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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ICT-IOT 기반 ‘긴급자동차 스마트 우선신호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긴급자동차의 신속한 출동과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대구시 전역에 설치된 교차로 2100여 개소에 ‘긴급자동차 스마트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한다.‘긴급자동차 스마트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진입 시 정차하지 않고 통행할 수 있도록 교통신호를 강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이번 사업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응모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다.총사업비는 30억원으로 2년간 국비 21억원, 시비 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시스템 구축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총괄하고 대구시 교통국,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 기관이 협업해 추진한다.김성일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사업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도적으로 관계기관 협업을 이끌어 내 대구 전역의 긴급차량 출동 여건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게 현장에 대응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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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구조대원, 붕괴·산악사고 현장 대응능력 높인다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앙119구조본부 종합훈련장과 도시탐색구조 훈련장에서 119구조대원 225명을 대상으로 붕괴·산악사고 대응 특별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지진에 따른 건물 붕괴와 산악사고 등 구조 난도가 높은 복합재난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전문 구조기술을 숙달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붕괴건축물 내 요구조자 탐색·구조 △추가 붕괴 방지를 위한 구조물 안정화 △구조장비 운용 △산악사고 대비 로프구조 등이다.특히 붕괴 현장에서 추가 붕괴 등 위험요인을 신속하게 판단하고 구조대원 간 정보를 공유하며 단계별 구조작전을 수행하는 데 중점을 뒀다.산악사고 훈련에서는 급경사지와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가정해 로프를 활용한 접근·구조·이송 절차를 반복 숙달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구조기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대구소방은 훈련 종료 후 과정별 평가와 토의를 통해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미흡한 사항을 분석하고 개선사항을 향후 구조훈련과 현장 대응체계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앞으로도 재난 유형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 특별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구조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병진 대구소방안전본부 구조팀장은 “붕괴와 산악사고 현장은 작은 판단 하나가 구조대원과 요구조자의 안전을 좌우할 수 있는 고위험 재난현장”이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훈련을 통해 어떤 재난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역량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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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6년 개인정보 보호주간 캠페인’ 추진
[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16일개인정보 보호법제정 취지와 개인정보보호 주간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및 실천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구복합혁신센터와 대구제2빙상장에서 ‘2026년 개인정보 보호주간 캠페인’을 추진했다.공단은 대구복합혁신센터, 대구제2빙상장과 같은 시민이 많이 찾는 시설을 활용해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도록 캠페인을 운영했다.현장에서는 공단 임직원과 개인정보 담당자가 시민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개인정보보호 실천 수칙과 유출 예방 요령,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홍보물 배포와 참여 이벤트 등도 함께 운영해 생활 속 개인정보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힘썼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과의 접점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설 운영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공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이 실효성을 갖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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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2027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 접수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27년도 상반기 공연장 정기대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대관 신청서 접수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받는다.대관 대상 시설은 대공연장인 팔공홀과 소공연장인 비슬홀이다.향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예술 목적의 공연 작품에 한해 신청을 받으며 행사성, 홍보성, 종교성, 정치성, 단순한 친목 도모성 공연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대관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설날, 매주 월요일 자체기획 및 예술단 공연일을 제외한 일정에 한해 대관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이메일 방문,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심의 결과는 오는 10월 마지막 주 중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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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칠곡 꿀벌테마과학관에서 ‘찾아가는 과학관’ 성황리 운영
[Q뉴스] 국립대구과학관은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칠곡군 꿀벌테마과학관에서 ‘2026 찾아가는 과학관’ 3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찾아가는 과학관’은 과학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간 과학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립대구과학관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확산 사업이다.올해는 거창 월성우주창의과학관을 시작으로 영주 콩세계과학관, 칠곡 꿀벌테마과학관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과학·문화시설을 찾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3차 프로그램은 꿀벌테마과학관을 찾은 유아·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로봇산업 이동형 전시와 댄스로봇 공연, 과학공연쇼를 통해 로봇을 비롯한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생물다양성·생태·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한 창의과학교육과 AI 체험·교육을 통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탐구하는 기회도 제공했다.특히 로봇산업 이동형 전시품은 별도의 예약 없이 9월 20일까지 꿀벌테마과학관에서 계속 관람할 수 있어, 방문객 누구나 다양한 로봇 관련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 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과학관을 통해 칠곡 지역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로봇과 AI 를 비롯한 다양한 과학기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과학문화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 지역과 함께하는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과학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10월 대구전파관리소와 협력해 2025년 3월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영덕 지역의 야성초등학교에서 ‘2026 찾아가는 과학관’4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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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대사질환 신약개발 전략 제시
[Q뉴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임상센터 이보라 연구원이 대사질환 신약 및 기술개발 연구회에서 장내 면역반응과 대사조절 연관성을 기반으로 한 대사질환 신약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발표에서는 비만·당뇨병 등 대사질환에서 주목받는 GLP-1의 조절기전을 장내 면역반응과 연계해 살펴보고 새로운 생물학적 신호를 활용한 대사질환 치료전략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최근의 대사질환 신약개발이 GLP-1 단일작용을 넘어 GIP, 글루카곤, 아밀린 등 다양한 대사조절 경로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장내 면역반응과 대사신호를 연계한 새로운 치료표적 발굴은 차세대 대사질환 신약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연구는 장내 면역인자인 IL-22가 GLP-1 생성을 조절하는 새로운 면역 대사 조절 기전을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IL-22 GLP-1 축을 활용해 기존 GLP-1 기반 치료제와 차별화된 새로운 대사질환 치료전략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제시했다.향후 IL-22 신호를 조절하는 신약후보물질이 개발될 경우, 기존 GLP-1 기반 치료제 등과의 병용을 통해 치료효과를 높이는 전략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이를 바탕으로 이보라 연구원은 장기투여 시 안전성, 최적 투여 방식 및 병용효과 등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연구내용은 지난 상반기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된 바 있다.이보라 연구원은 “장내 면역반응이 대사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신약개발 관점에서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내 면역과 대사신호 간의 새로운 연결고리를 발굴해 비만과 당뇨병 등 대사질환의 새로운 치료표적과 후보물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대사질환 신약 및 기술개발 연구회’는 2016년 발족한 대한당뇨병학회 산하 전문 연구회다.대한의사협회 연수교육 4평점, 대한내과학회 내과분과전문의 연수교육 4평점으로 당뇨병과 대사질환 분야의 신약개발 관련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신기술 개발 및 산·학·연 연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있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비만과 당뇨병 등 대사질환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새로운 치료 표적과 작용기전을 발굴하는 연구가 중요하다”며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장내 면역반응과 대사 조절의 연관성을 활용한 신약 및 치료기술 개발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전임상센터는 신약 후보물질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 질환 동물모델 구축 및 평가 등 전임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산·학·연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신약개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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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이앤티씨 TGV 유리기판 생산공장 3,470억원 투자 유치
[Q뉴스] 김천시와 경상북도, 제이앤티씨가 차세대 반도체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TGV 유리기판 생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김천시는 9월 21일 오전 10시 김천시청 강당에서 경상북도, 제이앤티씨와 TGV 유리기판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상욱 제이앤티씨 회장 및 임직원을 비롯해 송언석 국회의원,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도·시의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TGV 유리기판은 최근 인공지능과 고성능 컴퓨팅의 급격한 성장으로 반도체의 연산능력과 데이터 처리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고성능 반도체를 구현하기 위한 차세대 기판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이앤티씨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약 3470억원을 투자해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TGV 유리기판 생산공장을 구축하고 430여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1996년 설립된 제이앤티씨는 커넥터 사업을 시작으로 모바일·차량용 등 다양한 분야의 커버글라스 사업을 확대하며 유리 소재 가공과 정밀가공 분야의 기술력을 축적해 온 기업이다.특히 세계 최초 3D 커버글라스 개발과 차량용 일체형 3D 커버글라스 개발 등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해 왔다.제이앤티씨는 이러한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유리 가공, 레이저 정밀가공 등 관련 기술과 생산 노하우를 TGV 유리기판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이번 투자는 단순한 생산시설 확대를 넘어, 제이앤티씨가 기존 커버글라스와 커넥터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AI·반도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제이앤티씨는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시장 성장에 맞춰 단계적으로 생산라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김천시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김천시는 그동안 자동차·전자부품·소재 등 다양한 제조업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여 왔으며 이번 제이앤티씨의 투자를 계기로 AI·반도체와 연계된 첨단산업으로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관련 기업과 산업의 집적을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김천시는 제이앤티씨의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장 입주와 건설,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전력·용수·폐수 등 기반시설과 관련한 기업의 애로사항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TGV 유리기판 사업의 생산거점으로 김천을 선택한 제이앤티씨의 투자가 계획대로 추진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첨단기업을 적극 유치해 김천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장상욱 제이앤티씨 회장은 “이번 투자협약은 당사의 중장기 신성장동력인 TGV 유리기판 사업이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업화 궤도에 올랐음을 의미한다”며 “앞선 기술과 우수한 품질 및 원가경쟁력을 갖춰 AI 중심의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첨단소재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김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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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햅쌀'나눔
[Q뉴스] 영주시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햅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20 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60 가구에 햅쌀을 전달했다.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네는 등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말순 이산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지역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상훈 이산면장은“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이산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이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사랑의 빵 나눔, 생필품 후원, 반찬 지원, 이재민 구호물품 전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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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실시
[Q뉴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8일 경산공설시장에서 회원 22명이 모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 했다.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음식 재료 등을 구입했다.박영란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분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고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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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가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시행
[Q뉴스] 울진군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마음을 채울 진심, 울진’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계기로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울진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추가 지급 참여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지 않은 국민이며 이벤트 기간 중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부금액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지급된다.10만원 이상 기부 시 2만원, 20만원 이상 기부 시 4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세액공제·답례품에 ‘울진사랑패스’혜택까지 기부자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따른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까지 추가로 누릴 수 있다.특히 울진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에게는 ‘울진사랑패스’ 가 제공된다.울진사랑패스는 기부일로부터 1년 동안 울진군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부자 예우 혜택증이다.기부에서 울진 방문까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울진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기부자들이 울진을 직접 방문해 지역의 문화·관광시설과 답례품을 경험하는 등 기부와 관광, 지역경제가 연계되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한가위를 맞아 울진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세액공제와 답례품, 울진사랑패스에 네이버페이 포인트까지 더해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울진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울진군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재무과 세입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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