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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취업프로그램 성료
[Q뉴스] 군위군은 지난 6월 16일을 끝으로 결혼이민자 대상 ‘2026 취업프로그램사업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해당 자격증 과정은 군위군가족센터 주관으로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사회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3개월 동안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7명의 결혼이민여성이 참가해, 참가자 모두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전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참가자들은 관내 소재 커피 전문 교육업체 앤디스코나에서 커피 기초 이론 및 제조 등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교육 수강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 전문성을 높였다.참가자들은 “이러한 자격증 취득 교육기회를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직업 능력을 키우고 취업과 창업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됐다”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군위군가족센터에서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수료생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취업 연계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등 사후관리는 지속한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가족센터에서는 지난해까지 ‘한식조리사 자격증반’을 통해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결혼이민자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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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돼 교부금 3억원 확보
[Q뉴스] 영덕군이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6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산불방지 분야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는 산불 예방 활동, 초동 진화 대응체계, 특수 시책 추진, 관계기관 협업 등 산불방지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하는 제도로 영덕군은 체계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대응체계를 인정받아 수상에 이르렀다.특히 영덕군은 전국 최초로 구축한 AI 드론 관제시스템을 15개소 운용해 산불취약지역을 상시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자율비행을 통해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야간 산불 현장을 모니터링 하는 등 과학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에 더해 산불 감시원과 산림 재난 대응단 운영, 산불 예방 캠페인 활성화, 관계기관 합동훈련 및 비상 대응체계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지난 2월 대곡 산불과 4월 창수면 갈천리 산불 발생 당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산불 대응 역량을 입증한 점이 인상 깊었다.영덕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더해 앞으로 임차 헬기 등의 산불 예방 및 진화 장비를 확충하고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한 선제 대응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산불의 대형화·연중화에 대비한 예방 중심의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수상과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산불 예방을 위해 헌신한 산불 감시원과 산림 재난 대응단, 그리고 관계기관 여러분과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고 평가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영덕군 강구면에 있는 파나크 영덕에서 ‘2026년 경상북도 산불방지분야 워크숍’을 개최해 산불방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산불 대응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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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Q뉴스] 영덕군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방지하고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7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리자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우려가 커진 가운데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위생 의식을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집단급식소 및 소규모 급식시설 위생 관리 요령 △계절별 식중독 원인균의 특성 △맞춤형 예방 6대 수칙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또한,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시설에 대해 맞춤형 지원활동을 펼치는 영덕군 어린이·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주요 지원 사항들이 소개됐다.특히 집단급식소의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조리 기구의 세척·소독 관리 등 위생 관리 전반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김신규 환경위생과장은 “급식시설에서 발생하는 식중독은 지역 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 선제적인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식관리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위생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시설까지 꼼꼼히 살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빈틈없는 위생 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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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아픔 딛고 ‘행복마을 만들기’로 공동체 회복
[Q뉴스]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지품면 신안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 행복마을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은 신안리 마을의 공동체 회복과 주민 화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두레민요봉사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체조, 내빈 소개, 사업 소개,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행복마을 현판 제막식은 마을의 새로운 출발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담아 함께 희망을 나누는 자리로 이뤄졌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문패 달기,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이동 세탁차 운영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북돋웠다.또한 재능 나눔 공연과 점심·다과 나눔, 타로 체험, 포토존 운영, 꽃 풍선 만들기 등 마을 축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더불어, 경일대학교 RE 봉사단이 뷰티·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 이뤄져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날 김광열 영덕군수는 축사를 통해 “산불로 큰 피해를 겪은 이곳 신안리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회복과 희망을 일궈나갈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만들어내는 작은 변화들이 주민 간의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여긴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형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재난 피해지역의 공동체 회복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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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반려견과 함께 허들 넘으며 특별한 교감
[Q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5월 16일부터 6월 17일까지 1인 가구 및 반려견을 키우는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반려견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반려견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익히며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실내교육에서는 올바른 급식 및 영양관리 교육, 짖음 행동의 원인과 교정 방법, 하우스 훈련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습관 형성 교육 등을 진행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일상 속에서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또한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체험에서는 ‘댕김밥’과 ‘댕타르트’를 직접 만들어 보며 반려견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참여자들은 재료 선택부터 완성까지 직접 체험하며 반려견에게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는 즐거움을 경험했다.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였던 어질리티 교육에서는 여러 개의 허들을 차례로 뛰어넘는 훈련을 통해 반려견의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보호자는 반려견을 유도하며 서로의 신호에 맞춰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을 통해 보호자와 반려견 간 신뢰와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참여자들은 “짖음 교육과 하우스 훈련처럼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직접 만든 댕김밥과 댕타르트를 반려견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어질리티를 통해 함께 뛰고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까지 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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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기재부에 포스트 APEC 사업 국비 지원 건의 외교문화원 설립·세계경주포럼 개최
[Q뉴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추진할 핵심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 설득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7일 경북도와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포스트 APEC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역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사업을 정부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주시는 기획재정부 행정외교예산과를 찾아 ‘경주 APEC 외교문화원’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문화체육관광예산과를 방문해 ‘세계경주포럼’의 지속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도 건의했다.총사업비 380억원 규모의 경주 APEC 외교문화원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보존·계승하고 국제교류와 공공외교를 활성화하기 위한 거점시설이다.시는 외교문화원이 APEC 연구와 국제회의 개최, 회원국 간 문화·디지털 교류를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계경주포럼은 경주선언의 핵심 가치인 포용적 성장과 디지털 혁신, 문화창조산업 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대표 포스트 APEC 사업이다.경주시는 이들 사업을 통해 APEC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동력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 정례화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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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사, 경주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100포 기탁… 7년째 나눔 실천
[Q뉴스] 경주시 율동에 위치한 오선사는 17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오선사는 2019년부터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미 100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송담륜철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자비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선사와 신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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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랑마을, 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활동 활성화 맞손
[Q뉴스] 경주시 화랑마을은 지난 17일 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 활동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교류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설 및 프로그램 공유와 홍보 협력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연계 운영 △청소년 관련 정책 및 현안 정보 교류 △청소년 참여기구 및 동아리 교류 활성화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협약은 청소년 참여와 활동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 간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화랑마을은 현재 2026년 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2차 심사에 진출하며 청소년 참여 활성화 분야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대구수성구청소년수련원은 2026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우수부스 운영으로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소년활동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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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산대초서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Q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산대초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과 함께하는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과 교직원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모두 마음히어로’를 슬로건으로 나와 주변 친구의 마음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관내 11개 학교와 연계해 운영되고 있으며 산대초등학교에서는 세 번째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및 정신건강 정보 안내 △나에게 힘이 되는 응원메시지 전달 △도움 요청 행동 인식 향상을 위한 인식개선 패널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친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와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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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계림중서 등굣길 흡연예방 캠페인 펼쳐
[Q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주간을 맞아 지난 17일 계림중학교에서 등굣길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흡연과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학교 내 흡연 예방 문화와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경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화려한 유혹의 실체, 니코틴·담배 중독에 맞서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계림중학교 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 및 전자담배 관련 리플릿 배부, 금연 실천 약속 참여, 금연 홍보물품 배부 등이 이뤄졌다.특히 학생들이 등굣길에 자연스럽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니코틴 중독의 위험성과 흡연 폐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은 니코틴 의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