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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
[Q뉴스] 새마을지도자중방동부녀회는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회원 17명은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홀몸 어르신 등 50가구에게 전달했다.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에 마련된 삼계탕 한 그릇은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진경화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다.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중방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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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나망간시, 교육·바이오·미래산업 협력 확대
[Q뉴스] 경산시가 국가무형유산‘경산자인단오제’를 국제 문화교류 플랫폼으로 활용해 우호 도시인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시와 교육·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이를 위해 자인단오제 기간 중 나망간시 부시장과 임펄스 의과대학 총장이 경산시를 방문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구한의대학교를 방문해 교육·화장품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또한, 경산의 미래 신산업 육성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 셀룰로스 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를 찾아 친환경 첨단소재 기술과 산업현장을 살펴보며 미래산업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자인단오제가 세계와 지역을 연결하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나망간시와의 협력을 문화에 그치지 않고 교육·바이오·미래산업 분야까지 확대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교류는 자인단오제를 매개로 한 문화교류를 넘어 교육, 바이오, 친환경 첨단소재 등 미래 신산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앙아시아와의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인재 교류 기반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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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자인단오제 민·관 합동 자원순환 캠페인
[Q뉴스] 경산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단오제 행사장과 주변 상가 일원에서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생활 쓰레기 수거·운반업체 직원과 자원순환과 직원 등 축제 기간 3일 동안 총 8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캠페인은 계정들소리전수교육관을 시작으로 자인시장, 서부택지지구, 자인 단오 축제장 등을 순회하면서 △생활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플라스틱 바뀔수록 좋은 일상 9대 실천 수칙 △폐건전지 제대로 배출 방법 등의 전단지 배부와 시민들과 1:1로 소통하면서 ‘생활 속 환경지키기’ 와 ‘친환경 축제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독려한다.특히 홍보와 더불어 행사장 내에서는 축제에 참여한 모두의 자발적인 동참을 위해 ‘1회용품 사용자제와 생활 쓰레기 분리 배출’ 안내 방송을 실시해 독려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생활 쓰레기 수거·운반업체의 한 직원은 “평소 시민들이 배출한 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면서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며 “나부터 1회용품 줄이기 등에 앞장서 시민 모두에게 서서히 젖어들도록 홍보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수거운반 업체들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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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산 카페 축제, 남천 둔치서 역대급 미식 향연 연다
[Q뉴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남천둔치와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카페들이 총출동해 경산의 다채로운 스페셜티 커피와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한정판 메뉴를 선보이는 매력적인 미식 축제다.메인 행사장인 남천둔치에는 감성 야외 라운지가 조성된다.방문객들은 1년 중 초여름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신비복숭아의 풍부한 과즙을 살린 특화 디저트와, 로스터리 카페의 개성 및 자부심이 담긴 시그니처 스페셜티 음료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끽할 수 있다.본 축제에 앞서 재단은 대구와 경산 지역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물하고자 찾아가는 팝업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지난 18일 프로야구 열기로 뜨거웠던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지역 카페 더웨이투커피의 제작 지원으로 진행된 이벤트는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재단은이 열기를 이어 조만간 대구 동성로와 경산시장 일대에서도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시민들을 위한 즐길 거리와 혜택도 역대급으로 마련됐다.참여 카페를 순회하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현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등 시민들이 양손 무겁게 돌아갈 수 있도록 풍성한 경품과 참여형 이벤트가 행사장 곳곳에 빈틈없이 준비되어 있다.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경산 카페 축제가 열리는 남천 둔치로 오시면 경산 최고의 커피와 가장 신선한 신비복숭아 디저트를 만끽하실 수 있다며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준비된 다양한 경품 이벤트까지 즐기며 완벽한 여름의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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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경산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Q뉴스] 경산시는 18일 경산시청 별관2회의실에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차 경산시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여성 안전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경찰, 소방 및 민간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석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올해는 경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지역사회 여성의 안전 증진을 위한 안심 반상회 확대 및 시민참여단 모니터링 강화 등 실제 현장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의 협업 체계 구축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사회적 약자의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살펴야 하는 중요한 과제이며 오늘 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생활권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무협의와 안전 점검을 통해 지역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피해 예방부터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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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 경상북도 지방 세정 평가 우수상 수상
[Q뉴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과 세외수입 운영 등 4개 분야 28개 항목에 대해 세정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시는 정확한 세원 관리를 바탕으로 세수 추계의 정확도를 높이고 과오납금 발생을 줄이는데 기여했으며 제도개선 과제 발굴에 적극 참여해 가점을 받았다.특히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체납 정리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지방세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송달과 체납 안내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운영해 징수율 향상과 납세 편의 증진에도 힘썼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세무 상담과 외국어 체납 안내를 실시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세정 운영에도 노력해 왔다.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 적극 행정’의 시정 목표 아래 납세자 중심 세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차질 없는 세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와 세정부서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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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 3개 박물관 단오맞이 ‘시원한 여름, 나만의 단오 부채 꾸미기’ 행사 운영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올해 단오를 맞이해 여름에 꼭 필요한 부채 꾸미기 체험 행사를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3개관에서 진행한다.단오는 예로부터 모내기를 끝내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다양한 풍습을 즐기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명절이다.이번 행사는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부채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자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전통부채에 모란 등 전통문양을 꾸미며 자신만의 단오 부채를 완성할 수 있다.체험은 6월 19일과 20일에 3개 박물관에서 각각 진행된다.각 관별로 하루에 100명씩, 모두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이 함께 추진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단오 부채 꾸미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고 즐기며 박물관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가까운 박물관으로 오셔서 단오 부채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꾸민 부채를 가지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특별기획전시를 비롯해 테마전시, 작은전시를 수시로 개최해 대구 지역사와 전통문화를 조명하고 있다.올해도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꾸러미 공모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및 관광객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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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교통공사, 대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위한 업무협약
[Q뉴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교통공사가 6월 17일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회의실에서 대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 및 도시철도 이용 장려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손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이용객과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객석 나눔 사업’을 시작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문화 향유 활성화 및 도시철도 이용 장려를 위한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나갈 예정이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교통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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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7일 포항시 일원에서 청송군여성자원봉사회 등 10개 단체 임원 및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작년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을 지원하고 경험을 공유해 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포항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활성화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활동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모두가 힘들었던 시간에 자원봉사로 희망을 꽃피워 주신 각 단체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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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어촌기본소득, 지방소멸 대응·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기대
[Q뉴스]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전입신고가 빠르게 늘어나며 농어촌기본소득이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청송군에 따르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소식이 알려진 지난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입자는 총 318명으로 집계됐다.읍·면별로는 진보면이 1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청송읍은 83명, 부남면·현서면 각 25명, 안덕면 23명, 현동면 15명, 주왕산면 13명, 파천면 12명 순으로 나타났다.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역 주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정책이다.청송군은 오는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실거주 요건 등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대상자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군비를 추가 투입해 지급액을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특히 청송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청송읍 중심 상권에만 집중되지 않고 면 지역 상권에도 고르게 흘러갈 수 있도록 청송사랑화폐 사용권역과 가맹점 관리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지역 상인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기본소득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면 생활 밀착형 가맹점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그 효과가 읍·면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어 온 청송군은 기본소득이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청송에 사람이 머물고 지역 안에서 소비가 순환하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 활력 정책”이라며 “전입 증가 흐름이 일시적인 관심에 그치지 않고 청송 정착과 상권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송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아 군민 생활 안정, 지역경제 회복, 공동체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청송형 기본소득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