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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으로 행복청송 완성 위한 5대 전략과제 발표
[Q뉴스] 청송군은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군정 비전으로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더 큰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민선 9기 5대 전략과제를 발표했다.민선 8기 청송군은 전례 없는 코로나19와 경북 초대형 산불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행정이 하나 되어 차세대 영농혁신,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청송형 문화관광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발전의 기반을 다지며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청송군은 민선 8기의 성과와 군정 운영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행복한 청송을 완성하기 위해 민선 9기에도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이어간다.이를 위해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5대 전략과제를 마련했으며 분야별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더 크게 도약하는 청송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민선 9기 5대 전략과제는 △선도하는 농업혁신 △함께하는 맞춤복지 △찾아오는 매력청송 △회복탄력 상생도시 △실천하는 감동행정이다.청송군은 5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농업과 복지, 관광, 지역개발, 행정 등 군정 전 분야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실천해 더 큰 도약과 행복한 청송의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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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년 상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 선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6일 2026년 상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으로 친절왕 권유현, 미소상 황선희, 공감상 최재영 주무관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은 사례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추천받아 친절도, 적극성, 만족도 등을 평가해 득점 순으로 친절왕, 미소상, 공감상을 선정한다.권유현 주무관은 3GO 주민숙원 사업, 황선희 주무관은 사회화 프로그램, 최재영 주무관은 공익직불금 업무 추진에 있어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감동행정을 구현해 민원인의 칭찬과 추천을 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모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감동행정의 지속적인 추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들이 친절왕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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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승인 고시
[Q뉴스] 17년간 추진돼 온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마침내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전환점을 맞았다.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이달 29일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함에 따라 사업이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9년 처음 사업이 추진된 이후 국내외 경기침체와 부동산시장 변화, 산업단지 공급 여건 등으로 장기간 답보상태를 겪었지만, 민선8기 출범 이후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면서 17년 만에 승인 고시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이번 고시는 단순한 행정절차를 넘어 칠곡군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산업단지는 북삼읍 오평리 일원 123만5804㎡ 부지에 총사업비 281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공영개발 방식으로 조성된다.사업시행자는 칠곡군이며 앞으로 토지보상과 공사 착공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산업단지는 대구·구미·김천·성주를 연결하는 산업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기존 산업단지와 물류시설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지역 내 산업용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성장산업을 위한 안정적인 산업용지를 공급함으로써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유치업종은 전자부품과 전기장비, 기계 및 자동차 관련 제조업, 금속가공업, 고무·플라스틱 제조업, 물류 및 운송서비스업 등으로 구성되며 산업시설용지는 전체 면적의 약 68%를 차지한다.보상 착수·기업 유치 병행 지역경제 새 성장동력 칠곡군은 이번 승인 고시를 계기로 보상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동시에 기업 투자유치 활동도 강화해 산업단지 조성과 분양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과 관계기관의 협조 속에서 마침내 산업단지 승인 고시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는 칠곡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성장동력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할 핵심 기반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는 칠곡군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향후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투자 활성화는 물론 경북 서남부권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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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전쟁 영웅에게 배우는 나라사랑
[Q뉴스] 칠곡군은 지난 29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박덕용 지회장이 리라유치원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에게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희생정신을 알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박덕용, 박춘선, 김윤기 참전유공자 3분이 참석해 전쟁 당시의 경험과 평화의 소중함,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줬다.아이들은 참전유공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사와 박수를 전했고 준비한 노래와 손편지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또한 참전유공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세대를 넘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박덕용 지회장은 “어린 아이들이 우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주어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이 다음 세대에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리라유치원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나라”며 “우리 원생들이 살아있는 역사를 직접 듣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칠곡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 특별위문, 보훈단체 간담회, 나라사랑 교육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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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가슴 뛰는 젊은 고령”을 완성한다
[Q뉴스] 고령군은 2026년 7월 1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제47대 이남철 고령군수 취임식을 갖고 군민과 함께 젊고 힘 있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민선 9기 고령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민선 9기 출범은 단순한 임기 연장이 아니다.지난 민선 8기 동안 다져온 견고한 기반 위에서 군민이 삶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젊고 힘 있는 고령 완성’의 선언이다.특히 이남철 군수는 선거 직후인 지난 6월 4일간부회의를 통해 민선 9기 군정방향의 공직사회 내재화와 매너리즘 타파를 주문했다.또한 선거로 인해 나뉘었던 민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군민 소통의 자리를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하며 민선 9기 군정 전환을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이에 고령군은 6월 15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최종 점검하고 민선 9기 군정방향을 공유했으며 6월 24일에는 군수와 함께하는 자원봉사자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즉각 실천에 옮겼다.6월 한 달 동안 신속하게 가동된이 같은 공직사회 혁신과 군민 소통 드라이브는 민선 9기 고령군이 약속한 ‘군민 체감 성과’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전방위적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민선 9기 고령군의 군정목표는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을 그대로 계승한다.이는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그 동안의 기반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로 전환해 젊고 힘 있는 고령을 완성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이를 구현하기 위해 고령군은 7대 군정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22개 추진전략으로 구체화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러한 전략은 군정 전 분야를 아우른다.첫 번째 과제는 대가야의 심장, 낙동강에 그리는 미래이다.고령군은 세계유산과 고도라는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대가야 역사문화의 국가적 거점을 조성하고 낙동강으로 관광공간을 확장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대가야 역사 유산의 국가거점 조성 △문화로 빛나는 대가야 고령 △낙동강 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 △녹색치유 정원도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두 번째 과제는 청년의 선택, 활력 넘치는 고령이다.인구정책의 핵심을 청년정책에 두고 주거와 일자리, 창업, 문화가 연결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집중한다.민선 8기 동안 마련한 청년정책 기반을 더욱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이를 위해 △청년친화 정주도시 조성 △청년창업 특화도시 조성 △고령 로컬 핫플레이스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세 번째 과제는 상권부터 산업까지, 혁신하는 지역경제이다.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를 위해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스마트 혁신 산업도시 조성 △활력이 넘치는 골목경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네 번째 과제는 스마트를 심고 행복을 거두는, 농업대전환이다.기후위기와 농촌 인력 부족에 적극 대응하고 신산업을 육성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이를 위해 △스마트 농업 확산 △지속가능한 과학영농기반 구축 △미래농업 융복합산업 육성 △군민안심 산림축산 환경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다섯 번째 과제는 사람을 잇는, 머물고 싶은 도시이다.대가야읍과 다산면을 중심으로 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대구 생활권과의 연계를 높여 정주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명품 정주도시 실현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완성 △일상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여섯 번째 과제는 따뜻한 복지, 모두의 배움터이다.어르신 돌봄부터 아동·청소년 교육,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별 복지와 교육을 촘촘히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를 위해 △행복한 노후를 위한 상생복지 실현 △군민 맞춤형 안심 건강돌봄 실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거점도시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마지막 과제는 AI 로 여는 고령, 사람을 잇는 행정이다.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보다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방향이다.이를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행정 △AI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남철 고령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8기 4년은 젊은 고령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민선 9기는 군민 여러분이 실제로 체감하는 성과를 통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가슴 뛰는 젊은 고령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민선 9기 고령군은 앞으로 4년 동안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목표를 군민의 삶 속에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세계유산도시의 자부심, 청년이 머무는 활력, 산업과 농업의 새로운 도약, 촘촘한 복지와 스마트 행정을 바탕으로 고령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다.“군민과 함께 완성하는, 가슴 뛰는 젊은 고령”이남철 군수가 이끄는 민선 9기 고령군정은 그 약속을 이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증명해 나갈 것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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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 아름다운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앞장서다
[Q뉴스] 고령 대가야의 유구한 역사를 품고 있는 고령군이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로 더욱 화사하게 피어났다.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는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마을 경관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고량향교 일대에서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을 단순한 역사 유적지를 넘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무엇보다 관 주도가 아닌,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이날 행사에는 고도육성 주민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고령향교에서 유림회관으로 이어지는 길 곳곳에 여름철 척박한 환경에서도 화사하게 피어나는 약 2000본의 꽃모종을 식재했다.구슬땀을 흘리며 꽃을 심은 주민협의회 회원은 “매일 오가는 우리 동네 골목길이 내 손으로 환하게 밝아지는 것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또한 고령 고도육성 주민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꽃심기 행사는 단순히 환경을 미화하는 것을 넘어, 대가야 고도로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계절에 맞는 다양한 경관 개선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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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사업’ 성황리 종료
[Q뉴스] 고령군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새로운 일자리와 연계할 수 있는 과정을 개설, 주민들이 지역의 인적자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 2026년 고령군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평생학습형 일자리 연계과정에서는 총 30명의 수강생이 각 과정에 맞는 민간 자격증 취득 및 국가공인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세부 과정별 합격자는 △라인댄스 1급 지도사 16명 △웃음·뮤직테라피 코칭지도사 1급 6명 △다문화 대상 바리스타 2급 6명 △NCS 기반 전산회계 2급 2명으로 이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당당히 입증했다.이남철 고령군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끝까지 도전해 값진 자격증을 취득하신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갈고닦은 전문 역량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 사회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배움이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평생학습 도시 고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배출된 전문 인력들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심화 학습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실질적인 사회참여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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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 고령동요제 성황리 개최
[Q뉴스] 고령군은 지난 6월 27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열린 제5회 전국 고령동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령군·고령문화원이 후원하고 경상북도합창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전국 고령동요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회로 전국의 100여팀이 참가해 어린이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각자의 개성있는 목소리로 뜻깊은 경쟁을 펼쳤다.올해 대회는 작년 대비 시상 분야를 넓히고 총 상금을 상향해 어린이들에게 수상 기회를 확대하는 등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수상자로는 △고학년 전체대상 동일초등학교 김민정 △저학년 전체대상 계성초등학교 권윤아 △유치부 전체대상 솔리유치원 이설아가 수상했고 △합창중창대상에는 노래숲의 아이들, 리틀로하송 팀이 공동수상했다.이외에도 각 학년별 대상 등 총 11팀의 학생이 수상을 영예를 안았다.고령군은 “대회 참가를 위해 긴장감을 이기고 무대에 선 학생들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수상 여부를 떠나 오늘 대회를 준비하며 느낀 자신감과 성취감이 학생들에게 더욱 값진 경험으로 남길 바란다. 고령에서의 무대가 좋은 추억이 되어 고령을 떠올리면 행복한 기억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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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 날릴 ‘착한 바람’ 대백마트·제이스마트, 선풍기 100대 기탁
[Q뉴스] 고령군 대백마트와 제이스마트는 6월 30, 주민복지과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최근 이른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로.두 마트 대표는 10여 년 동안 선풍기를 비롯한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대백마트와 제이스마트는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고령군은 “매년 잊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백마트와 제이스마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소외계층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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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 ‘경상북도 내 최강 팀 증명’
[Q뉴스] 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은 2026년 6월 20일 ~ 6. 28.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24회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은 대진운이 따르진 않았지만 예선전부터 상주시청 상대로 12:0 콜드승, 8강전에서는 안동교육청을 상대로 11:1 콜드승을 했으며 4강전과 준결승전에서는 안동소방서와 포항소방서를 상대로 9대4, 11대3으로 승리를 했다.대망의 결승전에서는 작년 우승팀 경북교육청을 맞아 2번의 동점 상황이 만들어지며 박빙의 승부가 이루어졌으나 가야돌이 야구단 선수들의 피로누적으로 부상자가 생기면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령군청 가야돌이 야구단은 아쉽게 준우승을 하였지만 투수부문에서 감투상, 미기상을 타자부문에서 타격왕, 홈런왕을 수상하면서 경상북도 내 최강의 팀이라는 것을 또다시 증명했다.도치욱 가야돌이 야구단 감독은“힘든 일정 속에서도 젊고 힘있는 모습을 보여준 팀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서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