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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강이엔지 정훈 대표, 장학금 500만원 기탁
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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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년연합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상주시청년연합회는 9월 18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상주시청년연합회 윤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관과 뜻을 모아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광호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상주시청년연합회와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서로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상주시청년연합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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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선수단,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값진 성과
[Q뉴스] 상주시 선수단이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농구 시부 종합 우승을 비롯해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및 양 시·군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선수와 임원, 자원봉사자 등 1만여명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상주시에서는 18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특히 상주시는 농구 시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농구 일반부 1위와 고등부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이와 함께 게이트볼 남성부 3위, 배구 여자부 3위, 볼링 여성 4인조 2위, 야구 시부 3위, 우슈 종합 3위, 체조 시부 종합 3위, 테니스 여자부 3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를 통해 상주시 생활체육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한편 종목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안봉희 상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와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종목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를 대표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스포츠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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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온천천서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성료
[Q뉴스]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추석맞이 상주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품을 부산 연제구민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로 한우, 곶감, 사과등 대표 품목이 큰 인기를 끌며 총 판매실적 1억 3500만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특히 한우가 1위 판매 품목으로 집계됐으며 곶감과 과일이 뒤를 이었다.상주시 농특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이다.행사에는 상주축협을 비롯해 10개 생산자가 참여해 다양한 농특산품을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시식행사와 홍보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금액별 고객에게 ‘명실상주몰’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홍보효과를 한층 높였다.이 행사는 자매결연도시인 부산 연제구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이번 직거래장터는 부산 시민들의 뜨거운 애정과 더불어, 늘 고향을 아끼는 재부향우회원들의 따뜻한 노고 덕분에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주 농특산품의 소비촉진과 지역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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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수놓은 첫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틀간 1만 5천 명 방문, 성료
[Q뉴스]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상주 국가유산 야행’ 이 약 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상주에서 처음 개최된 국가유산 야간 행사로 조선시대 영남 내륙의 교통과 행정 중심지였던 상주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과 체험, 전시 등 야간 문화 콘텐츠로 선보였다.특히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상주시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의 지속적인 협업을 거쳐 완성도 높고 친근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상주 상산관, 상주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상주향교, 상주향청, 상주 복룡동 당간지주, 상주 옹기장, 상주민요 등 상주의 대표적인 국가유산을 소재로 공연과 전시, 만들기 체험, 역사 미션, 야시장 등 약 40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조선시대 경상감영을 재현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상주의 국가유산을 밤의 정취 속에서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참가자가 조선시대 수령이 되어 수령칠사와 관련된 놀이와 미션을 수행하는 ‘상주감영, 밤마실 투어’, 신임 경상도 관찰사가 되어 QR코드를 따라 이동하며 퍼즐과 문제를 해결하는 ‘관찰사 명판관’등 역사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시대 지방관의 역할과 상주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전문 배우들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도 펼쳐졌다.배우들은 상주의 역사와 국가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생동감 있는 연기와 입담으로 전하며 관람객들이 지루하지 않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상주 야행, 명인을 만나다’에서는 옹기 물레 체험 등을 통해 상주 옹기장을 비롯한 지역 명인의 기능과 전통문화를 소개했고 ‘별밤 크래프트: 만들고 즐기다’에서는 상주 상산관과 상주향교, 상주향청, 상주 복룡동 석조여래좌상 등 국가유산을 모티브로 한 만들기 체험이 운영됐다.또한 ‘상주읍성 골목투어’ 와 ‘달밤의 도슨트 : 달빛 뮤지엄’은 해설사와 함께 왕산 일대 골목과 야간에 개방된 상주박물관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밖에도 야외 풍류음악회 ‘풍류 온’,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선보인 ‘별보다 빛나길’, 상주의 5일장과 임진왜란, 관아 문화를 주제로 한 ‘장터존’·‘임진왜란존’·‘관아존’등 3개 테마 부스, 플리마켓 ‘별의별 장터, 상주 야시장’과 푸드트럭·먹거리 부스 ‘상주 야행, 맛밤 장터’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아울러 특정 프로그램에 관람객이 집중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과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체험, 역사 투어, 야간 박물관 해설, 미션 프로그램, 공연 등 7개 분야에 사전 예약제를 병행 운영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행사 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상주에 이렇게 젊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문화유산과 함께한 상주의 가을밤이 이렇게 특별한지 몰랐다”등 생생한 방문 후기도 이어졌다.이번 행사는 상주시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상주가 지닌 역사문화자원을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한 상주 국가유산 야행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상주 시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실을 더욱 다져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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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해
[Q뉴스] 예천군은 9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와 노인요양시설 6개소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날 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에 전달한 위문품은 지역 업체에서 구입한 소고기 국거리와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생산한 쌀을 비롯해 휴지, 두유, 카스타드 등으로 구성했으며 시설별 입소자와 종사자 수를 고려해 차등 배분했다.안병윤 군수는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생활과 돌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일상에 뿌리내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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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우량 조사료 ‘트리티케일’ 종자 14톤 보급… 한우농가 시름 던다
[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채종한 ‘트리티케일’종자 14톤을 오는 10월 2일까지 관내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잡해 육성한 조사료 작물로 추위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아 겨울철 사료작물로 활용도가 높다.군은 올해로 5년째 국내 육성 품종 트리티케일 종자 생산·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채종단지 면적을 기존 4ha에서 9ha로 2배 이상 확대했다.그 결과 종자 생산량이 지난해 4톤 대비 14톤으로 약 3.5배 증가했다.이는 약 70ha의 조사료 생산포에 파종할 수 있는 물량으로 종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농가의 시름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우량 종자를 공급하기 위해 수확한 종자를 건조한 뒤 발아시험과 정선 과정을 거쳐 품질을 확인하고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 수요에 맞춰 종자 생산량을 늘린 만큼 실제 영농 현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세심히 반영해 조사료 생산 기반을 꾸준히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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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 운영
[Q뉴스]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7개교 청소년 6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존중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 한편 어려움을 겪을 때 주변이나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생명존중에 대한 이해를 돕는 OX 퀴즈 △평소와 다른 행동·정서 변화 등 위기 신호 알아보기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마음 회복 루틴’ 만들기 △청소년전화 ‘1388’을 비롯한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 체계와 이용 방법 등을 익힌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제대로 살피고 어려움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주변 또래의 위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예방·상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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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단체, 쓰담달리기로 깨끗한 추석맞이
[Q뉴스] 예천군은 예천군 환경단체와 함께 추석을 앞둔 22일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귀성객맞이 쓰담달리기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 회원 80여명과 예천군 환경관리과 및 예천읍 직원 2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구간별 책임 구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군은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추석 명절 예천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청정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환경단체 회장들은 “귀성객들이 깨끗한 고향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보호를 꾸준히 실천해 쾌적한 예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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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울릉군은 9월 21일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 울릉고등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지질학적·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교육·연구·관광 및 지역사회 참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맞춤형 교육·훈련, 교재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지질공원 가치보존 및 지역경제 발전 지오파트너 협력관계 구축,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지질공원 연계 상품 개발 지원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보유한 전문지식과 인적·물적 지원을 적극 공유하고 교육·연구·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독도의 지질학적 가치와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지질공원으로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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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경산시의회,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
[Q뉴스] 경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시장과 김인수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경산시의회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생 안정과 시민 편의 증진, 지역 발전과 직결되는 주요 시정 현안을 시의회와 공유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쟁점과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격의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안에 대한 질의와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어졌으며 시와 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공유하고 발전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경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시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시와 의회는 역할은 다르지만 시민의 행복과 경산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동반자”며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경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가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시민의 행복과 경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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