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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불법 이륜차 안전 단속 실무자 직무교육 실시
[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양일간 오후 3시 국민연금관리공단 교육장에서 불법 이륜차 안전 단속을 위한 실무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문 배달서비스 이용이 폭증해 이에 따른 불법 운행으로 인한 사고와 소음 등으로 시민의 불편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3월부터 부산경찰청, 구군,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이륜차 안전관리 관련 기관과 대응체계를 구축해 법규위반 이륜차에 대해 체계적이고 정례화된 합동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실무자 직무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부산시, 자치구·군 소속 이륜자동차 및 소음 분야 담당자, 경찰청 담당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련기관 실무자 80여명이 참석하고 이륜자동차 관련 법령, 안전 단속 사례, 불법 튜닝, 소음 허용기준, 소음 측정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향후 시는 구·군 이륜자동차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 찾아가는 이륜차 현장 안전교육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경찰청과 배달업체 간 업무협약 체결 배달라이더 안전 운전 선포식 개최 모범 라이더 선발 배달앱 팝업창 및 게시판을 활용한 안전 수칙 및 집중단속 홍보 등의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지속되고 있는 불법 이륜차 난폭운전에 따른 사고와 소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교육 실시 및 합동단속, 그리고 현장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교통안전 시책개발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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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회 부산광역시 청원심의회 개최
[Q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청원법’ 개정에 따른 청원심의회를 오늘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원심의회는 개정된 ‘청원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개최되는 심의회로 피해 구제, 법령 개정 등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행정기관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대응을 통해 헌법상 규정된 청원이라는 국민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부산광역시 청원심의회’의 위원은 총 7명으로 이 중 5명은 시민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대학, 법조계, 시민단체 등의 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임된 민간위원이다.
오늘 열리는 심의회에서는 지난 2월 접수된 청원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며 심의회 결과를 관련 부서로 통보하면 부서에서는 최종 검토해 처리결과를 청원인에게 알려준다.
한편 지난해 개정된 ‘청원법’에는 청원심의회의 심의 의무화 외에도 온라인 청원과 공개 청원의 도입을 규정하고 있어서 시민들의 청원권 행사가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부산시는 올해 12월경 온라인 청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온라인 청원을 활성화하고 청원인이 공개를 원하는 경우 심의회를 거쳐 청원 내용을 공개하는 공개 청원에 관한 사항도 심의회에서 다룰 예정이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청원은 행정심판과 행정소송과 달리 제3자 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도 인정된다”며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라 다양해지는 시민의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청원권에 대한 내실있는 청원심의회 심의 등을 통해 시민의 권리보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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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28일부터 이틀간 벡스코에서 개최
[Q뉴스] 부산시는 ‘2022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오는 28일 29일 양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난 2012년에 처음 열린 이후 마이스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학계·학생·일반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마이스 구성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마이스산업이 새롭게 나아가야 할 길을 통해 부산의 마이스산업이 대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청년 멘토 조용민 구글 실장 특강 개막식 부산 마이스포럼 부산 마이스얼라이언스 정례회 부산광역시 마이스산업육성협의회 마이스인의 밤 마이스 직무 부트 캠프 청년 마이스 아이디어 기획전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먼저, 메타버스 아바타와 인간이 함께 하는 ‘개막식’과 가상현실을 예술에 접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마이스인의 밤’에서는 최근 미래 신기술 적용으로 고도화된 마이스 행사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부산 마이스포럼’에서는 문성후 ESG중심연구소장, 김철원 경희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ESG 경영을 포함한 최신 마이스 경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학생, 취업준비생 등 예비 전문 마이스인을 위한 행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29일 열리는 ‘마이스 직무 부트캠프’에서는 부산 지역 컨벤션 관련 전공 학생들이 모여 행사 기획부터 전 과정을 경험하고 최종 결과물을 모의행사 형태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청년들에게서 지역 마이스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참신한 해답을 찾는 ‘청년 마이스 아이디어 기획전’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마이스 재직자를 위한 ‘컨벤션 기획사 교육’과 일반인을 위한 ‘시민 마이스 아카데미’도 마련되어 있으며 2030월드엑스포 홍보부스와 가상현실 체험구역 등이 마련된 ‘전시존’ 역시 이번 행사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곳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이스업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지속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재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이스산업이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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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데이터 제공 우수기관 선정… 광역지자체 중 1위
[Q뉴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부처, 광역·기초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548곳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개방, 활용 등 5개 영역에 대해 공공데이터 전 영역의 수준을 측정·평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2021년 기준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평균 평가점수인 76.11점을 훨씬 웃도는 98.49점을 받아 광역지자체 중 최고를 기록해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및 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았다.
시민·민간기업 대상 수요조사, 데이터 관련 공모사업 추진,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생활 밀착형 공공데이터 발굴 및 개방, 비정형데이터 개방 등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부산시의 그간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부산시 외에도 서구, 동래구, 북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등 부산의 기초지자체 6곳도 시·군·구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는 등 민간에 대한 부산의 공공데이터 개방 업무가 타 시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이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민간 중심의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부산시를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공데이터 관리 도시로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시민 등 수요자 맞춤형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을 추진해 시민 생활에 밀접하고 사회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는 공공데이터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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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특색 있는 축제로 가득한 부산, 여기 어떻노?
[Q뉴스] 부산시는 사계절 내내 특색 있는 부산의 대표 축제를 한 장의 지도로 제작·소개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대부분의 축제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또는 소규모 행사로 진행했으나, 지난 18일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부산 불꽃 축제 등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부산이 계절별로 역사, 문화, 자연환경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아 개최하고 있는 축제를 한 장의 지도에 담아 관광객들에 선보인다.
지도에는 부산 불꽃 축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부산항축제 등 대형 축제는 물론 지역 축제 평가에서 우수 축제로 선정된 구·군 축제 등이 모두 나타나 있다.
먼저, 계절별로 보자면, 봄에는 부산낙동강유채꽃축제 조선통신사축제 여름에는 부산항축제 부산바다축제 등이 있으며 가을에는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겨울에는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해운대북극곰축제 등이 대표적이다.
월별로 보면, 다가오는 5월에는 용호별빛공원 등에서 한일 문화 교류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조선통신사축제’와 다양한 모래작품을 선보이는 ‘해운대모래축제’가 열린다.
6월에는 중구 등 원도심 4개 구를 배경으로 산복 도로에 얽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가 개최를 기다리고 7월엔 다양한 해양레저관광을 즐길 수 있는 ‘부산항 축제’, 그리고 바다조망루프탑 등을 배경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가 8월에 열릴 예정이다.
삼락생태공원에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록의 대향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9월에 열리며 10월에는 전통적 어업 협동체인 어방을 소재로 한 문화관광축제인 ‘광안리어방축제’와 전국 유일의 도개교인 영도다리를 소재로 한 ‘영도다리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예정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11월에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한 부산의 대표 브랜드 축제인 ‘불꽃축제’가, 12월에는 광복로 일대에서 지역 상권과 연계한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손태욱 관광진흥과장은 “2년 만에 다시 찾은 일상에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관광상품과 연계한 부산만의 축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외 관람객이 다시 찾는 글로벌 축제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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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영화진흥위원회, 부산촬영소 원활한 건립 추진에 맞손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촬영소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기용 영화진흥위원장이 직접 참석하며 두 기관은 비대면 가속화, OTT 급성장 등 급변하는 영화 패러다임 속 영화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기장군에 건립 추진 중인 부산촬영소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부산촬영소의 원활한 건립 추진과 운영 활성화 영화·영상 제작지원 확대, 영상산업 인프라 구축, 기업 유치 등 영상산업 생태계 조성 한국영화아카데미, 부산아시아영화학교와의 협업 확대를 통한 영화·영상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한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그동안 재원부족으로 인한 후반작업시설 등 시설축소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던 부산촬영소 건립사업을 향후 추가 재원확보를 통해 단계적으로 축소된 시설을 건립하는 방향으로 뜻을 모아 원활한 건립 추진에 공동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후반작업시설 부재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촬영소 내 대용량 촬영 파일을 현장에서 편집하고 후반작업시설로 고속 전송할 수 있는 ‘데일리즈 랩’과 네트워킹 시스템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단단한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해 영화산업 관련 현안 및 이슈에 공동 대응해 나가는 한편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화진흥위원회가 부산으로 이전한 지 10년이 되는 시점에 이렇게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산촬영소뿐만 아니라 서로 손이 닿는 모든 사업에서 폭넓게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부산의 영화산업, 나아가 한국 영화산업 발전을 함께 이뤄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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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시민정보화교육 5월부터 대면 교육 운영
[Q뉴스] 용인시 수지구는 정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시민정보화교육을 5월부터 대면교육으로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장애인, 결혼이민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돕는 무료 교육이다.
구는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유튜브 채널과 ZOOM을 활용해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에 따라 ‘디지털 상담소’ 사업을 추가, 수지구청 5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집합교육과 1:1 맞춤형 대면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디지털 상담소는 올해 새로 개설된 강좌로 1:1 대면 방식으로 민원24, 키오스크와 배달앱 사용법, 컴퓨터 프로그램 등을 교육한다.
5월 강좌는 파워포인트 강좌와 컴퓨터 기초 등 2개 과목이며 이달 27일까지 수지구 홈페이지에서 시민정보화교육을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컴퓨터 기초 또는 인터넷 기초 과목은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정보화교육에 참여해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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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신갈천 보안등 설치로 안전한 산책로 조성
[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상갈동 276-12번지 일원 신갈천 산책로에 보안등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구가 이번에 보안등을 설치한 곳은 신갈천 고려교부터 보뜰교까지 약 0.7㎞ 구간으로 주변에 신흥덕롯데캐슬레이시티와 용인기흥효성해링턴플레이스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이다.
구는 이 구간에 총 41개의 보안등을 설치, 그동안 보안등이 없어 야간 이용 시 겪었던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신갈천 상갈교부터 고려교까지 약 1㎞ 구간에 보안등을 설치해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야간에 신갈천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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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생활불편 주요 민원 해소 대책회의'
[Q뉴스] 용인시 수지구가 구민들의 생활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정례화한다.
구는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생활불편 주요 민원 해소 대책회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주민들이 국민신문고 유선전화 등으로 전달한 민원을 각 과장, 동장들이 공유하고 부서별 의견을 취합해 빠른 해결방안을 찾는다.
지난 25일 열린 첫 대책 회의에는 김광호 구청장, 구청 9개 과장, 관내 11개 동장이 참석, 동천동 두꺼비 주유소 앞 보행환경 개선 요청 건, 성복자이 2차 진입로 계단 연장 및 보안등 설치 요청 건 등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구는 매달 회의를 통해 민원 처리 상황을 공유하고 처리 과정이 늦어지거나 처리가 불가능한 민원은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설명하고 대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하며 느끼는 불편함을 보듬고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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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평생학습관, 인문교양·직업능력 등 총 89개 강좌 운영
[Q뉴스] 용인시평생학습관은 다음달 2~6일 ‘제50기 정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12주 과정으로 다음달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89개 강좌를 운영한다.
‘한식조리기능사’ 등 조리분야 21개 강좌를 비롯해 ‘헤어미용자격증’ 등 헤어뷰티분야 6개 강좌 ‘양장기능사’ 등 기술실용분야 11개 강좌 ‘컴퓨터활용2급 자격증’ 등 정보화분야 9개 강좌 ‘영어회화’ 등 인문교양분야 14개 강좌 ‘독서논술지도사’ 등 직업능력분야 10개 강좌 ‘수채화&데생’ 등 문화예술분야 18개 강좌다.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모집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833명의 수강생을 선발한다.
만 19세 이상의 용인시민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용인시 관내 직장인, 용인시에 등록된 재외국민이나 결혼이민자도 가능하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