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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통과 공감의 ‘청렴ON 문화주간’ 운영
[Q뉴스] 경주시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청렴ON 문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청렴ON 문화주간’은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문화주간 동안에는 출근 시간대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방송’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직원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청렴공모전’을 3일과 5일 두 차례 진행한다.오는 7일에는 ‘부시장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캠페인’을 열어 직원들과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간부공무원과 직원 간 수평적 소통을 강화한다.11일에는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행사 ‘청렴오락실’을 운영한다.직원들이 함께 즐기며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13일에는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대표단 리버스멘토링’을 진행한다.MZ세대와 젊은 공직자로 구성된 청렴대표단이 멘토가 돼 시장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조직문화 개선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눈다.경주시는 이번 문화주간을 통해 청렴을 어렵고 형식적인 개념이 아닌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ON 문화주간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는 청렴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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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여름 음악캠프 성료
[Q뉴스] 경주시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화랑마을에서 진행한 ‘2026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여름 음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캠프에는 오는 9월 전국 단위 합창경연대회와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과 팀워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 등 56명이 참여했다.단원들은 발성 훈련과 파트별 집중 연습, 앙상블 훈련을 통해 합창의 기본기를 다지고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음악 멘토 특강에서는 올바른 발성법과 무대 표현, 효과적인 연습 방법 등 실전 중심의 노하우를 익혔으며 개인별 레슨을 통해 각자의 강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특히 2박 3일간 함께 생활하며 강도 높은 연습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의 화음을 완성하는 협동심과 유대감도 한층 높였다.김유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캠프에 성실히 참여한 단원들과 열정적으로 지도한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프에서 쌓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와 정기연주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5년 창단한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동요와 가곡,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교류 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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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버려진 매립장이 친환경 자원순환단지로…전국 벤치마킹 잇따라
[Q뉴스]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시설을 친환경 자원순환단지로 탈바꿈시킨 경주시 천군 종합자원화단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경주시는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 직원과 관계자들이 천군 종합자원화단지를 방문해 자원순환시설 운영과 주민상생 사례를 살펴봤다고 4일 밝혔다.천군 종합자원화단지는 자원회수시설, 재활용선별장, 음식물자원화시설과 웰빙센터, 보문카라반, 스마트에어돔,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 자원순환단지다.기존 매립장은 순환이용 방식으로 전환해 매립 폐기물을 다시 굴착·회수한 뒤 자원회수시설에서 하루 168톤 규모로 소각 처리하고 있다.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은 단지 내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고 잉여 전력 판매 수익은 주민협의체와 연계한 상생사업에 활용하고 있다.재활용선별장은 하루 평균 22톤의 재활용품을 선별·판매하고 있으며 음식물자원화시설은 하루 80톤, 연간 2만 400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사료 원료 등으로 자원화하고 있다.단지에는 웰빙센터와 보문카라반, 스마트에어돔,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 등 다양한 주민편익시설도 조성돼 있다.웰빙센터는 연간 약 23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보문카라반과 스마트에어돔,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여가·체험공간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웰빙센터와 보문카라반 운영 수익은 주민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되고 복지사업 등에 재투자되며 주민과 상생하는 자원순환시설 운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천군 종합자원화단지는 폐기물 처리시설을 자원순환과 주민편익, 지역상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전국을 대표하는 자원순환단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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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펼쳐진 e스포츠 열전…제19회 경북 아마추어대회 성료
[Q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19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가 선수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2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e스포츠 선수를 발굴하고 시민이 함께 즐기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지역 실력자들이 참가해 종목별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TRC 난민캠프’팀이 뛰어난 팀워크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FC 온라인 개인전에서는 조현웅 선수와 장주웅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브롤스타즈에서는 ‘PRS’팀이 정상에 올랐다.각 종목 우승자와 우승팀에는 경상북도지사상이 수여됐으며 오는 15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졌다.현장에서는 경기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린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됐다.공식 경기 종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e스포츠 체험존을 비롯해 브롤스타즈 이벤트와 포켓몬스터 토너먼트 특설 무대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열띤 대결과 관람객들의 응원이 이어졌다.경주시 관계자는 “선수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이 열리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제4회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 가 이어져 지역의 e스포츠 열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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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총력
[Q뉴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휴일 비상근무와 농작업 현장지도를 강화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센터는 12개 읍·면의 농작업 현장과 경로당 등을 찾아 고령농업인과 홀로 작업하는 농업인, 외국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현장에서는 폭염 취약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의 규칙적인 휴식 등 ‘물·그늘·휴식’ 실천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119에 신고하도록 당부하는 한편 냉찜질팩과 이온음료가 담긴 쿨키트, 농작업 모자와 음료 등 예방물품도 배부하고 있다.또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유선 점검을 실시하고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폭염 대응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현재까지 현장점검 과정에서 온열질환자나 농업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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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종장학회·㈜신경북안전컨설팅,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억원 기탁
[Q뉴스] 전수종장학회와 신경북안전컨설팅 전정숭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경주시장학회에 각각 5000만원씩 모두 1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전수종장학회가 장학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전정숭 대표가 부친인 고전수종 선생의 뜻을 이어 5000만원을 보태며 마련됐다.故전수종 선생은 생전 토지보상금 일부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전수종장학회는 이를 바탕으로 1996년부터 2013년까지 13차례에 걸쳐 160명의 학생에게 총 5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신경북안전컨설팅은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건설재해 예방 및 안전지도 전문기업이다.전정숭 대표는 “부친께서 남기신 뜻을 이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30여 년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온 전수종장학회의 뜻과 전정숭 대표의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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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체험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Q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2026년 농업체험학교’하반기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작물재배를 직접 체험하며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식물 재배의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19일 개강해 11월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작물재배 이론 △가을배추 재배 실습 △쪽파 재배 실습 △가을 정원 가꾸기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신청은 모집 기간 동안 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교육생 모집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시민들이 모종을 심고 결실을 거두는 과정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느끼고 지역 농산물 소비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는 바란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농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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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 워터팡팡 물놀이 행사 운영
[Q뉴스] 영주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풍기인삼공원 인근에서 ‘2026 워터팡팡 물놀이’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이와 함께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행사장에 워터풀장 3동과 워터 슬라이드 2동, 유아풀장 1동을 설치하고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휴식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는 시설 정비와 안전관리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물놀이 시설 외에도 물총놀이, 비눗방울, 점토 캔들만들기, 풍선아트,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아동 및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은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과 가족 친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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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생학습센터, 체험형 원데이클래스 큰 호응
[Q뉴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샐러드 접시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모집 단계부터 조기 마감될 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수업은 지난 3일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도우도예 서미애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흙을 직접 빚고 형태를 다듬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샐러드 접시를 만들며 도예의 기초 과정을 체험했다.또한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흙을 만지고 작품을 빚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성취감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수업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도예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직접 만든 그릇을 집에서 사용할 생각을 하니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배움의 기회를 넓히겠다”며 “평생학습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고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하반기에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원데이클래스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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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로 배우는 협동과 배려..‘새마을 문화예술 놀이터’ 시작
[Q뉴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8월 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새마을 문화예술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7일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와 (사)세로토닌문화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협약 당시 기증받은 모듬북 15대를 활용해 관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매주 월요일 새마을선비회관 2층 강당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관내 초·중학생 15명이 참여한다.학생들은 세로토닌 모듬북 연주와 리듬교육,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과 배려를 배우고 협동심과 집중력,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교육 마지막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회와 공연 체험이 진행돼 학생들이 성취감을 얻고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와 참여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근모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문화예술은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청년이 주도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