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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개최
[Q뉴스] 상주시의회는 8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사항 심의·의결을 위한 ‘2026년 상주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7명의 위원이 연구 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의원연구단체의 방향과 운영 등을 심의했다.심의위원회 기능으로 △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 활동계획의 승인 △ 연구단체 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의 책정과 배분 △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비, 사업기간의 적정성 △ 연구 활동 결과보고서의 승인 △ 그 밖에 연구단체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규정하고 있다.이날 선정된 연구단체는 △가축분뇨 자원순환 연구회 △상주 AI 연구회 △상주시 지속가능 농업연구회 △태양광을 통한 주민소득 창출 연구회 등이다.박광덕 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정책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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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Q뉴스] 울진군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실현을 위해‘2026년 울진 임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7주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운영 요일과 시간은 상이하다.모집 신청은 8월 13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임업인 및 일반 군민이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정원은 30명으로 운영된다.수강료는 20만원이며 개인이 부담한다.교육 과정은 △토양관리 △임간재배 및 종자관리 △산채 재배 기술 △병해충 및 농약관리 △포장 및 홍보마케팅 등 총 5개 강좌를 구성되며 민간자격인 산야초 관리사 자격의 취득 기회 또한 부여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울진 임업사관학교가 임업인들에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과 경영 역량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울진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임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제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산림과 산림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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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수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와 이은정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장이 참석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은 울진군의 행정 역량과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의 농업·농촌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 협력 △지역주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지원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및 금융아카데미 운영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는 현재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농업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환경보전과 식량안보, 지역공동체 유지 등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협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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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하반기 주민감시원 운영
[Q뉴스] 울진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유역의 체계적인 보호와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해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주민감시원을 운영한다.이번 하반기 주민감시원은 총 40명으로 구성되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내 7개 감시초소에 분산 배치된다.이들은 △보전지역 내 불법행위 감시 및 환경훼손 행위 신고 △환경 정화 활동 △탐방객 안내 및 계도 등 생태계 보전의 최일선에서 자연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주민감시원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어 보전지역을 상시 순찰하며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와 계도활동을 펼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각종 불법행위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울진군은 주민감시원 운영을 통해 왕피천유역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왕피천유역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주민감시원과 함께 지속적인 감시와 보호활동을 추진해 생태계 보전에 최선을 다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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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협, 영덕군 농축협·청송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군 농협-영덕군농축협·청송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해 이은정 울진군지부장과 임경수 울진농협장, 황재규 울진중앙농협장, 황재길 남울진농협장, 어승수 북면농협장, 장영락 영덕울진축협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달식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과 영덕·청송 지역 농협 간 상호기부를 통해 총 2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이 조성됐다.특히 영덕군 농협과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상호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올해는 청송농협까지 참여하면서 협력의 범위를 더욱 넓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이다.울진군과 지역 농협은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욱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은정 울진군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농협이 울진군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지역 농협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지역 간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더 많은 국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다양한 홍보활동과 답례품 발굴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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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령군 규제혁신 공모전 우수제안 선정
[Q뉴스] 고령군은 8월 3일 대가야홀에서 ‘2026년 고령군 규제혁신 공모전’의 우수제안 6건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공무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경험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45일간 실시됐으며 군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접수됐다.총 20건의 제안은 법무팀 사전검토와 소관부서 검토, 고령군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우수제안이 선정됐다.우수상에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E-7-3 비자 대상 직종 확대, 장려상에는 △농촌의료취약지역 의료안전망을 위한 공중보건의 복무기간 단축 △공유재산 매각 시 법적 근거 없는 ‘인접주 동의서’ 제출 관행 개선 및 공적 확인 절차 도입 △조부모가 본인의 손자녀의 아이돌보미가 되는 것은 부정수급이 아니다 △위성영상 자동판독과 AI 시스템을 활용한 농지이용실태 조사~처분명령 원스톱 자동화 체계 구축 △지방수목원 등록시설 기준 합리화가 각각 선정됐다.우수상을 받은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E-7-3 비자 대상 직종 확대’는 숙련 외국인력 도입이 가능하도록 비자 대상 직종을 확대해 지역 제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자는 제안으로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과제로 평가받았다.고령군은 “규제혁신은 현장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도개선과 후속관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규제혁신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민생·지역산업 규제 정비, 규제혁신 TF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지속 추진하며 규제개선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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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대한배드민턴협회 2026년 청소년대표 전지훈련 유치
[Q뉴스] 청송군은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청소년대표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난 7월 31일부터 청송국민체육센터와 청송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전지훈련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되며 지도자 7명과 남녀 청소년 대표선수 64명, 트레이너 2명 등 총 73명이 참가한다.특히 이번 1·2차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제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이 최종 선발될 예정으로 청송이 대한민국 배드민턴 유망주들의 경쟁력 강화와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핵심 훈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차 훈련 첫날인 7월 31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차세대 국가대표 선수 부모님을 위한 감정코칭 및 지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선수단은 물론 학부모까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이 장기간 청송에 머물며 훈련하는 만큼 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배드민턴에 대한 지역 내 관심을 높이고 유소년 선수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송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최적의 훈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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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찾아가는 아토피인형극 ‘아토피야 잘 가’ 성황리에 마무리
[Q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아토피 인형극 ‘아토피야 잘가’ 프로그램을 지난 7월 3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아토피안심학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인형극과 참여형 교육을 통해 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한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알레르기질환 예방교육과 생활환경 관리를 통해 어린이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관내 아토피안심학교 7개소에서 원아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인형극 ‘아토피야 잘가’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의 원인과 증상, 올바른 생활습관, 피부 관리 방법 등을 흥미롭게 소개해 아이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에 앞서 레크리에이션과 매직쇼, 복화술 공연을 함께 진행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공연 후에는 아토피 예방관리 수칙을 다시 한번 안내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특히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 함으로써 알레르기질환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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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도 멈추지 않는 군위 향가..
[Q뉴스] 군위군은 지난 7월 31일 재부군위군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군위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영주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 임원진과 회원 20여명이 고향 발전을 바라는 온 마음을 한데 모아 기금을 마련했다.재부군위군향우회는 타향인 부산에서 생활하면서도 늘 고향 군위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고향이 더욱 행복하고 활기차게 변화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한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실제로 재부군위군향우회의 고향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이전에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을 선뜻 기탁하는가 하면, 군위에 큰 수해가 발생했을 때는 누구보다 먼저 복구 기금을 전달하는 등 고향이 어려울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장영주 재부군위군향우회장은 “향우들이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이 무엇일까 늘 고민해 오다, 이번에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늘 멀리서도 고향 군위를 잊지 않고 지역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눠주시는 재부군위군향우회 장영주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향우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고향을 향한 진심이 아깝지 않도록, 군위가 더욱 행복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탁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적립되어 군위군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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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중·고등학생 베이킹 자격증반 재능나눔 실천
[Q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베이킹 1급·2급 자격증 과정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익힌 제빵 기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사의 의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정성껏 만든 다양한 빵을 포장해 영해푸른꿈지역아동센터와 강구마을돌봄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학생들은 단순히 제빵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기부를 받은 기관에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성장하는 것이 더욱 큰 교육의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베이킹 1급·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제빵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은 물론,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을 연계해 직업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