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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HPV 국가 예방접종 ‘12세 남성 청소년’ 확대 시행
[Q뉴스] 영덕군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기존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서 올해 5월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으로 확대해 무료 예방 접종한다.흔히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HPV 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남성이 백신을 접종할 경우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등 관련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특히 HPV 감염에 노출되기 전에 접종하면 예방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10대 청소년기에 예방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지원 대상자는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받아야 하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의료기관별 백신 재고 상황이 수시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현재 영덕군보건소는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관내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안내문을 배부하고 2014년생 남아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오동규 영덕군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개인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의 감염병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적기에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보호자께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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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 본격 착수
[Q뉴스] 성주군은 6월 1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부군수, 실과단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공공 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성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인공지능을 행정 전 분야에 접목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성주군 AX 행정혁신 실행전략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과업 범위와 주요 내용, 수행 협력체계 및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하고 AX 전략과제 도출을 위한 관계부서 의견을 수렴했다.성주군은 부서별 AI 기반 실행과제 수요조사를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전문가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기술 구현 가능성, 개인정보 및 법적 책임, 기존 시스템 연계, 예산확보 가능성, 단계적 도입전략 등을 종합 검토할 계획이다.허윤홍 성주부군수는 “참외산업, 재난예방, 돌봄, 민원행정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AI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중앙정부 AI 정책 및 공모사업과 연계해 성주형 공공 AX 선도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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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교육
[Q뉴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17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20:30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자녀와 함께 참여가 가능한 12가정 30여명 대상으로‘보드게임으로 더 가까워지는 우리가족’ 주제를 가지고 곽수현 보드게임지도사가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이기고 지는 것보다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승패라는 결과보다 소통과 상호작용이라는 과정의 가치를 두고 단순한 오락을 넘어, 서로 눈을 맞추고 대화하며 유대감을 쌓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차례를 지키고 서로의 전략을 경청하며 결과에 집행하기보다,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췄다.참석한 부모들은 “오랜만에 마주 앉아 웃으며 대화할 수 있어 뜻 깊었다”, “자녀와 즐거운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자녀들 역시 “엄마와 동생이랑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엄마와 더 친해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송윤정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보드게임은 부모와 자녀가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매개체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결과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가족 간의 따뜻한 상호작용과 과정을 중시하는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이라면 청소년 1388,이나 방문을 통해,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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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주민자치위, 활력 넘치는 가천 만들기 본격 시동
[Q뉴스] 성주군 가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8일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주요 사업 성과와 주민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위원회는 경북도 공모사업 행복학습센터 운영 사업과 농촌개발지원센터의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건강·예술·디지털 등 다채로운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특히 최근 개강한 ‘스마트폰·AI 교육’ 이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활용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7월 중순부터는 요리취약계층인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리 교실’을 새롭게 개강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추진된 ‘가천교 자동관수시스템 설치 공사’의 완료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가천면 창천리 가천교 일원에 다리 난간 걸이 화분을 설치하고 자동관수시스템을 구축한 이번 사업은, 가천면의 관문 경관을 더욱 밝고 생동감 있게 개선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주민자치위원장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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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조협회 성주군지회 백점덕회원, 안동 전국시조창경연대회 명인부 장원 수상
[Q뉴스] 대한시조협회 성주지회는 지난 13일 (사)대한시조협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한 ‘제15회 퇴계대상 웅부안동 전국시조창경연대회’에서 백점덕 회원이 명인부 장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사)대한시조협회 안동시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전국 각지의 시조인과 단체가 참가해 우리 전통 문화유산인 시조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자리였다.특히 명인부 장원 수상자인 백점덕 회원은 90세에 가까운 고령의 나이에도 매주 정기 연습에 참여하는 등 남다른 예술적 열정을 쏟아왔다.나이를 초월한 끊임없는 노력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인정받아 지역 문화계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이번 수상은 성주지회가 그동안 지역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속해 온 정기수업과 지회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열정이 결합해 이뤄낸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송영숙 성주지회장은 “이번 수상은 성주지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이를 계기 삼아 시조의 멋과 풍류가 온전히 후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전수 교육과 공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주군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앞장서 온 성주지회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더 많은 군민이 시조문화를 향유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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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성산교 사피니아 꽃길 조성
[Q뉴스] 성주읍은 지난 3월에는 성산교에 비올라 꽃을 선보였으며 이번에는 사피니아 화분을 조성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자연친화적인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한다.사피니아는 더위와 비에 강한 대표적인 여름꽃으로 줄기가 아래로 길게 늘어져 도심지 내 다리에 많이 조성하며 성산교에 분홍, 보라 등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혼합 사피니아 꽃화분 380개를 비치해 시가지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성주읍장은 “성주읍을 보다 밝고 품격있게 만들기 위해 계절과 지역특성에 맞는 꽃길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꽃을 식재하고 관리해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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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업 근로자 기숙사 본격 운영
[Q뉴스] 영양군은 6월 18일 라오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20명이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입소함에 따라 기숙사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입암면 신구3길 31일원에 조성된 시설로 지상 3층 18호실 규모에 총 65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냉난방시설과 공용 주방, 샤워실, 세탁실, 다목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남영양농협 위탁으로 라오스 계절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주거 안정에 기여하며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에 올해부터는 고용인력 확대와 운영 기간을 늘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입소한 근로자들은 지역 신청 농가에 일일 단위로 배치돼 농작업을 지원하게 되며 입국 당일 마약검사와 통장개설, 상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또한 근로자 준수사항 교육과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 및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 안전교육도 실시했다.박명술 남영양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농가와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본격 운영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업인력 공급과 근로자 복지 향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오는 8월 초 필리핀 팡가시난주 비날로난시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2차 20명을 추가로 유치해 고추 수확기 인력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이는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군은 앞으로도 해외 협력 지자체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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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 개최
[Q뉴스] 영양군은 지난 18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우리가 만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양군과 경상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추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취지와 주요 활동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주민 주도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영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식전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추진 경과보고와 생명지킴 공동 대응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지역사회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했다.이어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등 5개 분야 대표와 주민들이 참여한 생명존중안심마을 퍼포먼스가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상징물을 완성하며 생명을 존중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조성 의지를 표현했다.행사장에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홍보관과 정신건강 체험부스도 운영됐다.정신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심리안정 향주머니 만들기, 치매인지키트 체험, 건강증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뮤지컬 우리의 하루가 공연돼 생명의 소중함과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문화 콘텐츠를 통해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명안전망”이라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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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구운 빵, 사랑으로 전하다
[Q뉴스] 영주시 봉현면 대한적십자사 봉현봉사회는 지난 19일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나눔터에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카스테라 250개를 만들어 관내 경로당 14개소와 향림원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이날 봉사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준비를 시작해 반죽과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정성을 담은 빵을 만들었다.완성된 카스테라는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양미경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빵이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봉현면 대한적십자사 봉현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 급식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빵 봉사와 밑반찬 지원, 생필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봉현면 대한적십자사 봉현봉사회는 앞으로도 사랑의 제빵 봉사와 밑반찬 지원,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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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부녀회, 시원한 열무김치로 전하는 이웃사랑
[Q뉴스] 문경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농암면농기계보관창고에서 14개 읍·면·동 부녀회장 및 협의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읍·면·동 새마을회장단은 이른 아침부터 양파와 열무 등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며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시원한 열무김치 100여 통은 각 읍·면·동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됐다.단순히 김치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특히 여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었는데 시원한 열무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박영신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부녀회장 및 협의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만든 열무김치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환경정화 사업,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