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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8회 대구시 산업평화대상 수상
[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1일 2026년도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제8회 대구시 산업평화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대구시 산업평화대상은 매년 지역 산업현장에서 노사 상생과 협력 문화를 선도해 온 모범 사업장과 유공자를 발굴·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2022년 10월 조직 통합에 이어 지난 3월 20일 공단 내 양대 노동조합인 통합노조와 시설노조가 통합하면서 진정한 공단 통합을 마무리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높이 평가받았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통합 공단 출범 이후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양 노조의 협조가 공단의 조기 안정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노사 상생·협력 문화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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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서부·대기환경사업처, 청렴·안전 확산 캠페인 실시
[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서부 및 대기환경사업처는 4월 30일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서공단 내 성서체육공원 일대에서 합동 청렴·안전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 전반에서 요구되는 투명성과 안전의 중요성에 부응하고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서부사업처와 대기환경사업처가 합동으로 진행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휴식 시간대를 중심으로 피켓 및 현수막을 활용한 현장 캠페인을 전개하고 청렴 물티슈를 제작·배포해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청렴과 안전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렴과 안전은 조직의 신뢰를 좌우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형식적인 활동에 그치지 않고 모든 직원이 일상 속에서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www.kmedihub.re.kr h 2026년 05월 04일 보도자료 주책임자: 직속부서 전략기획실 최우석 실장 담 당: 직속부서 인재육성팀 신수정 팀장 상반기 신규직원 17명 임용 AI·디지털 분야 인재 확보 - 중장기 전략사업 추진인력 확충 하반기 추가 채용 계획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상반기 신규직원 17명을 임용하고 첨단의료산업 우수 인재를 확보했다.케이메디허브는 국가대표 바이오클러스터 도약을 위해 첨단의료산업 우수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이에 올해 상반기 △AI 신약개발 △디지털 의료기기 개발 △제약 스마트팩토리 운영 △의료기술시험연수원 운영 등 중장기 전략사업을 이끌어갈 신규직원 17명을 채용했다.채용은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공정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진행됐다.최종합격자는 5월 4일 수습임용을 마쳤으며 일정에 따라 일부 인원은 6월 15일 추가 임용될 예정이다.신규 입사자들은 첨단의료분야 전문성뿐 아니라 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로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에 따른 케이메디허브의 중장기 전략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케이메디허브는 첨단의료분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도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중장기 전략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채용시기를 앞당겼다”며 “신규직원들이 조직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국가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신규직원 임용분야는 다음과 같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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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치맥 리더스·집행위원회’ 발대식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와 (사)한국치맥산업협회는 5월 3일 오후 4시 30분, 대구 엑스코에서 ‘2026년 대구치맥페스티벌 치맥 리더스 및 집행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치맥 리더스는 치맥페스티벌을 젊음이 넘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0기를 맞았다.이번 10기 치맥 리더스는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20명이 선발됐다.집행위원은 지역 계육기업 대표와 집행위원회 추천을 받은 연관 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되며 치맥페스티벌 운영 전반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준비의 출발점인 10기 치맥리더스 및 집행위원회 발대식을 축하한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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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5월 6일부터 시작
[Q뉴스] 대구광역시는 2025년 귀속분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납세자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소지 관할 구·군에 오는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의 경우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신고는 전자신고 또는 우편 중 편리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국세청 ‘홈택스’또는 ‘손택스’앱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함께 신고할 수 있다.또한 대구시 내 9개 구·군은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5월 6일부터 종합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원스톱 신고창구를 운영한다.안내문을 받은 소규모 사업자 등은 창구를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소규모 사업자 등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미리 계산해 발송한 안내문 납부는 위택스에서 전자납부번호를 조회하거나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를 통한 인터넷 뱅킹으로 할 수 있으며 은행이나 우체국 CD ATM 을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한편 대구시는 내수경제 부진과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한다.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기한 내 신고·납부가 어려운 경우 별도 신청을 통해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개인지방소득세 납부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일부 금액을 납부기한 경과 후 2개월 이내 분납할 수 있다.올해는 가산세 감면 등 지원 제도의 일몰 기한이 종료 됨에 따라 무신고 또는 지연신고 시 납세자의 세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기한 내 성실신고가 요구된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구·군 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편의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마감일에 신고·납부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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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따뜻해진 날씨에 뱀물림 사고 주의 당부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뱀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산행·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뱀물림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뱀물림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404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91%에 해당하는 369건이 4월부터 9월 사이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들어서도 뱀물림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2026년 현재까지 총 11건이 발생했으며 지난 4월 15일 상주시에서는 82세 여성이 밭에서 풀을 뽑던 중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고 4월 11일 고령군에서도 83세 남성이 논에서 작업 중 손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본부는 뱀물림 사고 발생 시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 후 119 신고 △반지·시계 등 압박을 유발할 수 있는 물품 제거 △가능한 경우 깨끗한 물로 상처 부위 세척 △물린 부위에서 약 2~3cm 위쪽을 거즈나 붕대로 느슨하게 압박 △환자의 안정을 위해 옆으로 눕힌 자세 유지 등의 응급처치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물린 부위를 입으로 빨거나 강하게 묶는 행위는 상처 악화와 조직 손상을 초래할 수 있어 반드시 삼가야 한다고 덧붙였다.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온 상승으로 뱀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뱀물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함께 즉시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뱀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야외활동 중 뱀물림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산행이나 농작업 시 주변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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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4년 연속 교원 연수기관 지정
[Q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 연수원으로부터 교원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4년 연속 지정됐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대구·경북 교육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치유농업’직무연수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참여자들의 두뇌 컨디션이 16.86% 개선되는 유의미한 효과를 거뒀다.실제 지난해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 업무와 생활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자연 속에서 해소하고 식물 가꾸기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올해는 치유농업 직무연수를 총 10기, 176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이는 2023년 대비 약 5배 확대된 규모이며 상반기에는 5월 2일을 시작으로 7월 11일까지 6기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경북치유농업센터와 성주군‘하하수미’등 치유농업사 자격을 보유한 치유농장에서 운영하며 텃밭 가꾸기·원예 활동 등 농업활동 기반 치유프로그램과 심리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농업·농촌은 생산 기능을 넘어 건강증진과 휴식을 제공하는 역할로서 그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유농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농업기술원은 경북행복재단과 협력해 정신 발달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중심으로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2022년 전국 최초로‘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하고 치유농산업의 체계적인 지원과 치유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업과 산림, 해양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융복합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도 추진하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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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5회 안동양로연’ 개최
[Q뉴스] 안동의 유구한 유교 정신인 ‘효’ 와 어르신들의 활기찬 ‘흥’ 이 어우러진 특별한 잔치가 펼쳐졌다.안동시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넷째 날인 5월 4일 오전 11시부터 축제무대에서 ‘삼대를 잇다, 제15회 안동양로연’과 ‘언제나 청춘, 실버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양로연은 1519년 농암 이현보 선생이 안동부사로 재임하던 시절, 8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베풀었던 기로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행사다.1세대 어르신 60명, 2세대 주부대학 회원 40명, 3세대 어린이 30명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행사는 코스모스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시의장 등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술을 올리는 ‘헌주’의례로 품격을 더했다.특히 3세대 아이들이 어르신들의 어깨를 두드려 드리는 ‘효도 안마’ 와, 이에 화답해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복주머니를 나눠주는 ‘복 나눔’ 시간은 ‘삼대를 잇는다’는 행사의 취지를 보여주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이어 12시부터는 어르신들의 숨겨진 재능을 뽐내는 ‘실버가요제’ 가 열기를 이어갔다.‘백세시대를 맞아 즐거운 노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실력파 어르신들이 참여해 젊은이 못지않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시상은 대상을 포함해 총 7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어르신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신명 나는 축제의 장이 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전통 양로연의 정신을 이어받아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다하고 전 세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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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옥수수 식재 작업 실시
[Q뉴스] 지난 4월 29일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주군 선남면 관화리 일원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수수 재배를 위한 비닐 씌우기 작업과 옥수수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작업은 본격적인 옥수수 재배를 위한 밭에 비닐을 씌우고 씨를 식재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다소 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 실천으로 향후 관리 및 수확까지 이어지는 ‘희망 텃밭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조익현 공공위원장은 “위원님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뜻깊은 시작을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옥수수 재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며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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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축제맞이 교차로 환경정비 및 도로변 화단정비
[Q뉴스] 지난 4월 29일부터 주요 교차로 환경정비와 읍 시가지 내 도로변 화단정비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교차로 램프구간 등 풀베기를 실시했으며 성산교~LG 사거리회전교차로~예산사거리 구간에 있는 소나무 전지작업과 화단정비도 실시한다.또한 풀베기 이후에는 교차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축제전까지 시가지 내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수거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깨끗한 성주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성주읍장은“축제를 앞두고 읍에서는 꽃길조성 및 풀베기 등 도심지 환경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주민과 관람객 모두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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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형형색색 봄꽃으로 물들다
[Q뉴스] 이번 꽃길 조성에는 로벨리아 1100주, 리빙스톤데이지 700주, 마가렛 600주, 비올라 500주, 팬지 500주 등 다양한 봄꽃이 식재되어 다채롭고 화려한 경관을 연출했다.각기 다른 색감과 개성을 지닌 꽃들이 어울어져 수륜면 주민과 방문객에게 생동감 있는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이미지를 개선하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수륜면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조성된 꽃길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작은 행복과 여유를 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경관개선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수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