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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정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24일 대통령 국무회의 지시에 따른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정비’를 추진하면서 하천의 공공성 회복과 재해예방을 위해 하천구역 내 불법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울진군은 지난 3월부터 오는 9월까지 집중정비 기간을 갖고 하천·계곡·구거·세천 내 불법 건축물, 불법경작, 적치물, 평상 등 불법 점용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8월 3일까지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총 447건의 불법 점용시설을 적발했다.이 가운데 76건은 자진철거를 완료했으며 불법경작 등 135건은 하천점용허가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양성화했다.특히 이 가운데 성류굴 관광지 일원 하천구역 내 도로 일부는 관광객 이동과 주변 상가 이용을 위해 실제 활용되고 있었으나, 하천법에 따른 점용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로 확인되어 불법시설 정비 대상에 포함됐다.울진군은 해당 시설에 대해 우선 자진철거를 통해 불법시설 정비를 완료한 뒤, 관광지 운영과 이용객 안전, 지역 상권의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여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공공 이용을 위해 필요한 시설로 판단됨에 따라 관련부서에서 관계 법령에 따른 하천점용허가 절차를 새롭게 이행해 적법한 하천점용허가로 전환했다.이 과정은 기존 불법 상태를 유지하거나 예외적으로 인정한 것이 아니라, 불법점용을 먼저 해소한 후 법적 절차에 따라 적법한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관리체계로 전환한 것으로 하천의 공공성을 확보하면서도 관광객 이용 편의와 지역경제를 함께 고려한 행정 추진 사례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하천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점용은 원칙에 따라 정비하되, 공공적 활용 가치가 있는 시설은 관계 법령에 따라 적법한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바탕으로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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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농업인 맞춤형 농업기계 교육 큰 호응
[Q뉴스] 울진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25일과 8월 1일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실시한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용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굴착기, 소형트랙터, 관리기 의 안전한 운전 및 조작방법과 작업 전·후 점검요령 등을 교육했다.특히 교육기간 동안 지속된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휴식시간 운영, 무더운 시간대 작업 자제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했다.실습 과정에서도 교육생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휴식을 병행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경험이 적은 여성농업인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농업기계 활용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은 안전한 영농활동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의 안전과 영농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는 여성농업인을 비롯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과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 등 다양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농작업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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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구직자 AI 역량강화교육 첫걸음 구직자 대상 기초교육 향후 수준별 과정 확대 추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 30일 평생학습관 2층 컴퓨터 교육장에서 구직자 15명을 대상으로‘AI 활용 구직자 역량강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했다.교육은 구직자들이 AI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일상생활과 취업 준비과정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초과정으로 마련됐다.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이승원 교수가 강의를 맡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육을 진행했다.오전에는 AI의 개념과 생성형 AI의 특징, 일상생활 속 활용 사례 등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오후에는 ChatGPT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초점이 흐리거나 화질이 낮은 사진을 보다 또렷하게 개선하는 방법을 익히며 AI를 활용한 이미지 개선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교육에는 다양한 연령과 디지털 활용 수준을 가진 구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원활한 실습을 위해 개별 지원도 병행됐다.수강생별 이해도와 실습 속도에 차이가 나타남에 따라 수준별 교육과 개별 실습 지원을 확대할 필요성도 확인됐다.울진군은 향후 수상생의 AI 활용 수준과 교육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세분화하고 실습 여간을 보완한 중급·고급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AI는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일상과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며 “앞으로 구직자의 연령과 활용 수준, 울진 지역의 취업 환경을 반영한 실질적인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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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건강진단결과서 만료 전 사전 알림 서비스 운영
[Q뉴스] 울진군은 건강진단결과서 유효기간 만료로 인한 군민 불편을 예방하고 적기 재발급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진단결과서 유효기간 만료 사전 알림 문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건강진단결과서는 식품 및 위생관련 종사자의 법정 의무사항으로 식품·요식업 등 관련 업종 종사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서류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업무에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울진군보건소는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은 민원인 중 문자 수신에 동의한 대상자에게 유효기간 만료 1개월 전에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대상자가 기간 내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건강진단결과서는 관련 업종 종사자에게 꼭 필요한 서류인 만큼,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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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김천시청 노동조합 2026년 임금·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 개최
[Q뉴스] 김천시는 8월 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배낙호 김천시장, 공무직 대표 노조인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김천시청 노동조합 위성주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개최했다.이날 상견례는 공무직 노조의 임금·단체교섭 요구에 따라, 본격적인 교섭에 앞서 노사 간 인사를 나누고 교섭 방향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측 교섭위원 소개 △단체교섭 경과보고 △대표교섭위원 인사 말씀 △교섭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향후 노동조합 측에서 교섭 요구안을 제출할 경우, 정기적인 실무교섭을 통해 상호 간 입장 차를 좁혀나가면서 최종 합의안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위성주 노동조합 위원장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교섭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라며 조합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섭에 임하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앞으로 실무교섭을 통해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이어가며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교섭을 계기로 공무직 근로자분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교섭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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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최근 마른 장마 이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집행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총 31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더위쉼터 설치, 냉온열의자 16개소 설치, 살수차 2대 운행 등 물리적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양산 대여소 12개소 운영, 폭염 행동요령 팜플렛 9000세대 배포,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78개소 설치, 취약계층 1100명 대상 폭염대응 물품 배포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앞으로는 전광판·마을방송·SNS 등을 통한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8월 중 냉온열의자 전기인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업용수 가뭄과 관련해서는 8월 초 기준 누적강수량이 422.2mm로 평년의 68.2% 수준에 그치고 저수율도 49.4%로 평년 대비 낮은 상태라고 보고했다.특히 도곡·청기·홍소 저수지 등을 가뭄우려 저수지로 관리하며 방류량 조절과 양수장비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9월 하순까지는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고갈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생활용수와 관련해서는 석보면 등 일부 지역에서 수원 부족에 따른 저수지 방류 요청이 있었고 지방상수도 가동률이 최대 210%까지 오르는 등 공급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했다.이에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단계별 제한급수 대책을 시행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홍점표 영양군의회 의장은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점검하고 최대한 지원해 농업과 식수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그간 추진해 온 취약계층 보호대책도 사각지대 없이 꼼꼼히 이어가 달라”며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 차질이 없도록 영양군의회에서는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강구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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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폭염대비·안전신문고 홍보 캠페인 실시
[Q뉴스] 영천시는 4일 오전 시청오거리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대비 대국민 행동요령 및 안전신문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영천시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안전신문고 이용 활성화를 주제로 제작한 홍보현수막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쳤다.안전보안관들은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생활 속 위험요인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도록 홍보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 캠페인에서는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영천시는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예방 홍보와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안전재난하천과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시민들께서는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무더위 시에는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는 등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며 “생활 주변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안전한 영천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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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폭염 속 무더위 쉼터 경로당 현장 점검
[Q뉴스]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폭염 중대 경보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경로당을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경로당의 에어컨 등 냉방 기기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무더위 기상 상황 확인과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등 폭염과 관련한 6대 행동요령을 상세히 안내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정명수 남면 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걱정되는 시기인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불편 사항을 귀담아듣고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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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과일 본격 출하, 도매시장·공판장 활기
[Q뉴스] 김병삼 영천시장은 본격적인 여름 과일 출하를 맞아 4일 영천시농산물도매시장, 영천농협공판장, 대경사과원예농협영천공판장을 찾아 올해 과일 출하 동향을 점검하고 출하 농업인과 유통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복숭아, 자두 등 영천시 대표 여름 과일은 지난 6월부터 출하를 시작해 한창 성수기를 맞고 있다.올해는 개화기 이후 큰 저온 피해 없이 생육이 양호하게 진행됐고 일조 여건도 좋아 전반적인 과실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최근 도매시장과 공판장에는 복숭아와 자두 출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포도도 순차적으로 출하되면서 거래가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특히 영천 과일은 뛰어난 당도와 품질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올해 출하에 대한 농가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이날 김병삼 시장은 도매시장 경매장과 농협 공판장을 둘러보고 출하 농업인과 중도매인 등 유통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수한 농산물 생산과 안정적인 유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영천 과일은 오랜 재배 경험과 농업인의 노력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농산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 과수 기반 조성과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을 통해 농업인이 생산에 전념하고 제값을 받을 수 있는 농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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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Q뉴스] 국내 유일의 로봇 특화 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우수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체제를 인정받아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인증을 통해 로봇캠퍼스는 2026년 6월 24일부터 2029년 6월 23일까지 총 3년간 지역 사회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체험 환경을 제공하는 기관을 엄격히 심사해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피지컬 AI'분야의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전면 개방한다.청소년들은 대학 내 구축된 로봇기계, 로봇전자, 로봇자동화, 로봇IT 등 4개 학과의 연계 시설을 통해 협동로봇 운용, AI 기반 로봇 코딩, AMR 체험 등 교과서에서 접하기 힘든 미래 신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감하고 배울 수 있다.특히 대학 내에 구축된 협동로봇 교육센터와 스마트팩토리 등 산업 현장과 동일하게 조성된 실습 환경은 청소년들이 로봇 공학자 및 AI 전문가로서의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무영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장은 “이번 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로봇·AI 교육 역량과 인프라의 우수성을 공인받은 결과”며 “청소년들이 상상 속의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을 실제로 구현해보며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교육부 진로체험망 플랫폼인 '꿈길'홈페이지 또는 로봇캠퍼스에 직접 체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