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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과 정성으로 차린 생신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군위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정성 가득한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일축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홀로 생활하고 있는 82세 어르신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참석자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 촛불을 끄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으며 금방 지은 밥과 따뜻한 소고기미역국,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차린 생신상을 함께 나눴다.어르신은 “혼자 지내서 생일은 잊고 지내는데 이렇게 축하해 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억수 민간위원장은 “지역에서 홀로 생신을 보내시는 어르신께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협의체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유상호 공공위원장은 “작은 생일상이지만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의 활성화와 돌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생신상 마련에는 화로돈식당의 후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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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Q뉴스]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5개월 동안 월 2회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해 건강식 밑반찬 6가지를 정성껏 마련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김진호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집밥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료 손질부터 배달까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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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꿈이 머니’금융교실 운영
[Q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연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꿈이 머니 금융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소비 및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방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보드게임을 통해 게임속에서 직업을 선택하고 적금 가입,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제활동을 수행하며 자산관리의 기초를 익혔다.교육에 참가한 아동은 “게임을 하면서 돈을 모으고 사용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좋았어요”며 소감을 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경제생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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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별빛과 음악이 함께하는 ‘로맨틱 멜로디 ’ 콘서트 개최
[Q뉴스] 영양군은 지난 6월 17일 군청 잔디광장에서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로맨틱 멜로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어 군민 300여명이 참여해 깊은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나눴다.행사는 잔디 위에 돗자리를 펴고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관람하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특히 재즈 기반의 공연팀과 가수 양파는 희망과 위로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군민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로맨틱 멜로디콘서트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로의 시간이자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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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인 가구도 건강하게 영양군보건소 ‘나DO한끼’ 운영
[Q뉴스] 영양군보건소는 관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위해 나 DO 한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2년 차를 맞은 나 DO 한끼는 혼자서도 건강한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영양 불균형과 식사 결핍 등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구성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 과정으로 영양교육, 조리실습, 개인 맞춤 영양상담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혼자서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비슷한 또래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병권 보건소장은 “청년 1인가구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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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 아토피 피부염 관리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영양군보건소는 오는 18일 보건소 2층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 16가구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센터와 연계한 ‘영유아 아토피 피부염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장기 영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센터 전문강사의 특강과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접목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의 과정에서는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특강을 시작으로 △영양교육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이병권 보건소장 직무대리는“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은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환경과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이라며“조기 예방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의 건강 교실을 꾸준히 운영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프로그램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보건소 진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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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교육으로 주민 만족 켜고 불편은 끄고 가천면 민원실, ‘친절 ON·불편 OFF’
[Q뉴스]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4일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응대 매뉴얼을 넘어 ‘주민의 마음을 먼저 읽는 행정’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공감 어린 말 한마디와 밝은 표정, 경청의 자세가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이라는 점을 공유하며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큰 공감을 얻었다.이수경 가천면장은“민원실은 주민이 가장 먼저 행정을 만나는 첫인상 같은 공간”이라며 “작은 인사와 친절한 설명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첫걸음인 만큼, 주민들이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가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친절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고 주민과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주민 눈높이에 맞춘 공감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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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폭염철 농업인 온열질환 막는다
[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에 본격 나선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농업 현장의 안전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농업인과 고령 농업인은 온열질환에 취약해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회원 22명이 참석해 폭염 대응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예방활동 추진 방안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농업인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익히며 여름철 농업인 안전 확보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오는 8월 말까지 지역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활동은 △폭염 위험시간대 농작업 자제 안내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및 실천 독려 △농작업 안전용품 활용 교육 △농기계 및 농작업 안전수칙 안내 △고령 농업인 안부 확인 등이다.특히 농업인들이 폭염이 가장 심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예방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농업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승순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회원들이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서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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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휴게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Q뉴스] 칠곡군은 지난 6월 16일 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주관으로 휴게음식점 영업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휴게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3시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미 이수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교육은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식품위생사업 안내 △식품안심업소 신청 안내 △노동법 해설 등으로 진행해 영업주의 경쟁력 강화와 위생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주들의 식품위생법 준수 의식을 높이고 여름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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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뮤지컬로 공감하다
[Q뉴스] 영주시는 18일 영주남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 뮤지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지난 3월 사전 신청을 통해 초등학교 5개교와 중학교 5개교 등 총 10개교가 선정됐으며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일부 장면에는 학생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해 공연의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게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다.지난해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처음 선보인 찾아가는 인성 뮤지컬 공연은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에 시는 더 많은 학생들에게 인성 뮤지컬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지원 대상을 중학교까지 확대했다.공연은 학교급에 맞춘 두 편의 작품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 작품인 ‘가면벗기’는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룬다.온라인 공간에서의 익명성 뒤에 숨은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건강한 또래 관계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중학생 대상 작품인 ‘나만 아니면 돼?’는 학교폭력 상황 속 방관자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용기의 가치를 전달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뮤지컬이라는 친숙한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