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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일잘러 페스타’서 안동 종가 워케이션 알린다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해 ‘안동 종가 워케이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 부스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을 수도권 직장인, 스타트업 관계자, 프리랜서 등 잠재 수요층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안동 종가 워케이션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소개하고 관심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안동 종가 워케이션은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의 한옥 숙박공간과 업무공간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일과 휴식,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고즈넉한 한옥에 머물며 안동의 종가문화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홍보 부스에서는 운영 일정, 참여 대상, 신청 방법을 비롯해 한옥 숙박 및 업무공간, 참가자 네트워킹, 지역문화 체험 등 주요 프로그램 구성을 안내한다.또한 방문객의 문의에 대응하고 참여 의향이 있는 방문객이 신청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안동 종가 워케이션을 수도권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에게 널리 알릴 좋은 기회”며 “안동만의 한옥 공간과 종가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일과 쉼의 경험이 실제 참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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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으로 채운 건강, 나눔으로 잇는 희망
[Q뉴스]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안동생강연구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29일 생강면역젤리 1천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기부된 생강면역젤리는 지역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에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안동생강연구소는 지역 특산물인 생강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기부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부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강미혜 대표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과 행복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생강면역젤리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건강과 안부를 전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귀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을 느끼며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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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종가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을 7월 8일부터 운영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은 ‘일과 쉼, 그 너머의 경험’을 주제로 12월까지 총 13회 운영되며 스타트업 재직자와 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선성현문화단지 내 한옥체험관과 민가촌에 머물며 지역의 종가문화와 전통 한옥 공간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고즈넉한 정취를 경험하게 된다.특히 옛 관아를 복원한 인리청과 형리청을 업무공간으로 활용해, 참가자들이 한옥 공간에서 업무와 휴식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 기간에는 참가자 간 관심 분야와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또한 가양주 문화 체험, 소줏고리 증류 체험 등 지역문화 체험을 통해 일과 쉼을 넘어 사람과 문화가 이어지는 워케이션 경험을 제공한다.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은 한옥에서 일하고 머무르며 참가자 간 교류와 안동의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안동에서 새로운 일과 쉼의 방식을 경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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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으로
[Q뉴스]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 활동으로 식생활 지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해 추진됐다.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건강과 생활 실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여름철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반찬 전달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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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맞춤 이미용 봉사
[Q뉴스] 안동시 평화동 주민자치회는 6월 30일 ‘2026년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평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예쁘day’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평화동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예쁘day’는 정기적인 미용 관리를 받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커트와 염색 등이 미용 서비스와 손톱 관리 및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개인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 나아가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사업 첫날인 30일에는 관내 가나안노인복지원을 방문해 남녀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커트 등이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8명의 어르신에게는 손톱 관리와 네일아트 서비스를 함께 진행했다.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성을 다해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관내 8개 경로당과 주간보호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차상위계층 가운데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를 별도로 파악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머리도 예쁘게 다듬고 손톱도 관리받으니 기분이 환해졌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정성껏 봉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수환 평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웃음과 활력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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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지사협,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Q뉴스] 안동시 서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서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사업을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민관협력 사업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서구동 힐링 유랑단 운영 △‘태어나보니~ 서구동’ 사업 운영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아울러 상반기 추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협의체 독자사업 발굴과 ‘너나들이 행복한 밥상’하반기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수형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다양한 복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과 봉사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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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분회 5개 경로당, 한궁대회 개최
[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송하분회는 6월 30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6년 송하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안동시 지회장배 한궁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을 겸해 열렸으며 송하분회 소속 5개 경로당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한궁핀을 과녁판에 던져 실력을 겨루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집중력과 균형 감각, 신체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돼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적합한 운동으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이날 참가한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응원을 위해 참석한 어르신들도 함께 웃고 즐기며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됐다.서수웅 분회장은 “오늘 대회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송하동장은 “이번 한궁대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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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유·초등학교 대상 ‘2026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Q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유·초등학교 학생 156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14년간 꾸준히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장애 유형에 따른 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겪는 고충을 몸소 느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을 익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교육에 참가한 학생은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인도 충분한 여건이 조성되어 있으면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나도 언젠가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세상이 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또한 교육을 담당한 복지관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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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사랑의 꾸러미 전달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꾸러미 전달’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회원들이 직접 정성을 모아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했다.꾸러미에는 손수 만든 깍두기와 수세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으며 여성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격려와 함께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전화자 여성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사랑의 꾸러미 전달을 비롯해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복지관 중식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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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문창1리, 마을 곳곳의 자랑 전국에 소개
[Q뉴스] 상주시 이안면 문창1리가 KBS1 대표 장수 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전국마을자랑’코너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을 만난다.오는 7월 3일 KBS1에서 방송되는 이번 편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마을 곳곳의 자랑거리를 소개하며 문창1리만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지난 6월 30일 문창1리 마을회관과 소나무숲, 오이농가, 녹동파크골프장 등 마을 곳곳에서 촬영이 이뤄졌다.미스김은 새끼줄 꼬기와 동신제 등을 체험하고 오이 농가와 파크골프, 주민들의 라인댄스 공연에도 참여하며 문창1리의 다양한 자랑거리를 카메라에 담았다.이번 방송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소개하고 정겨운 농촌의 일상과 이웃 간 화합,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김호웅 이안면장은 “문창1리는 주민들의 화합과 공동체 문화가 살아있는 마을로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자랑거리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문창1리를 비롯한 이안면의 정겨움과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