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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제2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Q뉴스]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제2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강좌는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 오전반 △탁구 저녁반 등 13개로 총 340명을 모집한다.수강 신청은 기간 내 동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수강료는 5개월 기준 2만 5천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자세한 모집 요강은 영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해곤 위원장은 “주민자치센터 정기강좌를 통해 주민들이 새로운 취미와 배움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자치센터가 생활 속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강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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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클린농촌단 안전교육 실시
[Q뉴스] 영천시는 3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클린농촌단 리더 및 반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어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어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시행지침에 따른 클린농촌단 의무교육으로 농어촌 환경정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산업안전 전문 강사인 박형석 강사가 작업 중 사고 예방, 폭염 등 계절 질환 예방,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클린농촌단은 앞으로 농촌지역의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투기 쓰레기 정비 등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정재용 농업정책과장은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실 클린농촌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꼭 실천해 안전사고 없는 클린농촌단 활동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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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냉장고 청소 지원
[Q뉴스] 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냉장고 청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5세대를 대상으로 냉장고 내·외부 청소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제철 식재료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여름철 취약계층의 식중독을 예방하고 쾌적한 조리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와 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태봉 민간위원장은 “냉장고는 가정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이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이번 사업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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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행복경로당 지원사업’ 수행기관 현장점검 실시
[Q뉴스] 성주군은 지난 6월 26일 2026년 행복경로당 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수행기관인 성주지역자활센터 행복나르미 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행복경로당 지원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연 16회, 2종의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경로당 이용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이날 점검에서는 식중독 예방계획 수립, 종사자 방역·위생교육, 조리시설 및 식자재 관리 실태를 비롯해 당일 조리·당일 배송 원칙 준수 여부와 냉장보관가방 및 냉동탑차를 활용한 배송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등 수행기관의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성주군 관계자는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중요한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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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으로 마을 곳곳에 문화 활력
[Q뉴스] 성주군은 2026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6일 수륜면 백운2리 경로당에서 ‘백운2리 주민음악회 및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문화예술 분야 비영리 법인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체험·참여형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확산에 중점을 두고 읍·면과 마을 단위 일상 공간에서 주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연을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가가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진행된 주민 노래자랑에는 2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웃고 박수치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노경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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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기억을 향한 16주간의 특별한 여행 성주군‘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수료식 개최
[Q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총 16회기에 걸쳐 운영하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6월 29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북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활용해 경상북도를 가상으로 여행하는 인지·운동 융합 프로그램이다.특히 인지기능이 정상인 프로그램 참여자와 미참여자 각 14명을 비교·분석하고 정상군에서도 인지기능 및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확인해 치매 발생 이전 단계부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후 실시한 사전·사후평가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억력, 집중력, 사고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증진 효과를 확인하고 향후 분석 결과를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날 열린 수료식에서는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14명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지난 16회기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나누며 치매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했다.프로그램 참여자들은 “16회기 동안 매주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즐겁게 참여했고 다양한 인지활동과 신체활동을 하면서 기억력도 좋아지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며 “프로그램이 끝나 아쉽지만, 함께한 참여자들과 앞으로도 꾸준히 모임을 이어가며 서로 안부를 나누고 건강도 함께 챙기고 싶다”고 의지를 보였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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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프로그램 공개수업 실시
[Q뉴스] 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29일부터 성주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공개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개수업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수업을 직접 참관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와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현재 운영 중인 주민자치프로그램은 8개 분야로 캘리그래피, 노래교실, 몸살리기 맵시운동, 기초한문독해, 라인댄스, 서예교실, 중국어 초급, 중급 등 다양한 수업에 참관할 예정이다.이원기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공개수업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수강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이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곽상동 성주읍장은 “주민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고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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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유아기후환경교육관 9월 정식 개관 앞두고 시범운영
[Q뉴스] 포항시는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라한호텔 포항에서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다.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포항이 친환경 신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녹색성장 정책과 산업 전환 전략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국제행사다.포럼에는 미국 상무부 유럽·유라시아 담당 부차관보를 지낸 후안 베르데 알라모 홀딩그룹 창립자 겸 회장을 비롯해 짐 스키 IPCC 의장, 이회성 CF 연합 회장,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아비아야 칼회이 크누센 북극경제이사회 의장, 웬 용강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 교수,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등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산업전환 분야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한다.특히 9일 기조연설에서는 후안 베르데 회장이 ‘지속가능성을 경쟁 우위로: 왜 녹색전환이 이제 비즈니스 및 지정학적 필수 과제인가’를 주제로 지속가능성이 기업과 도시, 국가 경쟁력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글로벌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포럼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와 홍다경 ‘지구를 지키는 배움터’ 대표가 참여하는 시민 토크콘서트도 마련된다.‘지구를 구하는 일상 속 실천’을 주제로 기후위기를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포항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문가 중심 국제회의를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녹색성장 분야 글로벌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WGGF 2026은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성장을 산업과 도시, 시민의 삶까지 연결해 논의하는 국제 포럼”이라며 “세계적 연사들의 강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포항의 녹색성장 비전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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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과 함께 안전한 마을 만들기 나서
[Q뉴스] 경주시는 지난 25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방범대, 주민자치위원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맘편한경주만들기 TF, 경주경찰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심마을 반상회’를 개최했다.안심마을 반상회는 경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주민이 생활 속 안전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행정·경찰·지역단체와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주민참여형 안전 거버넌스 사업이다.이번 반상회는 지난 4월 불국동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 취약요소를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과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주시는 안전도어지킴이 지원, 자기방어 역량강화 과정,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시민참여단 안전 모니터링 등 여성친화도시 주요 안전사업을 소개했다.이어 시민참여단은 안심귀가거리 사전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CCTV·비상벨 등 안전시설 운영 현황과 보행환경, 조명, 안내시설, 교통안전 등 생활 속 안전 취약요소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안했다.주민 토론에서는 야간 조명 확충, 보행환경 개선, 반사경 및 CCTV 설치, 빈집 관리, 환경정비, 교통안전 강화 등 다양한 생활안전 과제가 논의됐다.또 자율방범대는 야간순찰 과정에서 확인한 지역 안전 취약요소를 공유했으며 경주경찰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탄력순찰 운영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경주시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관계기관과 공유해 개선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주민, 행정, 경찰이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안전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안심마을 반상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 안전문제를 살피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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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려인·한국인 가족 함께한 행복플러스 가족캠프 개최
[Q뉴스] 경주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황남 별자리캠핑랜드 일원에서 ‘2026 문화·소통·공감 행복플러스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재외동포청과 경주시가 후원하고 경주시외국인도움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고려인 가정과 한국인 가정 14팀, 50여명이 참가해 가족 간 소통과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캠핑 활동과 바비큐 파티, 협동 게임, 장기자랑 등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특히 가족 단위 체험과 공동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협력과 배려를 배우고 참가 가족들은 한국인과 고려인 간 이해의 폭을 넓히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었다.둘째 날에는 경주 나정을 방문해 애니메이션 체험과 난생신화 컬러링북 활동, 신라 탄생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관람 등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한편 경주시는 고려인 자녀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이번 가족캠프와 함께 찾아가는 놀이형 교육 프로그램인 ‘어깨동무 놀이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어깨동무 놀이학교’는 고려인 자녀들이 생활예절, 환경, 질서·안전 교육 등 한국 사회의 기본 생활문화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최인숙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캠프가 고려인 동포 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려인 자녀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