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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어촌청소년, 서울대생 멘토와‘꿈의 길’찾는다
[Q뉴스] 예천군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함께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농어촌청소년 진로드림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학년별·단계별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 7단계, 포스트게임, 멘토 강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한다.특히 완주군·삼척시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을 넘어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상호 이해와 사회성을 키우는 시간도 갖는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진로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올해 대학탐방활동과 진로드림캠프, 해외 글로벌 탐방활동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중등 단계부터 글로벌 체험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진로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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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8월부터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 나선다
[Q뉴스] 예천군은 8월부터 지방세 체납을 해소하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체납 차량에 대한 야간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야간 영치는 기존 주간 단속의 한계를 보완하고 징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군은 주·야간 단속을 탄력적으로 병행해 체납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성실한 납세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관내 1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영치하는 대신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징수와 복지를 병행하는 맞춤형 지원도 추진한다.군은 주간에는 차량 이동이 잦아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야간 영치를 통해 체납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김현자 재무과장은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징수하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상황에 맞는 납부 방법을 안내하겠다”며 “번호판 영치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납된 자동차세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자진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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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단체와 맞손..
[Q뉴스] 예천군은 8월 5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예천군자연보호협의회, 환경실천연합 예천군지회 등 관내 3개 환경단체와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 지원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를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예천군은 자체 제작한 재활용 마대를 환경단체에 지원하고 각 단체는 하천·도로변 환경정화,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클린예천 캠페인 등에 이를 활용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31일 (사)예천군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에 이어 환경단체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자원순환은 행정만의 노력으로 이뤄질 수 없는 만큼 지역 환경단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예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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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곤충연구소, 국가보급종‘젤리킹’여왕벌 130마리 보급
[Q뉴스] 예천군곤충연구소는 8월 5일 오전 10시 경북꿀벌자원육성품종증식장에서 관내 13개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국가보급종 꿀벌 ‘젤리킹’여왕벌 130마리를 보급했다.이번 보급은 우수 꿀벌 품종을 지역 농가에 확산해 봉군의 생산성을 높이고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서 지난 7월 14일 1차로 경북 9개 시군 농가를 대상으로 ‘젤리킹’130마리를 보급한 바 있다.‘젤리킹’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국가보급종으로 일반 꿀벌보다 로열젤리 기능성 지표 성분인 ‘10-HDA’함량이 높아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에 적합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에 보급한 여왕벌은 농가의 안정적인 봉군 조성과 로열젤리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연구소는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와 기술지도를 병행해 현장 정착률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북꿀벌자원육성품종증식장을 거점으로 우수 꿀벌 품종의 증식과 질병 관리, 인공수정, 여왕벌 육종 등 전문 연구를 지속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보급도 확대할 방침이다.김정옥 예천군곤충연구소장은 “젤리킹 여왕벌 보급이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꿀벌 품종의 안정적인 증식과 현장 보급을 통해 예천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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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350만원 기탁
[Q뉴스]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보광사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50만원을 (재)포항시장학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4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보관스님과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숙 신도회장을 비롯한 보광사 신도회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보광사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75회에 걸쳐 누적 206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해 오고 있다.또한 2015년부터 운영 중인 ‘보광사 장학회’를 통해 현재까지 총 41명의 학생에게 21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장학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지난 2022년 태풍 ‘힌남노’피해 지역 지원을 비롯해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보관스님은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잃거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나눔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소중한 수행의 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보광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도량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보광사와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뜻깊게 전달해 지역 인재 육성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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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폭염 대응 총력 현장 대응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공조 강화
[Q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속되는 가뭄과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 읍면동 재난 담당자들과 영상회의를, 오후에는 유관기관과 ‘가뭄·폭염 대응 상황점검 및 종합대책회의’를 잇따라 주재하며 현장 대응체계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박용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영상회의’에서 가뭄과 폭염 대비 현장 대책 현황을 공유하고 남·북구청 및 29개 읍면동 간 현장 소통 체계와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를 점검했으며 신속한 현장 대응을 주문했다.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공유와 초동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체감온도 기준에 따른 대응체계 준수,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자제 권고 폭염 취약계층 예찰 강화, 휴가철 물놀이 안전관리 등 현장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같은 날 오후 박 시장은 해병대와 소방,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유관기관에 감사를 전하며 ‘가뭄·폭염 대응 상황점검 및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재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포항시 관계부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해병대 제1사단, 남·북부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포항기상관측소, 농협,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등 핵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가뭄과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생활·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과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시는 가뭄 극복과 농업·생활용수 확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 등 총 26억 4000만원을 확보하고 남·북구 관정 개발과 하천 굴착, 살수차 운행, 양수 장비 및 관로 설치 등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유관기관 간 현장 공조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해병대 제1사단과 남·북부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민간 차량 등을 포함한 총 54대의 비상 급수 차량 동원체계를 구축해 급수 취약지역에 즉시 투입하기로 했다.해병대 제1사단은 굴착기 등 장비를 지원하고 한국전력공사는 관정 및 양수시설 가동을 위한 긴급 전기 인입에 협조할 예정이다.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도 강화한다.독거노인과 거동 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 7400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463명이 매일 안부를 확인하고 미응답 시 직접 방문 예찰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677개소와 그늘막 277개소를 운영해 온열 질환을 예방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폭염과 가뭄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시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과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긴밀히 협력해 폭염과 가뭄을 반드시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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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 부처 광폭 행보
[Q뉴스] 성주군은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국가정책 연계를 위해 중앙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성주군은 전화식 성주군수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면담한 데 이어 기획예산처,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등 핵심 부처 주요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하는 등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전화식 성주군수는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에게 성주군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 설명과 함께 정부예산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으며 서준한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과의 면담에서는 지역 농업의 핵심인 성주 참외 시설현대화와 새활용 농산물 선순환 시스템 구축 등 농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지역 사정에 밝은 김호진 행정안전부 지역경제국장과는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성주형 농촌 기본소득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행정안전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현안은 한번 설명하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사업의 필요성을 중앙정부가 충분히 공감하고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찾아가 끊임없이 설득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다져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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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큰 희망으로…포항서 사랑의 헌혈 행사 열려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는 지난 4일 포항종합운동장 정문에서 ‘생명을 잇는 따뜻한 나눔-사랑의 헌혈·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부족해진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생명존중과 헌혈 활성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8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헌혈에 동참하고 생명나눔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아울러 행사와 함께 진행된 헌혈증 기부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은 바르게살기운동경상북도협의회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도내 생명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헌혈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협의회는 폭염 속에서도 참가자들이 헌혈 전·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와 포항종합운동장 내 휴게공간, 대형 승합차를 휴식 장소로 제공했다.진승하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무더위에도 헌혈에 동참해 준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사진.바르게살기운동포항시협의회는 4일 포항종합운동장 정문에서 ‘사랑의 헌혈·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4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해양수산국 해양산업과 과 장 이동영 팀 장 김성우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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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통 판로 연계…포항시, 농산물 가공 심화 교육생 모집
[Q뉴스] 포항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농산물 가공 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포항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과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품을 생산하는 가공사업자로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오는 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교육과정은 창업과 판매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온라인 유통마케팅 전략 △가공사업자 세무 실무 △ChatGPT와 Open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농식품 브랜드 전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온라인 판로개척 △6차산업 인증제도 등이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브랜드 경쟁력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해 농산물 가공 창업 성공률과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 가공은 단순 생산을 넘어 브랜드와 마케팅, 판로 확보가 성공의 핵심 요소”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이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교육 및 자세한 사항은 농촌활력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 2026년 8월 4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과 장 김숙향 팀 장 고주영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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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주민 주도형 ‘2027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 참여 단지 모집
[Q뉴스] 포항시는 공동주택 단지 내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7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해당 사업은 입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신청 기간은 8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다.공모 대상은 포항시 지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며 심의를 통해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당 최대 5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공모 대상 사업내용은 △관리비 절감 △재난 및 안전관리 △주민 화합 △생활공유사업 △문화·공유 강좌 △친환경·녹색 사업 △정서 공감 사업 △주민소통사업 등 총 8개 부문이다.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포항시 홈페이지 공고문 확인 후 시청 공동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과 참여를 유도해 이웃 관계를 개선하고 함께 살기 좋은 주거 공동체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