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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청년마을 ‘그린가드너스’, 정원과 함께 하는 삶 ‘청년 가드너클래스 2026’ 참여자 모집
[Q뉴스] 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선정된 경북 봉화군의 청년마을‘그린가드너스’ 가 ‘청년 가드너클래스 2026’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의 빠른 속도에서 벗어나 자연의 리듬에 맞춰 살아가고 싶은 청년들을 위해 기획됐다.단순한 정원 이론 수업이 아닌, 2박 3일간 봉화의 자연 속에서 직접 흙을 만지고 정원을 설계하며 ‘진짜 그린라이프’를 살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청년 가드너클래스 2026’은 총 3회차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열린다.1회차는 ‘실외 정원’을 주제로 해 실외 정원의 설계부터 완성까지의 내용을 다루며 △2회차는 ‘실내 플랜테리어’라는 주제로 실내 공간과 식물을 어울리게 하는 감각을 기르고 △3회차는 ‘포인트 정원’을 주제로 구근을 심으며 다가올 봄을 설계하는 디테일한 정원 디자인을 경험한다.모집인원은 회차별로 10명 내외이며 모집대상은 만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이다.참가신청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회차 모집은 이달 17일까지 진행된다.그린가드너스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단순히 정원에 대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정원과 함께 살아보는 3일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새로운 그린라이프를 경험해보고 싶은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하며 같은 마음을 가진 동료를 만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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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법문사, 어려운 이웃 위한 ‘자비의 쌀’ 200kg 기탁
[Q뉴스] 춘양면 애당리에 위치한 법문사에서 8월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20kg, 20포를 춘양면사무소에 기탁했다.법문사는 매년 수시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 연초 설 명절에 쌀 50포를 전달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정성을 모아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춘양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명희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신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병섭 춘양면장은 “항상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법문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춘양면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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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반려동물을 위한 ‘댕냥이 감성목공클래스’ 운영
[Q뉴스] 봉화군은 오는 8월 7일부터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반려동물 특화 목공 프로그램 ‘댕냥이 감성목공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관련 체험 수요에 대응하고 목재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생활소품 위주의 목공 체험에서 벗어나 반려동물 용품으로 품목을 넓힌 것으로 반려인 방문객 유치와 체험장 이용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체험 품목은 총 6종이다.펫목걸이 △펫그릇받침 △스크래처 △고양이 펫하우스 △강아지 펫하우스 △캣타워로 소요시간과 난이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봉화목재문화체험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체험은 사전 전화 예약으로 운영되며 목공 체험료 2000원이 별도 부과된다.강교영 산림소득자원과장은 “반려동물을 위한 목공 체험을 통해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이 목재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봉화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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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Q뉴스] 상주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오는 8월 5일~24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열람은 올해 1월 1일 이후 신축이나 증축 등으로 가격 변동 요인이 발생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 116호를 대상으로 한다.개별주택가격은 상주시청 세정과 또는 해당 주택이 위치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시청 세정과에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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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새로운 대표축제의 내일을 준비한다
[Q뉴스] 상주시는 축제추진위원회 의결에 따라 2026년 개최 예정이었던 상주시 대표축제를 취소하고 내년도 새로운 대표축제 출범을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역 고유의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해 온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에는 해마다 많은 시민의 정성과 애정이 담겼다.축제를 준비하고 함께해 온 그동안의 노력은 상주시가 새로운 대표축제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수년 간 축제를 통해 축적한 성과와 경험을 소중히 이어 가면서 보다 많은 시민이 공감하고 상주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대표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재정비의 시간으로 삼기로 했다.올해는 대표축제가 열리지 않는 아쉬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시 승격 제40주년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시민 화합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7년 새로운 대표축제 출범을 위한 첫걸음으로 ‘상주시 대표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공모전을 통해 축제 전반의 기획, 종합실행계획 등 심도있는 제안을 폭넓게 수렴하고 우수 공모작을 바탕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올해의 결정은 축제를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축제로 다시 세우는 길을 걸어가기 위한 여정이자 더 큰 도약으로 준비하는 과정”이며“시민 모두가 기다리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상주만의 색깔을 담은 경쟁력있는 대표축제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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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자 대상 치매예방교실 운영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를 완료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상주시보건소는 올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검사 결과를 단순히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매예방교실과 연계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발병 위험 감소와 발병 시기 지연에 힘쓰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발병 위험예측 혈액검사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검사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총 8회기에 걸쳐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주제로 경상북도 각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활용한 인지훈련, 신체활동,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해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만큼이나 지속적인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와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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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봉경로당, 대한노인회 2026년 모범경로당 선정
[Q뉴스]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4일 인봉경로당이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2026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모범경로당 현판식 및 인증서 상금이 전달됐다.모범 경로당은 △회원관리 및 회계관리 △보조금 운영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인봉경로당 김인성태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함께 이룬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활기찬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 “인봉경로당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 결과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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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성평등가족부 사업 연계
[Q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안동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 26일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공동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조성사업’과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지원사업’을 연계해 지역 아동에게 돌봄과 문화체험을 함께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안동시가족센터가 추진하는 성평등가족부 ‘지방활성화 사업’의 방학 중 주말특화 프로그램에 문화도시 콘텐츠를 접목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동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이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안동의 전통 놀이문화인 화전놀이의 유래와 의미를 배운 뒤 꽃노래 율동과 화전 만들기를 체험했다.직접 만든 화전을 가족과 나누며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져, 전통문화와 가족지원사업을 연계한 프로그램의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사업을 지역 현장에서 연계한 첫 협력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만의 문화복지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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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새 단장 마치고 운영 재개
[Q뉴스] 안동시는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8월 4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앞서 안동시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공사 및 휴관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특별 놀이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영유아 가정에 대체 놀이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공사가 마무리된 놀이체험실과 장난감도서관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문을 열었다.시설과 놀이환경을 정비해 영유아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놀고 보호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센터 내 새롭게 조성 중인 공동육아 공간 ‘돌봄살롱’과 ‘블록 체험실’은 8월 중순 완공 및 운영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돌봄살롱은 부모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육아 공동체 거점공간으로 향후 품앗이 돌봄·소모임·부모 교육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리모델링 기간 불편을 감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정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보호자들이 서로 육아의 힘이 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보육·육아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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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 출범
[Q뉴스] 안동시는 8월 4일 ‘안동시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을 출범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TF 운영에 들어갔다.추진단은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시 관계부서로 구성됐다.설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 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정부 정책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립의대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경북 북부권의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의료인력 양성, 필수의료 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 과제인 만큼 추진단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의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이를 통해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행정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은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국민과 중앙 정부에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 “이제는 설립 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추진단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과제를 면밀히 살펴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