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교통공사 경산승무팀, 변함없는 이웃사랑 실천
[Q뉴스] 대구교통공사 경산승무팀은 15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라면, 화장지 등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경산시 조영동에 위치한 대구교통공사 경산승무팀은 지난 2013년 북부동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활동 MOU 를 체결한 이래,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찾아 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다방면에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경산승무팀 권오윤 팀장은 “직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도시철도 2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책임지는 경산승무팀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현주 북부동장은“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소중한 나눔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주시는 경산승무팀에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온정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
자인면, 단오제 가는 길 꽃길로 물들다
[Q뉴스] 자인면은 경산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 축제인 경산자인단오제를 앞두고 주요 도로변과 축제장 주변에 계절꽃을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나서며 방문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꽃길 조성은 자인교 등 교량 3개소에 그루벡 화분을 설치해 도로변을 따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주요 진입로에는 메리골드, 사파니아 등을 식재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꽃길은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자인 단오제 시작의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형형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진 경관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로도 제공될 예정이다.박수열 자인면장은 “경산자인단오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꽃으로 단장한 자인면의 풍경 속에서 행복을 얻고 전통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자인면은 경산자인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꽃길 조성뿐만 아니라, 환경정비와 축제장 준비 등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6-16
-
제10대 청송군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Q뉴스] 청송군의회는 2026년 6월 16일 오전 10시, 청송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0대 청송군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 임기 시작을 앞둔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회 운영 전반과 지방의회의 법적 권한, 의원의 윤리와 책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도 참석해 의원들의 당선을 축하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지방의회의 법적 지위와 권한을 규정한 지방자치법을 중심으로 조례 제·개정 절차, 예산안 심의 구조, 행정사무감사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이 이루어졌다.또한 공직자윤리법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청렴 의무와 이해충돌 방지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청송군의회 심상휴의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단순한 안내 절차가 아니라, 제10대 청송군의회의 책임 있는 출발을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이며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 중심 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한편 제10대 청송군의회는 2026년 7월 1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6-16
-
영천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 ‘총력’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 안전관리요원 배치 상시 감시체계 운영
[Q뉴스] 영천시는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이번 달 15일부터 9월 7일까지 지역 내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이에 따라 단포교, 임고강변공원, 치산계곡 상류 등 물놀이 관리지역 5개소와 학지보, 완산보, 금호강변공원 등 위험구역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소에 안전관리요원 22명을 배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안전관리요원은 위험구역 출입 통제, 안전수칙 안내, 안전장비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피서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탄력근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휴일 점검반을 별도로 운영해 안전관리요원 복무상황과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특히 임고강변공원과 곰들덤보 구간에 안전부표를 설치하고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정비한다.물놀이 관리구역 5개소에서는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해 안전장비 착용을 유도하고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안전재난하천과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안전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
영덕군,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 첫 회 성료
[Q뉴스] 영덕군이 저출생 대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춘남녀의 만남 ‘장르만 트레킹 시즌3’의 첫 번째 봄 프로그램이 지난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장르만 트레킹’은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청춘남녀가 함께 걷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인연으로 이어지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으로 두 시즌 동안 총 12쌍의 커플이 매칭됐으며 결혼 후 지역에 정착한 커플도 탄생해 청년 생활인구 유입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엔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1988~1999년생 미혼 남녀 96명이 신청해 서류심사와 영상면접을 거쳐 최종 16명이 선발됐다.이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첫 만남, 저녁 식사 데이트, 커플 도자기 클래스, 야외 포틀럭 파티, 밤 산책 데이트 등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최종 선택으로 5커플이 맺어져 다시 영덕을 찾아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양레저 커플 체험권이 제공됐다.영덕군은 이번 시즌 첫 프로그램에 이어 7~8월 중 두 번째 여름 데이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6-06-16
-
“함께라서 더 특별한 나눔” 영덕군가족센터 행복나눔봉사단
[Q뉴스] 영덕군 가족센터 행복나눔봉사단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라벤더 모기기피제 만들기 및 나눔 봉사를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재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1차 활동은 6월 13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행복나눔봉사단원들이 모여 천연 라벤더 오일을 활용한 모기기피제를 직접 제작했으며 이어 2차 활동은 오는 7월 11일 영덕군 자원봉사센터 ‘손길봉사단’과 연계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라벤더 모기기피제 나눔 및 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위로와 건강 증진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꽃밭 조성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영덕군가족센터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나눔봉사단은 영덕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6
-
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행으로 꿈 키워
[Q뉴스] 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에 참여 아동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졸업여행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영덕군 가족지원과 송재영 과장 “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6
-
영덕군, ‘2026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18일부터 추가 접수
[Q뉴스] 영덕군이 대기 환경 개선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가 접수한다.추가 배정된 물량은 전기 승용차 100대와 전기 화물차 60대를 합한 총 160대 규모다.이와 별개로 올해 상반기부터 신청을 받아온 전기 승합차와 전기 이륜차 역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지원 혜택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생애 첫 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 20% 추가 지급 △다자녀가구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 차등 지급 △소상공인과 차상위 이하 계층 전기 화물차 보조금 30% 추가 지급 △농업인 전기 화물차 보조금 10% 추가 지급 등이다.특히 올해는 등록 후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에게는 별도의 전환 지원금까지 추가로 지급돼 근래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를 마련할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소 90일 전부터 영덕군에 주소지를 두고 운전면허를 취득한 18세 이상 군민 또는 관내 법인·단체로 예산 소진 시까지 차량 ‘출고·등록 순’ 으로 지급된다.신청을 희망한 사람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
영덕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15억 부과
[Q뉴스] 영덕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1만 5284건에 대해 15억 93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세금으로 이번에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전국 금융기관 ATM 기, 인터넷, ARS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올해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이나 비과세 또는 감면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차, 전기차,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달에 연세액이 전액 부과돼 12월에는 고지서가 나가지 않는다.자동차세 고지서는 이달 15일경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고지서가 도착하지 않는 경우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영덕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고지서가 없어도 납부할 수 있는 여러 납부 방법이 있으므로 납부 기한이 임박해서도 전화나 문자를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김옥희 재무과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자동차세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하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세금의 일부가 공제되는 연납제도를 적극 이용하셔서 절세의 혜택을 누리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2026-06-16
-
영천시, 지적업무 연구과제 발표대회 2년 연속 수상 ‘쾌거’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울릉군 라페루즈 리조트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지적업무 워크숍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AI 기반 행정구역 경계 불부합지 문제 해결 방안’을 발표한 홍강의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경북도 토지정보과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시·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제를 발표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적제도 개선과 신규과제 발굴, 업무 전문성 향상 및 지적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보다 나은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도내 22개 시·군이 연구과제를 제출했으며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영천시를 포함한 총 3개 시·군이 발표를 진행했다.영천시는 행정구역 경계지역에서 발생하는 지적불부합지 문제를 분석하고 AI 기반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관리 체계 구축과 지적재조사사업 우선 추진 방안을 제안했다.특히 드론·LiDAR·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적불부합지 탐지 및 정비 가능성을 제시해 지적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한편 영천시는 지난해 행정구역 경계지역 지적불부합지 문제 해결 방안 연구과제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AI 기술을 접목한 연구과제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이번 연구는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지역 간 경계 문제의 실질적인 해결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적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한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