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미시, 6월부터 6회 강연 운영
[Q뉴스] 구미시와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을 재조명하고 시대적 과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을 개최한다.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은 월 1회씩, 총 6회차로 구성됐으며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최재천 교수, 전상인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 위기, 근대화 혁명, 새마을정신, 외교 등 6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홍보물에 기재된 QR 코드로 접수하거나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강연은 현대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력을 통해 우리가 마주한 대전환의 시대를 헤쳐 나갈 지혜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전국의 많은 분이 참여해 대통령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 외에도 4월 20일부터 박정희 대통령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6
-
경북교육청, 포항제철공고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사업’에 선정
[Q뉴스] 경북교육청은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6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마이스터고 재도약 지원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기술 변화에 대응해 마이스터고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AI SW 등 신산업 분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기 위한 중등 직업교육 혁신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포항제철공업고는 전통 철강 중심 산업 구조에서 ‘AI 철강 이차전지 로봇’융합 산업으로 전환되는 지역 산업 변화에 맞춰 교육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기존 학과를 △AI 철강소재과 △스마트설비기계과 △전지전자로봇과로 재구조화해, 설비 운용을 넘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자동화 시스템 제어 역량을 갖춘 ‘글로벌[i-steel] 영마이스터’를 양성할 계획이다.또한 교육과정, 산학협력, 교원, 학생, 시설 기자재 등 5개 영역 전반에 걸친 고도화를 추진한다.특히 산학협력 분야에서는 포스코, 에코프로 등 지역 앵커기업과 연계한 기업 맞춤형 ‘DX 트랙’을 운영하고 ‘1교사 1기업 전담제’를 도입해 우수 취업처 발굴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경북 직업교육이 전통 산업을 넘어 AI 와 디지털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학생들이 첨단 교육환경에서 핵심 기술 인재로 성장하고 고졸 취업만으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직업교육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경북교육청, 경북수학울림터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에서 ‘2026 경북수학울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초 중 고등학교 46개 팀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학교별로 다양한 여건 속에서도 학생 주도 수학 탐구 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공통 기준과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탐구 중심 수학교육으로의 전환이 강조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교사의 기획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간 운영 격차를 줄이는 한편 우수 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사업 전반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북 수학 울림터’는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학생 중심 수학 탐구 동아리 지원 사업이다.학생들은 주제 선정부터 스토리보드 구성,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수학 영상, 웹툰, 수학동화, 창의 문제 등 다양한 결과물을 제작한다.제작된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유되어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현장 수업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집행 지침, 연 5회 결과물 탑재 방법 등을 안내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동아리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수업에 환류하고 우수작 시상과 성과공유회를 통해 성취감을 높이는 등 참여형 수학 문화를 도내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학생들의 시각으로 재구성된 수학 콘텐츠는 추상적인 원리를 시각화해 수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탐구 활동을 확대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경북교육청, ‘스마트 행정’ 으로 교직원 업무 부담 획기적 경감
[Q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경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업무 경감 사업은 단순 반복적인 수작업 위주의 업무를 자동화하고 복잡한 관리 절차를 디지털화해 교직원들이 교육 활동과 본연의 행정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며 2023년도부터 시작해 22종의 프로그램을 제작 보급했다.올해 1분기에는 학교 먹는 물 측정 결과를 나이스 시스템에 자동 업로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 배포했으며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개편에 맞춰 여비 정산서 자동 계산 프로그램을 개선해 현장에 보급했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후속 시스템 개발과 보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QR 코드’를 활용한 온회의시스템을 도입한다.기존 종이 등록부 중심의 회의 참석 확인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참석 등록부터 결과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학교별 공모사업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공모사업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이를 통해 학교별 참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특정 학교에 공모사업이 편중되는 현상을 예방하는 등 균형 있는 사업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현숙 정책국장은 “업무 경감은 거창한 구호보다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불편을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데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스마트 행정 도구를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경북교육청, 학교 무선망 지원체계 일원화로 디지털 교육환경 강화
[Q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부터 학교 무선망 유지관리와 무선망 장비 설치 업무를 정보화 장비 유지관리 용역업체와 연계해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무선망 설치업체와 정보화 장비 유지관리 업체가 이원화되어 있어, 통신 장애 발생 시 교직원이 원인을 파악한 뒤 해당 업체에 각각 연락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는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교사의 업무 부담을 가중하고 수업 흐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이에 경북교육청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유지관리 창구를 하나로 통합했다.앞으로는 단일 접수 창구를 통해 무선망 장애 대응부터 장비 설치, 정보화 장비 유지관리까지 통합 지원이 가능해져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가 구축된다.이번 조치로 학교에서는 장애 원인 파악과 업체별 개별 연락에 따른 업무 부담이 줄어들고 교직원이 수업과 학생 지도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무선망 유지관리와 장비 설치를 기존 정보화 장비 유지관리 체계와 연계함에 따라 지역 기반 업체의 역할이 확대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학교 무선망은 디지털 전환 시대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지원체계 일원화를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디지털 AI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경북교육청, 2026년 학교급식 자동화기기 보급
[Q뉴스] 경북교육청은 조리 종사자의 노동 강도를 완화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6개 학교에 6종의 학교급식 자동화기기를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보급되는 자동화기기는 자동교반회전식 국솥, 상업용 식기세척기, 자동컵세척기, 식료품 절단기 등으로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인력 의존도를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 신청 결과, 89개 학교에서 총 12억 6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신청하는 등 현장의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이에 경북교육청은 급식 인원 1000명 이상 대규모 학교와 2 3식 운영 학교를 중심으로 36개 학교를 선정해 총 5억원을 지원한다.특히 신청 학교의 상당수가 교반 공정과 세척 공정 자동화기기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공정이 급식 현장에서 가장 큰 업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학교에 대해서도 추가경정예산 등을 통해 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체육건강과 배준성 과장은 “학교급식 자동화기기 보급은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조리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반복되는 대량 조리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영천시 정책기획실,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Q뉴스] 영천시 정책기획실은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녕면 신덕2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직원 10여명은 마늘 수확 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마늘종 뽑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마늘종 제거 작업은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적기에 이뤄져야 하지만, 기계화가 어려워 일일이 사람 손을 거쳐야 하는 만큼 인력 수급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종 제거 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마늘 알이 작아져 걱정이 컸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시청 직원들이 내 일처럼 도와줘서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태환 정책기획실장은 “작은 일손이지만 농가의 시름을 덜고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83억원 조기 지급
[Q뉴스] 영천시는 관내 1만38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 83억원 규모의 ‘2026년 농어민수당’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일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비료·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영천시의 행정 결정이다.현재 정부에서 시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과 함께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농어민수당은 지난해보다 지급 시기가 앞당겨 연 1회 60만원을 전용카드로 일괄 지급한다.기존 카드 소지자는 별도 절차 없이 5월 6일 포인트 충전이 완료돼 즉시 사용할 수 있다.신규 발급 및 재발급 대상자는 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익일부터 사용 가능하다.농어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천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실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정부 차원의 고유가 피해지원에 발맞춰 우리 시에서도 농어민수당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농가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
영천시 새마을체육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
[Q뉴스] 영천시 새마을체육과는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통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 인력난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체육과 직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작업 요령과 안전수칙을 안내받은 뒤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마늘종 뽑기 작업은 마늘 알이 굵고 품질이 좋게 자라도록 하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꼭 필요한 작업이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농가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한창 바쁠 때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무호 새마을체육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는 꼭 필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농가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생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고경면 마늘밭에 따뜻한 손길 전해
[Q뉴스]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는 6일 영농철을 맞아 고경면 소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안전재난하천과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서로를 격려하며 이어진 작업 속에서 농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작업이 지연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신진호 안전재난하천과장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