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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안심식당 80개소 추가 지정. 연중 접수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식사 문화 개선 및 방역수칙 준수 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에 나선다.
26일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위생적 수저관리,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식당이다.
지정된 음식점에는 15만원 상당의 위생물품과 업소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올해 시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80개소를 목표로 연중 추가 신청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 조건은 개별찬기 등 덜어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관리 철저 등이다.
신청은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를 서산시보건소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 FAX로 제출할 수 있다.
김지범 시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제 확대를 통해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식당은 2020년부터 지정 중으로 관내 시 지정 안심식당은 총 316개소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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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롯데백화점 명동점 농특산물 기획전. 46개 품목 납시오
[Q뉴스]충남 서산시가 서울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7일간 우수 농특산물 기획 판매전을 연다.
26일 시에 따르면 12개 관내 업체가 참여해 서산을 대표하는 어리굴젓, 생강 한과, 감태, 호박죽 등 46개 품목을 선보인다.
시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서산명인’ 상품을 주력으로 가정의 달을 겨냥한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사 중 구매 고객에게는 증정품과 2만원 이상 현미칩, 3만원 이상 에코백도 증정한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대도시에 서산의 품질 높은 농특산물 공급을 통해 서산을 알림은 물론 농특산물 우수성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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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서산사랑상품권, 5월 할인 구매한도 50만원으로 상향
[Q뉴스] 충남 서산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서산사랑상품권 할인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상향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기존 할인 구매한도 30만원에서 20만원 상향한 수치다.
시는 이에 맞춰 월별 판매액도 기존 70억원에서 110억원으로 증액한다.
가정의 달은 물론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상품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5월 한 달 한시적으로 상향하고 모바일 상품권은 5월 1일 0시부터 ‘지역상품권 chak’ 앱으로 지류상품권은 5월 2일 오전 9시부터 금융기관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통서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상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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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Q뉴스] 충남 서산시가 구상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25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른 조치다.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의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해당 지역 지자체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 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구상 부시장은 선거일인 6월 1일까지 서산시장의 권한을 대행한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무 추진과 선거 중립, 안정적인 조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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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잘록병·줄기점무늬병 주의보
[Q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최근 봄비가 잦고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씨가 잦았던 만큼 인삼 잘록병과 줄기점무늬병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삼 잘록병은 빗물, 관수, 토양, 기타 농기구에 의해 전파되며 차광망 누수가 잦아 다습한 토양, 밀식·밀파된 곳, 강한 바람이 들이치는 인삼포에서 주로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출아 후 줄기의 지제부가 잘록해져 썩으며 지상부가 고사해 큰 피해를 발생시킨다.
예방을 위해서는 누수가 심한 곳을 보수하고 약제는 지제부에 충분히 묻도록 살포해야 한다.
줄기점무늬병은 전엽중인 인삼의 줄기가 바람에 의해 상처를 입지 않도록 방풍 울타리를 보완해야 한다.
또 달팽이가 줄기를 가해하지 않도록 인삼에 등록된 달팽이 방제약제 살포도 필요하다.
박용찬 인삼약초연구소 연구사는 “잘록병과 줄기점무늬병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사용 기준에 맞는 등록약제로 사전적 방제가 중요하다”며 “바람과 누수에 의한 피해예방을 위해 방풍울타리, 차광망 보수 등 시설점검도 꼼꼼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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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서 ‘어린이날 행사’
[Q뉴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휴양림 내 산림소통관과 무장애나눔길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펼친다.
행사는 솔방울을 활용한 자연물 공예체험, 풀꽃 액자 만들기, 풍선아트 등이며 무장애나눔길에서는 숲 해설도 진행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이 5월 파랗게 변한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에서 휴식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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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페이퍼컴퍼니 뿌리 뽑는다
[Q뉴스] 충남도가 건설업 등록기준에 미달한 업체 2곳을 적발해 영업정지 처분하는 등 페이퍼컴퍼니 뿌리 뽑기에 나섰다.
26일 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실시한 입찰단계 사전단속 실태조사를 통해 자본금 및 사무실 등에서 건설업 등록 기준에 미달한 사실을 확인했다.
A업체는 자본금, 기술인력, 사무실 조사 항목 중 자본금이 등록기준에 못 미쳤으며 B업체는 3개 항목 모두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도는 해당 업체에 각각 4개월과 5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도내 등록된 종합건설업체는 2016년 524곳에서 올해 4월 기준 893곳으로 369곳, 전문건설업체는 같은 기간 3428곳에서 4536곳으로 1108곳 증가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도에서 발주한 공사 1건당 평균 응찰수는 2019년 274곳에서 2020년 299곳, 지난해 397곳을 기록, 경쟁률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도는 시공능력이 없는 페이퍼컴퍼니 설립 후 불법하도급 등으로 부당 이익을 챙기며 부실공사를 양산하는 업체를 근절하기 위해 입찰단계 사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은 도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의 입찰 참가 업체 중 개찰 1순위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여부를 심사하는 방식이다.
건설업 등록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페이퍼컴퍼니 등 불공정 업체는 관련법에 따라 입찰기회 박탈은 물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홍순광 도 건설정책과장은 “도 전입업체, 장기체납업체, 민원신고 부실의심업체 등을 대상으로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확대했다”며 “건실한 건설사업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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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첫 ‘저온 위판장’ 조성한다
[Q뉴스] 충남도가 당진시 국가어항 내 풀필먼트 기능을 도입한 저온 위판장을 조성한다.
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2년 유통단계 위생 안전 체계 구축사업’ 공모에서 당진수협 저온 위판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내년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해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 장고항 국가어항 내 연면적 950㎡ 규모로 저온 경매장, 선별장, 포장실, 출하장 등을 갖춘 폐쇄형 저온 위판장을 조성한다.
도는 당진수협 저온 위판장을 조성·운영하면 소비자에게 더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단순 위판기능을 넘어서 선별·포장·배송까지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지역 수산물 물류 허브로의 활용도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와 당진수협은 위판장 구축 이후 안정적인 거래처 확보를 위해 유통·가공 업체인 얌테이블, 어업회사법인 주안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당진파머스, 그린피시팜, 어촌계와 원활한 위판장 운영을 위한 원물 확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윤진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제공하고 고부가가치 수산 식품을 생산·공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신선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산지 위판장 시설을 지속 개선하고 위생 안전 관리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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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그린수소 전문 연구센터 유치
[Q뉴스] 충남도와 정부의 탈석탄 및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응하는 국내 첫 그린수소 전문 연구센터가 도내 들어선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은 도내 기계 부품 가공 산업에 대한 고분자 전해질 분리막 수전해 스택 부품 생산 산업으로의 전환 지원을 골자로 하며 충남테크노파크와 협력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60억원 등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그린수소 부품 전환 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수소 부품 전환 지원센터는 그린수소 생산장비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자 구축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호서대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한다.
그린수소 부품 전환 지원센터는 당진시가 제공한 6600㎡ 부지에 연면적 825㎡ 규모로 지을 예정이며 센터 내에는 10㎾급 수전해 신뢰성 시험 시스템 등 수전해 관련 연구 장비 10종을 구축한다.
앞으로 센터는 그린수소 수전해 설비 개발을 희망하는 기업에 시험평가, 인증 등 기술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그린수소 분야 연구개발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으로 고용 유발 51명, 생산 유발 181억원, 부가가치 유발 53억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내 최초 그린수소 전문 연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주력산업을 발전시켜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이끌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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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당진, 2022 안전보안관 신규교육생 모집
[Q뉴스] 당진시가 다음 달 11일에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진행될 신규 안전보안관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은 2018년 처음 시작,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 위반 행위를 찾아서 신고하고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등의 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해 우리 사회 안전수준을 높이고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민이다.
안전보안관은 시설물 안전점검 공사장 안전점검 방역활동 1인가구 밀집지역 야간순찰 방역수칙 준수·백신접종 홍보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3시간 필수교육을 이수한 시민은 행정안전부의 안전보안관 수료증을 받게 된다.
11일 교육은 푸른시대교육연구소 운상용 대표가 진행하는 안전보안관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안전보안관의 임무와 역할 및 안전신문고 사용 방법 등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최경호 안전총괄과장은 “모든 시민이 지역 안전에 관심을 갖는 것이 ‘국제안전도시 당진’의 가장 중요한 목표”며 “연령, 직업 등에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전보안관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