있는 노동법, 자살의 징조를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자살예방 교육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가치관 정립을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기초소양을 듣고 미처 몰랐던 점에 대해 알게 됐고 특히 알바를 하면서 근로계약을 작성해 본 적은 없었는데 근로계약서의 필요성에 대해 알고 실제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봄으로써 근로자를 보호해주는 것이 계약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미랑 센터장은 “이번 기초소양교육을 통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알권리를 신장시키고 그에 따른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영천시에서 지원하고 구미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상담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