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천동 자율방재단과 함께하는 폭염 예방 캠페인
[Q뉴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월 30일 오후, 경주시 동천동행정복지센터에는 동천동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과 함께 남동천농협 앞 사거리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의회 김동수 의원과 박지우 의원, 조강호 동천동 통장협의회장 등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팔토시, 부채를 배부하며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물 자주 마시기, 한낮 야외활동 자제하기, 충분한 휴식 취하기’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임후열 동천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적극 동참해주신 자율방재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광석 동천동 자율방재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저희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재난예방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이날 캠페인 종료 후 무더위 쉼터인 동천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6-08-03
-
감포읍, 가뭄 극복을 위한 기우제 개최
[Q뉴스] 경주시 감포읍 이장협의회에서 지속되는 폭염과 심각한 강수 부족 현상으로 인한 가뭄 피해를 극복하고 영농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 오후 5시 감포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감포읍 기우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기우제는 최근 감포댐 저수율이 49.7%까지 떨어지는 등 가뭄 심화로 농작물 피해 및 용수 부족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적기 강우를 간절히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모으기 위해 기우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감포읍 이장협의회 및 발전협의회, 지역 자생 단체, 농업인 단체, 주민 등 약 100명 정도 참석했다.의식은 ‘길상사 주지 혜광 스님’의 집전으로 축문 낭독과 함께 정성 어린 기우제 봉행했다.오민규 감포읍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지역 주민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나 무겁다”며 “이번 기우제가 타들어 가는 농심을 달래주는 단비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더해 “하상 굴착 용수 확보, 관정 보수, 양수장 정비 등 가뭄 극복을 위한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읍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 가뭄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안전하고 풍요로운 감포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
산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든든한 한끼로 행복 나눔 실천
[Q뉴스] 산내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백숙을 관내 어르신, 주민들에게 나누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영양을 보충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을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정성이 듬뿍 담긴 백숙 한그릇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직접 따뜻한음식을 만들어 전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조민석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나눔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이정우 산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
황성동, 폭염대처 홍보·얼음물 나눔 행사 개최
[Q뉴스] 황성동은 자율방재단과 배진석 도의원, 이경희 행정복지위원장, 남우모, 최진열 시의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2일 일요일 황성동 일원에서 폭염 예방 캠페인과 얼음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주요 도로와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얼음물과 쿨토시를 전달하며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줬다.또한 폭염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밝은 미소와 친절한 안내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캠페인을 이어갔고 지나가는 시민들 역시 시원한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김태호 자율방재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주민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작은 나눔이 더위를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예방활동과 봉사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주신 도의원, 시의원 및 자율방재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3
-
군위군, 말복 앞두고 로컬푸드 직매장‘복날 이벤트’ 운영
[Q뉴스] 군위군은 말복을 앞두고 여름철 대표 제철 과일인 복숭아와 자두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8월 15일까지 군위군 먹거리사업단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복날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구시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직매장 특화사업이다.여름철 홍수 출하로 가격이 하락하는 제철 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직매장 이용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군위지역은 장마나 집중호우의 영향이 거의 없어 충분한 일조량이 유지되면서 복숭아와 자두의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군위군은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제철 과일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행사 기간 동안 군위산 복숭아와 자두 1만원 상당 상품을 8천원에 특별 판매하며 할인금액은 직매장 특화사업의 소비 촉진 인센티브를 활용해 지원한다.행사 품목은 출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군위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계절별 소비 촉진 행사와 명절 특별 판촉행사 등 직매장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진열 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당도 높고 품질 좋은 군위산 제철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보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홍수 출하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대구시와 협력해 계절별 소비 촉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역 농산물 소비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포항시, 피서지 찾아가는 청소년 보호 활동 실시
[Q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년 여름방학 유관기관 연합 아웃리치’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피서철과 지역 축제 기간을 맞아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 서비스를 알리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합 아웃리치에는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상북도청, 포항북부경찰서 포항시성문화센터, 경북성착취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이팝, 도내 청소년쉼터 7개소 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 활동과 홍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부채 만들기 체험 △1388 청소년 전화 및 부모 교육 홍보 △상담복지센터 주요 사업 안내 등을 운영했다.참가 청소년들은 감정 표현 체험을 통해 정서 상태를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성재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상담 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전에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먼저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진.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지난달 31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험 및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동정] 박용선 포항시장 2026년 8월 4일 햇빛소득형 태양광 발전사업 MOU 박용선 포항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햇빛소득형 태양광 발전사업 MOU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6-08-03
-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 ‘패밀리 드론 월드컵’ 1차 프로그램 성료
[Q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달 31일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 패밀리 드론 월드컵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친해지기, 드론 축구 기술 익히기, 가족별 드론 축구 리그전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드론의 기본 원리와 조종 방법을 배우고 가족 구성원과 함께 전략을 세워 경기를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드론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협력하는 가족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돼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드론이라는 4차산업 핵심기술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가족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드론을 가족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아이와 팀을 이뤄 경기하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8일 열리는 2차 프로그램에는 사전 신청한 청소년 가족 30팀, 총 60명이 참가해 드론 축구 리그전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포항시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드론, AI,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4차산업 기반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8-03
-
포항시, 철길숲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낭만’…숲속콘서트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철길숲광장에서 2026 포항독서대전의 연간프로그램인 ‘숲속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금요일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낭만을 제공하고 오는 9월 열릴 ‘2026 포항독서대전’본행사의 인지도를 높여 관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한여름 밤의 낭만’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포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연주 단체 ‘레마앙상블’ 이 참여해 해설과 함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양진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숲속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더위를 조금이나마 잊고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며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중앙상가 일원에서 개최되는 포항독서대전 본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8-03
-
포항시청소년재단, 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교류 행사 개최
[Q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대구시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참여기구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교류는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준비한 활동이다.행사는 참여기구 대표 청소년들의 교류 증서 전달식을 시작으로 참여기구 △소개 및 활동 공유 △레크리에이션 △청소년 프로그램 제안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대표 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라는 취지에 맞게 레크리에이션 진행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맡아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또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제안서를 함께 작성하며 청소년 참여기구 본연의 역할을 다졌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활동을 함께 고민하고 청소년 성장에 기여하는 교육적인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포항 청소년을 위해 교육·복지·보호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대구시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참여기구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 터 장 유성재 주 임 김경애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3
-
포항시,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교육’ 운영
[Q뉴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과 우리 밀의 소비를 확대하고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포항시 지역 학교 교사,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원 등 단체급식 관계자 등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우리 쌀·밀에 대한 이해와 품종, 가공 기술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고구마빵, 버터떡, 쌀휘낭시에, 단호박 카스테라 인절미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제조 실습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학교와 단체급식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조리 기술과 활용법을 습득한다.특히 이번 과정은 현장에서 우리 쌀과 우리 밀 소비를 주도할 전문 리더를 양성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다지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시키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쌀과 우리 밀은 건강한 먹거리이자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와 단체급식 현장에서 우리 농산물 활용이 더욱 확대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3일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2026년 하반기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3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복지국 복지정책과 과 장 이원한 팀 장 하동우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