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공공도서관 건립 4개 사업 모두 ‘적정’ 판정
[Q뉴스] 경북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공립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도내 4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이 모두 ‘적정’판정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공공도서관 신축 또는 이전 건립 사업은 ‘도서관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를 통과해야만 시설 공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이번 2026년 상반기 사전평가에는 전국에서 총 12개 사업이 포함됐으며 이 가운데 경북교육청 소속 사업이 4개로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했다.특히 신청한 4개 사업이 모두 ‘적정’판정을 받으며 공공도서관 건립 분야에서 높은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이번에 사전평가를 통과한 사업은 △김천도서관 건립 △봉화도서관 이전 건립 △울진 어린이복합센터 도서관 △울릉 다이음터 학교시설 도서관 등 4개 사업이다.김천도서관은 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없는 김천 지역에 처음으로 설립되는 공공도서관이며 봉화도서관은 노후 시설을 이전 신축해 지역의 대표 공공도서관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두 도서관은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울진 어린이복합센터 도서관과 울릉 다이음터 도서관은 지자체 및 학교와 연계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으로 추진된다.학교 부지와 시설을 활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간 교육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교육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용희 행복교육지원과장은 “공공도서관 건립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문화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번 사전평가 통과를 계기로 도서관을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삶의 여유를 누리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
경북교육청, 초등돌봄 정책 연구동아리 ‘늘온’ 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돌봄 교육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연구동아리 ‘늘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늘온’은 ‘늘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라는 뜻으로 도내 늘봄지원실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하고 안정적인 초등돌봄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연구동아리는 1년간 운영되며 도내 늘봄지원실장들로 구성된 14개 팀이 참여한다.각 팀은 10명 내외로 구성되고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팀당 2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각 동아리는 △초등돌봄 교육 정책 연구 및 현장 적용 △경북형 초등돌봄 교육 모델 개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 모색 △학교 밖 지역 연계 돌봄 활성화 △안전대책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매월 1~2회 정기 협의회를 통해 정책을 공유하고 연구 과제를 점검하며 워크숍과 컨설팅, 연수 등을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 확산할 예정이다.연구 결과는 경북교육청 늘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해 현장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이용희 행복교육지원과장은 “늘온 연구동아리는 단순한 연구모임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정책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초등돌봄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경북형 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
경북교육청, 학교시설 현장 지원체계 본격 가동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시설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교육시설통합정보망 내 ‘시설행정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에 ‘시설행정지원’소통 창구를 신설하고 3월부터 시행 중인 학교시설전담지원관제와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사람 중심의 현장 지원과 시스템 기반의 사용자 지원을 함께 추진해 학교가 필요할 때 빠르고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학교시설전담지원관제는 학교와 기술직 공무원을 1대 1로 매칭해 시설 업무를 전담 지원하는 제도다.기존에도 교육지원청이 설계도서 검토와 집행을 지원해 왔으나, 학교시설 노후화와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도입됐다.아울러 경북교육청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활용한 시설 현황 사용자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학교나 기관에서 시설 관련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정보망 내 ‘시설행정지원’메뉴를 통해 요청하면, 시스템 담당자가 접수 검토 후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시설 관련 문의와 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어려움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전담지원관을 통한 맞춤형 현장 지원과 통합정보망 기반의 사용자 지원이 병행됨에 따라 시설 행정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이번 조치는 학교의 시설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교직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이형주 시설과장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제때 연결하는 것이 따뜻한 경북교육의 출발점”이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는 더욱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학생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사람 중심의 현장 지원과 시스템 기반 행정 지원을 균형 있게 강화해 학교를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4
-
대구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지원 강화… ‘상생 외식문화’ 확산
[Q뉴스] 대구광역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른 외식 수요에 대응하고 제도 시행 초기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에 대한 행정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이번 조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고 반려동물과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상생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대구시와 9개 구·군은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동반출입 음식점 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영업자를 대상으로 제도 안내문을 배부하고 시설 기준과 준수사항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한다.또한 영업자들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물품 지원도 병행한다.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에게는 외부 표지판과 내부 게시문, 예방접종 확인용 수기대장 등 법적 준수사항 이행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제도 참여 문턱을 낮출 예정이다.아울러 대구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 등 주요 식품 관련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속 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자율지도 및 위생교육 과정에서 제도 내용을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이번 지원으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이 확대되면, 반려 가구의 외식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대구시 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은 61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시민들은 대구시 누리집과 대구 음식정보 플랫폼 ‘대구푸드’누리집을 통해 주변 동반 가능 업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제도 시행 초기 영업자의 운영 부담은 줄이고 시민 이용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성숙한 외식문화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소규모 수도시설‘수질 안심 상담’ 추진
[Q뉴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11월까지 수질 부적합 발생 우려가 있는 경북 북부권 소규모 수도시설을 대상으로 ‘수질 안심 상담’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리 여건이 취약해 수질 기준 초과가 반복되는 소규모 수도시설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질 기준을 반복적으로 초과한 시설과 국립환경과학원 수질감시망 운영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점검은 북부권 11개 시군 가운데 개선을 희망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연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체계적인 원인 분석과 맞춤형 기술 자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먹는물 수질 기준 전 항목 정밀 분석 △주변 오염원 조사 및 정수 공정 점검을 통한 부적합 원인 규명 △항목별 맞춤형 정수 공정 제안 및 시설 관리자 교육 등이다.추진 일정은 5월 중 대상 시설 선정을 마친 뒤, 6월부터 8월까지 집중적인 현장 조사와 분석을 실시한다.이어 9월과 10월에는 시설별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11월에 최종 성과를 보고할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의 전문적인 진단 결과가 실제 시설 개선으로 이어져 행정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먹는물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하고 주민 불안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4
-
봉화군, ‘2026 가정의 달 할인 온라인 축제’ 개최
[Q뉴스] 경북 봉화군은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 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봉화한우, 봉화사과, 봉화쌀, 홍도라지조청, 참기름·들기름, 김치 등 봉화장터 전 상품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회원을 대상으로 아이디당 1일 1회, 최대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단, 전화 주문 및 비회원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또한 봉화군은 행사 기간 동안 입점 업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택배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형 온라인 축제를 운영할 방침이다.봉화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봉화장터’는 청정 봉화에서 정성껏 생산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전자상거래 쇼핑몰로 다양한 소비처 확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하고자 봉화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신종길 소장은 “이번 가정의 달 할인 행사를 통해 고유가 고물가에 지친 소비자들이 봉화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박현국 봉화군수, 28일 군정 복귀
[Q뉴스] 박현국 봉화군수가 4월 28일 군정에 복귀했다.당내경선 결과와 공직선거법 규정으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게 됨에 따라, 박 군수는 “남은 시간을 오롯이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 쓰겠다”며 마지막 임기를 군민 곁에서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지방자치법 제124조 단체장의 예비후보자 등록 시 부단체장 권한대행 및 공직선거법 제57조의2 당내경선 미선출자의 당해 선거 후보자 등록 제한 박 군수는 지난 3월 27일 예비후보자 등록에 따라 직무가 정지됐으며 4월 27일 예비후보자 사퇴로 한 달여 만에 업무에 정식 복귀했다.박 군수는 복귀 첫날 군정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빈자리를 흔들림 없이 챙겨준 부군수 이하 모든 직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6월 말까지 남은 임기 동안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소회를 밝혔다.박 군수가 복귀 직후 가장 먼저 챙긴 분야는 민생 지원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로 사각지대를 없애 달라”고 당부했고 관내 7086농가를 대상으로 한 농어민수당 ‘현장 지급’에 대해서도 “제때, 정확히 지급되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겨 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박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박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봉화의 미래를 가르는 중대한 기회”며 “마지막 행정력까지 모아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박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군민과 약속한 일들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마지막 한 분의 군민까지 행정의 손길이 닿도록 현장 행정을 꼼꼼히 챙긴다는 방침이다.
2026-05-04
-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으로 어린이놀이터 조성
[Q뉴스] 상주시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북천교 주변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북천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개장했다.이번에 개장한 북천 어린이놀이터는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으로 조성했으며 총면적 2300㎡ 규모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신체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됐다.주요 시설로는 조합놀이대, 그네, 공중놀이기구 등이 있으며 바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탄성포장재를 사용했다.특히 이번 놀이터는 자연 친화적 요소를 반영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고 그늘 쉼터와 보호자 휴식 공간도 함께 조성해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상주시 관계자는 “도심속 하천인 북천에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공간 등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
상주박물관,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 성황리 개최
[Q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22일과 29일 2026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는 상주박물관이 매년 운영해 온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을 넘어 지역 내 도서관, 카페 등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편안하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특히 올해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경북문화재단·상주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면서 기존 인문학 콘서트보다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첫 번째 강좌는 지난 22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용석원 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이 진행했다.용 관장은 ‘국립공원의 이해’를 주제로 자연과 생태, 국립공원의 가치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다.이어 29일에는 안태현 전 국립항공박물관 관장이 관내 카페에서 두 번째 강좌를 진행했다.안 전 관장은 항공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공사와 독립운동 이야기를 강연으로 친근하게 풀어냈다.이번 강연은 ‘문화가 있는 날’의 취지에 맞춰 시민들이 가까운 일상 공간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강연과 함께 커피를 곁들여 보다 편안하고 열린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향후 6월, 8월 10월에도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올해 지호락 인문학 콘서트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쉽고 풍성하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상주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상주박물관이 지역 문화거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
상주시, 장기간 무단방치 고액 체납차량 강제견인 및 공매추진
[Q뉴스] 상주시는 2026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맞아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체납차량에 대해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본격 실시 한다고 밝혔다.특히 장기간 방치된 체납차량으로 인해 시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사례에 대해 우선조치를 시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시는 그동안 도심 미관을 해치고 시민의 불편을 가중시키던 무단 방치된 고액장기 체납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활발히 실시해왔으며 또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장기간에 걸쳐 체납한 체납차량에 대해서 압류 실시 후 견인 및 공매처분까지 병행해 왔다.4월 29일 수요일 상주시청 세정과 징수팀은 동성동과 공조해 산업폐기물이 적재된 채 무단방치된 체납차량을 공매처분하기 위해 폐기물처리와 동시에 견인을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장기 방치된 체납 차량은 시의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지속적인 단속과 행정처분을 통해 보다 아름답고 쾌적하며 안전한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