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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주민자치 줌바댄스 강좌’ 성황리에 종강
[Q뉴스] 운수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6월 27일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올해 신규로 운영한 줌바댄스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줌바댄스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참여 회원들은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신규 강좌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매회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으며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하는 의견도 이어졌다.제종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새롭게 개설한 줌바댄스 강좌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더욱 활기찬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주민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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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교육부 ‘2026년 자기주도학습센터’ 3개소 추가 선정 쾌거
[Q뉴스] 예천군은 교육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자기주도 학습센터 공모사업’결과, 감천면, 용궁면, 풍양면에 위치한 ‘청소년 둥지 배움터’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예천읍 청소년수련관이 최초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공모에서 전국 52개 센터 중 예천군 3개 면 지역이 추가로 이름을 올리면서 예천군은 총 4개소의 교육부 지정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교육부 주관의 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습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공간과 수준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예천군은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청소년 둥지 배움터’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공모 선정은 그동안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교육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교육부는 초등학생의 관외 유출을 막고 졸업생 9명 전원이 관내 중학교로 진학하도록 이끌어 폐교 위기에 놓였던 지역 학교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 ‘용궁면 청소년 둥지 배움터’의 사례를 높이 평가했다.이 같은 성과는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전국 우수 운영 사례로도 소개됐다.그동안 예천군은 읍·면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감천·용궁·풍양면 청소년 둥지 배움터를 예천읍 거점센터와 연계해 ‘교육특구 시범지역 사업’ 으로 선제적으로 운영해 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교육특구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국비 지원을 바탕으로 면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중단 없이 운영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도 마련했다.선정된 각 센터에는 2027년까지 교육부 운영 비가 지원된다.학생들은 개인별 학습 수준 진단을 비롯해 진도·출결 관리, 주요 과목 교재 지원, 심리·적성 상담 등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예천군은 앞으로도 예천읍 거점센터와 면 지역 청소년 둥지 배움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학습 수준과 생활 여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농촌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연이은 공모 선정과 우수사례 소개는 예천군 교육사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 혜택을 누리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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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학생 참여형 ‘금연·건강체험관’ 운영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Q뉴스] 칠곡군은 학생들의 흡연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금연·건강 체험관’을 운영해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금연·건강체험관은 6월 25일과 29일 학림초등학교와 낙산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과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또한 하반기에는 관내 초등학교 2개소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금연·건강체험관에서는 △흡연피해 모형전시 △폐활량 측정 체험 및 금연상식 퀴즈 풀기 △금연 포토존 △통합건강증진 체험부스 운영 △체험 인증 스템프 찍기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통합건강증진 체험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 미각테스트, 음주고글체험, 올바른 칫솔질 교육 및 불소도포, 아토피 예방 워크북 색칠하기 등을 진행해 학생들이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학생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흡연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과 금연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한편 구강건강, 영양, 절주, 응급처치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며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금연·건강체험관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과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금연·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학교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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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칠곡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3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칠곡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교사의 전문성과 공감 능력을 높이고 어린이집 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보육교직원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교육은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겸임교수인 이재연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문제행동, ‘문제’ 가 아니라 ‘신호’로 읽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영유아 행동의 원인과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행동에 대한 긍정적 지원 방안과 효과적인 상호작용 방법 등 보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늘 따뜻한 보살핌과 헌신을 실천해 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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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외래진료 365회 초과자 대상 맞춤형 사례 관리 추진
[Q뉴스] 경산시는 2026년부터 시행한 ‘외래진료 본인 부담 차등화 제도’에 발맞추어, 과다 의료 이용 우려가 높은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365 바로 알기 특화 사업을 추진해 병원 이용 일수 감소와 재정 절감의 성과를 거뒀다.이번 특화 사업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과도한 의료 이용으로 건강 저해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수급자 15명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진행됐다.의료 급여 대상자들의 올바른 약물 복용 및 적정 의료 이용 유도를 위해 △ 제도 안내 및 건강 실태 파악을 위한 안내문 발송 △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 △ 의료 급여 관리사의 소그룹 교육 및 가정방문을 통한 사례 관리를 추진했다.사업 추진 결과, 집중 관리를 받은 15명 대상자 중 11명이 전년 대비 올해 상반기 병원 이용 일수가 평균 20% 감소하는 성과를 나타냈으며 무분별한 ‘의료쇼핑’ 이나 중복 약물 복용 등 부적정한 의료 소비 행태가 개선되면서 수급자 개인의 약물 오남용 위험 방지와 동시에 의료급여 재정 절감 효과에도 도움이 됐다.이번 의료급여 365 바로 알기 사업은 단순히 의료 이용 규제를 넘어, 대상자들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정 진료를 받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밀착형 사례 관리를 강화해 수급자들의 건강권은 지키고 의료급여 재정 건전성은 제고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의료급여 ‘외래진료 본인 부담 차등화 제도’는 연간 외래진료 이용 횟수가 365회를 초과할 경우, 초과분에 대해서 본인 부담률 30%가 적용되는 제도로 2026년부터 시행됐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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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장려상” 수상
[Q뉴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는 소통과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도내 22개 시군의 제안 제도 운영 실적과 공모전 참여실적, 제안제도 활성화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경산시는 시민과 공직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자체 공모전인 ‘시정 발전 아이디어 제안 공모’,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 국민제안, 공무원 제안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특히 경산시는 시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기 위한 정책토론회와 자체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 제안자에 대한 포상과 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며 제안제도의 실효성을 높였다.조현일 경산시장은“시민의 작은 제안 하나가 경산의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씨앗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참여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고 우수 제안이 실제 시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안 제도 운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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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지사협,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 희망 나눠
[Q뉴스] 영덕군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29일 저소득 청소년 지원사업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영덕복지재단이 사업비를 교부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부 회의를 거쳐 선정된 저소득 청소년 5명 중 4명의 청소년에게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월 1회 부식과 간식을 제공하고 1명의 대상자에겐 학습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제공한다.장덕식 공공위원장은 “영덕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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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형 통합돌봄을 위한 안심동행매니저 양성과정 본격 운영
[Q뉴스] 울릉군은 울릉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울릉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울릉안심동행매니저 양성교육을 6.29부터 7.3까지 5일간 실시한다.이번 교육과정은 울릉군이 추진하는 통합돌봄사업 중 하나인 ‘울릉안심동행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자,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안전한 외출과 병원동행, 공공기관 방문, 목욕동행, 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수행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릉군은 한동대학교를 위탁 교육기관으로 선정해 노인복지의 이해, 안전관리, 응급상황 대처법, 노인 및 장애인 인권교육, 동행매니저 업무와 역할, 서비스 실무교육 등으로 구성된 과목을 통해 참여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양성과정을 수료한 안심동행매니저는 향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울릉안심동행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울릉형 통합돌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안심동행서비스는 파편화되어 있는 보건, 복지 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촘촘하게 엮어내는 통합돌봄의 시작 점”이라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양성될 안심동행매니저들이 울릉 주민들의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핵심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울릉군은 앞으로도 안심동행서비스를 비롯해 AI 돌봄, 주거환경 개선, 영양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민원 편의를 증진하고 ‘울릉형 전생애 돌봄 완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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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7월 1일부터 행정구역 개편 시행
[Q뉴스] 울릉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행정구역 개편을 시행하고 주민 생활권과 지역의 역사성을 반영한 행정체계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공동체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울릉군이 추진한 행정구역 정비사업이다.울릉군은 행정구역 조정 연구용역을 실시한 뒤 주민 의견수렴, 관계기관 협의, 조례 개정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개편을 확정했다.이번 개편으로 기존 도동리 법정구역에 속한 도동3리 지역은 저동리로 변경된다.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주소와 지번도 함께 변경된다.이와 함께 주민 생활권과 지역의 역사성을 반영하기 위해 행정리 명칭도 함께 정비된다.남양3리, 남서1·2리, 태하1·2리, 천부1·2·3·4리, 현포1·2리 등 총 11개 행정리의 명칭이 지역의 고유지명을 반영해 변경된다.종 전 변 경 비 고 도동3리 저동리 법정리 변경 남양3리 통구미리 행정리 명칭 변경 남서1리 남서리 남서2리 구암리 태하1리 태하리 태하2리 학포리 천부1리 천부리 천부2리 본천부리 천부3리 죽암리 천부4리 석포리 현포1리 현포리 현포2리 평리 울릉군은 행정정보시스템과 각종 공부 정비를 완료하고 도로명주소, 공공시설 안내표지 등도 관계기관과 협조해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변경 대상 토지 소유자에게는 개별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변경된 지번 목록은 7월 1일부터 울릉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행정구역 개편 시행일인 7월 1일에는 저동리 마을회 주관으로 현판 제막식과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행정구역 개편은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행정체계를 바로잡고 지역의 역사성과 공동체 정체성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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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
[Q뉴스] 영천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5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현관과 화장실 등 미끄러짐으로 인한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공간에 안전손잡이 2개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손잡이 설치 상태와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사업 대상자인 한 어르신은 “화장실에 갈 때마다 미끄러질까 봐 항상 조심했는데, 손잡이가 생기니 훨씬 안심이 된다”며 “이제 혼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상학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오래 생활하는 공간이 안전해야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