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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강이엔지 정훈 대표, 장학금 500만원 기탁
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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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연호공원을 가득 채운 ‘생명사랑 희망의 발걸음’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7일 울진 연호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희망걷기’행사를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제정한 날이다.이번 행사는 G-공감지기와 군민이 함께한 자살예방 참여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퀴즈, 준비운동, 단체 기념촬영, 생명사랑 희망걷기, 활력체조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의미를 담아 연호공원 산책로 1.09㎞를 함께 걸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행사장에는 정신건강·자살예방 홍보관을 비롯해 포토부스, 생명사랑 소감나무, 참여인증 이벤트, 치매예방 캠페인,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높였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오늘 함께 내디딘 희망의 발걸음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해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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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 실시
[Q뉴스]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한울원자력본부 후원으로‘마음담은 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달은 금강송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석을 맞아 돼지갈비, 연근무침, 김치를 직접 담아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고 금강송면장과 협의체위원, 새마을협의회원들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 45가구에 추석맞이 안부를 전하며 전달했다.최병식 민간위원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위원회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더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국 공공위원장은 “항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반찬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새마을회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온정을 나누며 풍요롭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앞으로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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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자원봉사센터, 한가위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Q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추석을 앞둔 지난 16일 울진군여성자원봉사회 회원 50여명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 온도 높이는 한가위 꾸러미’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살피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이 꾸러미 제작부터 전달까지 직접 참여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햇반, 통조림, 부침가루, 당면 등 9종의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했다.완성된 꾸러미는 울진군 10개 읍·면의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해 명절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와의 교류가 적은 이웃들에게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 주변 이웃을 함께 살피는 계기를 마련했다.장태윤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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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북부동협의회, 2026년 추석맞이 환경 대청결 활동 실시
[Q뉴스] 자연보호북부동협의회는 2026년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임당유적전시관 인근 오렌지타운 일대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추석맞이 환경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주택가와 주요 도로변,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회하며 각종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김석태 자연보호북부동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북부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김현주 북부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자연보호북부동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북부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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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드세요” 맑은물사업소, 황금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김천시 맑은물사업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맑은물사업소는 지난 9월 14일 관내 주요 상수도시설물을 대상으로 예초 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먼저 진행했다.또한, 9월 21일에는 맑은물사업소 전 직원이 참여해 황금상수원보호구역인 ‘감천’일대에서 청결 활동을 펼쳤으며 참여한 직원들은 ‘감천’유역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하천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부유물을 집중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맑은물사업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정수 처리 공정 관리와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정화 활동을 지속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천시 맑은물사업소는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찾아 수질검사 실시 후 그 결과를 안내해 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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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개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19일 안산공원에서 ‘제2회 김천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서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지역 청년들이 유대감을 다지며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행사장에는 청년들의 열띤 지식과 재치를 겨루는 청년 골든벨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가 플리마켓 푸드코트’, 다채로운 놀이와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청년아케이드존’, 청년들이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며 쉴 수 있는 ‘청년 라운지’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현장 곳곳에서 진행된 풍성한 참여형 이벤트는 행사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아울러 무대에서는 청년 콘서트와 초청 가수 V.O.S 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활기를 더했으며 청년들의 뜨거운 떼창과 폭발적인 호응 속에 행사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행사에서 나눈 긍정적인 에너지가 청년들의 도약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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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풍성해지는 한가위
[Q뉴스] 김천시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17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위원들은 백미, 고기, 과일 달걀 등 명절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료품을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할 계획이다.배정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신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에 위문 물품 나눔 행사를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과 지역 맞춤형 복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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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교향악단 제38회 정기연주회 ‘가을의 사랑 낭만의 노래’ 개최
[Q뉴스]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교향악단 제3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깊어가는 가을과 어울리는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는 무대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김천시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애수 짙은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낭만주의의 거장 라흐마니노프의 대표작인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다단조를 선보인다.서정적인 선율과 화려한 피아노 기교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담아낸 낭만주의 협주곡의 걸작으로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의 깊이 있는 해석을 통해 더욱 풍부한 울림을 느낄 수 있다.2부에서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4번 마단조가 연주된다.브람스의 마지막 교향곡인 이 작품은 절제된 아름다움과 강렬한 감정이 조화를 이루는 명곡으로 장엄한 울림과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사전예매는 10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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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추석 앞두고 새벽부터 구슬땀
[Q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율곡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새벽부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율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이른 새벽 시간에 석정천 지하도와 율곡동 진입로 일대에서 풀베기 활동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율곡동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회원들은 주민들의 통행이 상대적으로 적은 새벽 시간에 현장에 모여 풀베기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챙긴 후, 석정천 지하도에 쌓인 모래를 치우고 율곡동 진입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했다.특히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이어지는 진입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을 꼼꼼하게 정비하며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첫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사회를 위해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을 가꾸는 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율곡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은 물론 취약계층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특히 각종 지역 행사와 주민 생활 현장에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율곡동새마을지도자 이현수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선물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풀베기 활동에 나섰다”며 “이른 시간부터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새마을부녀회 김주미 회장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명절을 맞아 율곡동을 찾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른 새벽부터 지역 환경정비를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힘을 모아 실천하는 모습이 다른 주민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율곡동은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협력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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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현장 모니터링 실시
[Q뉴스]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단원 23명이 참여해 ‘2026년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모니터링은 시민참여단이 분과별로 직접 축제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관광객의 입장에서 행사장을 경험하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여러 분야의 불편사항과 개선점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프로그램 구성, 안전관리, 시민·관광객 편의사항, 교통 및 주차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축제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시민 의견을 발굴해 정책 제안에 활용할 계획이다.김도경 시민참여단장은 “축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간인 만큼 다양한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과 편의성을 꼼꼼하게 살펴 시민참여단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실질적인 모니터링으로 정책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 “시민참여단의 현장 모니터링은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로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더욱 안전하고 성공적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안전, 일자리, 돌봄, 문화, 정책참여 등 5개 분과를 중심으로 생활환경을 모니터링하며 정책 제안과 성평등 문화 확산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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