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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신임 위원장 취임 및 추석맞이 사랑 가득 물품 전달
[Q뉴스] 성주군 선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9월 16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추석맞이 사랑 가득’물품을 전달했다.이날 물품 전달에 앞서 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7기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보몽드 대표이자 선남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평소 지역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온 김원섭 대표가 제7기 민간위원장으로 추대됐다.이날 전달식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이웃들을 대상으로 물품 전달이 진행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이웃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물품 전달뿐만 아니라 예초기로 풀을 베며 협의체 밭을 정리하며 내년 농사일의 초석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김원섭 신임 민간위원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발로 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창구 공공위원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신 김원섭 대표님께서 제7기 민간위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협의체를 이끌어 갈 활약이 매우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함께 힘써주시기 바란다고”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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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위문금 6,600만원 ․사회복지시설 차량2대지원
[Q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월14일 성주군을 방문해 추석명절위문금 전달식과 사회복지시설 차량 전달식을 갖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추석명절 위문금 지원사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성주군내 저소득취약계층 660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6600만원의 위문금이 지원된다.아울러 사회복지현장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및 종사자의 이동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도 함께 진행됐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성주군수어통역센터와 관운사가야복지센터에 각각 1대씩 총2대가 지원될 예정이다.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소중한 성금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과 사회복지현정의 든든한 발이 되어 뜻깊게 사용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위문금과 차량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사회복지현장에는 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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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대신동, 시민체전 향한 힘찬 출발
[Q뉴스] 대신동 체육회는 지난 15일 오전 9시 30분 직지천 둔치에서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각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대신동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신동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이우청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이승우 시의원, 김상엽 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자리를 빛냈다.또한 대신동을 대표해 시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소개하고 선수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며 정정당당한 경기와 선전을 다짐하는 등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회에 임할 것을 결의했다.최거동 대신동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신동의 명예를 걸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승리는 선수들의 실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열정과 단결된 힘으로 만들어진다. 대신동의 저력을 김천시민 앞에 당당히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오늘 발대식을 힘찬 출발점으로 삼아 대신동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과 열정으로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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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순환형매립장서 분리배출 체험교육
[Q뉴스] 예천군은 지난 9월 16일 환경교육센터 그린대학 교육생과 지역 주민 등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분리배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참여자들은 순환형매립장과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둘러보며 △생활폐기물 반입·처리 과정 △재활용품 분류·선별 과정 △침출수 처리시설 등을 견학했다.아울러 재활용품 수선별을 직접 체험하고 자동 선별 과정을 살펴보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와 재활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체감했다.한 교육생은 “쓰레기를 버리면서도 어떻게 처리되는지 잘 몰랐는데, 직접 시설을 둘러보니 여러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분리배출을 더욱 꼼꼼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날 예천군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가방과 앞치마 등 리사이클품을 참여자들에게 나눠주며 자원순환의 의미도 함께 알렸다.군은 분리배출 체험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넓히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은 쓰레기를 버리는 마지막 과정이 아니라 자원을 다시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경험이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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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 개최… 다시 열리는 옛 주막에 ‘떠들썩’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2026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2025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과 함께 변경된 ‘삼강나루주막’명칭을 반영하고 나루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축제 전반에 담았다.특히 보부상을 모티브로 한 수달 ‘달이’, 삼강과 뱃사공을 표현한 ‘강이’, 정겨운 주모를 표현한 ‘주미’세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련 굿즈와 포토존도 축제장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대표 프로그램인 스탬프 투어는 ‘삼강 보부상 PASS’로 새롭게 구성했다.참가자는 투어북과 엽전을 가지고 필수 5개와 선택 3개 프로그램을 체험한 뒤 총 8개의 도장을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삼강 속 나의 인물을 찾아보는 ‘유형 TEST'△옛 나루터의 모습을 재현한 배우들이 관람객과 어울리는 ’보부상 한마당‘△축제의 추억을 1년 뒤 받아볼 수 있는 ’삼강 느린우체국 ‘△예천·삼강을 주제로 펼쳐지는 ’삼강 골든벨‘△'포토부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달고나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달달공방’을 비롯해 전통의상·물레·카약·캐리커처·키즈존 등 체험과 다양한 물건 및 먹거리를 판매하는 삼강장터·해보래장터·푸드트럭도 운영한다.또 삼강문화단지와 강문화전시관 구간을 오가는 친환경 전기차 ‘나그네 버스’를 운영해 방문객의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안병윤 이사장은 “삼강나루주막은 낙동강·내성천·금천 세 물길이 만나는 길목에서 수많은 사람이 오가고 쉬어갔던 곳”이라며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축제에 재미있게 풀어낸 만큼,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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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배출업소 환경관리 전국 최고…지자체 평가 ‘최우수’
[Q뉴스] 경주시가 배출업소 환경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경주시는 ‘2026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주시는 95.41점으로 기초지자체 5그룹 1위를 차지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5개 광역·기초지자체의 배출업소 관리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기초지자체는 배출업소 수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으며 2026년 행정안전부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했다.평가는 배출사업장 점검률 80점과 위반율 20점에 오염도 검사, 기술지원, 교육 등 최대 8점의 가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경주시는 지도·점검과 행정처분에 그치지 않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돕는 다양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굴뚝자동측정기기 설치·운영관리비와 소규모 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노후시설 개선 등을 지원해 왔다.이를 통해 적발과 처분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예방과 지원을 병행하는 환경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배출업소 환경관리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현장 지원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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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혼 청년 만남 지원‘ 청춘동아리’하반기 참가자 모집
[Q뉴스] 경주시는 청년 미혼남녀의 교류와 만남을 지원하는 2026년 만남지원사업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하반기 참가자를 오는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이성과의 교류가 쉽지 않은 청년들이 취미활동을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참가자 모집을 거쳐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문 결혼 컨설턴트와 함께 청춘소모임과 커플 매칭 파티를 운영한다.모집 대상은 경주시에 거주하거나 경주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미혼남녀로 남녀 각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도예소모임, 쿠킹소모임, 청춘공감 매칭파티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진행된다.참가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소통하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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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민 AI 학교’ 문 연다… AI 교육 상설 체제로 전환
[Q뉴스] 경주시가 개별 강좌 형태로 운영해 온 인공지능 교육을 시민 누구나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상설 교육체계로 전환한다.경주시는 17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경주시민 AI 학교’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수강생과 내빈, 운영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경주시민 AI 학교’는 센터가 올해 운영해 온 AI 교육을 체계화한 것으로 경주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에도 반영돼 있다.교육은 △경주 AI 시민 특강 △찾아가는 AI교실 △AI 활용 창작 아카데미 △취·창업 교육 △경영자 과정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이 가운데 찾아가는 AI교실과 AI 활용 창작 아카데미는 올해 운영 중이며 시민 특강과 취·창업 교육, 경영자 과정은 내년부터 운영한다.AI 활용 창작 아카데미는 올해 총 56강으로 편성돼 현재까지 182명이 수료했다.찾아가는 AI교실은 읍·면·동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찾아 1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올해 18회 이상 운영해 180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현판식에서는 운영자문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원들은 내년 9월 16일까지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센터는 다음달 16일까지 30명 안팎의 강사풀을 공개 모집하고 오는 22일 시민포럼과 10~12월 시민 특강 시범 운영을 거쳐 연말까지 경주형 AI 활용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김장주 센터장은 “5개 과정을 단계별로 연계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시장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AI를 배우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며 “배움이 일과 산업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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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직장인 500명 ‘8,911만보’ 걸어 300만원 기부
[Q뉴스] 경주시가 지역 사업장 근로자들과 함께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8911만보를 달성하고 후원금 300만원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경주시보건소는 ‘건강한 하루, 활기찬 직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기부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지난 16일 한마음정신보건재활센터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직장인들의 일상 속 걷기를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챌린지에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 서라벌도시가스, 에코플라스틱,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지역 6개 사업장 근로자 5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당초 목표인 누적 5000만보를 크게 웃도는 총 8911만보를 걸어 목표 대비 178%를 달성했다.특히 서라벌도시가스와 한수원은 챌린지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한마음정신보건재활센터에 전달했다.이번 챌린지는 직장인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건강증진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건강을 위한 걷기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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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맞이 대대적 환경정비…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Q뉴스] 경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5일 주요 교차로와 시가지 일원에서 ‘2026년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원순환과를 비롯한 환경녹지국 소속 6개 부서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직원들은 금장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와 도로변, 녹지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경주시는 추석 연휴 전까지 읍면동과 자생단체, 유관기관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비도 이어갈 계획이다.또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관리와 환경 민원 대응을 강화해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경주를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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