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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찾는 뚜께바위, 더 쾌적하게
[Q뉴스] 영주시 휴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9일 뚜께바위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쉼터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뚜께바위는 휴천1동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자주 찾는 명소이자 매년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장소로 참여자들은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환경정비를 마친 뒤에는 주요 시설물과 주변 환경을 함께 점검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최인식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뚜께바위를 깨끗하게 가꾸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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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 협의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의성군에 있는 어울마실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적 해결 기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추진 방안과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학생 생활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더욱 밀착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경북교육청 학생생활과 관계자를 비롯해 화랑교육원장, 초 중고 교장과 교감, 교사 등 생활교육 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정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생활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과정 전반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정책 운영 결과를 분석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생활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정책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이후의 대응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예방 중심의 정책 수립과 지원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상호 존중 문화 형성을 위해 학교급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생활교육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정책지원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학교폭력 예방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또한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정책지원분과 운영 방안과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최근 정책지원단이 참여해 제작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체크리스트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무 의견을 반영한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사안 처리 과정에서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정책 모니터링과 실무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예방교육과 생활교육, 사안 처리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는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은 사안이 발생한 이후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학생들의 관계 형성과 생활교육을 바탕으로 한 예방 중심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전문성과 경험을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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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K-Edu 안전구조대’로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Q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포항시에 있는 장성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반 모바일 안전교육 콘텐츠 ‘K-Edu 안전구조대’를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K-Edu 안전구조대’활용 활성화 공모전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안전사고 상황을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학습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수업은 장성초등학교 김준령 교사가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7대 표준 안전교육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모바일 콘텐츠를 활용해 생활 속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미션에 참여했다.학생들은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폭력예방 및 신변 보호, 약물 및 사이버 중독 예방, 재난 안전, 직업 안전, 응급처치 등 7대 안전교육 분야와 관련된 10개의 핵심 미션을 수행하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을 익혔다.특히 ‘K-Edu 안전구조대’는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가상의 위험 상황을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돼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학생들은 미션 수행 과정에서 친구들과 협력하고 의사소통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안전의식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모바일 기반 콘텐츠 특성을 살려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으며 보드게임과 메타버스볼 등 다양한 교육 방식과 연계할 수 있어 학교 현장의 활용도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수업을 진행한 김준령 교사는 “모바일 콘텐츠 ‘K-Edu 안전구조대’는 학생들이 안전사고 위험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친구들과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과도 효과적으로 연계될 수 있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류지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게임처럼 안전교육을 배우니 훨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웠다”며 “안전사고는 발생한 뒤 대처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K-Edu 안전구조대’활용 활성화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3일까지 학교별 앱 활용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우수 학교에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안전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51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며 “경북 특화형 안전교육 모바일 콘텐츠인 ‘K-Edu 안전구조대’는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과 자기 보호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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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질연구소, 7년 연속 국제 최우수 분석기관 선정
[Q뉴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미국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한 ‘2026년 국제숙련도시험’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으로 선정됐다.또한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먹는물분야 숙련도평가에서도 전 항목 ‘만족’판정을 받아 국내외 최고 수준의 수질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숙련도평가는 분석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인증 프로그램으로 미지 시료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측정기관의 능력을 평가한다.미국 ERA 는 국제표준화기구 인정을 받은 국제숙련도시험 운영 기관으로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평가를 받은 기관에 ‘최우수 분석기관’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지난 4월 실시된 국제숙련도시험에는 전 세계 213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수질연구소는 먹는물분야 18개 전 항목에서 ‘만족’평가를 받았다.평가 항목은 △일반물질 7개 △소독부산물 2개 △금속류 5개 △유해영향 유기물질 4개로 구성됐다.또한 지난 3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먹는물분야 숙련도평가에서도 모든 평가 항목에서 ‘만족’판정을 받아 최종 기관평가 ‘적합’판정을 획득했다.평가는 △일반물질 5개 △금속류 5개 △미생물 1개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한편 수질연구소는 2020년부터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2024년 12월 재평가를 통해 국제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술능력을 재검증받았으며 현재까지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유지하며 분석 결과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백동현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연구소의 시험·분석 능력이 국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다시 한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수장부터 수도꼭지까지 빈틈없는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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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독일계 기업에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 알렸다
[Q뉴스] 대구광역시는 6월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주한독일상공회의소-대구시 공동 주최 한국인임원포럼’에 참가해 독일계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의 미래신산업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한국인임원포럼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독일계 기업 한국인 임원 네트워크 행사로 이번 포럼에는 국내에 진출한 독일계 기업의 한국법인장과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대구시는 이번 포럼에서 ‘미래신산업 도시 대구’를 주제로 인공지능·로봇·의료·미래모빌리티·시스템반도체 등 대구의 5대 미래신산업 투자 환경과 기업지원 인센티브를 소개했다.특히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미래차 산업 생태계와 보쉬, 브로제, 발레오, 보그워너 등 글로벌 기업의 외국인 투자 유치 성과를 공유하며 독일계 제조·기술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와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약 1997억원이 투입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기반으로 한 로봇 산업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X 디지털 혁신거점,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반 의료분야까지 대구시가 집중 육성 중인 핵심 신산업 인프라를 폭넓게 알렸다.아울러 전국 최초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통한 빠른 인허가, 맞춤형 지원, 전문인력 매칭 등 대구형 기업지원 시스템을 소개하고 네트워킹 만찬을 통해 독일계 기업 임원들과 교류하며 대구의 투자 매력을 홍보했다.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핵심 신산업 분야에 대한 독일계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성알파시티·대구국가산단 등 첨단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기존 진출 기업의 증액 투자 및 신규 투자유치 기회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김정원 대구광역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포럼은 국내에 진출한 우수한 독일계 기업들에 대구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인프라를 직접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신속한 행정 지원과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더 많은 독일계 기업이 대구를 아시아 비즈니스 거점으로 선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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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향기와 함께 피어나는 합창… 동부여성문화회관 합창단, 제31회 정기연주회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동부여성문화회관 합창단 대구레이디스싱어즈는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 'Sing with us'를 개최한다.6월의 마지막 날 열리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레이디스싱어즈가 오랜 시간 준비한 무대로 다채롭고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무대에는 박영호 지휘자, 정취정 반주자, 고유정 안무가가 참여해 호흡을 맞춘다.여기에 지역 어린이합창단인 '달성글로벌소녀합창단'과 '노래 숲의 아이들'이 특별 출연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합창의 매력을 선보인다.1부는 '사랑을 부른다'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이현채의 독창이 돋보이는 '꿈의 날개'를 연주한다.특히 도종환 작시, 백소영 작곡의 창작 위촉곡 '담쟁이'가 처음 공개돼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이어 김묘선 지휘자가 이끄는 달성글로벌소녀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반주자 이현지, 바이올리니스트 박성하, 퍼커셔니스트 박민성과 호흡을 맞춰 아이들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한다.2부는 '오 위대한 신비여'부터 모차르트의 '튀르키예 행진곡'까지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인다.이어 장연화의 지휘 아래 신주연의 반주와 함께 '노래 숲의 아이들'의 맑고 아름다운 합창을 들려줄 예정이다.공연의 대미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비틀즈의 명곡 '헤이 주드'와 친숙한 샹송 '오 샹젤리제'등을 특유의 화음과 화려한 안무로 선보이며 어린이합창단과의 합동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대구레이디스싱어즈는 지난 30여 년간의 음악 활동으로 지역 여성 문화예술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전하는 연주회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현장 티켓부스에서 관람권을 배부한다.사전 좌석 예약은 동부여성문화회관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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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라이온스클럽 경로당·장애인복지시설단체·취약계층에 라면 기부
[Q뉴스] 봉화라이온스클럽은 6월18일 오전 10시 봉화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라면 67박스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화군 내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특히 봉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7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강구영 신임회장이 취임한 가운데 취임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강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화라이온스클럽의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규하 봉화읍장은 봉화라이온스클럽의 뜻깊은 기부로 전달된 라면 67박스는 봉화군 내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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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제81회 구강보건의 날’기념
[Q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6월 18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인형극 공연을 운영했다.이날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해 충치 발생 원인과 예방법, 올바른 양치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3·3·3 양치법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공연 후에는 인형극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어린 시절 형성된 구강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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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회의’ 개최
[Q뉴스] 봉화군은 의료·요양 돌봄의 복합적 지원을 필요로하는 대상자에게 적정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2026년 제6차 돌봄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이번 회의에는 봉화군 통합돌봄팀을 비롯해 보건소, 읍면사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11명의 대상자에게 일상생활돌봄서비스, 만성질환관리, 치매안심센터 연계, 기타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 연계방안을 심의했다.봉화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과 서비스 연계 여부 등을 심의하기 위해 통합지원회의를 매월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계획을 마련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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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 개최
[Q뉴스] 봉화군은 18일 오후 2시 봉성면 금봉리 일원에서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사업 완료를 기념했다.이날 준공식은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및 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준공표지석 제막식, 현장 순례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계천과 창평천의 기능을 복구하고 재해예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4년 6월부터 총사업비 236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추진 과정에서 수천교와 동양교를 새롭게 정비하고 호안정비와 하상보호공 설치, 하상준설 등 재해예방 시설을 종합적으로 구축했으며 가계천 5.63km, 창평천 4.46km 구간의 하천을 정비해 치수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박현국 봉화군수는 “2023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가계천과 창평천이 관계 공무원과 시공사,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계획보다 조기 준공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항구적인 재해예방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