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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강이엔지 정훈 대표, 장학금 500만원 기탁
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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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농, 추석 맞아 고경면에 쌀 40포 기탁
[Q뉴스] 풍농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0포를 기탁했다.풍농은 2년 간 지속적으로 매월 쌀 400kg를 영천시에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설과 추석 명절에는 고향인 고경면에 어려운 주민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동렬 대표는 영천시 고경면 창하리 출신으로 1987년 풍농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해 오랜 기간 회사의 성장과 함께해 왔으며 2023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과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이동렬 대표는 “고향인 고경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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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이임 앞둔 주한미군 사령관과 간담회
[Q뉴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임을 앞둔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관 진 H.박 준장과 9월 21일간담회를 갖고 지난 2년간 지역사회와의 교류·협력 및 대구시와 주한미군 간 관계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대구시와 주한미군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온 제19지원사령관의 이임을 앞두고 마련됐다.이날 양측은 그간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도 상생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이 자리에서 진 H.박 준장은 “대구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인연과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대구시와 주한미군 간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진 H.박 준장은 2024년 6월,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최초의 한국계 사령관으로 취임했으며 오는 10월 임기를 마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주한미군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든든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지난 2년간 대구와 주한미군 간 신뢰를 굳건히 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신 진 H. 박 준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대구와 주한미군의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후임 지휘부에서도 특히 3차순환도로 완전 개통 등 지역 현안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주필리핀 대사를 지낸 이상화 대구시 신임 국제관계대사도 이날 자리를 함께 했다.이 대사는 그간 쌓아온 외교 경험을 바탕으로 주한미군과의 협의 과정을 비롯한 대구시 국제교류 업무 전반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이상화 국제관계대사는 유엔사무총장 보좌관, 외교부장관 정책보좌관, 주미얀마대사와 주필리핀대사 등을 역임한 정통 외교관 출신이다.대구시는 주한미군과 소통하며 상생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3차순환도로 개설, 캠프조지 유치원 부지 반환 등 지역 현안사업도 긴밀히 협의해 원만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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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앞두고 섬유·염색 근로자에 ‘버팀이음 지원금’ 지급
[Q뉴스] 대구광역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염색산업 근로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전까지 총 2960명에게 1인당 평균 52만원의 ‘버팀이음 프로젝트’지원금을 지급한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역 섬유·염색업계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이에 따른 근로자의 소득 감소와 고용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후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기 위해 개최한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민생 대책이다.당시 추 시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근로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대구시는 지난 7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찾아가는 홍보와 현장 중심의 지원’에 중점을 두고 염색·성서·서대구산단 등을 직접 찾아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또한 섬유코디가 개별 사업장을 방문해 신청서 작성과 서류 제출을 지원하는 등 온라인 신청이나 행정 절차에 익숙지 않은 근로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단계부터 세심하게 지원했다.특히 이번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대구로페이로 지급해 추석을 앞둔 근로자들의 명절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은 물론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 서구 소재 A업체에 32년째 근무 중인 김씨는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고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걱정이 큰데, 이런 시기에 지원금이 들어와서 큰 힘이 됐다”며 “추석을 앞두고 지원금을 받게 돼 가족들과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B업체에서 4년째 근무 중인 권씨도 “명절 전에 지원금을 받게 되어 생활비 부담도 덜고 명절에 부모님 선물도 준비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규모가 작은 섬유업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도 안정적으로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이런 지원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시민들이 일터를 지키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금이 추석을 앞둔 근로자와 가족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한 민생대책이 책상 위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기에 신속하게 실행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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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제3산단, 교통·물류 수송 숨통 틔운다… 9월 22일 신천대로 진·출입로 임시개통
[Q뉴스] 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재생 사업으로 추진해 온 신천대로 램프와 제3산업단지 내 도로 확장이 완료됨에 따라 추석을 앞둔 9월 22일 신천대로와 노원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임시 개통한다.신천대로 램프 : 폭 5m, 연장 581m 노원로9길 : 폭 15m 30 40m, 연장 643m이번 도로 개통 구간은 신천대로와 대구 제3산업단지 내부를 직접 오갈 수 있도록 설치한 램프부터 주간선도로인 국도 4호선으로 연결되는 구간이다.제3산단 내부에서 신천대로와 노원로로 이어지는 교통 소통 및 물류 수송 연결체계를 개선한 것이다.당초 대구시는 신천대로 램프를 2023년 5월 공사 완료와 함께 개통할 계획이었으나, 노원로와 연결되는 제3산단 내부도로의 폭이 15m로 협소해 차량 병목현상 등 심각한 교통 정체가 예상됐다.이에 내부도로 확장이 선행돼야 한다는 대구경찰청의 협의 의견에 따라 그동안 개통을 보류해 왔다.이후 2026년 7월 제3산단 내부도로 확장을 완료하고 9월에는 도로개통을 위해 차량 진행 방향과 횡단보도 등의 노면 표시,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마쳤다.이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신천대로와 노원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임시 개통하게 됐다.이를 통해 제3산업단지를 오가는 차량의 이동 경로가 다양해져 교통이 분산되고 산업단지 내·외부 교통 흐름 개선과 입주기업의 물류 수송 및 산단 종사자의 출퇴근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특히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제3산단을 경유하는 차량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는 만큼 추석 전후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계기로 제3산단 재생사업으로 계획된 도로 확장 등 기반시설 정비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고 노후 산단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제3산업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신천대로와 노원로 간 도로를 개통하게 돼 시민과 입주기업의 교통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제3산단 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 조성하고 노후 산단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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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추경 60억원 증액… 우·오수분류화 및 도시침수 예방사업 박차
[Q뉴스] 대구광역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하수도 분야에 60억원을 증액 편성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도시침수 예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대구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의 핵심인 ‘우·오수분류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빗물과 생활하수를 분리 처리하는 우·오수 분류화 사업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수질개선은 물론 도심 악취가 줄어들어 시민들이 체감하는 도시환경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회 추경에는 오수 간선관로 및 지선관로 사업의 공사비, 감리비 부족분이 반영됐으며 지선관로 조기 준공을 위해 잔여 사업비가 반영됐다.또한 2025년 7월 17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달서구 서남신시장 및 죽전네거리 일원은 2025년 10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하수도 확충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추경에 기본 및 실시 설계비를 반영했으며 상습 침수 피해지역에 대한 면밀한 설계를 시작으로 체계적인 하수도 확충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이를 통해 근본적인 방재 인프라를 구축해 침수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보호한다는 방침이다.하수도 확충사업은 2030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이 사업에는 하수관로 신설·개량 3.3km, 하수저류시설 3개소, 빗물펌프장 1개소 설치 등이 포함돼 있다.지형재 대구시 기후에너지환경국장은 “우·오수 분류화 사업과 도시침수 대응 사업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시도 미룰 수 없는 필수 과제”며 “이번 2회 추경 예산 확보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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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추석 앞두고 양로원 찾아 어르신 위문·현장 소통
[Q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9월 21일 영락양로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양로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직접 살피고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 의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락양로원은 사회복지법인 영락재단이 운영하는 노인주거복지시설로 1977년 9월 26일 개관해 현재 입소 어르신 4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지원과 정서·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있다.이날 추경호 대구시장은 영락양로원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참사랑실버요양원과 영락양로원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담소를 나누는 한편 명절맞이 윷놀이 행사에도 함께 참여해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과 돌봄 현장에 대한 의견도 들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을 정성껏 돌보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면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기반으로 어르신 복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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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대구역 일원에 2광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Q뉴스] 대구광역시는 서대구 역세권 주변의 성장거점을 마련하고 시민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구 이현동 서대구역네거리에 ‘서대구역 2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대구시는 올해 10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8월까지 총 15억원을 투입해 이현동 285-7번지 일원에 6059㎡ 규모의 휴게 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서대구역 광장은 서대구역세권의 중요한 기반시설로 서대구역네거리를 중심으로 총 3만㎡ 규모의 4개 광장이 단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대구시는 2019년부터 서대구역 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2024년 9월 1광장을 다목적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했으며 3·4광장 예정지는 역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했다.이미 조성된 1광장이 시민들의 만남과 행사,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면, 2광장은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시행 중인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사업과 공정을 연계해 시공 안전성을 확보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연내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 예산에 2광장 조성 공사비를 확보해 같은 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장성훈 대구시 도시균형개발과장은 “서대구역 광장 조성사업은 서대구역 인근 환경개선과 향후 역세권 개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사업”이라며 “이번 2광장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서대구역 일원의 성장 기반을 착실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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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가을 관광 성수기 앞두고 동대구역에서 ‘친절한 대구 여행 만들기’ 캠페인
[Q뉴스] 대구광역시는 가을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9월 21일 오후 2시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일원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등과 함께 ‘친절한 대구 여행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추석과 대만 중추절, 중국 국경절 연휴가 이어지는 이 시기는 국내외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때다.이번 캠페인은 대구를 찾는 관광객이 요금 걱정 없이 여행하고 지역 상권에서 친절하고 따뜻한 환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캠페인에는 대구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동구청,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상인회, 한국관광공사 관광서비스 모니터링단 등 민·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먹거리골목 250여 개 매장을 찾아 정직한 가격 표시와 친절한 관광객 응대를 당부하고 음식점이 밀집한 상권 특성에 맞춘 친절·환대 교육 영상자료를 전했다.아울러 현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말까지 전국에서 진행하는 국민 참여 관광서비스 모니터링 ‘유쾌한 참견’도 함께 알렸다.여행 중 이용한 업소에 비치된 QR코드나 ‘대한민국 구석구석’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광 중 겪은 불편은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 또는 대구시 콜센터로 알리면 된다.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두류공원 관광정보센터와 동대구역·대구공항·동성로·이월드 관광안내소를 정상 운영하고 문화관광해설사 부스 39곳도 문을 열어 연휴 관광객을 맞는다.백호열 동대구역터미널 먹거리골목 상인회 회장은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상권에서 따뜻한 정과 친절을 느끼고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상인들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객이 음식점과 상점 등 여행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격과 친절은 대구 관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대구를 찾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 상권과 함께 신뢰받는 관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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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해외감염병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Q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23일 대구국제공항에서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국립포항검역소 및 보건소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해외 출·입국자 및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해외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외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구국제공항 주요 노선인 아시아 지역에서 유행 중인 홍역과 모기매개감염병 등 해외 감염병에 대한 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홍역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환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염력이 매우 높고 그간 발생 환자의 상당수가 해외유입에서 비롯된 만큼 해외여행객이 증가하는 명절 연휴 기간에는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모기 매개 감염병에는 말라리아, 일본뇌염, 뎅기열 등이 있으며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를 비롯한 열대·아열대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야간 활동 시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이날 현장에서는 홍보 부스와 배너를 설치하고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을 진행한다.출입국자와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해외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물 배포 △‘해외감염병NOW’정보 제공 및 입국 시 Q-CODE 이용 방법 안내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 시 관할 보건소 또는 1339로 신고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1) 해외감염병NOW 국가별 감염병 예방정보 확인 2) Q-CODE :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자가 휴대폰, PC등으로 건강 상태를 사전 입력해 QR코드를 발급받고 신속하게 입국 검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 조상연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과장은 “해외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조기에 인지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가별 감염병 정보를 여행 전 미리 확인하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한 경우 입국 시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해외여행 중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고 귀국 후 발열이나 발진 등 증상을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귀국 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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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기간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및 무상점검 실시
[Q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9월 24일과 27일 양일간 동촌역 및 강정고령보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이번 자전거 수리센터는 연휴 기간 자전거를 이용해 나들이를 즐기거나 근거리 이동을 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수리센터의 세부 일정은 △9월 24일 동구 자전거 수리센터 △9월 27일 달성군 자전거 수리센터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수리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변속기와 제동장치 상태 확인, 공기 보충 등 안전 운행을 위한 기본적인 점검과 간단한 정비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다만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수리 공임은 면제되나 소모품에 해당하는 부품값은 이용자가 실비로 부담해야 한다.장지숙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추석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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