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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우리동네 중개업소 실명제’ 본격 추진
[Q뉴스] 김천시는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 행위를 예방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세우기 위해 ‘우리동네 중개업소 실명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중개업소 실명제’는 시민들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의 얼굴 사진과 상호가 담긴 A4 크기의 명판을 제작·배부하는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최근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나 등록증 대여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민들이 중개업소 내부에서 공인중개사의 신원을 한눈에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본 사업은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170여 개소 중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천시지회와 협력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이 가운데 한용운 김천시지회장이 자신의 사무소에 실명제 액자를 1호로 게시하며 업계의 모법을 보였다.한용운 김천시지회장은 “이번 실명제는 중개업소의 신뢰를 높이는 훌륭한 발판”이라며 “1호 동참을 계기로 회원 모두가 뜻을 모아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김천시는 기존 노후화된 요율표를 시인성이 높은 요율표로 새롭게 배부해 중개 보수 관련 분쟁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다.김천시 관계자는 “공인중개사와 달리 중개보조원은 단순 업무만 수행하므로 정확한 신원 확인이 필수적”이라며 “한용운 지회장님의 선도적인 동참에 감사드리며 얼굴이 보이는 실명제를 통해 불법 행위를 차단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 전했다.‘우리동네 중개업소 실명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열린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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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여는 하반기, 2026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개강
[Q뉴스] 김천시 평생교육원은 지난 8월 3일부터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정기강좌’를 순차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정기강좌는 오는 12월 18일까지 20주간 운영되며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자격증강좌, 야간강좌 등 4개 분야 34개 과정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강좌부터 건강과 여가를 위한 운동, 어학, 디지털 역량, 자격 취득 과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까지 폭넓은 시민 수요를 아울렀다.수강 신청에는 725명의 시민이 참여해 상반기에 이어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무더운 여름에도 배움을 향한 시민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김천시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고 다른 수강생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강좌를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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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 공모사업 선정
[Q뉴스] 2006년 개관한 세계도자기박물관은 서양자기·크리스털 등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도자 문화를 소개해 왔다.그러나 개관 이후 20년이 흐르면서 시설 노후화로 전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 리뉴얼은 김천시가 경상북도 ‘3대 문화권 운영 기반 고도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된다.총사업비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감형 전시 콘텐츠 개발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내년 재개장할 예정이다.우선, 휠체어 이용자도 제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 내 주요 관람 동선을 정비한다.노후화된 전시패널은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점자 ·큐알코드·수어 영상·음성 해설을 도입해 장애인과 외국인 등 다양한 관람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또한.다감각 도자 체험 테이블 및 촉각 전시물을 제작·설치해 기존의 관람 중심 전시에서 체험형 전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단순히 장애물을 없애는 수준을 넘어 누구나 차별없이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이번 사업의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장애 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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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신규 원전 대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 직무교육
[Q뉴스] 영덕군은 지난 3일 팀장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신규 원전 미래에너지 전략사업’직무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7일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과 7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상생협력 협약에 이어 내년에 있을 예정 구역 고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별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원자력 정책과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제도, 특별지원사업 추진 절차와 재원 구조, 국내 원전 지원사업 사례 등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영덕군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내년 1분기 전원개발사업 예정 구역으로 고시되면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576억원을, 2029년 실시 계획 승인 이후에는 특별지원사업 지원금 1729억원을 지원받게 된다.이에 영덕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특별지원사업의 대상을 본격적으로 발굴하는 데 이어 오는 9월부터 부서별 미래전략 보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지역발전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하고 연말까지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을 마련해 특별지원사업과 연계한 중·장기적인 지역발전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는 원전 재정지원금 통합재정계획과 에너지종합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에너지 전담 조직 신설 추진 △에너지기본조례 및 이익공유조례 제정 △에너지믹스위원회 구성 등 신규 원전 시대를 대비한 정책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에너지종합계획에는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구축 △AI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다소비 첨단기업 유치 △주민 참여형 에너지 이익공유 확대 등 원전과 풍력을 연계한 미래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담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실히 다진다는 구상이다.이처럼 영덕군은 정부와 경상북도,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정 구역 고시 등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미래에너지 시대를 선도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은 영덕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세기적 전환점”이라며 “미래에너지 100대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발굴하고 원전 재정지원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그 성과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져 모든 군민이 원전 개발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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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로컬 브랜드 한자리에 ‘파나크 로컬 플리마켓’ 개최
[Q뉴스] 영덕군은 지역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8일까지 ‘파나크 바이 소노벨’9층 연회장에서 지역의 대표 로컬 브랜드와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파나크 로컬 플리마켓을 연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로컬 브랜드 창출팀인 주식회사 ‘초블레스’ 가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기획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리조트 ‘파나크 바이 소노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뤄졌다.일정은 1차 마켓이 4일까지, 2차 마켓이 6일부터 8일까지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투숙객과 방문객에게 영덕의 우수한 로컬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다.참여 업체로는 발효식초를 가공한 스틱 분말 식초 ‘리아프’를 생산·판매하는 (주)초블레스를 비롯해 △석고 방향제와 공예 체험 ‘손수다’△건조 오징어와 수산 가공품 ‘엉클오징어’△로컬 문화예술 기획사 ‘(주)영해하다’△프리미엄 어묵과 대게라면 ‘정승식품’△자연산 돌미역·건어물 수산 브랜드 ‘주희네수산’△귀농 청년 농부의 제철 복숭아 ‘진영스마켓’△30년 전통 골뱅이 전문 브랜드 ‘태성골뱅이’△영해면 제철 거봉 포도 농장 ‘푸른고래농장’등 영덕의 자연과 특색을 담은 9개의 대표 로컬 브랜드들이다.또한, 행사 현장에서 파나크 투숙객을 대상으로 영해면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초하우스’의 음료와 베이커리 15% 할인 쿠폰과 천연 아로마 풋 스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쉼과 미식의 경험을 선사한다.영덕군은 이번 ‘파나크 로컬 플리마켓’ 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점을 반영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외부 관광객 유입을 위한 연계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영덕군은 경상북도, 초블레스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로컬 브랜드 육성 교육, 신규 플리마켓 개설, 힐링 리트릿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고유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영덕군, 경북도, 민간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로컬 브랜드 사업을 차질 없이 확대하고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개발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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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 운영
[Q뉴스]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는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천댐하류공원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했다.‘찾아가는 피서지 문고’는 시민과 피서객들이 휴가지에서도 부담 없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밀착형 독서 문화 행사이다.이날 문고에는 어린이 도서를 비롯해 소설, 자기계발서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 200여 권을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빌려 읽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오토캠핑장과 영천수변테마파크 등 여름철 휴식공간을 갖춘 영천댐하류공원에 독서 쉼터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특별한 ‘북캉스’를 선사했다.또한 회원들은 피서지 문고 운영과 함께 탄소중립실천 캠페인과 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한 휴가 환경을 조성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민과 피서객들이 가까운 휴가지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만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책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영천시지부는 작은도서관 운영을 비롯해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문학기행 등 다채로운 사업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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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햇마늘로 담고 굽는 체험형 콘텐츠 선보여
[Q뉴스] 영천시는 영천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마늘을 활용한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8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영천마늘융복합센터에서 ‘영천별아마늘 2色 체험: 담GO 굽GO’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천마늘융복합센터 활성화와 영천별아마늘을 활용한 3차 융합형 체험사업 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씩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영천 대표 특산물인 영천 햇마늘을 활용해 △마늘장아찌 만들기 △마늘화덕피자 만들기 △마늘돈가스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특히 영천 마늘로 만든 특제소스인 “담뿍소스”를 활용해 장아찌를 직접 담그며 마늘의 깊은 풍미를 느끼고 화덕피자와 돈가스를 직접 만들어 맛보는 체험을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보호자 1명이 함께 참가해야 한다.회차별 최소 6명에서 최대 14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체험재료비를 포함해 1인 1만5000원이다.참가 신청은 영천마늘융복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번 체험에는 영천마늘융복합센터 창업몰 입점업체인 토끼구름, 노릇노릇, 와이식당2가 함께 참여해 특색을 살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창업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유찬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영천별아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천마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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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나눔, 지역인재의 미래를 밝히다- 영천청년상우협의회, 20년 넘게 이어온 장학 나눔 -
[Q뉴스] 지난 3일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장학금 120만원을 (재)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낙균 회장을 비롯해 권순현 수석부회장, 권혁주 직전회장, 허지훈 외무부회장, 김경진 내무부회장, 백승열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해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했다.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1997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 후원물품 전달, 문화 취약계층 영화관람 지원,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2005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2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낙균 회장은 “지역의 미래는 청년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이사장은 “20년 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장학 나눔을 이어온 영천청년상우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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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앞서가는 청년농업, 성주의 경쟁력을 키우다 -
[Q뉴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8월 4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관내 청년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2030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챗GPT와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이해와 실습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 12시간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챗GPT 및 생성형 AI의 개념과 농업 분야 활용 사례 △AI검색도구를 활용한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AI를 활용한 농산물 상품화 기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 △SNS 홍보 콘텐츠 제작과 고객응대 자동화 △스마트폰 사진을 활용한 농작물 병해충·생육 상태 자가 진단 등이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생성형 AI는 농산물 기획과 홍보, 영농정보 탐색 등 농업경영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며 “이번 아카데미가 청년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농장 운영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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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계설비 성낙길대표, 초전면 대장1리 마을회관에 안마기 기증
[Q뉴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는 성주군 초전면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으며 8월 4일 오전 10시 대장1리 마을회관에서 안마기 기증식이 열렸다.이번 기증은 초전면 대장1리 마을회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안마기는 어르신들의 신체 피로 해소와 휴식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평소 성주군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 온 성낙길 대표는 “초전면 주민분들의 편안한 휴식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안마기를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