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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 운영
[Q뉴스]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는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천댐하류공원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했다.‘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는 시민과 피서객들이 휴가지에서도 부담 없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밀착형 독서 문화 행사이다.이날 문고에는 어린이 도서를 비롯해 소설, 자기계발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 200여 권을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빌려 읽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오토캠핑장과 영천수변테마파크 등 여름철 휴식공간을 갖춘 영천댐하류공원에 독서 쉼터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특별한 ‘북캉스’를 선사했다.또한 회원들은 피서지 문고 운영과 함께 탄소중립실천 캠페인과 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휴가 환경을 조성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민과 피서객들이 가까운 휴가지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만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책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는 작은도서관 운영을 비롯해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문학기행 등 다채로운 사업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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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햇마늘로 담고 굽는 체험형 콘텐츠 선보여
[Q뉴스] 영천시는 영천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마늘을 활용한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8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영천마늘융복합센터에서 ‘영천별아마늘 2色 체험: 담GO 굽GO’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천마늘융복합센터 활성화와 영천별아마늘을 활용한 3차 융합형 체험사업 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씩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영천 대표 특산물인 영천 햇마늘을 활용해 △마늘장아찌 만들기 △마늘화덕피자 만들기 △마늘돈가스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특히 영천 마늘로 만든 특제소스인 “담뿍소스”를 활용해 장아찌를 직접 담그며 마늘의 깊은 풍미를 느끼고 화덕피자와 돈가스를 직접 만들어 맛보는 체험을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보호자 1명이 함께 참가해야 한다.회차별 최소 6명에서 최대 14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체험재료비를 포함해 1인 1만5000원이다.참가 신청은 영천마늘융복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번 체험에는 영천마늘융복합센터 창업몰 입점업체인 토끼구름, 노릇노릇, 와이식당2가 함께 참여해 특색을 살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창업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유찬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영천별아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천마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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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나눔, 지역인재의 미래를 밝히다- 영천청년상우협의회, 20년 넘게 이어온 장학 나눔 -
[Q뉴스] 지난 3일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장학금 12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낙균 회장을 비롯해 권순현 수석부회장, 권혁주 직전회장, 허지훈 외무부회장, 김경진 내무부회장, 백승열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해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1997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 후원물품 전달, 문화 취약계층 영화관람 지원,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200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2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낙균 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년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이사장은 “20년 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장학 나눔을 이어온 영천청년상우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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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앞서가는 청년농업, 성주의 경쟁력을 키우다 -
[Q뉴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8월 4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관내 청년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2030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챗GPT와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이해와 실습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 12시간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챗GPT 및 생성형 AI의 개념과 농업 분야 활용 사례 △AI검색도구를 활용한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AI를 활용한 농산물 상품화 기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 △SNS 홍보 콘텐츠 제작과 고객응대 자동화 △스마트폰 사진을 활용한 농작물 병해충·생육 상태 자가 진단 등이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생성형 AI는 농산물 기획과 홍보, 영농정보 탐색 등 농업경영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며 “이번 아카데미가 청년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농장 운영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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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계설비 성낙길대표, 초전면 대장1리 마을회관에 안마기 기증
[Q뉴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는 성주군 초전면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으며 8월 4일 오전 10시 대장1리 마을회관에서 안마기 기증식이 열렸다.이번 기증은 초전면 대장1리 마을회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안마기는 어르신들의 신체 피로 해소와 휴식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평소 성주군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 온 성낙길 대표는 “초전면 주민분들의 편안한 휴식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안마기를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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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청송군지부, 슬라이드수영장 운영
[Q뉴스] 청송군새마을회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10일간 청송군공공협력센터에서 슬라이드 수영장을 운영했다.이번 ‘하계맞이 무더위 탈출하기’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시원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슬라이드 수영장 운영과 함께 새마을작은 도서관의 무료 도서 교환 행사인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운영해 독서문화 확산과 새마을작은 도서관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권동준 청송군새마을회장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보다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확산과 새마을문고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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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성공적 마무리
[Q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 반 동안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목표 조사 인원인 872명을 모두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19조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보건사업 평가에 필요한 시·군·구 단위의 객관적인 건강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이번 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항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행태를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여부, 의료 이용, 삶의 질 등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군민 건강실태 파악 및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지역 내 잠재되어 있던 다양한 건강문제의 정밀 발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 및 실질적 의료 혜택 확대 제공 등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매년 표본가구를 무작위로 선정해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인 만큼, 내년에도 표본가구로 선정되실 경우 군민 전체의 건강 증진과 더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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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햇빛소득 태양광’ 으로 지역 상생·철강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이끈다
[Q뉴스] 포항시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전국 최초로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가 직접 투자하고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산단형 햇빛소득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심상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장, 이건봉 현대제철 포항공장장, 곽원병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 염창열 SK이노베이션 부사장,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포항 스마트그린산단 햇빛소득형 태양광 발전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경북 포항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사업의 수익금을 재투자하는 후속 사업으로 현대제철 포항1공장 주차장과 사무동 옥상 유휴부지에 약 322k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총사업비는 약 5억 4400만원으로 이 가운데 2억 2000만원은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가 참여하는 햇빛소득 펀드를 통해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펀드는 연 10% 수준의 고정 수익률과 20년 원금균등상환 방식을 적용해 투자자에게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햇빛소득연금’형태로 운영된다.1인당 최소 1만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금융감독 체계 안에서 안전하게 운영될 예정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유휴 자산을 활용해 시민과 근로자가 발전 수익을 함께 나누는 전국 최초의 산단형 햇빛소득 모델”이라며 “철강산단의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사업 인허가가 완료되는 오는 9월 펀드 심사와 발전 SPC 구성을 마친 뒤 10월부터 시민 대상 설명회와 펀드 모집에 착수할 계획이다.연내 태양광 발전시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업 운전 개시와 함께 첫 이자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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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경북도,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조기 안착 해법 머리 맞댔다
[Q뉴스]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의 조기 안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4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도·시군 관계자, 지역 기업, 유관기관,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전기요금 실현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그간 전력 생산을 도맡아 오면서도 송전선로 건설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희생을 감내해 온 비수도권의 현실을 진단하고 현행 단일 전력 시장의 구조적 모순을 바로잡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정군우 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은 ‘합리적인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행 단일 요금 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정 연구위원은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 간의 비용 차이를 정당하게 반영한 공정한 가격 신호 도입이 시급하다”고 당위성을 강조했다.이어 조윤택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 논의와 산업계의 대응 방향’을 발표했다.조 수석연구원은 제도가 본격 시행될 경우 지역 제조업 및 핵심 산업계가 마주할 영향과 이에 대비한 실질적·단계별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지역 산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의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윤정현 영남대 교수, 윤아윤 한국공학대 교수를 비롯해 현장 산업계를 대표해 선종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리더, 성준규 에코프로 지속가능경영사무국 팀장이 참석했다.이들은 차등 요금제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세부 쟁점과 산업 파급효과, 경상북도의 다각적인 지원 정책 방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전력의 생산과 소비, 송전비용, 지역별 산업 여건이 합리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며 “전력 생산 지역의 기여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앞으로 경상북도, 시·도의회, 지역 산업계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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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철도 타고 여행하면 최대 8만원 지원
[Q뉴스] 경산시는 철도를 이용해 경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고 대경선과 광역철도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철도관광 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사업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철도를 이용해 경산을 여행한 뒤 관광지 방문과 지역 음식점·숙박업체 이용, SNS 후기 작성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증빙서류 미제출자, 관광 목적이 아닌 방문객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항목은 철도 요금과 관광지 체험시설 이용료 및 체험비를 포함해 1인 최대 5만원, 숙박비는 1인 최대 3만원까지 지원된다.다만 실제 지원금은 사용 금액의 50% 범위에서 지급되며 식비는 경산시 관내 음식점에서 매장 내 식사한 경우만 인정된다.또한 승차권에는 최종 목적지와 출발지가 모두‘경산’ 으로 표시되어야 한다.신청은 여행 전까지 사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여행 후 14일 이내 지급신청서 지출 증빙서류 등을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서류 심사 후 다음 달 초 지원금을 계좌로 지급한다.경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갓바위, 반곡지, 동의한방촌, 치유의 숲 등 체험형 관광자원을 철도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대경선 개통으로 경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철도관광은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에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철도와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