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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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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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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선정, 국비 112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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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인형극으로 배우는 ‘골고루 먹기’…어린이 300여명 참여
[Q뉴스] 영덕군은 지난 3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기관 7개소의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인형극 ‘골고루 먹기 대소동’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음악과 율동을 곁들인 인형극에 직접 참여하며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인형극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과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공연은 친근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특히 어린이들이 공연에 참여하면서 채소와 과일 등 여러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영덕군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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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서울광장서 영덕사과 홍보…수도권 판로 확대 나서
[Q뉴스] 영덕군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덕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경북 14개 사과 주산지가 참여했으며 영덕군은 지역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해 영덕사과를 비롯한 주요 특산물을 선보였다.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북사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도권 시장에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덕군은 홍보부스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를 비롯해 강정류, 복숭아 병조림, 게 가공품 등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였다.특히 2.5kg들이 사과 한 상자를 1만 1000원에 할인 판매해 수도권 소비자들이 영덕사과의 맛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사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또한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영덕장터’ 와 ‘영덕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홍보하며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영덕의 농특산물 구매 경로와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3일 행사장을 찾은 조주홍 영덕군수는 개막식에 참석해 사과 재배 농가와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영덕군 홍보부스를 둘러보고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현황을 살폈다.조주홍 군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덕사과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영덕사과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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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수부 어촌뉴딜 3.0 공모 최종 선정 결과 발표 대기 中
[Q뉴스] 경주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7년 어촌뉴딜 3.0’ 공모의 공식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시는 양남면 지경항·수렴항 일원의 생활 인프라 확충과 어항시설 정비를 위한 100억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제출한 바 있다.현재 해양수산부의 공식 발표 전으로 최종 선정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사업 추진 여부와 최종 사업비, 세부 내용은 최종 선정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이번 사업계획은 어촌 정주·작업환경 개선과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사업은 △어촌 체류·돌봄 스테이션 조성 △경끝정원·관성솔밭 친수마당 조성 △지경항·수렴항 방파제 및 어항시설 정비 등이다.세부적으로 수렴2리 마을회관을 활용한 어촌 체류 스테이션과 지경항 일원의 어촌 돌봄 스테이션 조성을 구상했다.지경항 물양장 확장과 어선인양기 설치, 지경항·수렴항 테트라포드 보강 등 어업인의 안전과 작업 편의를 높이는 사업도 포함했다.손진립 경주시 해양수산과장은 “주민 생활환경과 어항 안전 개선을 위해 공모를 준비했다”며 “공식 선정 결과에 따라 후속 절차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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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국회 찾아 핵심사업 증액 건의
[Q뉴스] 경주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역 핵심사업의 국비 반영과 증액을 건의했다.경주시는 3일 주낙영 시장과 주요 사업부서 국장들이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주 시장 일행은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수영·김태규·송언석·이준석·나경원 의원 등을 만나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주요 건의사업은 △APEC 경주문화포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남부권 한반도통일 미래센터 건립 △경주APEC 외교문화원 설립 △문무대왕 과학연구소 진입도로 건설 등이다.또 △농소~외동 간 국도 4차로 건설 △외동 녹동~문산 간 국도 4차로 확장 △강동~안강 도로 건설 △양남~문무대왕 간 국도 2차로 개량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사업 등도 포함됐다.특히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기 위한 후속사업의 국비 반영을 집중 건의했다.이와 함께 신라왕경 복원·정비와 첨단과학 연구기반 확충, 주요 도로망 구축 등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에도 지원을 요청했다.앞서 시는 지난 3월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를 시작으로 중앙부처 방문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국비 확보에 힘써왔다.또 기획예산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면담 등 정부예산 편성 단계에 맞춰 주요 현안사업을 지속 건의해 왔다.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회 및 관계 부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국회 예산안 최종 의결까지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성공 개최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고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2027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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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우·축산물축제 성황리 마무리…지역 축산물 우수성 알려
[Q뉴스] 경주한우와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2026 제5회 경주한우와 축산물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경주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사흘간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 일원에서 ‘제5회 경주한우와 축산물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사)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우협회와 경주축산업협동조합, 한돈·낙농·양계·양봉협회 등 지역 축산단체가 참여해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경주 천년한우 할인 판매와 한우 구이식당, 불고기 무료 시식 등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경주개 동경이 홍보와 프리마켓, 각종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한국마사회가 후원한 승마·로데오 체험과 포토존, 말산업 홍보부스 등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영철 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장은 “축제 준비에 힘써준 회원들과 축산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경주한우와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한우를 비롯한 지역 축산물은 각종 품평회와 평가대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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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9회 신라학국제학술대회 5일 개최
[Q뉴스] 경주시와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오는 5일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라와 둔황, 새로운 천 년의 동행’을 주제로 제19회 신라학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올해 학술대회는 신라와 중국 둔황의 역사·문화적 교류를 조명하고 불교문화와 문헌, 미술, 디지털 유산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해 11월 경주시와 중국 둔황시가 우호 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신라문화유산연구원과 둔황연구원이 학술교류 협정을 맺은 이후 추진되는 학술행사로 양 지역 간 연구 협력을 구체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학술대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한국과 중국의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6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주제발표에서는 신라 승려 원측의 유식사상과 둔황 문헌, 신라 향가와 둔황 문학의 비교 연구를 비롯해 둔황 불교미술과 사경, 벽화 이미지 분석 및 디지털 유산 기록화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이어 양은경 부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신라와 둔황의 역사·문화적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양 지역 간 학술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라학국제학술대회는 2007년부터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하고 학술적 성과를 공유해 온 행사로 올해 19회째를 맞았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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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7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66억원 규모 확정
[Q뉴스] 경주시는 총 66억 1400만원 규모의 2027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계획은 발전소 주변지역 심의지역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으며 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재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분야별 사업비를 살펴보면, 발전소 주변지역에는 △공공사회복지 및 소득증대 사업 29억원 △주민 전기요금 보조 15억원 △육영사업 7억 5000만원을 배정했다.발전소 주변지역 외 지역에는 △육영사업 7억 5000만원 △소득증대 사업 7억 1400만원을 편성했다.경주시는 이번에 확정된 계획에 따라 양남면·문무대왕면·감포읍 등 발전소 인근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고 전기요금 보조와 장학·교육 지원을 통해 주민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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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재경경주향우회서 장학금 2천만원 기탁받아
[Q뉴스] 경주시는 재경경주향우회가 4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박성환 재경경주향우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재경경주향우회는 1992년도부터 고향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2억 9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또한 신년교례회와 한마음 걷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회원 간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경주 관광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번 기탁식은 경주시가 매년 출향인의 애향심을 높이고 향우회와의 교류를 위해 운영하는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올해 탐방에는 향우회원 30명이 참여했다.박성환 회장은 “고향 후배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통해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향우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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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유치 확정… 예천, 도청신도시 판이 바뀐다
[Q뉴스] 예천군은 11월 4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확정·발표에 따라 도청신도시가 의료·교육·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았다고 밝혔다.신설 의과대학과 교육병원은 총사업비 약 6300억원을 투입해 도청신도시 내 13만 362㎡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의과대학은 입학정원 40명 규모로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대학병원은 500병상 이상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군은 이번 의대 신설이 경북 북부권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의료진과 학생 등 새로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상북도·국립경국대학교·안동시와 협력해 의대 설립과 교육병원 조성을 지원하고 의료 인력과 가족의 정착을 뒷받침할 주거·교육·돌봄 여건을 갖춰 나갈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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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2월말 주요 현안사업의 향방 최종 발표
[Q뉴스] 문경시가 대표 현안사업인 △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의 향후 추진방향을 결정해 오는 12월 말 발표한다.이번 발표는 민선9기 시민 중심 소통 기조에 따라 행정기관 중심의 단편적 결정을 지양하고 사실관계와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거쳐 시민 수용성을 극대화기 위한 ‘3단계 체계의 의사결정 프로세스’의 결실이다.앞서 문경시는 프로세스의 1단계 과정으로 지난 8월부터 주요 현안사업인△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등을 주제로 매주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서 문경새재 케이블카는 사업비 증액에 따른 타당성 논란과 주흘산 숲길사업과의 연계, 단산모노레일은 안전 확보와 운영방식, 가은관광테마열차는 열차 성능과 궤도 문제가 토론회 주요 내용으로 논의됐다.또한 담당부서에서 현재 사업현황과 향후 계획을 폭넓게 설명하고 각계각층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했다.이어 현재 진행 중인 프로세스의 2단계인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는 지난 10월부터 위원장인 하혜수 전 경북대 교수를 필두로 외부전문가 6명, 시민대표 7명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현안사업별 기술적 검토와 재정적 타당성, 안전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부서 사업보고와 현장방문, 전문가 의견청취 후 위원들의 내부논의까지 종합해 오는 12월 문경시에 최종 권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문경시는 프로세스 1단계 시민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과 프로세스 2단계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사업의 타당성, 재정 부담 최소화, 안전성 확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문경 관광의 미래 가치를 종합 고려해 최종 방침을 세울 계획이다.이어 프로세스 3단계로 오는 12월 말, 문경시장이 3대 현안사업에 대한 향후 사업추진 방향과 비전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현안사업 결정은 문경의 향후 30년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8월부터 이어온 시민 토론회와 전략회의의 치열한 논의 결과를 검토해 지역의 미래와 발전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