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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Q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면민들에게 쾌적한 지역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성주군 초전면은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우리면의 얼굴인 칠선교 주차장에서 지속발전위원회등 관내 12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백천변에 무단 투기된 영농 및 생활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아 들녘, 마을 진입로 하천변 등 생활 속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 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면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동시에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해 생활속에서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이번 활동이 더욱 뜻이 깊었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사회 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 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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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넘어 마음까지, 일상에 찾아온 문화
[Q뉴스] 성주군은 16일 관내 168개소 경로당에서 어르신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찾아가는 넉넉한 가을 생문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성주군 10개 읍·면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진행됐으며 퓨전국악 공연은 흥겨운 가락과 다채로운 연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성산1리·용산1리 경로당에서는 비누 만들기, 종이 방향제 만들기 등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손끝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동안 경로당 곳곳에 웃음소리가 피어났다.특히 이번 행사는 스마트경로당의 비대면 연결기능을 활용해 각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지 않고도 여러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한 화면으로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화면을 통해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율동과 박수로 호응하며 마치 한자리에 모인 듯 문화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가까운 경로당이라는 익숙한 공간에 스마트기술을 더해 문화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스마트경로당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가 됐다.전화식 군수는 “흥겨운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군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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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비 급수대책 연석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9월 17일 관련 공무원,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대표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석 연휴 대비 급수대책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상수도관 파열 및 단수 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긴급 복구공사를 실시해 군민들이 추석 연휴기간 중 불편이 발생치 않도록 대책을 마련함에 중점을 두었다.이를 위해 사전에 상수도 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비상급수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근무반 편성, 긴급 복구반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연휴기간 중에도 항상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군민들이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급수공사 대행업체와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점검 및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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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거점 연계 투어 ‘참한성주 하루여행’첫 운행 성료’
[Q뉴스] 성주군은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과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교통 거점 연계형 인바운드 투어 참한성주 하루여행의 첫 운행을 9월 17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사업은 대도시권 관광객의 성주 방문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9월 17일 첫 선을 보인 참한성주 하루여행은 문양역에서 출발해 세종대왕자태실, 성주전통시장, 성밖숲, 성산동 고분군을 차례로 탐방하는 당일 코스로 진행됐으며 특히 점심시간에는 참가자 전원이 성주전통시장에 머물며 먹거리와 장보기를 즐겨 외지 관광객의 실질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장터에 활기를 더했다.군에서는 이번을 시작으로 주요 관광지와 성주전통시장 장날을 이어주는 참한성주 하루여행 투어를 앞으로 총 7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성주군은 “참한성주 하루여행 투어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통 거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지속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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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성주군향우회,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별고을장학금 1,500만원 기탁
[Q뉴스]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지난 9월 17일 재구성주군향우회에서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500만원의 별고을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재구성주군향우회는 남다른 애향심을 실천하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5000만원의 누적 장학금을 별고을장학회에 기탁해‘플래티넘 아너’에 등재됐다.이날 기탁식에는 박분연 회장 등 향우회 회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어 고액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명예의 전당‘플래티넘 아너’헌액판 부착식을 함께 진행했다.박분연 회장은 “비록 고향을 떠나 타지에 터를 잡았지만, 성주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해나가겠다. 장학금 기탁으로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우고 지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전화식 성주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고향을 찾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재구성주군향우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성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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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 추석 맞아 온누리상품권 400만원 기탁
[Q뉴스] 영주시는 17일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4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전영창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예정이다.특히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전영창 지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상품권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는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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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범물2동과 상생협력 강화
[Q뉴스]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2동을 방문해 주민자치 및 행정 분야의 교류·협력을 강화했다.안정면과 범물2동은 2023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 방문을 이어오며 돈독한 인연을 쌓아왔다.이번 일정은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자치 분야의 경험과 사례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안정면 기관단체장들은 범물2동 주민자치센터 및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주민자치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수성못 일원에서 개최되는 수성못 페스티벌을 방문하는 등 교류의 장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정인섭 위원장은 “자매결연 체결 이후 매년 만남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지역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익표 안정면장은 “이번 방문은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의 협력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정면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소개하며 축제 참여를 홍보했으며 범물2동에서도 축제기간 중 영주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간 문화교류와 우호관계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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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엔 영주로“ 재경영주시향우회, 서울서 축제 홍보전
[Q뉴스] 재경영주시향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인사동 일원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거리 홍보활동을 펼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재경영주시향우회 회원 40여명과 임종득 국회의원 및 영주시청 투자유치과 직원 10여명 등 50여명이 참여해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의 매력을 알렸다.참가자들은 거리 곳곳에서 축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축제 일정,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올가을 영주를 직접 찾아 축제를 즐겨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향우회원들은 고향사랑의 마음을 담아 영주 쌀과 영주 홍삼비누를 직접 준비해 홍보물과 함께 전달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전통문화와 관광을 즐기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사동에서 진행된 이번 홍보활동은 풍기인삼축제를 비롯해 영주의 농특산물과 지역 이미지를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됐다.재경영주시향우회는 앞으로도 출향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영주의 축제와 농특산물,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적극 참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향사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박태규 재경영주시향우회장은 “고향 영주에서 열리는 축제를 서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영주를 찾아 풍기인삼의 우수성과 영주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재경영주시향우회가 영주시와 함께 고향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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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Q뉴스] 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4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국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최우수상에는 기획예산실 서민석 주무관이 선정됐다.서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전입신고 과정에서 지방세 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별도 신청에 따른 불편을 줄인 공로를 인정받았다.우수상에는 교통행정과 이주영 주무관과 도시재생과 채종민 주무관이 선정됐다.이주영 주무관은 가흥신도시 상습 교통혼잡 구간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정차 금지구간을 지정하고 노상주차장 17면을 조성하는 등 교통환경 개선을 추진해 주민들의 통행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채종민 주무관은 기반시설이 열악한 상망동 향교골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새뜰마을사업 공모를 적극 추진해 국비 2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장려상에는 지방시대정책실 김민지 주무관이 선정됐다.김 주무관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2년 연속 공모 선정에 기여하고 서천과 영주호 일원에서 시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미래산업을 시민 생활과 연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국내외 연수 우선 선발, 종합성과평가 및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사상 우대가 주어진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시 홈페이지와 내부 행정망을 통해 공유하고 대외 홍보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민석 주무관은 “세무과 근무 당시 업무를 처리하면서 시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는데 좋은 평가까지 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기존 방식에 머무르지 않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항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한 결과”며 “공직자가 소신 있게 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지원과 우수사례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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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산 옹고집마을, 전통 먹거리 체험으로 농촌문화 알린다
[Q뉴스] 영주시 이산면 이산 옹고집마을이 추석을 앞두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송편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며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 알리기에 나섰다.이산 옹고집마을은 지난 17일부터 병설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총 100명의 어린이가 참여할 예정이다.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송편을 빚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전통 음식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완성된 송편을 함께 맛보며 농촌의 먹거리 문화를 경험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음식 만들기를 넘어 어린이들이 전통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먹거리의 가치와 농촌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송편이라 더 맛있을 것 같다”며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김사운 옹고집마을 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를 자연스럽게 기억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마을 자원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직접 만들고 맛보는 체험은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를 쉽고 즐겁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산 옹고집마을은 올해 상반기에도 병설유치원생과 초등학생 420여명을 대상으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이 전통 먹거리와 농촌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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