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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로 여는 미래..
[Q뉴스] 영주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한 ‘2026년 영주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92개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시는 데이터 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공개검증을 거쳐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최우수상 2점을 비롯해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6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지난 3일 열린 월례회에서는 부문별 최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는 영주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성장 플랫폼을 제안한 ‘BearingTwin 영주’ 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맞춤형 관광 코스 개발 및 서비스를 개선·발굴하는 ‘영주선비길’ 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특히 부문별 최우수작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통합본선에 추천돼 전국 단위의 경쟁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안순기 홍보전산실장은 “첫 대회임에도 전국에서 우수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돼 공공데이터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데이터 기반 창업 사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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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성산면 용소리 ‘햇빛소득마을’ 공모 최종 선정
[Q뉴스] 고령군은 성산면 용소리가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내 유휴 부지 등을 활용해 상업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기 판매 수익금을 마을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소득 창출 모델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성산면 용소리 일원에는 친환경 태양광 발전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조성된 수익금은 마을 복지 사업 등으로 활용되어 농촌 지역의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와 고령화에 따른 복지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령군청 관계자는 “이번 성산면 용소리의 햇빛소득마을 선정은 단순한 에너지 개발을 넘어, 주민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혜택을 공유하는 에너지 복지 모델의 성공적인 첫걸음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고령군 전역에 친환경 에너지 보급과 주민 소득 증대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더불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령형 재생에너지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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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폭염 장기화에 총력 대응.. ‘군민 생명·건강 지키기’온힘
[Q뉴스] 고령군이 최고 체감온도 39도를 기록하는 등 극심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3일 오전 관련 부서장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폭염 대책의 현장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폭염 예방 홍보 강화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분야별 대응 체계 및 달라지는 수칙 점검 △밤사이 이어지는 열대야 맞춤형 대응 △여름 휴가철 공직자 비상대비 태세 및 공직복무 철저 등 폭염 심화에 따른 구체적인 현장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지난 5월 20일 ‘폭염 대응 TF팀’을 가동한 데 이어 7월 21일 폭염 경보 확대에 따라 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해 대응 중이다.특히 군은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대책을 대폭 강화했다.열대야 및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9시까지 대폭 연장 조치했으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대가야읍과 다산면 시가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차를 상시 운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와 방문간호사 등을 통한 안부 확인을 지속하고 있으며 농업인과 야외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 시간대 작업 중지 권고 및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령군은 “폭염 장기화와 극심한 무더위로 군민 건강이 크게 우려되는 만큼, 재대본을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을 이어가겠다”며 “폭염 피해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기본 수칙을 준수하면서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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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
[Q뉴스] 군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 및 불법 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군은 올해 상반기부터 소하천과 하천구역 내 불법점용시설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집중 단속에서는 기존 정비지역의 재발 여부를 비롯해 신규 불법시설 설치와 무단 영업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평상·천막·데크 등 불법시설 설치, 하천 무단점용, 음식 판매 등 불법 상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행위는 ‘소하천정비법’, ‘하천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 변상금 부과, 고발 등 관련 절차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행정안전부에서도 지역별 전담반을 편성해 불법 상행위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등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에 나설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점용과 불법 상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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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오는 31일까지 집중 점검
[Q뉴스] 경주시가 여름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31일까지 불법 상행위와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중점 단속지역은 산내면 동창천·범곡천과 문무대왕면 등 피서객이 많이 찾는 주요 하천·계곡이다.단속 사항은 △상습·반복적인 불법 하천 점용 △미신고 영업 등 불법 상행위 △불법 건축물과 평상·천막 설치 △물놀이 안전관리 등이다.이를 위해 경주시는 하천, 안전, 식품위생, 건축 분야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가장 먼저 건설과는 공휴일 점검반을 운영하며 하천 내 불법 점용과 불법 시설물을 단속한다.이어 안전정책과는 산내면과 문무대왕면 5개 관리지역에 안전근무요원 14명을 배치해 물놀이 안전관리와 불법 상행위 감시를 병행한다.이밖에도 식품위생산업과와 주택과,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미신고 영업과 불법 건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경주시는 부서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현장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점심시간과 주말·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단속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하천과 계곡 정비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경주를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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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
[Q뉴스] 경주시는 고향사랑기금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기부자의 뜻을 지역에 필요한 사업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 대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육성·보호,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 참여와 자원봉사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 그 밖에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이다.경주시는 접수된 제안을 공공성과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향후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한 재원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경주시 관계자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발굴하겠다”며 “경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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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통과 공감의 ‘청렴ON 문화주간’ 운영
[Q뉴스] 경주시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청렴ON 문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청렴ON 문화주간’은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일상에서 청렴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문화주간 동안에는 출근 시간대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방송’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직원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청렴공모전’을 3일과 5일 두 차례 진행한다.오는 7일에는 ‘부시장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캠페인’을 열어 직원들과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간부공무원과 직원 간 수평적 소통을 강화한다.11일에는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참여형 행사 ‘청렴오락실’을 운영한다.직원들이 함께 즐기며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13일에는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대표단 리버스멘토링’을 진행한다.MZ세대와 젊은 공직자로 구성된 청렴대표단이 멘토가 돼 시장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조직문화 개선 방안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눈다.경주시는 이번 문화주간을 통해 청렴을 어렵고 형식적인 개념이 아닌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ON 문화주간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는 청렴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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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여름 음악캠프 성료
[Q뉴스] 경주시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화랑마을에서 진행한 ‘2026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여름 음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캠프에는 오는 9월 전국 단위 합창경연대회와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과 팀워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단원과 지도자 등 56명이 참여했다.단원들은 발성 훈련과 파트별 집중 연습, 앙상블 훈련을 통해 합창의 기본기를 다지고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음악 멘토 특강에서는 올바른 발성법과 무대 표현, 효과적인 연습 방법 등 실전 중심의 노하우를 익혔으며 개인별 레슨을 통해 각자의 강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특히 2박 3일간 함께 생활하며 강도 높은 연습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의 화음을 완성하는 협동심과 유대감도 한층 높였다.김유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캠프에 성실히 참여한 단원들과 열정적으로 지도한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프에서 쌓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와 정기연주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5년 창단한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동요와 가곡,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교류 활동을 펼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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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버려진 매립장이 친환경 자원순환단지로…전국 벤치마킹 잇따라
[Q뉴스]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시설을 친환경 자원순환단지로 탈바꿈시킨 경주시 천군 종합자원화단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경주시는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본부 직원과 관계자들이 천군 종합자원화단지를 방문해 자원순환시설 운영과 주민상생 사례를 살펴봤다고 4일 밝혔다.천군 종합자원화단지는 자원회수시설, 재활용선별장, 음식물자원화시설과 웰빙센터, 보문카라반, 스마트에어돔,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 자원순환단지다.기존 매립장은 순환이용 방식으로 전환해 매립 폐기물을 다시 굴착·회수한 뒤 자원회수시설에서 하루 168톤 규모로 소각 처리하고 있다.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은 단지 내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고 잉여 전력 판매 수익은 주민협의체와 연계한 상생사업에 활용하고 있다.재활용선별장은 하루 평균 22톤의 재활용품을 선별·판매하고 있으며 음식물자원화시설은 하루 80톤, 연간 2만 400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사료 원료 등으로 자원화하고 있다.단지에는 웰빙센터와 보문카라반, 스마트에어돔,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 등 다양한 주민편익시설도 조성돼 있다.웰빙센터는 연간 약 23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보문카라반과 스마트에어돔,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여가·체험공간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웰빙센터와 보문카라반 운영 수익은 주민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되고 복지사업 등에 재투자되며 주민과 상생하는 자원순환시설 운영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천군 종합자원화단지는 폐기물 처리시설을 자원순환과 주민편익, 지역상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전국을 대표하는 자원순환단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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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펼쳐진 e스포츠 열전…제19회 경북 아마추어대회 성료
[Q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19회 경상북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가 선수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2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e스포츠 선수를 발굴하고 시민이 함께 즐기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지역 실력자들이 참가해 종목별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TRC 난민캠프’팀이 뛰어난 팀워크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FC 온라인 개인전에서는 조현웅 선수와 장주웅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브롤스타즈에서는 ‘PRS’팀이 정상에 올랐다.각 종목 우승자와 우승팀에는 경상북도지사상이 수여됐으며 오는 15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졌다.현장에서는 경기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린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됐다.공식 경기 종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e스포츠 체험존을 비롯해 브롤스타즈 이벤트와 포켓몬스터 토너먼트 특설 무대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열띤 대결과 관람객들의 응원이 이어졌다.경주시 관계자는 “선수와 시민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 문화 확산과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 결선이 열리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제4회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 가 이어져 지역의 e스포츠 열기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