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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워터테이블’ 운영
[Q뉴스] 안동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여름철 무더위 속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앞 주차장에서 ‘워터테이블’을 운영한다.이번 워터테이블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시설회원은 평일 오전 사전예약 후, 일반회원은 운영시간 내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워터테이블은 물길 놀이, 물 퍼 담기, 물레방아 등 다양한 물놀이 교구를 활용해 영유아들이 물의 성질을 자연스럽게 탐색하며 오감 발달과 신체·감각놀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여름철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 대여뿐만 아니라 △장난감 나눔장터 △장난감 병원 △장난감 클린서비스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여름맞이 워터테이블 등 다양한 체험·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육아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은영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장은 “워터테이블은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물과 친해지고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보호자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에게 놀이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육아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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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모집
[Q뉴스] 안동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자원봉사자는 대회 기간 경기장 안내, 경기 운영 보조,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등을 맡는다.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장 곳곳에서 현장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폼을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활동복과 소정의 활동 실비가 지급된다.대회 운영 여건에 따라 신청한 일정과 다른 경기 일정에 배치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달려 있다”며 “앞서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열정이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또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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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점심메뉴‘상주특별식’1,800명 성황
[Q뉴스] 상주시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지난 7월 29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서울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상주농산물 특별식’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주시와 서울시가 공동 주관하고 상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했다.서울시청 직원들에게 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심시간 동안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는 상주 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지은 ‘미소진품 쌀밥’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홍시스무디’ 가 특식으로 제공되어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서울시청 내부 게시판에서는 “오늘 구내식당 쌀밥이 너무 맛있었다”라는 호평 글이 올라오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특히 구내식당 앞에는 특별 홍보 배너를 설치해 서울시청 직원들만을 위한 ‘QR코드 입장 2시간 타임세일’ 이벤트를 파격적으로 진행해 큰 눈길을 끌었다.이번 타임세일 판매 금액은 약 600만원을 기록하며 상주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로의 유입을 극대화했다.상주시는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농특산물 구매와 지속적인 판로 확대의 발판을 단단히 마련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농산물 특별식 행사를 통해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청정 상주의 우수 농특산품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의 도농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장 및 온라인 판매를 연계한 다양한 판로 개척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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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미래농업 연계 전략산업 육성방안 정책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7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 부서장과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주시 미래농업 연계 전략산업 육성방안’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연구는 경북 농업의 중심지인 상주시가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농업과 연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경북연구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며 내년 3월까지 진행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상주시 농업 현황과 관련 산업 기반을 분석하고 미래 농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피지컬 애그테크 △디지털 애그테크 △친환경 농업 투입재 △농생명 바이오 소재 △첨단 푸드테크·K-푸드 △지능형 유통·물류 등 6개 분야가 제시됐다.앞으로 국내외 정책·산업 동향과 상주시의 산업 기반·특화자원을 분석해 유망 분야별 단계적 육성전략과 세부사업을 마련하고 관계기관과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도 제시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는 풍부한 농식품 자원과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상주가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를 명확히 선정하고 추진체계까지 구체화해, 연구 결과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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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폭염대응 신기술 보급 폭염잡고 과실품질 높여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과수 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과수 기후변화 대응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이 현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여름철 강한 직사광선과 이상고온이 지속되면 사과나 포도 표면이 타들어 가는 ‘일소 피해’ 와 열매가 터지는 ‘열과 현상’ 이 빈번히 발생한다.이는 과실의 당도 저하 및 착색 부진으로 이어져 고품질 과실 생산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이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과수 농가의 고온기 피해 극복을 위해 총사업비 1억 6000만원을 투입, 관내 사과·포도 재배지 3개소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신기술 패키지를 보급했다.사과, 다목적 햇빛차단망 설치 일소피해 25% 5% 미만으로 뚝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사과 과원에 보급된 ‘다목적 햇빛차단망’ 이다.강한 직사광선을 막아주는 햇빛차단망을 설치한 결과, 폭염 속에서도 과원 내부 온도가 3~5℃가량 낮아지는 효과를 보였다.예년 기준 20~30%에 달하던 일소피해 발생률이 신기술 적용 후 5% 미만으로 현저히 줄어들었다.특히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사과 다축 평면수형 과원에서 그 효과가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포도, 직조필름·유동팬·자동관수 ‘스마트 패키지’로 고온 장애 차단 최근 폭염으로 상품성 하락 우려가 커진 샤인머스캣 비가림 시설에는 ‘직조필름, 유동팬, 자동관수’ 3종 패키지 기술이 투입됐다.직조필름 유동팬: 기존PE, PO필름 대비 투광율을 낮춰 과원 최고기온을 5℃감소시키고 유동팬을 더해 시설 내 정체된 열기를 효율적으로 배출 자동관수 시스템: 토양수분을 감지해 필요한 양만큼 물을 공급함으로써 수분 불균형에 따른 열과 피해를 사전에 방지 시범사업에 참여한 포도 재배 농가는 “예전에는 폭염이 오면 비가림 시설 내부가 찜통이 되어 생리장해가 자주 발생했다”며 “이번 시범사업으로 과원 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올해는 알이 탄탄한 고품질 포도를 생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이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대안으로 입증된 만큼, 향후 성과 평가를 거쳐 관내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수품질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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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농의 첫걸음, 상주시 병해충 진단 서비스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0일 제20기 상주농업대학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 견학 및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농업대학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교육생들에게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농작물 병해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의 주요 업무와 운영 현황을 비롯해 시료 접수부터 진단결과 통보까지의 이용절차 안내와 함께 시료 채취 요령과 진단 의뢰 시 유의사항, 진단 결과를 활용한 병해충 관리 방법 등을 설명하며 교육생들의 이해를 높였다.서정현 기술보급과장은 “병해충의 조기 진단과 신속한 대응은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진단센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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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 개최
[Q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가 7월 31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 하계수련대회는 자연보호운동의 최일선에서 봉사해오고 있는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으며 1부 행사는 자연보호헌장 낭독과 표창 수여식으로 구성된 의식행사를 거행하고 2부에서는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을 진행했다.자연보호중앙연맹 상주시협의회 이대병 회장은 “늘 자연보호를 위해 헌신해주신 자연환경보전명예지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더 단합된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오늘 하계수련대회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공고히 해 지역의 환경 보전을 위한 봉사 정신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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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재배 농가 대상 현장 중심 원수분석 지원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수경재배 농가의 비료 사용 부담을 줄이고 과학적인 양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영농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원수분석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배양액 조성표를 제공하고 있다.현장을 방문한 결과, 많은 농업인이 원수의 양분 함량을 분석하지 않은 채 경험에 의존해 비료를 사용하면서 적정량을 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원수의 수질과 양분 함량을 분석하고 작물별·재배방식별 맞춤형 배양액 조성표를 제공해 원수의 특성에 맞는 비료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원수 특성에 맞는 적정 비료 사용을 유도하고 농가당 약 10만원의 외부 분석 비용과 불필요한 비료 구입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수경재배 원수분석은 관내 수경재배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원수 1리터를 친환경농업관리실에 제출하면 산도, 주요양분함량 등 18개 항목에 대한 분석 결과서와 맞춤형 배양액 조성표를 2주 안에 받을 수 있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확대해 농업인이 체감하는 영농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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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사업소 외서면 관동리 급수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7월 30일 외서면 관동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수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에 따른 급수공사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공사 개요, 급수공사 신청방법 및 일정, 공사시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공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통행 불편과 소음,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공사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김동구 상수도사업소장은 “급수공사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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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도 안전이 먼저” 상주농업대학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0일에 2026학년도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교육생 39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3시간 동안 진행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올바른 보호장비 착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기계 및 작업도구 안전사용 수칙 등을 교육했으며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조치 요령, 폭염 시 농작업 시간 조절 및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안전관리 방안을 함께 교육해 안전한 영농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근 농업현장은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업 중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상주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는 스마트팜 기초, 양액관리, 시설환경 관리, 현장견학 등 총 27회, 1오후 3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기술 교육과 함께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은 안정적인 영농활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농업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