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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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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운영에 시민 의견 듣다
[Q뉴스] 경주시가 새로 조성할 복합문화도서관의 운영 방향을 놓고 시민 의견을 들었다.경주시는 지난 5일 오후 시청 알천홀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경주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시민이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는 방법과 경주의 역사·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도서관 공간 활용과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시민 참여 방안으로는 시민서포터즈를 통한 운영 의견 제안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프로그램 기획 등이 논의됐다.시민이 강사나 재능기부자로 활동하고 도서관 자료를 추천하거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방안도 다뤘다.시민이 소장한 사진과 문서를 디지털로 보존·공유하고 마을 이야기와 주민의 삶을 인터뷰로 기록하는 방안도 논의됐다.경주학·신라학 자료를 전시하고 해설을 제공하는 방안도 제시됐다.경주시는 시민 의견과 공간별 특성,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서관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 중점을 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복합문화도서관이 세대를 잇고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원탁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살펴 시민이 도서관 운영에 참여할 길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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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우리동네 재능나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Q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3일 지역 내 재능기부 봉사단과 함께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편의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는 지역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머리손질 등을 진행했으며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과 함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특히 봉사자들은 자신의 전문 기술을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임정준 북면장은“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행복을 가져다 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재능부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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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 뜨거운 호응속 마무리
[Q뉴스] 울진군은 60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16회차로 진행했던 제2기 ‘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 수업이 참여자와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해 매주 2회 운영했다.김oo님은“부엌 출입이 어색한 우리 세대에게 요리에 대한 자심감을 가질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남성 어르신 청춘요리교실로 건강까지 챙긴 시간이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한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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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안전골든벨서 단체전 최우수상·개인전 우수상 수상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0월 30일 예천군 한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안전골든벨’에서 단체전 최우수상과 개인전 우수상 2명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일환으로 도내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학습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울진군은 이번 대회에서 대상 수상 시군을 제외한 6개 시군에 공동으로 수여되는 단체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개인전에서도 울진군 참가자 전병호 씨와 이규봉 씨가 나란히 우수상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 부문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평소 꾸준한 학습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쌓아온 실력을 발휘한 결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울진군은 성인문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학습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이 단체전 최우수상과 개인전 우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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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르신들의 삶과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다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월 4일 문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는 ‘2026년 작은마을 활성화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한 사람의 인생에 담긴 시대의 역사와 마을의 기억을 함께 나누 고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과 문경마을기록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사업성과 보고와 구술영상 상영,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마을 기록단 활동 소개 등이 진행됐다.특히 구술채록 과정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삶 을 각색한 모노드라마와 구술 내용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 드라마가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작은마을 활성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의 역사와 주 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다.지역 청년 등을 중심으로 마을기록단을 양성하고 어르신들의 생애사와 마을의 생활상을 구술채 록함으로써 지역의 소중한 기억을 보존하는 한편 세대 간 소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올해는 문경읍 관내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문경마을기록단 18명이 참여해 어르 신 236명의 인생 이야기를 총 250회에 걸쳐 기록했다.어르신들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옛 문경의 모습과 탄광, 새마을운동 등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도 함께 담았으며 7개 마을의 앨범도 제작했다.구술채록 자료는 기록자료집과 영상자료집으로 제작해 올해 말 발간할 예정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한 사람의 인생에는 한 시대의 역사가 담겨 있고 한 마을의 기억에는 우리 지역의 삶과 문화가 녹아 있다”며 “어르신들의 생생한 경험과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문경의 소중한 역사를 지키는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르신과 청년 기록단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은 세대를 잇는 소중한 기회”며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다음 세대에 전해지고 마을의 역사와 문화가 지역의 자긍심과 작은마을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는 것이 문경시가 바라는 가장 큰 보람이자 중요한 가치”고 덧붙였다.한편 문경시는 2024년 산양면·호계면, 2025년 가은읍·마성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총 450회의 구술채록을 진행하고 기록자료집 38권을 제작했다.또한 유튜브와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경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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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훈단체협의회, 2026년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Q뉴스] 문경시 보훈단체협의회는 11월 5일 가야웨딩에서 보훈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 내빈 축사, 오찬 및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조현필 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 국가유공자 여러분과 그 곁에서 묵묵히 함께해 오신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오늘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권익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단체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문경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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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직장공장새마을회, 흥덕종합사회복지관 급식봉사 실시
[Q뉴스] 새마을직장공장문경시협의회는 11월 5일 흥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 준비부터 조리, 배식, 식사 후 뒷정리까지 급식 운영 전반에 힘을 보탰다.회원들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정성을 다하며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새마을직장공장문경시협의회는 그동안 사랑의 자장면 나눔과 쌀 기부, 명절 송편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특히 지난 7월 흥덕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급식 봉사활동도 협약에 따른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장동희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흥덕종합사회복지관의 급식 운영에 힘을 보태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지속적인 유대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함께 발굴하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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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범·여명옥 부부, ㈜으뜸나무병원, ㈜규진산업,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800만원 기탁
[Q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5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윤대범·여명옥 부부가 100만원을, (주)으뜸나무병원에서 200만원을, 규진산업에서 500만원을 (재)문경시장학회에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윤대범·여명옥 부부는 자녀가 받아 왔던 문경시장학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장학사업의 도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그 액수는 총 300만원에 이른다.또한 여명옥 씨는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주)으뜸나무병원은 수목 진단과 치료, 병해충 방제 등 조경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업체로 2022년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규진산업은 2023년에 문경 신기산업단지에 입주한, 콘크리트 구조물 보수 및 도로건설 전문 공사업체로 2019년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오랜 기간 이어온 나눔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윤대범·여명옥 부부와 안길수 으뜸나무병원 대표, 이동욱 규진산업 대표는“비록 활동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김학홍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의 소중한 뜻이 모여 문경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고 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정성이 학생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와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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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조경,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Q뉴스]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주)녹색조경에서 200만원을 (재)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주)녹색조경은 문경시 가은읍에 소재하며 정원 디자인과 학술 연구 및 시민 가드너 양성 등 조경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지역 조경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기여하고 있다.(주)녹색조경은 2020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26년 200만원을 추가로 기탁하면서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재)문경시장학회에 전달했다.특히 남정곤 녹색조경 대표이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정원 디자인 경연인 ‘2026년 코리아가든쇼’에서 작가 부문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기탁은 상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정원디자이너로서 거둔 값진 수상의 결실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남정곤 녹색조경 대표이사는“정원을 가꾸는 일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해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까지의 기다림과 정성이 수반되는 섬세하고도 중요한 일이며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일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수상의 기쁨을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보탤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미래를 가꿔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뜻깊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누군가의 정성과 열정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 지역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을 시작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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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늘 웃으시고 건강하세요”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11월 5일 산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산하 청년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이웃과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와 치매예방운동, 웃음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함께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되찾았으며 서로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산북면 행사는 올해 마지막 7회차로 문경시 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해 온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의 대미를 장식했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청년회는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다.전재용 청년회장은 “올해 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살피고 지역 곳곳에 웃음과 활력을 전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국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늘 웃음과 건강을 잃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올해 하하하 운동은 마무리되지만 어르신들을 향한 관심과 봉사는 계속 이어가며 모든 세대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