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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2026년도 위험성평가”실시
[Q뉴스] 상주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소속 사업장 및 작업현장 7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도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 수단인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이를 관리·개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이다.상주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인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 위험요인이 제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감소대책을 수립·시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이번 위험성평가를 통해 우리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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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사업 확대 운영
[Q뉴스] 지난 4월, 상주시가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예산을 5천만원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로써 해당 사업의 사업비는 7천만원의 규모가 됐다.예산 추가 확보의 배경으로는 신규 관광지인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의 개관과 기존 대표 관광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시너지를 발휘하며 관광객 수요가 급증한 점을 꼽을 수 있다.여기에 인센티브 지원 금액의 확대로 여행사의 경비 부담을 완화해준 점도 한몫했다.내·외국인 구분 없이 15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모집한 여행사는 여행 일주일 전 상주시에 사전 계획서를 제출한 후, 상주 여행 증빙자료를 첨부해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당일 1만 5천원 △ 숙박 2만원 △ 숙박 3만원씩 1인당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다.당일 여행은 식당 카페 1개소 및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하며 숙박 여행은 식당 카페 2개소 및 관광지 최소 2곳 이상을 방문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인센티브 지급은 신청서 접수 순서로 처리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로운 관광 명소는 물론 기존 관광지의 성공적인 홍보로 올해 상주시를 찾는 발길이 크게 늘어 예산이 조기에 소진됐다”며 “상주 여행에 보여준 많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예산을 추가 편성하였으니 여행사를 비롯한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본 사업은 1월부터 신청받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절차 등은 상주시청 고시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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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초록을 더하다, 홈가드닝과 테라피 교육 성료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7일 상주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 도시농업 ‘홈가드닝과 테라피’ 교육 종강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일생생활 속 녹색공간 조성으로 도시농업 관심을 높이고 식물을 활용한 홈가드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총 5회,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식물의 생리와 습성을 이해하고 공간에 어울리는 정원 디자인과 연출 방법을 배우는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에 참여했다.특히 이끼 테라리움, 실내식물 관리, 텃밭 작물 관리, 식물별 토양 배합, 천연 농약 만들기, 허브를 활용한 향기정원 실습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도시농업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을 매개로 한 생산적인 여가활동과 도심 속 녹색공간 확대에 힘쓰고 있다.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가정과 일상 공간에 잘 활용해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하는 초록 공간을 조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시농업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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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Q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역 내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단기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4일간이며 교육은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된다.이번 단기특강은 도마 만들기, 라탄공예, 도우아트, 가죽공예, 디지털 드로잉, 향수 만들기로 총 6과목 12개반에 1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둔 성인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다만,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수강 신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여름 단기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고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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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청소년 한우 맛체험 행사
[Q뉴스]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는 6월 17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210kg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한우 맛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성현 지부장을 비롯해 축산 유관기관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한우불고기는 상주 지역 3개 중고등학교에 전달되어 1105명의 학생들에게 급식으로 제공됐다.강성현 지부장은 “이번 나눔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한우 농가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실천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한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국한우협회에 감사드리고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우리 축산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에 한우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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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Q뉴스] 상주시 이안면에서는 6월 17일 이안면·시청 공보감사실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만성적인 농촌인력 부족으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를 방문해 복분자 수확작업을 도왔다.농가주 권씨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 농작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안정적인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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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교육 2회차 개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2회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대사업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안내, 농기계 임대방법 및 임대농기계 이용규칙, 농기계 안전사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최근 농촌 인력 부족과 농작업 기계화 수요 증가에 따라 농기계임대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임대농기계 사용 빈도는 해마다 증가하는 상황이다.농업기계 임대활성화 교육은 임대농기계를 필요로 하는 농민은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김정수 소장은 “농기계임대사업은 농가 경영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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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호국보훈의 달 맞이 참전유공자 방문
[Q뉴스] 상주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10일 관내 6.25 참전유공자 김창석 님 댁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호국보훈의 달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직접 만든 반찬, 계란, 두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전일남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선열들의 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릴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채인기 신흥동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을 보살피고 나라 사랑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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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상반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Q뉴스]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6월 17일 화동면 선교리를 찾아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자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섰다.이번 일손 돕기는 화동면, 총무과, 화동면 향우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령화 및 영농 적기에 인력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동면 선교리 김 OO 농가를 방문해 블루베리 수확 작업 등을 실시했다.이날 일손 돕기를 지원받은 농가주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일손 돕기에 나서 농작업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이번 활동은 현장에서 직접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일손 돕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다방면으로 농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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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든든한 밥상이면 한번에 해결
[Q뉴스]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16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사업인 ‘든든한 밥상’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든든한 밥상’ 사업은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으로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며 지역주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 2021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특히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전달하며 건강과 생활실태를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홍갑준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든든한 밥상 사업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복지활동으로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18