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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축제와 어우러진 동로면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Q뉴스]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동로면주민자치위원회, 동로면 이장자치회와 협력해 19일 오후 오미자축제장에서 ‘2026 동로면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행사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읍·면·동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선 농암, 산북, 호계에 이어 네 번째 행사이다.1부 공연으로 동로색소폰동호회, 동로라인댄스팀 등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2부에서는 동로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는 면민 노래자랑이 진행됐으며 문경 홍보대사 채지산 양의 초청공연도 더해져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백승길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을 통해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직접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오늘 행사는 동로면민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공연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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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향교 2026년 추기석전 봉행
[Q뉴스] 문경향교는 9월 20일 문경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유교 성현들을 추모하고 학덕과 가르침을 기리는 전통 제례로 매년 봄과 가을 전국 향교에서 봉행되고 있다.문경향교도 전통 예법에 따라 제례를 올리며 유교문화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고 있다.이날 석전은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 등 헌관들이 차례로 예를 올리는 전통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김학홍 문경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엄숙한 예를 갖춰 제사를 올리고 그 뜻을 기렸으며 김제윤 문화원장이 아헌관을, 정의학 조령한시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차례로 헌작했다.분헌관으로는 김기섭·김영우 지역 유림이 참여해 의식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문경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이용원 전교는 “석전대제는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우리 고유의 예법과 전통을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의례로 이번 봉행이 충효와 예의 정신을 되새기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석전대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과 유교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로 성현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람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힘찬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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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연희단하늘재‘검은 꽃 막장에 피다’ 선보여
[Q뉴스] 문경전통연희단하늘재는 20일 오후 6시 문경 문화예술회관에서 타악극 ‘검은 꽃 막장에 피다’를 무료로 공연했다.이번 공연은 문경시와 경북문화재단이 후원했으며 사단법인 영남진폐재해자협회가 협력했다.‘검은 꽃 막장에 피다’는 은성광업소에서 있었던 광부들의 치열했던 삶의 현장을 타악과 연기로 풀어낸 타악극 작품으로 어둡고 깊은 막장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광부들의 삶을 타악의 울림과 함께 관객들에게 전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공연에는 예술감독 정보경, 연출 김선관을 비롯해 조기정, 박태남, 장원진, 조민수, 신연화, 정태인, 안무 김영찬, 춤꾼 박덕준·이민우, 타악 신규섭·한성원 등 출연진이 무대에 올랐다.정보경 문경전통연희단하늘재는 “지난 여정에 이어 어느덧 세 번째 막을 올리게 됐다”며 “관객 여러분과 함께 이 이야기가 단순한 과거의 재현을 넘어 끊임없이 생동하는 문경의 정체성이 되기를 꿈꾼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탄광의 시대, 치열했던 삶의 현장을 예술로 승화시켜 그 시대를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오늘의 우리에게 전하는 공연”이라며 “창의적인 예술로 풀어낸 이 무대가 문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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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학관 ‘다시, 책 속을 걷다’ 문학잡지 창간호 전시
[Q뉴스] 문경문학관는 20일 오후 2시 문경문학관 이산홀에서 ‘다시 책 속을 걷다’ 개전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시는 문학잡지 창간호 등 문경문학관이 소장한 소중한 문학 자료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 15일부터 시작돼 오는 30일까지 이어진다.이날 개전식과 더불어 장호병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이 ‘AI 시대의 글쓰기, 유혹과 갈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청음시낭송회의 시낭송 공연으로 문학의 분위기를 더했다.정영미 문경문학관장은 “이번 전시는 문학잡지 창간호 전시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9월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더불어 문학관에서 소장하고 있는다양한 문학 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문학의 소중한 가치와 문학을 만나는 설렘을 시민에게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책과 문학, 예술을 가까이 누리고 이를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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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주 명장의 ‘원데이 클래스’황담요에서 열려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9일 황담요에서 문경 도자기 명장과 함께하는 ‘문경 도자기 명장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문경 도자문화의 깊이와 찻사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김억주 명장의 황담요에 오전 8명, 오후 7명 전국 각지에서 모인 소수 인원이 참가해 참가자 전원이 도예의 숨결을 한층 더 밀도 있게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먼저 김억주 명장은 오랜 세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찻사발 소성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불과 흙이 빚어내는 전통 도자기의 신비로움을 전했다.이어 참가자들은 귀한 차인 금준미와 깊은 풍미의 보이차를 음미하며 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차의 종류와 특징, 차를 즐기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참가자들은 찻사발과 차가 어우러지는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명장과 참가자들이 차를 함께 마시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문경 찻사발과 차문화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특히 이번 클래스에서는 천년의 역사가 숨쉬는 전통 망댕이가마 옆에서 물레를 이용해 직접 찻사발을 빚어보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명장의 세심한 지도 아래 손끝으로 흙을 느끼며 형태를 잡아가는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클래스 한 참가자는 “명장님이 직접 들려주시는 찻사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차를 맛보며 깊은 소통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직접 찻사발을 빚어보는 귀중한 경험까지 더해져 문경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문경시 관계자는 “문경의 우수한 도자 문화와 지역 장인들의 이야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문경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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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의 역사, 문화예술로 만난다…‘2026 문무대왕 페스티벌’ 개최
[Q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문무대왕 페스티벌 ‘ 과거에서 미래로’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문무대왕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5월 개관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상영과 역사특강, 특별공연, 음악축제 등 역사와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는 양일 오후 3시 포항M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대왕, 문무’상영으로 시작한다.첫날인 3일에는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가 ‘문무대왕의 삼국통일’을 주제로 강연해 삼국통일의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살펴본다.이어 저녁에는 만파식적 설화를 소재로 국악과 극적 요소를 결합한 특별공연이 펼쳐진다.둘째 날인 4일에는 클래식과 재즈, 인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축제가 열린다.이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역사 퀴즈쇼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존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행사는 양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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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순차 시행
[Q뉴스] 경주시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접종은 대상자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어르신은 △75세 이상 10월 6일 △70세 이상 10월 12일 △65세 이상 10월 15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경주시 자체사업 대상자는 10월 19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대상은 15~64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중학교 3학년 등이다.이번 절기부터는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이 기존 생후 6개월~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된다.경주시는 자체사업을 통해 15세까지 무료접종을 지원해 중학생의 예방접종 공백을 줄이고 있다.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같은 날 함께 받을 수 있다.대상자별 접종 일정과 위탁의료기관은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의료기관별 접종 일정과 백신 보유 여부가 다를 수 있는 만큼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경주시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주기적인 실내 환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도 당부했다.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필요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권고했다.장세용 경주시 보건소장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고 일상에서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등 접종 대상 시민들이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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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민선9기 공약 주민배심원 회의 마무리
[Q뉴스] 경주시가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한 ‘공약 실천계획 점검 주민배심원’회의를 마무리했다.경주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운영한 주민배심원 회의가 지난 17일 3차 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주민배심원단은 시민이 직접 공약사업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해 공약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배심원단 구성과 운영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운영을 위탁했다.시는 경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성별·지역 등을 고려해 ARS 무작위 추출과 전화면접을 거쳐 최종 35명의 주민배심원을 선발했다.배심원단은 지난 3일 열린 2차 회의에서 심의 안건 6건과 1차 회의에서 선정한 평가 안건 9건을 대상으로 담당 부서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분임별 토의를 진행했다.이어 지난 17일 열린 3차 회의에서는 전체회의를 통해 심의 안건에 대한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평가 안건에 대한 개선 방안과 의견을 채택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세 차례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과 결과를 정리해 경주시에 권고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는 권고안을 관련 부서별로 검토해 공약 실천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그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배심원 제도는 시민이 직접 공약을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실 있는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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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7회 경주버섯축제 성황리 마무리
[Q뉴스] 경주시는 지난 19일 서경주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경주버섯축제’ 가 시민과 관광객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버섯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통해 경주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경주버섯연구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주시와 신경주농협이 후원한 이번 축제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김병철 신경주농협조합장, 고연자 경주버섯연구회장, 버섯 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장에는 지역 버섯 산업과 생산품을 소개하는 버섯 홍보전시관을 비롯해 버섯 사진전, 가공품 전시, 시식회 등이 마련돼 다양한 버섯 제품과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직거래 판매장터에서는 지역 농가가 생산한 신선한 버섯과 각종 농특산물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판로 확보에도 힘을 보탰다.이와 함께 화합 줄다리기와 버섯가요제, 초청가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버섯은 농업인들의 오랜 경험과 정성이 담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버섯축제는 버섯 주산지인 건천 지역에서 2년마다 열리며 지역 버섯 산업과 농특산물을 알리는 대표 농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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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제57기 열린시장실’ 개최
[Q뉴스] 경주시는 지난 19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57기 열린시장실’을 운영했다.‘열린시장실’은 초등학생들이 시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자치와 행정의 역할을 이해하고 시장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여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시장실을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한 뒤 시정 현장을 둘러봤다.이어 시장과 부시장, 부서장 등의 역할을 맡아 ‘경주시 안전관리 대응’을 주제로 모의회의를 진행했다.학생들은 안건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며 정책이 검토되고 추진되는 행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시청 일정을 마친 학생들은 라원으로 이동해 현장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열린시장실이 어린이들이 지방자치와 행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시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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