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산시, 2026 경상북도 지방 세정 평가 우수상 수상
[Q뉴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과 세외수입 운영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에 대해 세정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시는 정확한 세원 관리를 바탕으로 세수 추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과오납금 발생을 줄이는데 기여했으며 제도개선 과제 발굴에 적극 참여해 가점을 받았다.특히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체납 정리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지방세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송달과 체납 안내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운영해 징수율 향상과 납세 편의 증진에도 힘썼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세무 상담과 외국어 체납 안내를 실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세정 운영에도 노력해 왔다.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 적극 행정’의 시정 목표 아래 납세자 중심 세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차질 없는 세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와 세정부서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19
-
대구시립 3개 박물관 단오맞이 ‘시원한 여름, 나만의 단오 부채 꾸미기’ 행사 운영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올해 단오를 맞이해 여름에 꼭 필요한 부채 꾸미기 체험 행사를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3개관에서 진행한다.단오는 예로부터 모내기를 끝내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다양한 풍습을 즐기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명절이다.이번 행사는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부채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자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전통부채에 모란 등 전통문양을 꾸미며 자신만의 단오 부채를 완성할 수 있다.체험은 6월 19일과 20일에 3개 박물관에서 각각 진행된다.각 관별로 하루에 100명씩, 모두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이 함께 추진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단오 부채 꾸미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고 즐기며 박물관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가까운 박물관으로 오셔서 단오 부채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꾸민 부채를 가지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특별기획전시를 비롯해 테마전시, 작은전시를 수시로 개최해 대구 지역사와 전통문화를 조명하고 있다.올해도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꾸러미 공모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및 관광객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2026-06-19
-
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교통공사, 대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위한 업무협약
[Q뉴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교통공사가 6월 17일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회의실에서 대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 및 도시철도 이용 장려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손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이용객과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객석 나눔 사업’을 시작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문화 향유 활성화 및 도시철도 이용 장려를 위한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나갈 예정이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교통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청송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7일 포항시 일원에서 청송군여성자원봉사회 등 10개 단체 임원 및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작년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을 지원하고 경험을 공유해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포항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활성화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모두가 힘들었던 시간에 자원봉사로 희망을 꽃피워 주신 각 단체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
청송군 농어촌기본소득, 지방소멸 대응·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기대
[Q뉴스]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전입신고가 빠르게 늘어나며 농어촌기본소득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청송군에 따르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소식이 알려진 지난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입자는 총 318명으로 집계됐다.읍·면별로는 진보면이 1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청송읍은 83명, 부남면·현서면 각 25명, 안덕면 23명, 현동면 15명, 주왕산면 13명, 파천면 12명 순으로 나타났다.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역 주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정책이다.청송군은 오는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실거주 요건 등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대상자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군비를 추가 투입해 지급액을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특히 청송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청송읍 중심 상권에만 집중되지 않고 면 지역 상권에도 고르게 흘러갈 수 있도록 청송사랑화폐 사용권역과 가맹점 관리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지역 상인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기본소득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면 생활 밀착형 가맹점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그 효과가 읍·면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어 온 청송군은 기본소득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청송에 사람이 머물고 지역 안에서 소비가 순환하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 활력 정책”이라며 “전입 증가 흐름이 일시적인 관심에 그치지 않고 청송 정착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송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아 군민 생활 안정, 지역경제 회복, 공동체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청송형 기본소득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
경북도, 일본뇌염 매개 모기 활동 포착
[Q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일본뇌염 유행 예측을 위해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우사에서 주 2회 채집한 모기들을 대상으로 종별 분석을 실시하던 중 해당 모기를 확인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암갈색을 띠는 소형 모기로 논이나 축사 등 물이 고인 환경에서 번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국내 전 지역에서 10월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어 유행 예측을 위한 중요한 감시 대상이다.일본뇌염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일부에서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마비 등 증상이 나타나며 회복되더라도 30~50%는 반영구적인 신경학적 후유증을 겪을 위험이 크다.이번 확인된 작은빨간집모기의 채집 시기는 지난해 최초 발견된 7월 1일에 비해 다소 빨랐으며 이는 최근 기온 변화와 강수 패턴 등 환경적 요인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이에 따라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일본뇌염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한다.경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모기 확인은 계절적으로 감염병 매개체의 활동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며 “도민들께서는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실천해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9
-
경북도, 민선 9기 이끌 9급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실시
[Q뉴스] 경상북도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시험의 선발 예정 인원은 9급 행정직 등 29개 직렬 총 1934명으로 지난해 1405명보다 529명 증가했다.원서접수 인원은 9773명으로 지난해 8878명보다 약 10% 증가했으나,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7.5대 1에서 5.1대 1로 다소 하락했다.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지정된 시험장 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므로 사전에 본인의 시험장 및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경북도는 이번 시험의 원활한 집행과 수험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험 환경 제공을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고 밝혔다.먼저 수험생의 집중 입실 시간대에 경북경찰청과 협력해 시험장 주변 도로 혼잡 예방과 수험생의 시험장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또한, 시험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험종료 시까지 경북소방본부 소속 구급대원이 시험장별로 상주할 예정이다.장애인과 임신부 수험생을 위한 편의 지원 방안도 마련했다.이번 시험의 편의 지원 대상자는 총 54명으로 장애인 37명, 임신부 17명이다.장애인 수험생에게는 시험시간 연장, 대필 지원, 휠체어 전용 책상 및 확대 문제지·답안지 제공 등이 지원된다.임신부 수험생을 위해 서는 높낮이 조절 책상 제공, 시험 중 화장실 이용 허용 등이 지원된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인 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2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되는 인재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출범하는 민선 9기 경북도와 시군의 정책 및 현안을 현장에서 추진할 핵심 인력으로 활약하게 된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시험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6-19
-
찾아라 행복마을 34호 월항면 보암 1리
[Q뉴스] 성주군 월항면 보암1리에서는 6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보암1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주민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라 성주 행복마을 만들기 34호’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지뜸, 전래놀이, 만들기체험,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자장면 중식 나눔, 이동 빨래방 운영, 색소폰 공연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양종광 보암1리 이장은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행복한 보암1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9
-
고령군 다산면 평리리,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내 인생 한 소절의 시작
[Q뉴스] 고령군은 18일 오후 2시 다산면 평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과 평생교육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인 ‘내 인생 한 소절, 삶의 이야기’의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다산면지부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마을 소멸 위기를 평생학습으로 극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발성 교육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의 상시 학습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주민 역량과 마을 자치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마을 어르신들이 살아온 소중한 인생 여정과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젊은 날의 꿈을 핵심 학습 자원으로 전환하고자 기획된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이다.이에 따라 노래, 대사, 율동, 책 읽기, 생활운동이 결합한 참여형 문화예술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 고유의 인적 자원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는 하반기에는 마을 공동체의 유대와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는 ‘전시 및 공연’을 개최해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장희자 부회장은 “우리 마을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젊은 날의 꿈을 다시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다산면 평리리가 이번 사업을 계기 삼아 주민 스스로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강한 마을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9
-
수확철 맞은 양파 농가 일손 돕기 나서
[Q뉴스] 고령군은 6월 19일 덕곡면 원송리 일원에서 양파 수확으로 바쁜 농가를 돕기 위해 덕곡면, 주민복지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이 팔을 걷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적기 수확에 차질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덕곡면, 주민복지과, 농업기술센터 3개과 공무원 20여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팔을 걷어붙였다.이날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양파 뽑기부터 대 자르기, 크기별 선별 및 망 담기 등 손길이 많이 가는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가와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수확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서정우 덕곡면장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농촌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